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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 북미 미국 캐리비안 크루즈. 크리스마스 & 셰난도어 트레킹 15박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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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미국 캐리비안 크루즈. 크리스마스 & 셰난도어 트레킹 15박16일

미국 동부지역 워싱턴 디시 인근 우리에게도 친숙한 셰난도어 국립공원의 3대 트레킹 코스를 즐기고 미국의 심장부 워싱턴 주변 관광을 겸한 트레킹. 옥색 물빛 고운 캐리비안 해적들의 근거지 7개의 섬을 돌며 남국을 즐기는 선상 크루즈. 뉴욕과 펜실바니아 등 미국의 대표적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및 축제의 현장을 방문도 합니다. 삶의 여유로움이 행복으로 쌓여갑니다. 

@ 이 여행은 그동안 저희 미주 트레킹의 고객으로 참여하신 분들을 위한 감사 이벤트 입니다. 저희 소유의 셰난도어 산장에 머무르며 트레킹과 워싱턴 일대 관광을 즐기게 됩니다. 더불어 혹한을 탈출하여 꿈의 바다. 캐리비안 섬들을 매일 새롭게 방문하는 선박 크루즈를 일주일간 즐긴답니다. 

포함 사항 : 캐리비안 보트 크루즈 전일정 비용. 캐리비안 관광. 워싱턴과 푸에르토 리코 상환간 항공료. 워싱턴 숙박 및 전 일정 식사일체. 뉴욕 보트 크루즈. 부쉬 가든 및 국립공원 입장료. 국립 박물관 및 기념관 등 입장료 일체 완전 포함. 

여행일정

 석식

워싱턴 입성. 시내관광 후 마이애미로 항공이동.  워싱턴 D.C.의 덜래스 국제공항에 도착하여 입국 수속하고 그러면 제법 시간이 걸릴것입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직항으로 오니 오전 중에 도착하여 시간의 여유가 있습니다. 우선 전용차량을 이용하여 베이스 캠프로 이동해서 남국으로의 여행에 필요한 캐리어를 차량에 싣고 나머지는 남겨두고 점심 식사를 한 후에 주변 관광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출발하면서 아예 하나는 크루즈용. 하나는 겨울용으로 나누어 가방을 꾸려주세요. 시내로 들어가 그 유명한 스미소니언 박물관. 우주 항공 박물관. 자연사 박물관 등 국립 전시관, 알링톤 국립묘지, 백악관, 국회의사당 중에서 시간이 허락하는 만큼 관광을 합니다. 그후 이르게 저녁식사 나누고 저녁 비행기를 타고 마이애미로 날아가서 바로 숙소로 이동하여 체크인하고 휴식을 취하면서 잠을 청합니다. 내일이면 연두빛 바다색이 독특한 캐리비안으로 달리는 뱃전에 서있을 우리를 꿈꾸면서…

 조식  중식  석식

캐리비안 크루즈 1일차 : 마이애미로 날아가 크루즈 승선   캐리비안 크루즈 1일차 : 마이애미 관광후 크루즈 승선.  노독을 충분히 풀면서 시차에 적응할수 있도록 잠을 푹 자고 일어나 마이애미의 찬란한 아침을 열고 아침겸 점심을 먹고 산책을 하며 여유있게 시간을 보내다가 11시경 크루즈로 승선하면 레게풍의 음률이 부드러운 캐리비안의 해풍과 함께 밀려옵니다. 여유있게 선상 점심을 뷔폐식으로 즐기고 있으면 오후 2시에 크루즈는 출항하고 환영 파티에 참석하여 흥겨운 밤. 정열과 낭만의 밤이 시작됩니다. 저녁 식사후 갑판에서 펼쳐지는 뜨거운 열기의 잔치의 서막은 가슴이 설레도록 하기에 충분한데 이제 캐리비안 크루즈 9일간 꿈의 일정이 시작됩니다. 마이애미에서 출발하여 옥빛 바다색 고운 섬으로 미풍은 불어오며 춤과 음악이 늘 함께하는 이 여정은 Carnival의 연중 크루즈 중 하나로 꿈을 현실로 만들수 있습니다. 카리브해와 바하마와 매우 가깝기 때문에 마이애미는 세계 크루즈의 수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편리함 그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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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크루즈 2일차 : Saint Thomas, Virgin Islands 즐기기. 크루즈의 매일 프로그램은 오전에는 아담한 섬을 한바퀴 돌며 곳곳에 흩어져 있는 아름다운 관광지를 방문하거나 가벼운 트레킹을 즐기고 배로 돌아와 맛있는 점심정찬을 나누고 다시 나가서 스노클링이나 혹은 해변 물놀이 등을 즐깁니다. 저녁 시간 선박으로 귀환하면 풍성한 저녁 정찬이 기다리고 있고 저녁을 먹기 시작하면 거대선박은 출항을 하고 바다를 가릅니다. 우리가 달콤한 잠을 자는동안 밤을 새워 배는 달려 다음 기항지에 내려놓습니다. 이날은 미국령 국립해상공원이 있는 버진 아일랜드의 세인트 토마스 부두에서 천국을 만나게 됩니다. 이곳에서는 수려한 만인 Magens Bay와 예쁜 항구 Secret Harbor와 Honeymoon Beach 등지를 트레킹을 하며 즐거움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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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크루즈 3일차 : 선상 파티와 휴식 배위에서 하루를 지내는 일정입니다. 일정의 제일 끝 섬으로 가기위해서 바다의 항해는 하루를 꼬박 걸립니다. 그리고 세인트 존으로 되돌아오며 하나씩의 섬을 방문하는 이번 여행을 위해 하루는 배에서 보내게 되는 것입니다. 선상에서 주최측이 제공하는 이벤트에도 참여하고 맥주내기 훌라도 한게임하면서 즐길수 있는데 크르즈쪽에서 유흥을 위해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만 우리끼리 재밌게 지낼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입니다. 선상에는 항상 흥겨운 칼립소 음악이 흐르고 산해진미 풍성하게 차려져 젖과 꿀이 흐르는 천국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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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크루즈 4일차 : Barbados Welchman Hall Gully 정글 트레킹 Barbados is the 'Little England' of the Caribbean, 영국의 고풍스러운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발바도스에서 하루를 즐깁니다. 우선 싱그러운 아침 나절에 방문하는 Welchman Hall Gully 지역에서의 특별한 정글 트레킹은 기억에 남을 여행입니다. 사탕수수로 빚은 달콤한 럼의 본 고장 발바도스. 그 혀끝 짜릿한 한잔 거부할수 있나요?  Mount Gay Rum Distillery에 들러 럼 한잔 시음도 해보고.... 그 후 Harrison’s Cave에 들러 지하 호수에서 영혼을 멱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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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크루즈 5일차 : Saint Lucia, Gros Piton산 정상 트레킹 산타루치아 섬 이곳에 하선하면 산타루치아라는 콧노래 절로 나오는 작고 예쁜 섬입니다 . 우선 오전 시간에는 연록색 이끼로 가득덮인 두개의 화산 봉우리 Gros Piton과 Petit Piton중 그로스 정상을 트레킹하고 배로 돌아와 느긋하게 중식을 즐긴 후 관광 명소를 사냥하러 나섭니다. 이곳의 가장 드라마틱한 자연풍광과 아름다운 해안선을 달리며 마음껏 즐깁니다. Jade Sea에서 스노클링 하며 형형색색의 열대어도 만져보며 자연 속에서 날 것 그대로의 향기를 맡아 봅니다. 아직도 살아 연동하는 Soufrière 활화산 분화구에서 뿜어내는 간헐천도 관광하다가 시간 여유되면 Diamond Mineral Baths에서 온천욕도 즐기면서 보내는 하루가 익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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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크루즈 6일차 : St. Kitts and Nevis 화산 정상 트레킹 밀림의 정글과 폭포 그리고 고운 백사장의 세인트 키트. 사탕수수 농장을 지나 정글을 따라 화산 정상을 오르면 오래된 방아간과 농경지가 가득 발아래 풍경화 처럼 펼치집니다. 이런 풍경 속에서 또 다른 세상이라 여겨지는 캐리비안의 특별한 자연을 즐기면서 한나절의 트레킹을 즐깁니다. 점심식사 후 이어지는 관광은 마치 17세기 영국의 어느 포구인듯 한 Circus Square marketplace 에서 망고나 구아나를 사먹어도 봅니다. 오후 시간에는 Smitten's Bay에서 물놀이와 스노클링을 하면서 물속 보물도 캐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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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크루즈 7일차 : Saint Maarten. 해안선 트레킹 세인트 마틴 섬에서 시작하는 오늘 하루. 네덜란드의 풍경이 그려지고 캐리비안 미풍이 그 독특한 아름다움으로 향기로운 곳. 그러면서 펼쳐진 유럽의 어느 한 도시같은 해안 풍경이 가득한 Philipsburg에서 면세샤핑도 즐깁니다. 50킬로미터 해안선을 따라 달리는 그 상쾌함은 이루 말할수 없는데 칼립소 음률이 차창을 통해 들려오는데 순진한 아이들의 노래소리와 함께 프랑스와 독일의 모습을 간직한 미항. 세인트 마틴의 소담스런 풍경이 오래토록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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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크루즈 8일차 : 하선해서 마이애미 투어. 크루즈 선상에서의 마지막 아침식사 마치고 8시에 하선함으로서 크루즈 여행을 마감하게 됩니다. 이어  전용차량을 픽업하여 사우스 플로리다 건축의 아름다움, 활기 넘치는 거리 생활, 햇살이 내리쬐는 해변을 모두 경험할수 있는 마이애미 투어로 들어갑니다. 차량으로 시내 한바퀴 도는데 그 유명한 마이애미 비치의 아르데코 역사 지구에서 고전 건축물을 감상하고 리틀 하바나의 칼레 오초에서 카페시토와 쿠바노 샌드위치도 맛보고 관광을 이어갑니다. 특히 마지막으로 빼놓을수 없는 에버글레이즈(Everglades) 해상 국립공원에서 30분 동안 바람을 일으키는 에어보트를 타고 질주하며 악어들이 환영하는 늪지대를 질주도 해봅니다. 이렇게 하루를 마감하고 분주했던 하루를 접고 호텔로 들어 일찍 휴식에 들어갑니다. 내일은 이른 새벽에 항공 이동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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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으로 귀환. 뉴욕 즐기기.  이른 아침 마이애미 공항으로 이동하여 워싱턴행 항공편으로 날아가서 도착하게되고 차량인수하여 다시 먼길을 떠날 준비를 합니다. 우선 베이스캠프로 이동하여 겨울 옷 등으로 가방을 새로 챙기는 동안 아침을 준비해 먹고 장도에 오릅니다. 계속 이어지는 여정은 이날 이제 뉴욕으로 향해 이동합니다.(4시간)  뉴욕의 심장인 맨하탄으로 들어가 한껏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내는 뉴욕 맨하탄 타임스퀘어와 기타 명소들 그리고 어두워지면 주변 야경이 화려한 명경들을 돌아보다가 숙소로 돌아가 휴식을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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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여신상 보트 크루즈 및 롱우드 가든 크리스마스 트리쇼 관람. 느긋하게 뉴욕의 아침을 열고 식사 든든히 하고 자유의 여신상을 곁에서 볼수있는 보트 투어도 즐깁니다. 오전 10시에 출발하여 뉴욕과 미국의 상지인 자유의 여신상 앞에서 기념 사진도 찍고 미국 이민 역사가 그대로 남아있는 엘리스 섬을 방문합니다. 여정 다 마치고 육지로 돌아와 점심먹고 오후 뉴욕을 빠져나와 필라델피아로 이동하는데 한때 미국의 수도였고 독립헌장의 도시인 이곳에서 유구한 미역사의 현장을 둘러봅니다. 그후 잠시 이동하여 세계적 화학제품의 선구자이자 창업주인 듀퐁가의 맨션을 사회에 기부하여 식물원으로 조성한 명소에서 각종 수많은 꽃과 나무등의 전시를 감상하고 특히 어두워지면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화려하게 펼쳐놓는 크리스마스 트리들의 형상과 조명쇼를 한껏 즐겨봅니다. 작은 음악회 연주회도 감상하고요. 크리스마스 트리 투어 마치고 랭캐스터라는 펜실베이니아주 예쁜 마을에 둥지를 틀고 휴식을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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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 마을 아미쉬. 탱거 아웃렛 방문. 셰난도어 산장으로.. 여유있게 하루를 시작하고 20분 정도 거리에 떨어져있는 문명을 거부한 채 수백년을 그 땅을 지키며 살아온 독일계의 청교도 후손들이 아직도 그 전통을 지키며 살아오고 있는 아미쉬 마을을 탐방합니다. 전기도 자동차도 없이 평화롭고 목가적인 환경에서 살며 지어내는 올가닉 제품도 구매하고 옆에 있는 쇼핑의 메카인 랭캐스터 탱거 아웃렛을 방문하여 둘러봅니다. 그후 남은 기간을 보내며 셰난도우 국립공원 트레킹과 워싱턴 명소 방문을 위하여 셰난도우 산장으로 향해 달려갑니다. 먹거리 장을 푸짐하게 봐서 달려가 숙소에 도착하면 한숨돌리며 장작난로 곁에 모여앉아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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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난도어 국립공원 트레킹 1일차 : Old Rag MT. Trail [8km / +-450m / 4시간] 오늘은 등산 한번 제대로 해보는 날. 셰난도어 국립공원 내 가장 수려한 산 올드랙 마운틴 등산을 합니다.미국의 3대 횡단 트레일 중의 하나인 에팔라치안 트레일의 사이드 트레일인데 바위 정상이 참 재미있고도 아름다워 산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어떤 구간은 서로 협조하고 손을 잡아주며 팀워크를 발휘하여 대여섯 시간 정도 땀흘리며 오르내립니다. 등산의 맛 제대로 즐기고 정상에서 세상을 향해 포효하고 하산하면 산장에 돌아와 어느새 여름에서 겨울로 계절을 바꾼지라 쌀쌀한 산장에서는 장작난로의 화기가 분위기를 더욱 더 따스하게 할 것입니다. 오랜만에 얼큰한 한식으로 한 상 차려놓고 이야기 꽃을 피우며 밤이 깊어가는 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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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난도어 국립공원 트레킹 2일차 : 미국의 최고 산악 절경 도로(Blue Ridge Parkway) 드라이빙과 트레킹.  느긋한 셰난도어 산장의 아침을 열고 길을 나섭니다. 오늘은  미동부의 척추같은 아팔레치안 산맥이 4천 킬로미터 이상 이어지며 이와 함께 만들어진 아팔레치안 트레일. 특히 20세기 초반 세계 대공황때 루즈벨트 대통령이 국책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산맥의 9부 능선을 따라 달리는 블루 릿지 파크웨이를 따라 드라이브하면서 명소들을 탐방하고 빼어난 풍경이 있는 곳은 트레킹도 하며 이어달립니다. 특히 Stoney Man. Big Meadow등 특별한 지점은 방문도 하며 사진으로 남깁니다. 산장으로 돌아와 시장을 반찬으로 맛있는 저녁을 함께 나누며 깊어가는 겨울의 향기중에 하나인 벽난로를 데우는 장작타는 냄새가 그윽합니다. 잘익은 군고구마와 동치미 그리고 칠성사이다와 함께 수다스러움으로 익어갑니다. 

 조식  중식  석식

워싱턴 외곽 관광과 한인촌 즐기기 오늘 하루는 워성턴 외곽지역의 명소를 탐방하고 한인촌을 방문하여 동포들이 살아가는 모습들을 봅니다. 브랜드 상품들이 가득한 고급 샤핑 명소인 Tysons Corner를 방문하고 기타 실속있는 아울렛이나 마트에서 필요하고 증여할 선물구매를 위한 샤핑도 즐깁니다. 일찌감치 산장으로 돌아와 내일 떠나는 봇짐을 싸놓고 석별의 정을 나누며 긴 정찬을 나눕니다. 체사피크 만의 대표 음식인 매운 블루크랩 찐게 파티를 펼칩니다. 맵게 찐 꽃게를 맥주와 함께 마시는데 그 오묘한 맛의 크랩 피에스타로 진정한 대서양의 맛 워싱턴의 맛입니다. 밤이 이슥하도록 이별주 한잔 기울인데도 내일 비행기 안에서 푹 잠자면 될것이니 노래방 경연도 펼쳐봅니다. 아쉬움에 셰난도의 산정에 걸린 달도 별도 쉬이 지지 못한답니다. 

 조식

셰난도어 국립공원 트레킹과 워싱턴 관광 그리고 캐리비안 크루즈 여행의 일정을 모두 마감하고 떠나는 날입니다. 산장에서 아침식사 든든하게 하고 공항으로 가서 출발지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서운하더라도 영혼을 푹 쉬게 하셨으니 다시 만나 세상 가장 아름다운 명산 명산행로를 함께 걷게 될 그날까지 부푼 기다림으로 아쉬운 여정을 접습니다.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10) 5701-736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a. 계약금
- 계약금은 은행 입금만 가능합니다.
- 계약금 입금 후 취소 시, 취소 시점에 상관없이 계약금이 위약금으로 전환되어 환불되지 않습니다.
-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정보 :
M&T Bank 은행
고유번호(Routing No. 052000113)
계좌번호(Accounting No. 9835172769)
예금주(CHOONG K. PARK/The leisure time of phoenix)
주소(Address:14470 cool oak ln. Centreville. VA 20121 U.S.A.)]
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Centreville, VA 20121 U.S.A.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04. 그 이후로는 전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준비물

미국 동부 셰난도어 트레킹&캐리비안 출발  체크리스트

기후 :  동부의 여행 적기로 하고 있는 10-11월은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우리네 전형적인 가을 날씨입니다대부분 지역의 낮최고 평균 20 최저 15 내외입니다. 그리고 캐리비안 지역은 상하의 나라들로 변함없는 한여름입니다. 이에 따라 이 여정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사계절 모두의 의상과 악세사리가 필요합니다.

언어 : 영어

화폐 : 달러(USD)

전기 : 미국의 전압은 120V 이며 소켙(Socket) 세로로 일자형입니다.

서류 :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사본 포함). 항공 티켓입국 비자(전자 비자/ESTA)

@신발 : 등산화(가능한 발에 익숙한 목이  등산화로 비가 올수 있으므로 방수기능이 있으면 좋음). 운동화. 아쿠아 슈즈편한 숙소용 슬리퍼

 : 방수 자켓,반팔셔츠,반바지양말발가락 양말(물집 예방언더웨어수영복(수영과 자쿠지용)

트레킹 용품 : 배낭(20/여성~30/남성 리터 내외). 방수용 배낭커버차양 모자 수건썬글라스등산 스틱무릎 보호대극세사 타월스카프 & 버프

트레킹 액세서리 : 헤드랜턴우의 또는 판쵸우산(소형으로 효과만점). 자외선 차단제등산용 식사용 용품(수저와 포크 나이프 세트생명같은..) 수통(1 L Nalgene 브랜드). 보온물병( 한잔의 여유)

세면 도구 : 칫솔치약등 개인 샴푸 비누는 대부분 숙소에서 제공됩니다

산행간식 :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간식류등을 준비하면 산행에 도움이 (말린 과일말린 ,어포초콜릿비스켙등등) 

상비약 : 종합 감기약두통약소화제지사제후시딘밴드  기본적인 비상약품과 개인 별도복용약을 일수만큼모기나 벌레 퇴치제

기타 준비물 : 충전기(미국형). 카메라물수건지퍼백(지퍼락). 

 반찬류 : 라면김치고추장조림젓갈장아찌 등등의 밑반찬과 커피나 차종류.도시락통( 일정중 점심은 거의 산행중에 이루어지게 됩니다해서 아침 식사  한식으로 준비되는 밥과 반찬을 담는 세트 용기에 개인 도시락을 싸서 지참하시면 됩니다물론 식사  국이나 라면 등의 국물을 즉석에서 끓여 제공됩니다)

플라스틱 병에  소주(미쿡에서는 소주가 양주애주가들은 필히..). 면세 양주나 와인

일정동안 숙소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비치되어 있어 즉석 세탁건조가 가능하나 의류등의 짐들을 최소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나그네의 봇짐은 가벼울수록 수심이 적습니다배낭 하나면...

캐리어도 가능하면 견고한 박스 형태가 아닌 더플  형태를 권합니다트레커들이라면 내용물들을 쓰고나면 부피가 줄어들어 이동시 편리합니다차량 카고의 스페이스를  차지해 안락한여행을 도와줍니다

고객문의

고객문의는 확인후 자세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해외 트래킹 가이드를 진행중인 경우엔 답변이 늦어질수 있는점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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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미국 캐리비안 크루즈. 크리스마스 & 셰난도어 트레킹 15박16일
Air + bus
최소출발인원:8명
상품가격: $4000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8명이상)   $ 4,000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7명이하)   $ 4,400

방문지역: 워싱턴. 셰난도어 국립공원. 프에르토 리코. 버진 아일랜드. 발바도스. 산타루치아. 세인트 키트. 세인트 마틴

미국 동부지역 Shenandoah 국립공원의 3대 트레킹 코스를 즐기고 인근 워싱턴 관광을 겸한 트레킹, 옥색 물빛 고운 Carribean 해적들의 근거지 6개의 섬을 돌며 남국을 즐기는 선상 크루저. 삶의 여유로움이 행복으로 쌓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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