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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 아시아 네팔 무스탕 트랙 종주 트레킹 15박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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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네팔 무스탕 트랙 종주 트레킹 15박 16일

네팔과 티벳의 국경에 위치한 무스탕 왕국은 전통적인 티베트 불교 문화의 마지막 모습들을 보존하고 있으며 매 시즌 트레킹 그룹을 한정하고 비싼 입경료를 요구하고있는 귀한 여행입니다. 네팔과 티베트 간에 번성했던 교역로를 따라 가는데 고대 불교 왕국의 무스탕이라고도 불리는 신비한 세계로 들어가는 궁극적 관문으로 상류 계곡을 탐험하는 여정인데 세상의 다른 곳들과는 전혀 다른.. 마을은 매일 바쁘게 일하는 원주민들이 반겨주며 모든 지역이 개화하여 꽃동산의 낙원으로 변하고 바람의 풍화작용에 의해 부식된 언덕과 붉은 절벽들이 그들의 배경으로 펼쳐진 눈덮인 산들과 함께 창조해내는 눈부시도록 대단한 대조미 바로 그 위대한 장관을 이룸입니다. 따라서 무스탕 트레킹은 매력적인 중세의 성벽으로 둘러싸인 Lo Manthang 왕국을 탐험하는 것을 포함하여 다울라기리와 닐기리를 포함한 안나푸르나 설산군의 풍경이 극적으로 펼쳐지는 길로 평생에 한번은 꼭 걸어봐야할 최고의 목적지입니다.

여행일정

 석식

카트만두에 집결. 트레킹 준비 카트만두(1,300m) 국제공항에 모두 집결하면 숙소로 이동하여 여장을 풀고 타멜거리 시내로 나갑니다. 트레킹 점검과 준비를 하고 시간 남는데로 명소들도 둘러보고 저녁 친교의 시간과 일정 브리핑을 들으며 환영 만찬을 나눕니다. 

 조식  중식  석식

Kathmandu에서 Pokhara(1,7400m)로 항공이동. 부지런한 네팔인들의 아침을 여는 소리에 우리도 분주하게 준비하고 불필요한 짐들은 호텔에 맡겨두고 포카라로 날아갑니다. 포카라에 내리면 호텔에서 체크인하고 남은시간을 이 네팔의 최고 휴양도시이며 호수를 품은 히말라야의 풍경이 매우 아름다운데 호숫가 마을로 들어가서 다함께 즐겨봅니다. 대망의 무스탕트렉 종주성공을 다짐하며 즐겁고 흥겨운 만찬을 즐깁니다. % 익일 좀솜까지의 항공이동이 여의치않으면 오늘 차량으로 이동해야합니다.(10시간)

 조식  중식  석식

Mustang Trek 종주트레킹 1일차 : Kagbeni(2,858m)또는Thangbe(3,060m) 에서 Chele(3,050m)까지 [14km or 8km / +200m / 6 or 3시간] 오늘 포카라에서 좀솜까지 30분 미만의 짧은 비행이지만 쾌적하고 신나게 비행하는데 안나푸르나 산군과 다울라기리산을 감명깊게 조망할 수 있습니다. 좀솜에 내리면 약 2,800미터의 고도에 앉아있는 무스탕 왕국의 관문인 Kagbeni로 차량이동하여 무스탕왕국 트레킹 체크포스트에서 허가를 받고 도로가 난  Thangbe까지 이동하여 종주의 첫발을 내디딥니다. 강을 낀 주변풍경과 작고 아름다운 마을들을 통과합니다. 메밀, 보리, 보리밭, 사과 과수원의 전원적인 풍경 또한 목가적인데 눈을 들어볼 때 Nilgiri산의 경치를 놓치지 않아야 할것입니다. Chusang을 지나 강을 건너면 바위들이 쌓인 붉은 언덕으로 올라가고 오늘 목적지 Chele에 도착하기 위해 제법 오르막길을 따라갑니다. 이곳에서 하루를 내려놓고 설레는 첫날밤을 맞이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Mustang Trek 종주트레킹 2일차 : Chele(3,050m)에서 Syanboche(3,475m)까지 [13km / +820-540m / 6-7시간] 정갈한 대자연이 품은 히말라야의 아침을 맞이하고 오늘의 주어진 몫을 걷기 시작합니다. 오늘은 Ekle Bhatti로 가서 Taklam La Pass로 올라가는데 이 길 위에서 Tilicho Peak와 Damodar Danda의 수려한 전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목적지인 Syanboche에 도착하기 전에 제법 볼만해서 유명한 Rangchung동굴을 방문할 것입니다. Syanboche에서 하룻밤을 유하며 노독을 달랩니다. 

 조식  중식  석식

Mustang Trek 종주 트레킹 3일차 : Syanboche(3,475m)에서 Ghaymi(3,520m)까지 [12km / +610-530m / 5-6시간] 오늘도 이어지는 아름다운 길. 하루를 시작하는 힘찬 아침. 스틱을 하늘높이 부딪치며 결전의 의지를 다지고 홧팅을 외친 후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Yamada패스라는 낮은 고개로 올라가서 전진하면 티벳스타일의 주택이 있는 지역의 작은 마을을 통과하게 되는데 이 독특한 지리에서 즐거운 산책을 할 것입니다. 니이 라 고개(4,010m)를 고산증을 다스리며 올라 펼쳐놓는 대산군의 기막힌 풍경을 감상하고 마지막 부분에서 내리막 길을 걷고나면 Ghyami에 도착하는데 이곳은 문화적으로 중요한 아름다운 마을로 농장과 주변산들의 멋진 전망을 제공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Mustang Trek 종주트레킹 4일차 : Ghaymi(3,520m)에서 Charang(3,500m)까지 [9km / +350-320m / 4-5시간] 이제부터는 고소 증세가 확연하게 나타나는 지점입니다. 심호흡과 함께 모든 행동을 느리게하며 오늘은 별 고도를 높이지 않은채 순응합니다. 아침식사 후 Ghami River로 가파른 내리막 길을 내려가면서 머스탱 지역의 다양한 풍광을 즐기면 이 길은 Charang Pass라는 고갯마루로 연결됩니다. 잠시 멋들어진 트레일을 지나고 나면 오늘의 목적지인 Charang에 도착하게 되는데 천하절경을 바라보면서 모닥불을 지피고 산촌의 밤을 만끽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Mustang Trek 종주트레킹 5일차 : Charang(3,500m)에서 Lo La Pass(4,280m)를 넘어 Lo-Mangthang(3,700m)까지 [14km / +780-600m / 5-6시간] 오늘은 우리의 종주의 최종 목적지인 로만탕에 족적을 남기며 또한 바로 이 종주길에서 가장 높은 지점인 4,280미터의 Lo La Pass를 넘는 날로 기대반 걱정반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길이 계곡으로 연결되어 낮게 내려가면 다리를 건너서 Lo La Pass로 향해 꾸준한 등반이 시작되는데 속도조절을 하며 고산에 대응합니다. 고갯마루 최정점에 도달하면 Lo Manthang의 장엄한 자태와 주변산들의 빼어난 풍경을 바라보며 가슴을 쓸어내리게 될 것입니다. 고개를 꺾어 Lo Mangthang를 향해 하향길을 콧노래를 부르며 진행하고 유명한 성벽 도시에 도착하면 동네 한바퀴 둘러보며 역사의 향기를 맡아봅니다. 저녁에는 좀 부족하지만 종주를 자축하는 작은 연회를 열어 함께한 동행끼리 어느새 추억으로 희미해지는 기억들을 공유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Mustang Trek 종주트레킹 6일차 : Lo-Mangthang 즐기기. 찬연한 은둔의 나라 무스탕 왕국의 아침을 열고 신비의 숨은 보석을 찾아 길을 나섭니다. 이 라 만탕은 네팔의 오래된 그리 크지않은 무스탕 자치국의 수도입니다. 느긋하게 기지개를 켜고 그들의 삶 자체이자 의미인 티벳 불교가 그 오랜 세월동안 만들어낸 문화와 풍습등을 참관합니다. 참파라캉, 투그첸 곰파, 쵸디곰파 무스탕왕궁인 라자의 궁전 등 탐방하며 하루를 보내고 운이 좋으면 그들의 고유 음악에 맞춰 추는 춤 공연을 볼수 있으며 우리도 함께 어우러져 난장을 펼쳐봅니다. 별이 더욱 찬란하게 빛나는데 히말라야의 설산위에 가득하게 펼쳐져 있으니 장관이 아닐수 없습니다.

 조식  중식  석식

Mustang Trek 종주트레킹 7일차 : Lo-Mangthang (3,700m)에서 Yara Gaun(3,650m)까지 [22km / +210-420m / 7-8시간] 이 은둔의 왕국 무스탕의 로만탕과 조우가 이루어졌고 이제 문명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오를 때와 다른 루트를 택하니 그 길 또한 녹녹치 않습니다. 무스탕 트레일은 위에 있다고 어퍼 트레일이라하고 방향은 서쪽에 있고 아래에 있다고 로어 트레일이라고 동쪽에 있는 두 길로 나뉘어 집니다. 우리가 올라온 길은 어퍼 트레일로 안나푸라나 산군을 멀찌감치에서 바라보았다면 하향길로 택한 이 로어 트레일은 더욱 가까이서 선명하게 볼수는 있지만 제법 도전의 길입니다. 대신 4,060미터의 고개하나 넘으면 주로 하산하는 형태라 충분히 다울라기리등의 설산군을 즐기며 걸어갑니다. 야라 가운까지 이어지는 머나먼 길. 깊은 곳에 감춰진 루리 곰파를 방문하여 잠시 쉬어도 갑니다. 숙소에 도착하면 고단한 하루를 내리고 한식으로 기운을 보충하며 한잔 곡차로 시름을 달래봅니다.

 조식  중식  석식

Mustang Trek 종주트레킹 8일차 : Yara Gaun(3,650m)에서 Tange(3,320m)까지 [15km / +380-700m / 6시간] 신비의 땅을 모험하는 여정은 오늘도 이어지고 4,020미터의 데창콜 라 고개를 넘어 축상으로 향하는 길목의 탕게가 오늘의 목적지입니다. 언제부터 이들의 문명이 시작되었는지도 모르지만 그때 그시절부터 여전히 변함이 없이 이어져온 점에 놀라지 않을수 없습니다. 안나푸르나의 위엄서린 풍경도 여전하며 그 땅을 지키며 살아가는 무스탕인들의 소박하고 때묻지 않은 품성처럼 맑게 펼쳐져 있습니다. 그들이 삶을 영위하기 위해 걸어온 교역로이자 종교를 전하기 위한 순례의 길이라 숙명의 길입니다. 그런 그길을 우리는 오늘 순례자가 되어 걸어봅니다. 우기인 7-9월에 겨우 20센티미터도 되지 않는 강우량에 척박한 땅에서 살아나는 것은 겨우 보리나 조. 수수 같은 우리네 아주 어릴적 지지리도 못살던 때의 곡식들. 그래서 이 여정은 우리에게는 추억으로 돌아가는 아련함이 가득합니다. 오늘의 종착지 탕게에서 그 추억을 들추며 하루를 마감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Mustang Trek 종주트레킹 9일차 : Tange(3,320m)에서 Tsugsang(2,980m)까지 [21km / +1,080-1,350m / 8-9시간] 더욱 가까이 다가온 안나푸르나 산군으로 부터 차오르는 태양과 함께 도전의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 여정을 힘나게 해주는 우리 한식으로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축상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디딥니다. 오늘은 4,340미터 높이의 Pha La 고개를 넘는 시련이 기다리고 있지만 황량하면서도 독특한 길 주변과 가까이서 동무해주는 설산군들의 빼어난 풍경이 함께하니 콧노래 부르며 걸을만 합니다. 특히 다울라기리와 차라리 닐리리라 부르고 싶은 닐기리가 그 특유의 만년설봉으로 인사하니 노고도 눈녹듯이 녹아듭니다. 축상마을에 도착하면 기다리는 음식과 그들의 고유 술인 우리네 막걸리 같은 창 한잔으로 고단한 하루를 쉬게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Mustang Trek 종주트레킹 10일차 : Tsugsang(2,980m)에서 Muktinath(3,750m)까지 [14km / +1,100-350m / 5-6시간] 오늘은 이 무스탕 트렉 종주의 마지막 날이자 불교와 힌두교의 성지로서 그 의미가 깊은 묵티나스로 향해가는 날입니다. 쉽게 그 성지를 볼수 없는 길이 이어지는데 Tetang을 거쳐 4,100미터의 Gyu La 고개를 넘어야 하는 녹녹치않은 여정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국방부 시계는 돌아가는 법. 오후 시간이면 도착하게 되고 그 신비의 땅에서 은둔해있는 성전을 두눈으로 확인해봅니다. 묵티나트는 어쩌면 그 근원이 같은 불교와 힌두교 성지가 한 사원안에 공존하는 매우 특이한 곳입니다. 힌두사원에서 관장하는 108 번뇌의 물줄기와 영원히 꺼지지않는 불꽃을 피울수 있는 천연가스가 올라오는 특별한 불교사원등은 볼만합니다. 그외 경건한 마음으로 이들이 지극정성으로 모시며 살아가는 성지에서 경배를 드리고 대장정을 마감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Jomsom 차량이동하여 휴식 및 관광. 그리고 종주 자축연. 거룩한 묵티나스의 아침이 열리고 성스러운 기를 담뿍받고 어제 못다본 명소들을 한번 더 돌아보며 오전 시간을 보냅니다. 중식후 묵티나스에서 카그베니를 거쳐 Jomsom까지 한시간 정도 차량이동합니다. 좀솜으로 돌아오는 차량이동 동안 펼쳐놓는 히말라야의 독특한 지리와 풍경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좀솜에서 여장을 풀고 동네 한바퀴 돌아도 보며 문명의 혜택을 누리면서 깔끔한 맛집식당에서 오늘은 제대로된 종주 축하연을 가지며 호방한 자리를 함께 즐깁니다. 

 조식  중식  석식

Jomsom에서 Pokhara를 거쳐 Kathmandu로 항공이동. 카트만투 주변광광 싱그러운 히말라야의 아침을 맞이하고 격이 다른 아침식사를 즐기고 포카라로 항공이동 합니다. 포카라 공항에 도착하면 바로 연결되는 항공편을 이용해 카트만두로 날아갑니다. 카트만두에 도착하여 숙소에 짐들을 내려놓고 간편한 차림으로 시내와 주변 관광사냥에 나섭니다. #만일 좀솜에서 포카라까지의 항공이동이 차질을 빚으면 좀솜에서 하루 더 머물거나 이것도 불가능하면 차량을 이용하여 이동하고 포카라에서 하루를 보내게 될것입니다.

 조식  중식  석식

카트만두 주변 관광하는 일정.  한없이 포근한 아침. 오늘은 적당한 시간에 아늑한 침대를 떨치고 나와서 카트만두시내외 외곽명소들을 탐방하는 하루입니다. 세계문화유산이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불교사원인 스와얌부나트(몽키템플)와 가장 큰 탑인 보다나트, 힌두사원인 파슈파티나트등등은 빠지지 말고 보아야 할 명승지입니다. 저녁에는 이 여정을 마감하며 석별의 만찬을 함께 나누며 우정을 다집니다. 

 조식

귀환하는 일정 조식후 항공 스케줄에 따라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시내로 나가 선물거리 샤핑도 하고 지역 음식과 특산물도 접하며 시간을 보내다가 공항으로 이동하여 귀환하도록 합니다.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10) 5701-736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a. 계약금
- 계약금은 은행 입금만 가능합니다.
- 계약금 입금 후 취소 시, 취소 시점에 상관없이 계약금이 위약금으로 전환되어 환불되지 않습니다.
-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정보 :
M&T Bank 은행
고유번호(Routing No. 052000113)
계좌번호(Accounting No. 9835172769)
예금주(CHOONG K. PARK/The leisure time of phoenix)
주소(Address:9421 Ulysses Ct. Burke, VA 22015 U.S.A.)]
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Centreville, VA 20121 U.S.A.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04. 그 이후로는 전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준비물

Upper Mustang Trek 종주트레킹 출발전 체크 리스트


기후 : 네팔은 다양한 기후와 기온을 보이는데  지역의 6월 부터 9월 까지는 우기에 속하니 10월 부터 5월 까지 트레킹을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산 아래지역은 아열대성 기후라 온화하고 덥기까지 하며 고도를 올릴수록 기온은 낮아지고 정상은 한겨울입니다해서 사계절을 모두 넘나들기에 이에 따른 의복과 트레킹 장비나 악세서리가 필요합니다

언어 : 네팔어와 영어한국어.

화폐 : 1 USD : 111 NPR(네팔리 루피)

전기 : 네팔의 전압은 220V 50Hz. 소켙이 한국형입니다만 인터내셔널 소켙 지참을 추천합니다-로지에서 충전시 돈받으니 보조 배터리나 소형 태양광 집전기를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서류 :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사본 포함). 항공 티켓비자(네팔은 현지 공항에서 받을  있습니다. $30 내외증명 사진 1 지참하시길.. 비행기에서 내려서 신속하게 입국 심사대의 앞줄에 서서 자동 등록기(KIOSK에 붙어서 입력작업을 해야합니다)

신발 : 등산화(가능한 발에 익숙한 목이  동계용 등산화로 방수기능이 있어야 ). 샌들이나편한 숙소용 슬리퍼

  : 방수자켓방수바지다운자켓,반팔셔츠,반바지양말(발가락 양말을 안에 신으면 물집 예방에 좋습니다언더웨어수영복겨울용 의류 한벌과 방한용 악세서리(장갑버프귀마개 등등.) 털모자(고산증 예방을 위해 머리는 따뜻하게 하는게 좋으니.)

트레킹 용품 : 배낭과 방수용 배낭커버. 트레킹 폴. 차양 모자 수건. 자외선 차단 썬글라스나 고글우비 또는 판쵸자외선차단제수통(1 L Nalgene 브랜드 : 밤에 잘때 뜨거운  넣어 침낭속에 넣어자면 따뜻낮에는 식수로 사용). 식사용 용품(수저 세트와 등산용 컵이나 머그)핫팩(일반과 붙이는 ). 해드램프. 침낭(가볍고 따뜻한 4계절용}과 벼개(에어 필로우)

슬리핑 (랜트하시려면 하루 $2)

아이젠과 스패츠(정상에는 눈이 수북할수도)

세면 도구 : 칫솔치약등 개인 샴푸 비누극세사 수건

간식 :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간식류등을 준비하면 도움이 (말린 과일말린 ,어포초콜릿비스켙등등)

상비약 : 종합 감기약두통약소화제지사제밴드  기본적인 비상약품과 개인 별도 복용약을 일수만큼모기나 벌레 퇴치제고산증 예방약(다이아목스나 비아그라 종류)

기타 준비물 : 충전기(한국형). 카메라물티슈화장지지퍼백(지퍼락). 

음식류 : 라면김치고추장조림젓갈장아찌 등등의 밑반찬과 커피나 차종류-그쪽 음식에 우리 반찬을 곁들여 먹으면 좋습니다

주류 : 플라스틱 병에  소주(한국에서) / 면세점에서 독주 양주(그외 국가에서) = 로지에서 맥주는 팝니다높이 올라갈수록 비싸지지만...

일정동안 속옷이나 기능성 의류는 세탁건조가 가능하니 의류등 짐들을 최소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나그네의 봇짐은 가벼울수록 수심이 적습니다특히 트레킹 여행에서는 배낭에 기내용 더플백 하나면 족하리니..  

종주 트레킹에 불필요한 물품은 카트만두에 첫날 자고 다시 돌아올 숙소에 맡기고 종주 마치고 돌아와 찾으면 됩니다.

고객문의

고객문의는 확인후 자세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해외 트래킹 가이드를 진행중인 경우엔 답변이 늦어질수 있는점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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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 bus
최소출발인원:8명
상품가격: $3300

 네팔 Kathumandu 국제공항(8명 이상   $ 3,300
 네팔 Kathumandu 국제공항(7명 이하   $ 3,600

방문지역: Kathumandu. Phokara. Jomsom. Kagbeni. Syanboche. Lo Manthang.

Mustang은 전통적인 티베트 불교문화의 마지막 모습을 보존하고 있으며 매 시즌 트레킹 그룹을 한정하고 있는 귀한 여행입니다. 네팔과 티베트 간에 번성했던 교역로를 따라 가는데 고대 불교 왕국의 머스탱이라고도 불리는 신비한 세계로 들어가는 궁극적 관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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