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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 유럽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 10박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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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 10박 11일

유럽의 알프스 3대 미봉은 프랑스와 스위스의 국경을 이루는 몽블랑(4,810m), 스위스의 융프라우(4,158m), 이태리와 스위스의 국경을 이루는 마터호른(4,478m)을 지칭합니다. 3대 미봉은 제각기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난이도가 높은 등반루트를 갖고 있는데 몽블랑의 그랑드조라스 북벽(4,208m), 융프라우의 아이거북벽(3,970m), 마터호른 북벽(4,478m)이 있으며 인류 등반의 시작이기도 한 곳입니다. 이 알프스 3대 미봉을 곁에 두고 걷는 트레킹. 히말라야, 파타고니아, 잉카 트레일과 더불어 하이커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트레킹에 랭크되어 있는 바 태고의 자연이 주는 치명적 아름다움을 가슴깊이 새겨주는 죽기 전에 한번은 경험해야 할 꿈의 길입니다.

여행일정

 석식

제네바 공항에 도착해서 샤모니 몽블랑으로 이동.  지구촌 곳곳에서 수려한 알프스산군에 안겨 천상의 길을 걷는 꿈을 품고 날아와 제네바 공항(GENEVA AIRPORT)에 하오 2시이전에 도착하면 와이파이 빵빵터지는 전용차량을 이용하여 샤모니로 이동(1.2시간)합니다. 샤모니에 도착후 숙소체크인 하고나와 시내를 돌아보며 이어질 열흘간의 아름다운 여정을 마음으로 브리핑하고 트레킹에 필요한 미비품들도 쇼핑합니다. 저녁이면 저녁정찬을 마련하고 웰컴드링크와 함께 앞풀이 친교의 시간을 갖고 끈끈한 우정으로 엮는 시간을 공유합니다. 긴 여정동안 생긴 노독을 달래며 달콤한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Montblanc Trekking 1 : 몽땅베르(Montenvers : 1,924m)에서 플랑레데귀(Plan de L'Aiguille : 2,317m)까지 [7km / +400-100m / 3~4시간] 알프스의 새아침을 맞이합니다. 머나먼 길 비행기와 버스에 시달린 몸 추스리는 가벼운 트레킹의 첫날. 조식 후 샤모니를 출발하여 산악열차로 몽땅베르역(Montenvers Station : 1,914m)으로 이동하는데 좌로는 그랑조라스(Grand Joe Las) 우로는 몽블랑의 웅대한 자태가 장엄하게 펼쳐집니다. 몽땅베르에 도착 후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몽블랑 3대 전망대 중 하나인 몽땅베르에서 트레킹을 시작하는데 제앙 빙하와 레쇼 빙하(Glacier de Leschaux)가 만나서 흐르는 얼음의 바다라는 뜻의 프랑스 최고의 빙하 메르 드 그라스(Mer de Glacier)를 따라 플랑레데귀까지 이어집니다. 알프스 3대북벽이며 세상 가장 아름다운 산군으로 칭송받는 드뤼(Deurwi : 3754m)연봉들과 브레방과 락블랑을 한눈에 감상하며 오릅니다. 트레킹마치고 중식 후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에귀디미디전망대로 올라가서 몽블랑 산군의 프랑스령과 이탈리아령 스위스령 모두를 감상하며 자유시간을 누립니다. 이 일정에서 3,842미터의 가장 높은 전망대로 오른만큼 눈 아래 밟히는 알프스 미봉의 장관을 대한 감흥이 가슴가득 적셔올 것입니다. 알프스의 풍광을 충분히 담고 케이블카를 타고 샤모니로 귀환하여 자유롭게 시내관광한 후 석식 및 휴식에 듭니다. @ 초보자 그룹을 위해서 거의 완만한 하산 형태인 진행방향을 반대로 할수도 있습니다.  

 조식  중식  석식

Montblanc Trekking 2 : 꼴데몽테(Col des  Montets : 1,461m)에서 락블랑(Lac Blanc : 2,352m)찍고 플레제르(La Flegere :1,877m)까지 [13km / +900m-500m / 5~6시간] 몽블랑(Mont Blanc)의 찬연한 일출이 잠을 깨우면 다함께 아침식사를 즐기고 도시락지참하여 차량으로 꼴데몽테(Col des  Montets : 1,461m)까지 이동(30분)하여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 중에 가장 힘든코스이자 가장 아름다운 길중의 하나이기도 한데 특히 호수에 비친 샤모니설봉군과 몽블랑은 압권입니다. 꼴데몽테에서 출발하여 락블랑까지 등반하여 플레제르까지 하산으로 이어지는 구간이동 형태의 트레킹입니다. 플레제르까지 하산하면 이곳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샤모니 계곡으로 내려와 시내를 돌아보는 관광을 즐기는데 빙하녹은 강물이 잿빛으로 흐르고 그 주변으로 빨간 꽃들이 소담스럽게 핀 화분들이 산악마을을 가득채우고 있는 예쁜 주변풍경속에서 나머지 하루를 보냅니다.  @ 초보자 그룹을 위하여 케이블카와 리프트를 이용하여 인덱스(Index)에 내려 락브랑 호수(Lac Blanc)까지 갔다가 플레제르(La Flegere)로 하산하는 4시간 코스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조식  중식  석식

Montblanc Trekking 3 : 쁠랑브라(Planplaz : 2,000m)에서 브레방(Brevent : 2,525m)찍고 사모니(Chamonix : 1,035m)까지 [10.5km / +500m-1,400m / 5시간] 느긋하게 아침을 열고 여장을 꾸려 에디귀미디, 몽땅베르와 더불어 몽블랑 3대전망대 중 하나인 브레방(Le Brevent)까지 오르는 트레킹에 나섭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쁠랑브라까지 올라가 트레킹은 시작되는데 2천 미터의 고지입니다. 브레방정상에 올라 몽블랑 3대전망대답게 시야에 가득차는 몽블랑 설산군의 장관을 기쁨으로 조망하며 첩첩이 이어지는 광대한 알프스의 진면목을 감탄으로 받아들입니다. 걸어서 정상에 오른 자에게만 주어지는 이 무한한 가치의 포상. 마음의 가슴에 훈장 하나달고 혼줄 챙겨서 하산하는데 오르면서 보지못했던 기막힌 풍광들을 모두 챙겨면서 감상합니다. 쁠랑브라를 경유해 샤모니로 하산합니다. 숙소에 들어 석식까지는 시간이 조금 남으니 때빼고광내고 마을에 있는 볼거리들을 둘러보고 이것저것 마음이 가는 기념품들도 쇼핑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지난 여정을 되돌아보며 이내 추억이 되어버릴 기억들을 나누며 샤모니와의 석별의 만찬을 즐긴 후 숙소에 들어 차마 잠들지 못한다면 이어지는 뒤풀이로... @ 초보자 그룹을 위하여 브래방(Le Brevent)까지 트램을 타고 올라가 브레방 호수(Lac Brevent)를 갔다오며 몽블랑의 장대하고도 화려한 자태를 계속 눈높이에서 보며 걷는 3~4시간 코스를 할수도 있습니다   @ 3대 미봉 중에 가장 저렴한 페러글라이딩을 즐기며 한마리 새가 되어 샤모니 몽블랑 계곡을 날아다닐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트레킹 마치고 블랑쁘라에서100유로 정도로 옵션입니다  

 조식  중식  석식

Matterhorn Trekking 1 : 체르마트(Zermatt : 1,608m)에서 운터가벨호른(Untergabelhorn : 2,012m)찍고 체르마트(Zermatt : 1,608m)로 [7km / +-450m / 3시간] 샤모니의 산뜻한 아침을 맞이하고 아침식사 후 여정을 챙겨 특별 전용차량을 이용하여 체르마트로 이동(2시간)합니다. 체르마트는 해발 1,620미터의 고원 마터계곡에 위치한 아름다운 산간마을로 4천미터급 마터호른산군에 둘러쌓여있는데 자연환경을 보존하기위하여 매연을 내뿜는 차량의 통제를 엄하게 하여 주요 교통수단은 전기자동차와 마차뿐입니다. 건물도 뼈대는 콘크리트로 하더라도 모두 나무로 마무리하여 친환경도시로서의 면모를 지키고 있습니다. 청정마을에서 지내는 3일간의 여정에 꿈이 부풉니다. 숙소에 여장을 풀고 중식을 취한 뒤 체르마트 뒷산으로 나있는 세시간짜리의 에델바이스트레일을 걷습니다. 정상격인 운터가벨호른에 올라 산촌의 목가적인 풍경과 마터호른을 바라보며 소박한 카페에서 맥주나 차한잔의 여유도 가질수 있습니다. 하산 후 여유있게 청정마을 체르마트를 둘러보며 오래된 목조가옥들과 현대식건물이 조화롭게 구성된 시가지를 탐방하고 장도 보고해서 숙소에 들어 스위스와인과 함께 저녁식사를 즐기고선 함께 싱어롱의 시간도 가지며 중간 친교를 진하게 나눕니다.

 조식  중식  석식

Matterhorn Trekking 2 : 트로크너슈테그(Trockener Steg : 2,939m)에서 퓨리(Fury : 1,867m) 혹은 체르마트(Zermatt : 1,608m)까지 [16km / +290-780m / 4시간] & 글레이셔 전망대 만년설 트레킹[1~2 시간] 조식 후 도보로 케이블카역으로 이동하여 케이블카를 타고 2번을 환승하며 마테호른 글레이셔 파라다이스 전망대(Matterhorn Glacier Paradise : 3,903m)까지 오릅니다. 얼음성을 관광하고 난 후 난공불락의 위세로 버티고 서있는 마터호른 산을 비롯해 좌우로 펼쳐지는 마터호른산군의 장대한 풍경들. 마터호른( Matterhorn-4,478m), 브라이트호른(Breithorn-4164m), 리스카므(Liskamm-4,527m) 등 알프스 파라다이스전경을 감상하고 왕복 2시간의 만년설을 걷는 특별산행을 실시합니다. 끝없이 펼쳐지는 설원을 아이젠신고 간단없이 이어지는 산객들과 함께 보조를 맞춰봅니다. 이 후 다시 케이블카로 트로크너슈테그(Trockener Steg : 2,939m)까지 내려와 전망대에서 알프스설봉들을 바라보며 중식을 즐깁니다. 중식후 잠시 휴식을 취한 후 마터호른 글레이셔 트레킹(Matterhorn Glacier Trekking)을 실시하는데 천미터를 하산하는 코스로 “Happy hiking in Zermatt"로 잘 알려진 트레일입니다. 근력운동이 필요하다 싶으면 합의하에 반대로 등산하는 형태로 바꿀수도 있습니다만.. 하산 길이 너무 쉽다싶거나 여력이 있으면 퓨리에서 체르마트까지 도보로 하산해도 좋고 힘이 들면 케이블카로 이동합니다. 체르마트 도착하여 숙소에 들어 정비를 하고 석식과 함께 휴식과 자유 시간을 즐깁니다. 마을중심지인데도 그대로 남아있는 전통가옥지대로 들어가 그 오랜 세월을 버텨온 역사의 현장을 확인해봅니다. 마터호른은 히말라야 마차푸차레(Machhapuchhre)와 아마다 블람(Armada Beulram)과 더불어 세계 3대 미봉의 으뜸이며 파라마운트 영화사(Paramount Pictures)의 로고(Logo)로도 유명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Matterhorn Trekking 3 : 슈네가(Sunnegga : 2,288m)에서 5개의 호수를 돌아 슈네가(Sunnegga : 2,288m)까지 [13km / +320-700m / 6시간] 싱그러운 알프스의 아침기류를 행복으로 느끼며 조식 후 슈네가로 이동하는데 세계유일의 지하고속 궤도열차로 마치 스타워즈에 참전하는 느낌입니다. 슈네가에 내리자마자 반겨주는 마터호른이 완벽한 역삼각형으로 시야 가득하게 채워져 옵니다. 기념사진들 하나씩 찍어주고 이어지는 5호수 트레킹은 5개의 알프스 마운틴 레이크를 방문하며 호수에 비치는 마터호른의 그림같은 풍경과 앙증맞도록 예쁜 얼굴로 우리를 반겨주는 알프스의 들꽃들을 감상하며 너울너울 걷는 길입니다. 저마다의 특별한 자태를 자랑하는 호수들의 신비로움이 설산을 배경으로 더합니다. 산행을 마치고 매연없는 청정 마을 체르마트로 돌아와 그래서 자동차의 진입을 불허하는 소읍에서 동네 한바퀴돌며 소담스런 알프스의 정경을 마음에 담아둡니다. 

 조식  중식  석식

Jungfrau Trekking 1 : 하더쿨룸(Harder Kulm : 1,321m)에서 인터라켄(Interlaken : 567m)까지 [4km / +-600m / 2시간] 조식 후 여장을 챙겨서 인터라켄으로 이동(2시간)합니다. 인터라켄은 알프스의 융프라우(Jungfrau). 맨휘(Maenhwi), 아이거(Eiger)등 아름답지만 혹독한 설산아래 자리하고 있으며 이 고산들을 오르는 트레킹의 관문으로 도시자체도 관광지로 손색이 없는 567미터 고도에 터를 잡은 관광도시입니다. 도착 후 숙소에 여장을 풀어놓고 인터라켄 동역(Interlaken Ost Station)으로 가서 산악 리프트(Mountain Lift)를 타고 하더쿨룸(Harder Kulm)으로 이동합니다. 두개의 큰 호수와 어우러진 인터라켄의 풍경을 반찬삼아 도시락 맛있게 들고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튠 호수(Lake Thun)와 브리엔츠 호수(Lake Brienz)를 배경으로 한 인터라켄과 융프라우, 뭰히, 아이거 연봉을 감상하고 알프스의 설경들을 가슴에 눈에 카메라에 담고 하산길의 산행을 실시합니다. 하산 후 숙소에 들어 날마다 벌어지는 잔치지만 오늘도 중간 뒷풀이가 이어지고 융프라우산군들이 감싸고있는 산촌의 분위기에 젖어 알프스의 밤은 맛있게 익어갑니다. @ 초보자 그룹이나 무릎 컨디션이 좋지 않은 분들은 산악 리프트를 타고 하산할 수도 있습니다  

 조식  중식

Jungfrau Trekking 2 : 피르스트(First : 2,168m) 에서 쉬니케플라테(Schynige Platte : 1,967m)까지 [15km / +500 -700m / 6시간] 호텔 조식 후 인터라켄 동(Interlaken Ost)역에서 산악열차타고 그린델발트(Grindelwald)로 이동하여 다시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피르스트(First)에 도착한 뒤 융프라우(Jungfrau)지역의 전통 트레킹코스를 시작합니다. 일반관광객들도 넘치듯 많이찾는 피르스트에서는 짚라인을 타보기도 하고 삼발 바이크를 타고 하산하게하는 레져활동도 할 수 있고 짧은 절벽코스가 있어 벼랑에 난간을 준설해두어 융프라우산군을 조망하며 짧게 걸을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시작되는 트레킹은 바흐알프제(Bachalpsee : 2,265m)호수에서 잠시머물며 수면으로 비치는 알프스설산군의 기막힌 잔영을 가슴에 담습니다. 그 후 가파른 길을 치고올라 파울호른(Faulhorn : 2,681m) 정상을 찍고 맥주한잔으로 길손의 목을 축이고나서 알프스의 진수를 맛보는데 야생화향기에 취해 너울너울 바람과 함께 걷다보면 어느새 종착지에 도달합니다. 쉬니케플라테(Schynige Platte : 1,967m)의 야외식물원 관람한 후 막차를 타고 인터라켄으로 돌아옵니다. 호수를 끼고 형성된 호반도시 인터라켄 마을을 돌아보며 자유시간을 갖고 식사도 자유식으로 즐기는 시간을 갖습니다. 숙소에 들어 와인한잔 나누며 이야기 꽃을 피우는데  융프라우의 타는 노을에 함께 물들어 갑니다.  @ 초보자 그룹이나 당일 일기나 상황에 따라 파울 호른 정상을 찍고 돌아오는 왕복 형태의 4시간 코스로 진행 할수도 있습니다 

 조식  중식  석식

Jungfrau Trekking 3 : 맨리첸(Mannlichen : 1,960m)에서 아이거글레쳐(Eigergletscher : 2,320m)찍고 클라이네 샤이덱(Kleine Scheidegg : 2,320m)까지 [11km / +300-700m / 5시간] 조식 후 산악열차타고 라우터부룬넨(Lauterbrunnen)으로 고고싱. 뱅겐(Wengen)에서 내려 트램을 타고 맨리첸(Mannlichen)으로 올라가 왕의 길(Royal Trail)을 걸으며 몸을 푸는데 융프라우를 위시해 아이거 북벽 등 주변 호위 산군들을 휘둘러보고 클라이네 샤이덱으로 향합니다. 부담없는 길을 느긋하게 걸으며 알프스 전형의 풍미가 녹아있는 길을 걷게 되는데 점점 다가오는 설산군의 풍채가 위엄이 서립니다. 마지막 아이거글레쳐(Eigergletscher : 2,320m)로 올라가 뭰휘(Mwenhi), 아이거(Eiger), 융프라우(Jungfrau)등 이 지역 주요연봉을 배경으로 빙하곁에서 설정사진들을 추억으로 남기고 하산을 시작합니다. 중간에 설치한 인공 빙하호수에 발을 담그고 솟아오르는 거품으로 발 맛사지도 받고 트레킹을 마감하면 기다리던 산악열차를 타고 인터라켄으로 돌아옵니다. 알프스 3대미봉 트레킹여행의 마지막 저녁을 호수에 배를 띄우고 분위기 최고조로 올립니다. 알프스의 정경을 가슴에 담고 Lake Brienz를 디너크루즈로 항해하며 분위기좋은 시간을 갖습니다. 숙소에 돌아와 밤이 새도록 석별의 정을 나누어야 하겠지요? @ 초보자 그룹이나 컨디션이 좋지 않은 분들은 클리이네 샤이덱과 아이거글레쳐 구간은 산악 열차로 왕복할 수도 있습니다.

 조식

다음 여정의 꿈을 품고 각 지역으로 출발.  이른 조식 후 스위스 제네바 국제공항으로 이동(2.5시간)하여 출국 수속을 밟고 공항을 출발. 다음 여정을 꿈꾸며 오신 각자의 지역으로 귀환합니다.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10) 5701-736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a. 계약금
- 계약금은 은행 입금만 가능합니다.
- 계약금 입금 후 취소 시, 취소 시점에 상관없이 계약금이 위약금으로 전환되어 환불되지 않습니다.
-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정보 :
M&T Bank 은행
고유번호(Routing No. 052000113)
계좌번호(Accounting No. 9835172769)
예금주(CHOONG K. PARK/The leisure time of phoenix)
주소(Address:9421 Ulysses Ct. Burke, VA 22015 U.S.A.)]
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Centreville, VA 20121 U.S.A.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04. 그 이후로는 전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준비물

알프스 트레킹 출발 전 체크리스트

@ 알프스의 날씨는 기거하는 곳은 초여름 수준입니다. 트레킹 하는 동안은 선선하고 쌀쌀하기도 하여 산행하기 제격이죠. 체르마트 산 정상 만년설 트레킹시 한겨울 날씨라서  겨울 트레킹을 위한 의복 한세트 준비해주세요. 모자. 장갑. 귀마개 등 방한 액서서리도 필수입니다. 

@ 화폐 : 1 USD = 1 CHF(스위스 프랑) = 0.9 EURO(유로)

@ 서류 :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사본 포함). 항공 티켓. 

@ 신발 : 등산화(가능한 발에 익숙한 목이 긴 등산화로 비가 올수 있으므로 방수기능이 있으면 좋음). 샌들이나 편한 숙소용 슬리퍼. 아이젠과 스패츠(만년 설산 산행용이나 이번에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 의류 : 방수 자켓. 긴,반팔셔츠. 긴,반바지. 양말. 언더웨어. 수영복(자꾸지 욕용)

@ 트레킹 용품 및 액세서리 : 배낭(20/여성~30/남성 리터 내외). 방수용 배낭커버. 차양 모자. 스카프 & 버프나 땀 수건. 썬글라스. 등산 스틱. 무릎 보호대. 우의 또는 판쵸. 자외선 차단제. 등산용 컵. 수저와 포크 나이프 세트. 

도시락통(전 일정중 점심은 거의 산행중에 이루어지게 됩니다. 해서 아침 식사 시 한식으로 준비되는 밥과 반찬을 담는 세트 용기에 개인 도시락을 싸서 지참하시면 됩니다. 물론 산정에서 국이나 라면 등의 국물을 즉석에서 끓여 제공됩니다)

@ 세면 도구 : 칫솔. 치약등 개인 것. 샴푸 비누는 숙소에서 제공됩니다. 

@ 산행간식 :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간식류등을 준비하면 산행에 도움이 됨(말린 과일. 육,어포. 초콜릿. 비스켙. 등등)

@ 상비약 : 다이아목스나 비아그라(고산증 예방약). 종합 감기약. 두통약. 소화제. 지사제. 후시딘. 밴드 등 기본적인 비상약품과 개인 별도 복용약을 일수만큼. 

@ 기타 준비물 : 충전기(유럽형). 물수건. 지퍼백(지퍼락). 이온 음료 파우더(포카리 스웨트 혹은 게토레이)

@ 밑 반찬류 : 라면. 김치. 김. 고추장. 조림. 젓갈. 장아찌. 커피나 차종류. 그리고 플라스틱 병에 든 소주나 면세 양주. 

@ 일정동안 숙소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비치되어 있으니 세탁. 건조가 가능하니 의류등을 짐들을 최소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나그네의 봇짐은 가벼울수록 수심이 적습니다. 배낭 하나면...

@ 캐리어도 가능하면 견고한 박스 형태가 아닌 더플 백 형태를 권합니다. 트레커들이라면 내용물들을 쓰고나면 부피가 줄어들어 이동시 편리합니다. 차량 카고의 스페이스를 덜 잡아먹어 안락한 여행을 도와줍니다. 

고객문의

고객문의는 확인후 자세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해외 트래킹 가이드를 진행중인 경우엔 답변이 늦어질수 있는점 양해 바랍니다.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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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전에 문의드렸는데 답이없어 다시 여쭤봅니다 뉴저지에 사는 60세부부이구요 정***** 1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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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혼자 미서부 트레킹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4월 중순 부터 5월 중순 사이로 이***** 01 19
유럽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 10박 11일
출발일정: 06/25/2021 ~ 07/05/2021
Air + bus
최소출발인원:8명
상품가격: $3000

 스위스 제네바 국제공항(8명이상)   $ 3,000
 스위스 제네바 국제공항(7명이하)   $ 3,300

방문지역: 제네바. 인터라겐. 그린델발트. 체르마트. 샤모니. 락블랑. 브레방.

프랑스의 몽블랑(4810m), 스위스의 융프라우(4158m), 이태리와 스위스의 국경을 이루는 마터호른(4478m) 이 아름다운 알프스 3대 미봉을 두루 트레킹하며 만년설이 가득한 천하 절경을 가슴으로 읽으며 걷는 행복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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