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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 유럽 산티아고 종반 순례길 트레킹 9박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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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산티아고 종반 순례길 트레킹 9박 10일

피레네 산맥을 넘으며 구름을 발 밑에 둡니다. 유명한 와인 산지 리오하에서 바람에 일렁이는 포도밭 풍경에 취해보고 유서 깊은 도시 메세타의 오래된 돌길과 밀밭을 거닐며 원인 모를 향수에 빠져도 봅니다. 프랑스 남부의 국경 마을 생장피데포르부터 스페인 북서쪽의 도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이어지는 산티아고 순례길은 인간의 문명과 길들여지지 않은 자연이 경이롭게 어우러지는 현장입니다. 총 길이 800㎞, 완주하려면 한 달이 걸리는 험난한 여행에 ‘순례길’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유구한 종교적 전통에 맞닿아 있기도 합니다. 산티아고 순례길로 더 알려진 성 야고보의 길은 기독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야고보가 복음을 전하려고 걸었던 길. 비록 믿는 이가 아니더라도 장대한 길을 걸으며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다시 시작되는 생의 이정을 세워보는 길로 자신과의 끝없는 대화를 하며 세상을 품고 진정한 나로 되돌아가는 여정. 힐링의 길이며 자족의 순례길입니다.

 

이 나를 찾는 산티아고 순례길. 프랑스길 820km 중 가장 아름다우며 드라마틱한 길만 엄선하여 240km 구간을 걷고 중간 중간 차량 이동하며 매혹의 도시에서는 하루 머무르며 관광과 휴식도 즐기며 완주하는 트레킹입니다. 산티아고 대 성당에서 완주 증서를 받고 드리는 축하 미사. 가슴에 여울지는 감동이 가득합니다. 트레킹 마치고 감성과 예술의 도시 마드리드와 중세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톨레로를 여행하며 노독을 풉니다. 이번에는 특히 종주를 마치는 날이 부활절이라 더욱 의미가 깊고 미사를 보는 시간이 더욱 행복할 것입니다. 

여행일정

 석식

마드리드 공항에 집결.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환승하여 사리아로 이동.  마드리드 공항에 모두 오전중으로 도착하면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바로 환승합니다. 산티아고에 내리면 도시를 한바퀴 돌아보고 종주에 필요한 물품들을 구매하거나 준비하고 산티아고 순례 길의 하이라이트 구간이 시작되는 사리아(Sarria)로 달려갑니다. 오후에 도착하여 숙소에 여장을 풀고 시간과 여력이 있으신 분들은 중세유럽의 향기가 가득한 사리아의 마실 길을 나섭니다. 좀 이르게 숙소에 들어 저녁식사를 들며 친교를 나누고 여정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이야기꽃을 피우며 스페인의 유명한 와인으로 축배를 나눕니다. 

 조식  중식  석식

산티아고 순례길 트레킹 1일차 : 사리아(Sarria)에서 포르토마린(Portomarín)까지 [21Km / +250 / 5시간] 드디어 산티아고 순례길 최종 하이라이트 구간의 첫발을 내디딥니다. 6시 기상해서 짐을 꾸리고 아침식사 후 순례길 안내소에 가서 순례자여권을 받아 스탬프를 찍고 길을 나섭니다. 사리아를 떠나 포르토마린으로 가는 길. 250미터 정도의 고개를 넘어 콧노래를 부르며 하산하는 길. 소나무 자연림을 지나기도 하고 쾌적한 오솔길이 대부분입니다. 페레이로스(Ferreiros)에 이르면 산티아고 100킬로미터가 남았다는 반가운 표지판을 만납니다. 포르토마린지역에 들어설 즈음에는 제법 큰 미뇨(Mino)강이 나오고 백미터가 넘는 긴 다리로 과거를 건너 마을로 진입합니다. 마을전망대에 올라서 강물과 오래된 건물들 그리고 숲들이 만들어내는 풍경화를 담아냅니다. 1960년경 이 미뇨강에 댐이 준설되면서 도시가 물에 잠기게 되자 역사적 가치가 있는 건물들을 이 시가지로 옮겨 재건축했다고 하는데 성처럼 축성된 산후안(San Juan)성당등이 대표적입니다. 제법 큰 이 마을에서 장도보고 마을을 돌아보며 여유있는 하루를 보냅니다. 유구한 세월동안 이어온 유럽지역 스페인의 촌가가 이 여정동안 차분한 평화와 축복을 가득히 내려줍니다.

 조식  중식  석식

산티아고 순례길 트레킹 2일차 : 포르토마린(Portomarín)에서 빠라스 델 레이(Palas del Rei)까지 [24Km /+-300m / 5시간] 이날은 다양한 지형을 경험하면서 완만한 경사길을 올라 여유있게 내려오는 코스입니다. 콘사르(Gonzar), 오스피탈 다 크루스(Hospital da Cruz), 리곤데(Ligonde)를 지나면서 유럽의 산촌이 보여주는 다양한 모습이 참으로 정겹습니다. 안개와 꽃과 젖소들. 이 전원적인 풍경을 만들어내는 요소들이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가득 행복이 넘칩니다. 인구 약 4천의 작은마을로 왕의 궁전이라는 뜻의 팔라스 데 레이에 점심 무렵에 도착하여 산티르소 성당에 들어가 헌금내고 순례길 패스포트에 도장들을 받습니다. 매일 다른 알베르게에 도착하면 이것을 보여 주어야 순례자로 인정받고 숙박이 허용되며 아주 가끔 무료로 제공되는 혜택도 누리게 됩니다. 여정동안 항상 몸에 지녀야 할 필수품입니다. 이 작은 도시의 명물 산 티르소 성당은 중세에 지은 작은 규모인데 현관이 로마네스크양식으로 참 아름답습니다. 성당을 내려가면 나름 번화가가 나오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숙소가 개장 할 때 까지 투어를 합니다. 여유있게 저녁도 지어먹고 아름답게 지는 노을을 바라보며 알베르게에서의 하루 밤을 그윽하게 보냅니다.

 조식  중식  석식

산티아고 순례길 종반 종주 트레킹 3 일차 : 빠라스 델 레이(Palas del Rei)에서 아르주아(Arzua)까지 [30km / +-150m / 9시간] 빠라스 델 레이(Palas del Rei)에서 출발을 하여 찬란한 숲길을 걸으며 작은 계곡도 지나며 물을 건너는데 그 청정한 물에 발을 담그고 나그네의 시름도 달래봅니다. 카사노바(Casanova)를 지나면서 이제 루고(Lugo)자치주에서 코루냐(Coruna)자치주로 넘어갑니다. 아치형다리를 건너서 푸레로스(Purelos)로 들어서면 행정구역상 멜리데(Melide)에 속하는데 멜리데에서는 폴포라 이름지어진 그 유명한 문어요리를 놓치면 안됩니다. 이 부근에 비스케이만이 가까이있어 해산물이 풍부하고 그 중 문어가 특히 우리 한국인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습니다. 멜리데 초입에 풀페리아 에세키엘(Pulperia Ezequiel)이라는 맛집이 있으니 그곳에서 와인한잔에 폴포요리로 점심해결하고 아르주아로 넘어갑니다. 아르주아는 제법 큰 현대식도시로 도심관광을 하면서 성당과 박물관등지를 탐방하고 여유있는 저녁과 휴식을 향유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산티아고 순례길 종반 종주 트레킹 4 일차 : 아르주아(Arzua)에서 몬테 도 고조(Monte do Gozo)까지 [35Km / -200m / 7시간] 전체적으로 200미터정도를 내려가는 길입니다. 제법 큰 도시 아르주아를 출발하여 긴 코스를 걷게되는데 그 이유는 오늘 발품을 열심히 팔아야 내일 입성하게 되는 산티아고 대성당에서 순례자들을 위해 베풀어주는 정오미사에 참석하기 위함입니다. 찬란한 숲속길과 충분히 그늘이 드리워진 길과 앝은 계곡도 지나고 살세다를 지나 마지막 고도를 높여 정상에 섭니다. 발아래 펼쳐지는 우리들 마지막 여정의 종점 산티아고 대성당을 내려다보며 깊은 감회에 젖어봅니다. 내리막길이라 그리 힘들지는 않으니 부지런히 걸으면 여유있게 고조에 도착하게 될 것이니 비록 지친하루를 내리더라도 그 사연많은 종주를 끝내는 이 시점에서 전야제라도 풍성하게 펼쳐봐야겠지요.

 조식  중식  석식

산티아고 순례길 종반 종주 트레킹 5 일차 : 몬테 도 고조(Monte do Gozo)에서 산티아고(Santiago)까지 [5km / -100m / 2시간] 고조에서 도보로 출발하여 언덕을 넘어 서둘러 하산을 하여 산티아고 대성당에 이르러 사무실로 찾아가서 마지막 인증도장을 받고 종주확인 상장을 품에안고 기념촬영과 함께 종주를 마감합니다. 산티아고 대성당에서 순례자들을 위해 베풀어주는 정오미사에 참석하여 더없는 은총의 축복을 받습니다. 꼭 나를 위해 집전해주는 환영의 미사같은 느낌. 가슴가득 넘치는 긍지로 어깨가 으쓱해지는데 찬란하게 내리는 절대자의 은총과 축복의 영광이 온누리에 가득합니다. 서로 평화의 인사와 성체와 성혈을 받아들이는 행복 또한 넘쳐납니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산티아고 성당내에 마련된 천년의 역사의 향기가 가득한 유서 깊은 숙소에 여장을 풀고 마실길나섭니다. 가장 중세 유럽의 건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다는 이 산티아고시내를 관광하고 저녁엔 역사적 산티아고 순례길 종주를 자축하며 조촐한 축제를 나눕니다. 

 조식  중식  석식

산티아고 순례길 종반 종주 트레킹 6 일차 : 아침 미사 참관후 세상의 끝 피니스테레 다녀오기 영광을 품고 찬란하게 떠오르는 태양을 받고 아침을 맞이한 후 산티아고 대성당에서 미사를 참가합니다(옵션) 그후 차량을 이용해서 세상의 끝 피니스테레로 감동의 순례길 여정에 마지막 방점을 찍으러 갑니다(1.2시간) 가는 도중 강과 오래된 다리가 절경을 만들어내는 폰테 마세이라(Ponte Maceira) 마을을 방문하여 멋진 사진을 남깁니다. 피니스테레에 도착하면 해변 레스토랑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마을과 바다의 풍경을 보며 해안선을 따라 걸어 0km 포인트를 향해 가는데 마침내 해안선 종점에 도달하면 예쁜 등대 앞 바닷가에 자리를 잡고 서해안인 대서양으로 지는 슬프도록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순례자의 와인으로 한잔 나누며 깊은 상념에 빠져봅니다. 그후 산티아고로 돌아가 산티아고 일대의 관광을 실시합니다. 미련이 남으신 분들은 산티아고 대성당에서 한번 더 감동의 미사를 올려도 좋고요. 차분하고도 아늑한 저녁과 함께 산티아고의 밤은 익어갑니다. 

 조식  중식  석식

마드리드로 날아가 하루 알차게 즐기기.  산티아고 발 마드리드행 항공편을 이용해 이른시간(6시) 날아갑니다. 도착 후 마드리드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명소들만 골라 시내관광을 즐깁니다. 마요르 광장, 소피아미술관, 프라도미술관, 그랑비아거리, 에스파냐광장, 마드리드왕궁, 국립극장(Opera), 솔광장, 레티로공원등 명소가 널부러져 있는데 참가자들의 취향과 선호도에 따라 정해서 관광하겠습니다. 마드리드 시내관광 후 자유시간을 갖고 가까운 동행들과 자유롭게 더 돌아보고 자유식으로 저녁까지 나누고 편한 시간에 숙소에 들어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현존하는 중세 도시 톨레도 즐기기. 느긋한 아침을 맞이하고 마드리드 인근 한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소담스런 중세마을 톨레도 관광에 나서는데 기차여행입니다. 현존하는 중세도시 톨레도는 하나의 커다란 성으로 둘러쌓여있고 도래샘이 흘러가며 만들어내는 풍경이 일품입니다. 우선 꼬마기차를 타고 시내를 돌아보는 것도 행복한 일정으로 강 건너 언덕에서 바라보는 톨레도의 풍경이 그림같은데 건너편 성을 배경으로 많은 작품사진도 많이 남깁니다. 유서깊은 맛집식당에서 분위기있는 점심식사도 즐기고 나머지 오후 시간은 성내를 돌아보며 역사의 향기를 맡아봅니다. 기념품 가게도 들러보고요. 마드리드로 돌아와 긴 여정을 마무리하며 저녁 정찬을 나누며 석별의 시간을 공유합니다. 

 조식

귀환하는 일정.  귀환하는 날인데 모두 오전에 출발하는 항공 스케줄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여정에서의 재회를 약속하며 트랩을 오릅니다.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10) 5701-736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a. 계약금
- 계약금은 은행 입금만 가능합니다.
- 계약금 입금 후 취소 시, 취소 시점에 상관없이 계약금이 위약금으로 전환되어 환불되지 않습니다.
-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정보 :
M&T Bank 은행
고유번호(Routing No. 052000113)
계좌번호(Accounting No. 9835172769)
예금주(CHOONG K. PARK/The leisure time of phoenix)
주소(Address:14470 cool oak ln. Centreville. VA 20121 U.S.A.)]
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Centreville, VA 20121 U.S.A.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04. 그 이후로는 전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준비물

산티아고 순례길 트레킹 출발 전 체크리스트

@ 산티아고 순례길 프랑스 루트는 대부분 북부 스페인의 지역을 걷게됩니다. 이에 따라 이지역의 날씨는 한국과 미국의 워싱턴 지역의 날씨와 비슷합니다. 4계절이 뚜렷하니 방문 시기에 따라 다르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화폐 : 1 USD = 0.9 EURO

@ 서류 :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사본 포함). 항공 티켓. 비자 : 무비자

@ 신발 : 등산화(가능한 발에 익숙한 목이 긴 등산화로 비가 올수 있으므로 방수기능이 있으면 좋음). 샌들이나 편한 숙소용 슬리퍼. 

@ 의류 : 방수 자켓. 긴,반팔셔츠. 긴,반바지. 양말. 언더웨어. 수영복

@ 트레킹 용품 및 액세서리 : 배낭(20/여성~30/남성 리터 내외). 방수용 배낭커버. 차양 모자. 스카프 & 버프나 땀 수건. 썬글라스. 등산 스틱. 무릎 보호대. 우의 또는 판쵸. 자외선 차단제. 등산용 컵. 수저와 포크 나이프 세트. 

@ 세면 도구 : 칫솔. 치약등 개인 것. 샴푸 비누는 숙소에서 제공됩니다. 

@ 간식 :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간식류등을 준비하면 산행에 도움이 됨(말린 과일. 육,어포. 초콜릿. 비스켙. 등등)

@ 상비약 : 종합 감기약. 두통약. 소화제. 지사제. 후시딘. 밴드 등 기본적인 비상약품과 개인 별도 복용약을 일수만큼. 

@ 기타 준비물 : 충전기(유럽형). 물수건. 지퍼백(지퍼락). 이온 음료 파우더(포카리 스웨트 혹은 게토레이)

@ 밑 반찬류 : 라면. 김치. 김. 고추장. 조림. 젓갈. 장아찌. 커피나 차종류. 그리고 플라스틱 병에 든 소주나 면세 양주. 

@ 일정동안 숙소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비치되어 있으니 세탁. 건조가 가능하니 의류등을 짐들을 최소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나그네의 봇짐은 가벼울수록 수심이 적습니다. 배낭 하나면...

@ 캐리어도 가능하면 견고한 박스 형태가 아닌 더플 백 형태를 권합니다. 트레커들이라면 내용물들을 쓰고나면 부피가 줄어들어 이동시 편리합니다. 차량 카고의 스페이스를 덜 잡아먹어 안락한 여행을 도와줍니다. 

고객문의

고객문의는 확인후 자세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해외 트래킹 가이드를 진행중인 경우엔 답변이 늦어질수 있는점 양해 바랍니다.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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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산티아고 종반 순례길 트레킹 9박 10일
출발일정: 04/03/2023 ~ 04/12/2023
Air + bus
최소출발인원:8명
상품가격: $2200

 마드리드 국제공항(8명이상)   $ 2,200
 마드리드 국제공항(7명이하)   $ 2,400

방문지역: 마드리드. 사모스. 사리아. 빠라스 델 레이. 멜리데. 고조. 산티아고. 피니스테레

산티아고 가는 길. 모든 것을 내려놓고 떠나는 무욕의 땅. 비록 신앙인이 아니더라도 장대한 길을 걸으며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다시 시작되는 생의 이정을 세워보는 길. 자신과 끝없는 대화로 세상을 품고 진정한 나로 되돌아가는 여정. 가장 수려한 120km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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