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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 아프리카 프로젝트 2. 아프리카 동부 3대 명산 트레킹 & 사파리 투어와 Victoria Falls 관광 27박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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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프로젝트 2. 아프리카 동부 3대 명산 트레킹 & 사파리 투어와 Victoria Falls 관광 27박 28일

미답의 땅 검은 대륙 검은 대륙 Out of Africa. 초자연의 숨결이 살아있는 역동의 대지. 그 위에 드리운 장엄한 산들. 그곳에 가고 싶다. 에티오피아 Simien Mountains. 우간다의 Mountain of The Moon. 그리고 탄자니아 Kilimanjaro로 이어지는 세계 100대 트레일 3곳이 포함된 장대한 아프리카 프로젝트 2. 야생 동물의 왕국 세랭기티 사파리 게임으로 여행을 빛나게 하고 걸음의 갈증이 해소되지 않았다면 세계 제일의 빅토리아 폭포로 갈무리합니다. 

여행일정

 석식

에디오피아 아디스 아바바 국제공항에 집결. Gondar로 공항이동.  오전 이르게 아디스 아바바 국제공항에 내려 모두 집결하면 다시 Gondar공항으로 항공이동(1시간)하여 먼저 숙소에 여장을 풀고 잠시 휴식을 취한 뒤 마실길을 나섭니다. 빼놓을수 없는 상위의 명소를 골라 탐방하고 트레킹에 필요한 미비된 물품들을 구매하고 숙소로 돌아옵니다. 저녁정찬 함께나누며 일정에 대한 브리핑을 겸한 환영식을 갖고 종주의 결의를 다짐합니다. 오랜 비행에 고된 몸을 일찍 눕히고 달콤한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Simien Mountains 종주트레킹 1일차 : Debark Trailhead에서 Sankaber Camp(3,250m)까지 [7km / 3-4시간] 검은 대륙 아프리카의 첫 아침을 맞이하고 조식 후 Gondar에서 Debark의 공원까지 포장도로를 따라 이동(2시간반)합니다. 이곳에서 공원 하이킹 허가증을 발급받고 트레킹시작점으로 두시간 더 이동합니다. 여기서 종주의 첫발을 내딛는데 오늘은 몸을 푸는 정도의 쉬운 코스. 그래도 시작부터 릿지를 따라 걷게되어 펼쳐놓는 예사롭지않은 풍경이 주는 보상은 충분합니다. 북쪽 에티오피아의 산기슭과 평원의 멋진 경치가 펼쳐지는 것인데 이를 감상하며 절벽의 북쪽 가장자리를 따라 걸으면서 이따금 젤라다 비비 원숭이들을 만나고 마침내 마지막 짧은 등반을 마치고 Sankaber캠프에서 하루를 접습니다.

 조식  중식  석식

Simien Mountains 종주트레킹 2일차 : Sankaber Camp(3,250m)에서 Geech Camp(3,600m)까지 [15km / 6-7시간] 아프리카의 또 하루는 시작이 되고 풍성한 아침식사를 마친 후 산기슭 800m아래의 멋진 전망을 갖춘 능선을 따라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Kaba Valley로 가기 전에 스펙터클한 시미엔산군의 풍경을 볼수 있는 릿지를 따라 북쪽 절벽을 동향으로 따라갑니다. 발아래 펼쳐보이는 5백미터 낙폭의 장대한 Genbar폭포를 감상하고 두시간정도 진행한 후 Jinbar강에 발을 담근 채 점심식사를 즐깁니다. 식사 후 보리밭 들판을 걷는데 오두막에서 전통커피 이벤트로 한잔커피를 마시며 식곤증을 털고 현지 농장생활에 대해 들어봅니다. Geech캠프장에 도착하기 직전에 커피볶는 냄새가 유혹하는 전통마을의 여러 주택중 하나를 방문 할수있는 멋진 기회가 있습니다. 오늘 여장을 풀 Geech Camp자체가 아름다운 일몰전망을 감상할 수있는 잔디 고원에 자리잡고있으니 석양이 질 무렵 거대하게 져가는 산그림자를 감상하며 저녁을 맞이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Simien Mountains 종주트레킹 3일차 : Geech Camp(3,600m)에서 Imet Gogo(3,926m)와 Siha Gorge, Kedar Dit를 찍고 Geech(3,600m)로 귀환 [13km / 5-6시간] 아침식사 후에는 수많은 기괴한 자이언트 로벨리아 식물사이를 지나 잔디고원을 따라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오늘의 목적지는 Simien산맥의 360도 파노라믹 시야를 제공하는 놀라운 바위돌출인 Imet Gogo에 올랐다가 돌아오는 왕복길입니다. 3,926m의 고도에서 서쪽을 따라 Sankaber와 Geech및 South East쪽으로 내일 걷게될 Inatye와 Cheneck Camp까지 깊숙한 곳을 리지를 따라 진행하는데 여기서의 전망은 아마도 시미엔산맥에서 최고입니다. Imet Gogo에서 풍경감상을 마치고 Siha Gorge를 통과해 캠프로 돌아가는데 이어지는 그 하산은 끔찍하도록 가파릅니다. 산장에 도착하면 여가시간을 즐기는데 늦은 오후 시간에는 KedaDit(3760m)까지 짧은 선택적인 일몰트레킹으로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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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ien Mountains 종주트레킹 4일차 : Geech Camp(3,600m)에서 Innatye(4,070m)를 넘어 Chenek(3,600m)까지 [15km / 6-7시간] 오늘은 이 종주길에서 가장 길면서 또한 그 기나긴 릿지 능선길에서 바라보는 스펙터클한 풍경이 압권인 축복의 날입니다. 건강한 아침식사 후 캠프에서 출발하여 Imet-Gogo(3,926m)의 우뚝솟은 절벽에 도달하기전까지 광대한 Lobelia의 끝없는 들판을 지나는데 산골짜기와 멀리 이상한 모양의 걸출한 돔모양의 암봉이 예사롭지않은 풍경을 즐길것입니다. 그 후 Jinbahir River Valley로 내려가면서 화산지형의 다양한 모습을 감상하고 4,070m의 Innatye정상에 올라 꿀맛같은 점심을 즐기고 제법 험한 길을 따라 약 2시간 동안 내려가면 오늘의 일정이 마감되고 행복한 안식의 시간들을 향유할수 있습니다. Chenek캠프는 Gelada원숭이와 Wallia 아이벡스같은 야생동물들이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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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ien Mountains 종주트레킹 5일차 : Chenek(3,600m)에서 Mount Buahit(4,430m)찍고 Chenek(3,600m)까지 [10km / +-830m / 5시간]  싱그러운 아침을 맞이하고 왕복코스로 구성된 오늘 종주 마지막날의 산행을 이어갑니다. 오늘은 Simien 산군의 두번째로 높은 봉우리 Buwahit(4,430m)를 올라 더불어 에디오피아의 가장 높은 산 Ras-Dejen(4,633 m)의 빼어난 경치뿐만 아니라 이디오피아의 고유한 야생동물중 하나로 Walia Ibex라고 불리는 야생염소를 보는 행운을 누리는 하루입니다. 서둘러 아침식사를 하고 먼저 한두시간 동안 Buahit Pass까지 작은 개울을 따라갑니다. 그후 Buahit Peak까지 암반으로 된 사면을 치고올라가 정상에서 마음껏 대자연을 흡입하고 캠프로 돌아오면 점심맛있게 즐기고 대기하고있는 차량으로 약 4시간동안 주행하여 Gondar에 돌아옵니다. 때빼고광내서 도시의 밤을 즐기러 숙소를 나섭니다. 뒷풀이 한잔도 더불어 나누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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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dar 공항에서 Addis Ababa로 항공이동. 시내 투어 아디스 아바바로 항공이동한 후 숙소에 체크인하고 시내투어나갑니다. New Flower 즉 새로운 꽃을 의미하는 에티오피아의 수도인 이 도시는 행정, 정치, 경제, 교육, 종교의 중심지. 고도는 2,400m에 이르니 연중 기후가 선선하며 우기에 비가 내릴때면 제법 춥답니다. 300만년전의 인류인 루시(Lucy)를 만날 수 있는 국립박물관을 방문하고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추모하는 공원이 있어 우리나라사람에게는 의미있는 곳입니다. 그외 시간되는 만큼 메스켈 광장, 적색테러(Red Terror)박물관. 사자상. 기차역. 마뉴먼트등이 둘러볼만 합니다. 투어 모두 마치고 정찬을 나누며 이어질 우간다 달의 산 여정을 이야기하며 이국에서 나눈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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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엔테베로 항공이동. Kasese Town으로 차량이동.  에티오피아의 아디스 아바바공항을 떠나 Entebbe공항에 도착하여 모두 집결하면 차량을 이용하여 캄팔라로 이동(40분)합니다. 제법 규모있는 도시 캄팔라에서 트레킹 최종점검과 필요한 물품들을 구입하고 작은 마을 Kasese Town으로 다시 이동(2-3시간)합니다. 오늘 여기서 여분의 시간은 다함께 서로 인사들을 나누고 일정에 대한 간략한 설명회를 가지면 이어 환영의 자축연을 즐기며 충분히 휴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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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ains of the Moon 종주트레킹 1일차 : Nyakalengija(1,615m)에서 Nyabitaba Hut(2,651m)까지 [8km +1,000m / 4-5시간] Central Circuit 일정의 찬란한 첫아침을 맞이하고 부푼 가슴달래며 트레킹에 필요한 품목만 배낭을 꾸리고 나머지는 숙소에 남겨두고 길을 나섭니다. 서둘러서 트레킹 시작지점인 Nyakalengija RMS으로 차량이동(1시간)하여 입산신고및 등록한후 가이드를 만나 전체트레킹 브리핑을 가질 것입니다. 필요한 장비랜트등을 위해 좀 일찍 도착해야하며 모든 준비가 끝나면 Rwenzori국립공원에서 첫걸음을 뗍니다. 트레일은 우선 농지를 통과하고 Mubuku강을 따라 공원경계까지 가면서 Mahoma지류를 건너 길고가파른 릿지위로 치고 올라가면 마침내 Nyabitaba산장에 도착합니다. 이구간을 트레킹하는 동안 침팬지들의 요란한 소리가 들리고 흑백의 Colobus, 푸른 원숭이및 화려한 색의 Rwenzori turaco들을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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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ains of the Moon 종주트레킹 2일차 : Nyabitaba Hut(2,651m)에서 Mubuku River(2,600m)를 지나 John Matte Hut(3,505m)까지 [11km /+980m / 7시간] 오늘의 여정은 John Matte산장까지 7시간이상 걸리는 제법 까다로운 길입니다. 우선 Bujuku계곡과의 합류점 바로 아래에있는 Mubuku valley계곡을 가로지르는 Kurt Shafer다리로 30분간이어집니다. 강너머로는 진흙투성이의 미끄러운 길로 대나무숲을 통과하면서 꾸준히 올라가는데 초창기 하이커들이 자고가던 Nyamulejju 돌쉼터에서 중식을 취하며 차한잔의 여유를 갖습니다. 이곳에서부터 날씨가 허락한다면 설봉 Mt. Stanley와 Mt. Speke의 장대한 풍경을 볼수 있습니다. 5시간동안의 트레킹은 거대한 로벨리아와 다양한 새들 그리고 동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산에서만 서식하는 Groundsel Zone구역의 초목들을 확인합니다. 마지막 John Matte산장을 들어서기 바로 전에는 특별한 식물들로 가득찬 도전적인 늪지를 지나가야 합니다. 아늑한 이 산장은 부주쿠강변에 있어 대부분의 트레커들이 이 강물에 몸을 담그고 목욕을 하면서 Stanley산군의 Alexandra봉과 Margherita봉 사이에 누워있는 멋진 Margherita빙하의 풍경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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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ains of the Moon 종주트레킹 3일차 : John Matte Hut(3,505m)에서 Bujuku Hut(3,962m)까지 [15km / +620-360m / 7-8시간] 오늘은 Lower Bigo늪지대를 건너면서 Bujuku강을 따라가는 경로입니다. 먼저 가파른 등반이 진행되면서 늪지대의 보행을 돕기위해 보드워크가 설치된 길을 걸어 거대한 lobelias가 지천인 Upper Bigo Bog에 도달합니다. 과거에는 늪지대인 이 구간이 Rwenzori 종주길에서 가장 힘든 곳이었으나 이제는 가장자리를 에둘러낸 목도덕분에 한층 수월해졌습니다. 맑은 날씨에는 빙하가 깎아내린 계곡의 정점에서 스탠리산의 멋진 전망을 볼수 있습니다. 늪지를 탈출하여 강을 건너 빙하 모레인지역을 꾸준히올라 마침내 미려한 Lake Bujuku에 도달합니다. 잠시 한숨돌리고 다시 길을 가는데 Cooking Pot동굴을 지나 Bujuku산장으로 향하는 4시간내외의 마지막구간은 가장 도전적인 진흙탕길입니다. 산장은 Mt. Speke를 등반하기에 가장 적합한 위치에 지어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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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ains of the Moon 종주트레킹 4일차 : Bujuku Hut(3,962m)에서 Scott Elliott Pass(4,372m)를 넘어 Elena hut(4,563m)까지 [10-15km / +875-240m / 6-8시간] Bujuku산장에서 아침을 맞이하고 또 하루의 아름다운 길을 걷는데 6-7시간 투자해서 인상적인 Elena hut에 이르게 됩니다. 상부 Bigo Bog의 측면으로 이동을 시작하여 Mt. Speke(4,890m)정상을 등정하는 왕복산행을 실시하는데 이 일정은 옵션으로 다들 동의를 얻어 실행하겠습니다. 그런 다음 Bujuku호수의 가파른 슬로프를 따라오릅니다. 호수의 서쪽 가파른 경사면을 등반하는데 길은 4,372미터의 Scott-Elliot 고개까지 오르면서 종종 철제사다리를 이용하며 더 많은 늪과 스릴있는 Ground gully를 통과할 것입니다. 그런 다음 트레일이 두갈래로 나뉘는데 왼쪽길은 kitandara호수로 내려가는 길이고 오른쪽길은 Mt Stanley으로 뻗은 줄기에 위치한 Elena산장으로 가파르게 오르는 길입니다. 오늘 머물 엘레나산장은 Stanley의 암반지역이라 밤에는 매우 추울수 있으니 채비를 하시고 대신 이곳은 이 종주길에서 가장 높은 고도에 지어진 산장에서 머무는 것이니 Mount Baker와 Mount Speke를 다이렉트로 보는 행운을 얻습니다. 늘 안개에 가려져있어 깔끔한 조망이 불투명하지만 삼대를 적선해왔다면.. 엘레나산장에서 고단한 하루를 내려놓고 저녁식사를 즐기고 밤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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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ains of the Moon 종주트레킹 5일차 : Elena hut(4,563m)에서 Magnherita Peak(5,109m)울 등정하고 Kitandara Hut(3,979m)까지 [9-16km / +560-1,080m / 5-8시간] 오늘은 이 달의 산 종주 트레킹의 꽃이라 할수있는 Mt. Stanley를 오르는 날입니다. 새벽2시에 일어나 간단한 아침식사를하고 가장 따뜻한 방한장비들과 해드램프를 착용하고 아이스악스와 크램폰과 선글라스를 챙겼는지 확인합니다. 산장을 출발해 스탠리고원을 통해 Magnherita Peak로 도전에 나섭니다. 가파른 록키지역에서는 로프를 사용하여 이동을 도와주는데 가이드가 빙판위에서 장비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쳐 줄것입니다. 빙하부분에서는 Crampons및 Ice Axe를 사용해야하는데 이렇게 2시간동안 전진하면 Margherita빙하의 바닥에 도달할 것입니다. 스탠리산군의 최고봉 5,109m 높이의 Mangherita Peak를 오른 그대. 비록 쉽지는 않으나 이 Rwenzori Mountains 종주트레킹 중 가장 의미있는 시도로 내 삶이 한층 자랑스러울 것입니다. 이 정상에 서면 숨겨놓았던 IReen Lake, Mt. Speke및 주변풍경이 황홀하게 펼쳐집니다. 정신줄 되잡아 하산하여 엘레나산장으로 내려가 무엇이라도 맛있을 점심식사즐기고 잠시 휴식 후 이 종주길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는 길로 알려진 Scott Elliot고개를 지나 Kitandar산장으로 내려갑니다. 고단한 하루. 이른 저녁식사 마치고 달콤한 잠에 취해 봅니다. @ 단 이 등정을 원치 않으면 생략할 수도 있으니 협의에 의해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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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ains of the Moon 종주트레킹 6일차 : Kitandara Hut(3,979m)에서 Guy Yeoman Hut(3,505m)까지 [18km / +360-950m / 6-7시간] 찬연한 르웬조리산군의 아침을 맞이하고 한식으로 아침 지어먹고 힘을 내어 종반종주길에 나섭니다. Kitandara산장을 떠나 매우 미끄러울수 있는 마운트베이커의 산자락으로 이어지는 하산길을 따라가게 되는데 매우 조심해야합니다. Kitandara에서 트레일은 Mount Baker의 하단부를 질러서 가다가 Rwenzori 산군의 남쪽을 따라 Freshfield패스를 넘습니다. 그 다음 패스에서 내려가는 길은 긴 진흙길로 내려가고 1906년에 이 산정을 정복했던 Abruzzi백작의 역사적인 원정대를 위한 베이스캠프인 Bujangolo에서 돌로 만든 쉼터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Yeoman Hut에 도착하기까지 6시간내외를 투자해야하는데 마침내 오늘의 둥지에 도착하면 Mubuku강변에 위치한 산장에서 멱을 감으며 땀을 씻어내고 포근한 저녁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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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ains of the Moon 종주트레킹 7일차 : Guy Yeoman Hut(3,505m)에서 Nyabitaba Hut를 거쳐 Nyakalengija(1,615m)까지 [16km / -1,900m / 6-7시간] 오늘은 이 달의 산 종주트레킹의 마지막 날 입니다. 갈길도 머니 서둘러 준비하여 산장을 나섭니다. 대체로 하산길로 이어질 하루인데 진흙이 젖어 매우 미끄러울 수 있으니 특히 암석지역을 통과할 때는 몸의 균형을 잡도록 노력해야합니다. 하이킹폴을 이 트레킹에 꼭 가져가야합니다. 4-5시간정도 걸으면 Nyabitaba Hut에 도착할텐데 이곳에서 점심을 취하고 2,3시간정도 더 진행하면 마침내 이 종주를 시작했던 Nyakalengija에 이르고 종주는 끝이납니다. 기념촬영을 하고 Kasese Town으로 이동(1시간)하여 먼저 그 숙소에 체크인하고 문명의 혜택으로 온수욕을 느긋하게 즐깁니다. 종주를 완성한 개운한 마음으로 지역 맛집을 점령해 그 완주의 기쁨을 한껏 누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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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pala로 차량이동.  느긋한 검은 대륙의 아침을 맞이하고 엔테베공항이 있는 캄팔라로 차량이동(2-3시간)니다. 숙소에 여장을 풀고 에디오피아의 전형적인 도시를 돌며 아프리카 토착민들의 삶을 엿보며 기행을 합니다. 전통시장에서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를 배우고 선술집에서 전통주 한잔으로 이야기 꽃도 피우며 또다시 이어지는 아프리카 검은 대륙의 최고봉인 킬리만지로 등정을 화두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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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의 킬리만자로 항공이동. 아루샤로 차량이동. 우간다의 엔테베공항을 떠나 탄자니아의 킬리만자로공항 도착후 모두 집결하면 입국비자($50)를 받고 전용차량으로 아루샤로 이동(1시간)하여 숙소에 체크인합니다. 긴 항공여행의 피로를 수영이나 휴식으로 풀어주고 시간이 남는대로 시내를 돌아보고 미비한 트레킹에 필요한 것들을 구매하며 시간을 활용합니다. 하루해가 저물면 저녁식사를 하면서 일정 브리핑과 함께 환영 앞풀이의 작은 연회를 즐기고 시차적응을 위하여 일찌감치 잠자리에 듭니다. 꾸려둔 배낭을 곁에 두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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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만자로 트레킹 1일차 : 마랑구 게이트(1,970m)에서 만다라 산장(2,720m)까지 [8km / +750m / 4시간+] 아침 식사후 트레킹에 필요없는 짐들은 숙소측에 맡겨두고 장대한 킬리만자로를 감상하면서 킬리만자로의 남동쪽에 위치한 마랑구게이트로 차량이동(3시간)합니다. 5박6일의 일정을 책임질 가이드와 포터들과 합류하고 여권을 제시하며 입산수속을 합니다. 오늘 트레킹은 저지대의 열대우림 정글지역을 통과하는데 레인포레스트의 다양한 식생과 아프리카 원숭이와 예쁜 새들을 만나 인사를 나누며 완만한 길을 오릅니다. 고도적응을 위해 여유있는 속도로 진행할 것이며 만다라산장에 도달하여 여장을 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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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만자로 트레킹 2일차 : 만다라 산장(2,720m)에서 호롬보 산장(3,720m)까지 [12km / +1000m / 7시간+] 장엄하게 깔린 운해위로 힘찬 아프리카의 태양이 차오를 때 우리는 길을 나섭니다. 한시간가량 레인포레스트 수림을 지나고 완만한 산등성을 넘어 계속 오르다보면 3천고지를 넘기며 탁트인 시야를 확보하며 고산목인 선인장같은 모습을 한 시네시오와 로벨리아나무들이 나타나고 멀리 마웬지봉과 킬리만자로 우후루 산정이 보이기시작합니다. 키작은 관목지대의 완만한 비탈길을 몇차례 더 반복해 오르다보면 호롬보 산장에 이르는데 이길에서 어렵게 생을 이어가는 야생화의 꽃빛이 무척 미려합니다. 산장에 여장을 풀고 저녁을 즐기고 어둠이내리면 발아래 펼쳐지는 아련한 도시 모시의 야경이 그리움으로 다가와 와인한잔으로 달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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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만자로 트레킹 3일차 : 호롬보 산장(3,720m)에서 지브라 록(4,050m)까지 [6km / +330-330m / 4시간+] 호롬보산장 아래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운해의 장관. 조금 이르게 일어나 일출을 즐겨봅시다. 킬리만자로 등정성공의 조건이 몇가지있고 또 등정을 저해하는 몇가지 사유가 있지만 가장 큰 장애는 고소증일 것입니다. 효과적인 고소적응을 위해 호롬보산장에서 하루 더 머물며 충분한 휴식과 더불어 고도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해서 오전에는 3백미터정도 더 고도를 올리는 4,500m에 있는 지브라 록까지 고산적응 트레킹을 실시합니다. 병풍처럼 펼쳐진 지브라 록은 특이한 바위군으로 그 모양이 얼룩말의 그것과 흡사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이 길에서는 특히 선인장의 일종인 거대한 세네시오를 많이 접하게 됩니다. 오후에는 정비와 휴식을 취하며 여유있는 시간들을 향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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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만자로 트레킹 4일차 : 호롬보 산장(3,720m)에서 키보산장(4,703m)까지 [11km / +1000m / 7시간+] 산장의 아침이 밝아오고 분주한 출발을 준비하며 오늘 걷게될 수려한 길을 연상하며 조식을 즐깁니다. 흰색으로 빛나다란 뜻의 원주민어인 킬리만자로는 크게 Mt. kibo, Mt. Mawenzi, Mt. Shira 등의 산군으로 이루어져 있고 킬리만자로의 정상인 Uhuru Peak는 키보산의 정상입니다. 오늘은 이들 키보산과 마웬지산을 연결하는 안부 Kilimanjaro Saddle을 걷게 됩니다. 수목한계선을 넘은 고산사막지대로 좌우로 키보산과 마웬지산을 보면서 4천미터대의 대평원을 가로지르는 장막한 트레킹을 하게되는데 추위에 대비한 악세사리가 배낭에 들어있어야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산장의 하나인 키보에 도착하여 이른 저녁을 먹고 자정에 출발하게 될 야간정상 트레킹을 위하여 조용하게 취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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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만자로 트레킹 5일차 : 키보산장(4,703m)에서 킬리만자로 우후루(5,895m)찍고 호롬보 산장(3,720m)까지 [22km / +1,200,-2,200m / 13시간+] 밤 11시경 적막한 밤을 깨워 죽이나 누룽지같은 부드러운 먹거리를 간단히 취하고 킬리만자로 정상등정을 위해 대장정을 시작합니다. 일출과 시간 사용계획에 맞추기위해 자정이전에 대열을 정비하여 길을 나서는데 오늘은 길고 시간이기도 하지만 내인생 최고의 순간을 맞이하게 될것입니다. 차가운 고산공기를 가르며 헤드랜턴의 전등빛이 앞서가니 화산모래의 급사면을 지그재그로 두어시간오르면 1887년 최초 킬리만자로 만년설라인까지 등정한 오스트리안 탐험가 Samuel Teleki를 만나게 됩니다. 해발 5천미터의 윌리암 포인트를 지나 키보산 고봉인 길만 포인트(5,861m)에 다다르면 장엄한 일출풍경이 포상으로 주어지고 다시 두 시간 정도의 분화구 암릉을 따라 트레킹을 하면 마침내 아프리카 최고봉 우후루 피크(5,895m)에 도착 합니다. 누구에겐가는 평생숙원인 킬리만자로등정. 매운 라면끓여서 아침해장을 겸한 정상주 한잔. 내인생 최고의 순간을 만끽하고 하산하여 키보산장을 지나면서 중식취하고 호롬보산장까지 최종이동합니다. 정상등정의 기쁨을 함께나누며 작은 주연을 여니 킬리만자로의 마지막밤은 그렇게익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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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만자로 트레킹 6일차 : 호롬보 산장(3,720m)에서 마랑구 게이트(1,970m)까지 [20km / -1,750m / 5시간+] 조식 후 기나긴 하산을 시작하게되는데 예방차원에서 무릎 보호대 착용할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마랑구 게이트에 이르러 하산신고를 함으로써 6일간의 킬리만자로 대장정을 마감합니다. 등정 확인증명서를 발급받고 전 스텝과 도우미들과 함께 기념촬영한후 준비된 점심 맛있게먹고 아루샤로 이동(3시간)하여 첫날 묵었던 숙소에 다시돌아가 시원하고 말끔하게 씻고 한껏 멋을 부린채 종주 기념만찬의 시간을 누립니다. 한없이 자랑스러운 자신과 함께 한 동료들에게 축하의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무용담들을 안주삼아 축배를 나눕니다. 

 조식  중식  석식

지상 최대의 자연 동물원인 세렝게티 사파리게임.  이른 아침 5시에 일어나 1박 2일로 떠나는 사파리게임을 위한 간단한 여장만 준비해서 조식을 즐기고 7시경 길을 나섭니다. 사륜구동 지프차로 끝없는 평원이라는 토착민들의 뜻인 세렝게티(Serengeti) 국립공원으로 이동(6-7시간)하는데 중간중간 갤러리나 기념품가게, 전통시장등을 둘러봅니다. 조금 늦은 점심식사를 하고 세렝게티에 도착하면 하루해가 꼬박지도록 게임 드라이브를 즐깁니다. 동물의 왕국. 야생 동물의 천국. 아프리카 자연의 대서사시가 그려집니다. 사바나초원을 달리며 사자, 표범, 코뿔소, 치타, 얼룩말, 기린등 수많은 동물을 관찰하며 오로지 약육강식의 법칙만이 존재하는 그래서 운이 좋으면 맹수들의 잔인한 사냥광경을 목도할수도 있는 야생의 매력을 느낄수 있습니다. 황혼이 지는 시간 아늑한 야영지에서 맞이하는 어둠의 그림자는 여행자들의 가슴을 적시는 또 한편의 시가 씌여집니다. 

 조식  중식  석식

응고롱고르 분화구(Ngorongoro Crater) 국립공원 사파리 또 다시 인류가 시작되는 듯한 창세기의 아침을 맞이하고 이른 조식후 응고롱고르분화구 국립공원으로 이동합니다. 마사이족 언어로 거대한 구멍이라는 뜻의 화산작용의 분화구인 응고롱고르(Ngorongoro Crater)로 이동하여 지상최대의 자연동물원을 둘러봅니다. 코끼리, 사자, 치타, 표범, 버펄로, 얼룩말, 기린등 아프리카에서 야생동물이 가장 많이 서식하는 곳으로 그들 사이로 지프차를 몰고 달리며 동물들을 관찰하다보면 지상낙원이라는 표현이 쉽게 나올것 입니다. 즐거운 사파리의 시간을 보내고 킬리만자로공항으로 5-6시간정도 달려가 저녁비행기로 빅토리아폭포보러 출발하면 아디스 아바바가 중간 기착지로 호텔에 여장을 내리고 긴여행의 피로를 시원한 맥주로 달래고 밤을 맞이합니다.  %% (옵션) 여건이 허락하면 이른새벽 열기구풍선을 타고 3천미터까지 오르락내리락하며 눈아래 장대하게 펼쳐지는 대자연의 생동감을 느끼고보실 수 있습니다.

 조식  중식  석식

짐바브웨로 항공 이동. 폭포투어 및 극장식 디너쇼  새벽 안개를 걷으며 차오르는 아프리카의 붉은 태양. 이른 조식을 취하고 아디스 아바바공항으로 이동하여 빅토리아폭포의 본향 짐 바브웨로 날아갑니다. 점심시간무렵에 도착하게 되는데 짐 바브웨와 잠비아 이두나라 모두를 입경할수 있는 복국비자($60)를 받고 시내로 들어가 우선 숙소에 체크인하고 나와 폭포로 향합니다. 병풍처럼 둘러진 폭포 절벽을 잇는 왕복 3km의 트레일을 걸으며 16곳의 조망지마다 전망대를 조성해 두었으니 발길을 옮길 때 마다 펼쳐지는 풍경을 감상하며 경탄을 뱉어냅니다. 빅토리아폭포는 남아프리카의 잠비아와 짐바브웨의 경계에 걸친 장대한 폭포인데 물이 떨어지는 소리가 천둥을 치는 소리와 닮았다 해서 짐비아인들에게 '천둥치는 물보라 연기'라는 뜻의 모시오아투냐라는 별칭도 있습니다. 이곳을 처음 발견한 사람은 영국의 탐험가 데이비드 리빙스턴인데 당시 영국을 통치하던 빅토리아여왕의 이름을 따서 불리게 되었습니다. 잠비아 북서쪽 깊은 곳에서 발원해 인도양까지 흐르는 잠베지강 중상류에 자리한 폭포는 단연 아프리카 최고의 걸작으로 멀리서보면 거대한 물보라때문에 평지위로 계속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보이고 가까이다가서면 마치 거대한 나락으로 물이 빨려들어가는듯한 장관과 마주하게 됩니다. 투어 마치고 밖으로 나오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노천 목각시장이 펼쳐지는데 마음에 드는 작품골라 부르는 값의 3분의1만 주는 흥정으로 질긴면을 보여야합니다. 숙소로 귀환하면 간단정비하고 짐 바브웨판 극장식디너쇼 보러갑니다. BOMA 극장식레스토랑에서 전통춤과 북연주등을 보면서 고유음식을 풍성하게 드실수 있습니다. 

 조식  중식  석식

빅토리아폭포 주변관광 이벤트를 섭렵하는 하루 느긋한 아침을 열고 출발하여 잠비아쪽에서 빅토리아폭포를 보기로 합니다. 잠비아쪽폭포를 도보관광하며 몸을 풀고 초베 Lodge에서 중식을 취하고 다시 짐바브웨로 귀환합니다. 이어 특별한 이벤트로 108미터 폭포 위에 차분히 고였다흐르는 넓은 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데 이 Devil’s Pool 수영이라는 이색적인 짜릿한 모험은 평생 잊혀지지않을 영원한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시즌이 아니라서 오픈하지 않으면 대체로 하는 Angel’s Pool에서라도 이 모험을 해봅니다.(옵션) 하루가 저물어가면 빅토리아폭포의 수원지 잠베지 강 상류에서 선셋 보트크루즈를 하며 푸짐한 뷔페음식으로 정찬을 들며 강주변에 서식하는 정글동물들과 황혼이 빚어내는 특별한 풍경을 감상합니다. 숙소에 돌아와 아프리카남부를 달리며 지냈던 대 탐험의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축배와 함께 우정을 나누면서 일정을 모두 마감합니다. 

 조식

귀환하는 일정 조식 후 항공스케줄에 맞춰 남는 시간동안 시내나 주변명소를 탐방하고 공항으로 이동하여 출국해 오셨던 곳으로 귀환합니다.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10) 5701-736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a. 계약금
- 계약금은 은행 입금만 가능합니다.
- 계약금 입금 후 취소 시, 취소 시점에 상관없이 계약금이 위약금으로 전환되어 환불되지 않습니다.
-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정보 :
M&T Bank 은행
고유번호(Routing No. 052000113)
계좌번호(Accounting No. 9835172769)
예금주(CHOONG K. PARK/The leisure time of phoenix)
주소(Address:9421 Ulysses Ct. Burke, VA 22015 U.S.A.)]
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Centreville, VA 20121 U.S.A.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04. 그 이후로는 전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준비물

아프리카 트레킹 출발전 체크 리스트

 

기후 : 아프리카는 지구 적도와 가까운 나라로 상하의 계절입니다 지역의 계절은 연중 우리네 여름인데 낮최고 평균 섭씨 30 내외 최저 20 정도 분포로 매우더우나 산정에 오르면 시원하고 또는 한겨울 처럼 매우 춥기도 합니다.

 

언어 : 영어와 토속어.

 

화폐 : 1 USD = 33 ETB(바르)

 

전기 : 아프리카의 전압은 220V 50Hz 소켙이 세가지로 쓰이는데 D. J. L.형들입니다.  인터내셔널 소켙 지참을 추천합니다

 

서류 :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사본 포함). 항공 티켓

 

신발 : 등산화(가능한 발에 익숙한 목이  등산화로 비가 올수 있으므로 방수기능이 있으면 좋음). 샌들이나 편한 숙소용 슬리퍼

 

  : 방수자켓방수 바지,반팔셔츠,반바지양말(발가락 양말을 안에 신으면 물집 예방에 좋습니다언더웨어. 수영복. 고산 등반을 위해 겨울용 등산복 일체가 필요합니다.

 

트레킹 용품 : 배낭과 방수용 배낭커버차양 모자 수건썬글라스.자외선 차단제등산용컵수통(1 L Nalgene 브랜드보온물병( 한잔의 여유식사용 용품(수저와 포크 나이프 세트방한용 악세서리(장갑버프귀마개방한모자핫팩(일반과 붙이는 ). 해드랜턴

 

세면 도구 : 칫솔치약등 개인 샴푸 비누는 숙소에서 제공되는 곳도 있고 없는데도..

 

간식 :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간식류등을 준비하면 도움이 (말린 과일말린 ,어포초콜릿비스켙등등-중간중간에 마트에 들릴테니 그때마다 구입하셔도 되고요

 

상비약 : 종합 감기약두통약소화제지사제밴드  기본적인 비상약품과 개인 별도 복용약을 일수만큼모기나 벌레 퇴치제

 

기타 준비물 : 충전기카메라물티슈지퍼백(지퍼락). 방충망. 

 

음식류 : 라면김치고추장조림젓갈장아찌 등등의 밑반찬과 커피나 차종류.

 

일정동안 숙소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비치되어 있는 곳도 있고 저렴하게 세탁 서비스를 해주니 의류등을 짐들을 최소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나그네의 봇짐은 가벼울수록 수심이 적습니다특히 관광이 아니라 트레킹 여행에서는 배낭 하나에 작은 기내용 케리어 하나면 족한데 캐리어는부피를 줄일  있는 더플백 형태가 좋습니다. (지역과  항공사에 따라 부치는 모든 가방에 요금을 부과하기도 합니다이는 각자 본인 부담입니다)


캐리어도 가능하면 견고한 박스 형태가 아닌 더플  형태를 권합니다트레커들이라면 내용물들을 쓰고나면 부피가 줄어들어 이동시 편리합니다차량 카고의 스페이스를  차지해 안락한 여행을 도와줍니다

고객문의

고객문의는 확인후 자세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해외 트래킹 가이드를 진행중인 경우엔 답변이 늦어질수 있는점 양해 바랍니다.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EE    
1. Send me the information of Lycian Way Trac Y***** 05 28
2. 유럽 산티아고 순례길 포르투칼길 베스트 트레킹 15박 16일에 대해 문의 박***** 05 18
3. 북미 카나다 로키 트레킹 9박 10일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6명 인원으로 권***** 05 18
4. 수고하십니다 1.매일 다른 호텔 투숙하고 2.트레킹후 매일 호텔로 박***** 04 21
5. 오만 투어 문의드립니나 곽***** 04 17
6. 북미 인천-샌프란시스코 ke025 20:00-14:40 1일차 글레이셔 노***** 04 04
7. 안녕하세요? 영국 횡단 CTC 트레킹 관련 전에 문의드린 적이 있는 김지영 김***** 03 28
8. 북미 미국 요세미티 트레킹 7박 8일 아버지께서 위 상품에 관심이 있으신데 박***** 03 26
9. 올 여름 갈 수 있는지요? 홍***** 03 26
10. 올해에는 6월말에 있는 유럽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 10박 11일짜리와 6 문***** 03 02
11. 저희가 몽불랑 TBM 11박 12일짜리 트랙킹에 관심이 있는데 일행중 2명은 문***** 03 02
12. 안녕하세요 저희는 서울에 위치한 주)리키항공여행사입니다. 드라이빙 가이드 Y***** 03 01
13. 북미 미국 서부 10대 캐년 트레킹 12박 13일.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황***** 02 21
14. 안녕하세요, 가격에는 비행기 값까지 포함되어 있는건가요? 현재 유럽에 거주 김***** 02 20
15. 안녕하세요? 북미 카나다 록키 트레킹 대해서 문의햡니다. 감사합니다. 좋 Y***** 01 24
아프리카 프로젝트 2. 아프리카 동부 3대 명산 트레킹 & 사파리 투어와 Victoria Falls 관광 27박 28일
출발일정: 11/08/2022 ~ 12/08/2022
Air + bus
최소출발인원:8명
상품가격: $8900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 국제공항(IN) & 짐바브웨 국제공항(OUT)   $ 8,900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 국제공항(IN) & 짐바브웨 국제공항(OUT)   $ 9,500

방문지역: 아디스 아바바. 곤다르. 엔테베. 캄팔라. 킬리만자로. 아루샤. 세렝게티. 빅토리아 폭포

에티오피아 Simien Mountains. 우간다의 Mountain of The Moon. 그리고 탄자니아 Kilimanj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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