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1 (540) 847.5353 한국:(010) 5701.7360
Tours - 북미 미국 북서부 명산 트레킹 10박11일
Photo Credit: pickupimage.com
sun mon tue wed thu fri sat
Date past
available
unavailable

북미 미국 북서부 명산 트레킹 10박11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이아블로 호수와 세계에서 가장 깊은 셸란호수가 있고 현대문명과 관련된 모든 것이 배제된 야생지역의 노스 캐스케이드 국립공원. 설봉이 아름다운 활화산 레이니어산(4,392m). 미국 본토에서 가장 큰 빙하를 품고 있는 웅장한 산악풍경의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 워싱턴주 남부에 있는 마운트 세인트 헬런스. 잠 못 이루는 밤의 감성적 도시, 커피 향 짙은 감성의 도시. 시애틀. 미려한 도시 포틀랜드로 연결되는 아름다운 여정.

여행일정

 중식  석식

시애틀 국제공항에서 집결. 잠 못 드는 시애틀 시내관광 시애틀 국제공항에서 모두 집결하여 시간의 여유에 따라 일정을 수행하겠습니다. 시간적 여유 만큼 시애틀 시내관광에 들어가는데 시애틀은 커피향 짙은 감성의 도시로 보잉사,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닷컴 등이 탄생한 21세기형 산업도시입니다. 보잉 비행기 박물관에서 대통령 전용비행기를 시승해보기도하고 저녁은 태평양 깊은 물에서 건져올린 싱싱한 연어를 곁들여 저녁 만찬과 더불어 친교의 시간을 갖고 앞풀이 잔치를 벌려서 동행간에 더욱 가까워집니다.

 조식  중식  석식

미북서부 라운드 트레킹 1일차 : 노스 캐스케이드 국립공원. Maple Pass 트레킹 [11.5km / +-600미터 / 5시간+] 시애틀의 아침을 열고 아침식사후 서둘러 캐스케이드 국립공원으로 달려갑니다. 오늘 미북서부의 명산군에서 걸을 첫트레일은 메이플 고개 트레킹으로 별 다섯개를 얻은 아름다운 길입니다. 철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와 비경을 보여주고 릿지라인을 따라 아슬아슬하게 송곳능선을 따라 걸으면 좌우로 펼쳐지는 베이커산과 다른 설산군의 풍경이 압권입니다. Ann호수와 어우러진 야생화의 목초지는 천상의 꽃길로 알파인 트레일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정상에서 바라보면 레이니어산과 마운트 아담스와 더불어 장쾌한 미서북부의 명산들이 한눈에 가득합니다. 트레킹을 마치고 로스호와 디아블로 호수에서 잠시 발을 적시고 시원한 맥주 한잔을 하며 맑고 잔잔한 물결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합니다. 그 후 숙소로 들어 석식과 함께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미북서부 라운드 트레킹 2일차 : 노스 캐스케이드 국립공원. Mt. Baker Skiline Divide 트레킹 [11km / +-700미터 / 5시간+] 조식 후 행장을 꾸려 캐스케이드 국립공원내 명산 베이커 마운틴의 품에안겨 투정을 부리러 갑니다. 현대문명과 관련된 모든 것이 배제된 야생지역으로 자연 그대로의 풍경과 더불어 눈에 덮인 깎은듯한 산봉우리와 깊은 계곡 그리고 원시림이 가득한 노스 캐스케이드의 산들은 현재도 활동 중인 3백개가 넘는 빙하들의 침식이 추가되어 특이한 산의 모양과 계곡이 형성하였습니다. Mt. Baker Skyline Divide를 걷는 이 아름다운 등정은 계절을 만난 야생화의 향연이 우리를 기쁘게하고 만년설이 버티고 있는 베이커 산의 정상은 살아 있는 풍경화입니다. 일찌감치 숙소에 들어 푸짐한 육질좋은 서부 소고기 바베큐 파티로 영양도 보충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미북서부 라운드 트레킹 3일차 : 노스 캐스케이드 국립공원. Table Mountain & Artist Ridge 트레킹[9km / +-450미터 / 5시간] 노스 캐스케이드 국립공원에서 또 하루 마지막 트레킹을 즐깁니다. Table Mountain 트레킹으로 Artist Point에서 시작해서 테이블 마운틴을 올라 아티스트 릿지를 따라걸어 Huntoon Point 정상에 서면 Mt. Baker와 Mt. Shuksan이 모두 아름답게 가까이서 볼수 있고 소담스런 호수들이 연이어 있어 이를 따라 마지막에 이르는 트레일인데 그 길에서 만나는 야생화의 군무가 퍽이나 화려합니다. 마운트 레이니어로 이동해야하기 때문에 오늘의 산행거리를 조절할 것입니다. 시애틀을 지나면서 식당에 들러 골고루 영양식을 음미하고 호텔에 들어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미북서부 라운드 트레킹 4일차 : MOUNT RAINIER 국립공원. Burroughs Mt. Loop 트레킹 [16km / +-900미터 / 6시간+] 설봉이 아름다운 활화산 레이니어 산(4,392m)은 미국 본토에서 가장 큰 빙하를 품고 있는 국립공원내에 있습니다. 산악인 엄홍길씨가 부상과 침체 후 재기를 위해 전지훈련장으로 삼았다는 히말라야의 축소판입니다. 오늘 Burroughs Mt. Loop 트레킹을 실시하는데 레이니어의 아름다운 명소 두 군데 중 선라이즈 지역에서 시작되는 이 트레킹은 부로스 마운틴을 한바퀴 돌면서 여력이 있으면 Basin빙하까지 접근하여 수만년 세월을 밟아보고 하산하는 형태인데 눈부시도록 빛나는 설산 풍경이 영원한 기억에 남을것입니다. 트레킹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위치한 정갈한 작 호수에 잠시 머물며 휴식을 취하고 하산하고 숙소에 들어 맛갈스런 만찬을 즐기고 담소를 나눕니다.

 조식  중식  석식

미북서부 라운드 트레킹 5일차 : MOUNT RAINIER 국립공원. Skyline Trail 트레킹 [9.3km / +-500미터 / 4시간+] Skyline Trail 트레킹. 이 트레일은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의 두명소 중 하나인 파라다이스 지역에 속해 있는데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미려한 야생화들의 협연이 빼어납니다.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길 좌측으로는 웅대하게 가득찬 마운트 레이니어의 풍경을 곁에 두고 걷게 됩니다. 그 설경에 취해 걷다보면 힘든 줄도 모르고 오르게 되는데 산마루 전망대에 올라가면 스카이라인답게 8월 한여름에도 눈길을 걸을수 있는 행운도 따를 것입니다. 이 트레킹엔 한여름을 제외하고는 아이젠은 필수인데 Nisqually Glacier를 비롯해 Mount Rainier의 정상, Panorama Point 그리고 Marmots산을 가까이서 조망할 수 있습니다. 그늘이 드문 햇볕아래 산행을 마치고 세상 가장 시원하게 냉각시킨 맥주로 목을 축이며 휴식을 취하고 살아있는 화산을 만나러 남으로 갑니다. 가다가 서부의 드넓은 초원에서 방목되어자란 질좋은 소고기를 맛보는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숙소로 들어갑니다.

 조식  중식  석식

미북서부 라운드 트레킹 6일차 : Mt. Saint Helens 국립유적지. Butt Camp 트레킹 [12km / +-500미터 / 5시간+] 워싱턴주 남부에 있는 Mt. Saint Helens 국립 유적지는 1980년 5월18일 대폭발로 인하여 산꼭대기의 400여미터가 날아가 버리는 대참변이 일어났지만 자생의 치유력으로 더욱 수려한 자연 경관을 만들어 냈습니다. Butt Camp 트레일을 걷는데 그 옛날 용암이 흘렀던 자국을 따라걷는데 오래된 숲과 드넓은 초원의 야생화들이 수려하고 서서히 오르며 보여주는 산하의 빼어난 풍광들 때문에 이지역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중의 하나입니다. 후드산과 실버스타봉등을 감상하며 걷다가 호수에 이르면 그 풍경의 절정을 보여주며 마지막 1,500미터 정상에 오르면 고즈넉하게 누워있는 호수와 함께 수려한 풍경화가 그려집니다. 일찌감치 숙소에 들어 정찬과 함께 서로 친교의 시간을 나누며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미북서부 라운드 트레킹 7일차 : Mount Saint Helens 국립 유적지. APE CANYON 트레킹 [17km / +-780미터 / 5시간+] 오늘은 여름날 페인트 브러쉬의 붉은 꽃빛과 루핀의 보라빛 꽃빛이 빚어내는 천상의 화원을 시작으로 Muddy강을 따라걷고 짙은 숲으로 들어가 풍성한 오존내음을 맡으며 산행을 이어집니다. 고도를 올리며 서서히 솟아오르는 주변의 산봉들과 계곡의 드넓은 풍광을 만끽하며 Windy Ridge전망대에 오르면 이 지역 비경을 한눈에 볼수 있는데 가장 아름다운 트레킹 코스를 돌며 화산의 뜨거움을 피부로 느껴봅니다.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를 간직하고 있는 마운틴 헬런의 수려한 풍경과 함께 1.5마일 길이의 APE CAVE 탐사를 포함한 APE CANYON트레킹은 이 공원에서 총아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일찌감치 산행을 종료하고 오래곤 주 태평양연안의 소담스런 어촌 CAPE FALCON으로 길을 내달립니다. 해변에서 해산물로 저녁을 먹고 친교를 나누다가 숙소에 듭니다.

 조식  중식  석식

미북서부 라운드 트레킹 8일차 : NORTH OREGON COAST. CAPE FALCON 트레킹 [8km / +-200미터 / 3시간+] 바다 갈메기의 노래소리에 아침을 열고 청명한 태평양의 바람을 맞이하며 해안선 트레킹에 나섭니다. 오래곤주 해안가의 비경은 세계적으로 유명한데 특히 태평양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계절의 향기가 뒤섞여 청아한 정취를 느낄수 있는 희열을 주는데 이 오레곤 코스트트레킹은 더불어 카타르시스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태평양을 바라보며 열흘동안 함께 동행하며 지나온 여정을 하나둘씩 아련하게 되돌아보며 마지막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라고 여깁니다. 짧지만 영화 WILD의 배경 PCT(Pacific Crest Trail)중의 한 구간도 걸어보고 트레킹을 마무리한 후 아름다운 도시 포틀랜드로 넘어가 관광을 즐깁니다. 오레곤 포틀랜드는 수제 맥주의 메카라 다크 맥주 또는 딸기맥주, 복숭아 맥주 등 가지가지인데 한잔 시음도 건너뛸 수 없습니다. 얼큰한 분위기에 꽃향기에 취할 장미꽃 만발한 인터네셔널 로즈가든 탐방도 하다보면 어느새 이국의 밤이 아득하게 익어갑니다. 

 조식  중식  석식

포틀랜드에서 시애틀로 이동하여 마무리 관광. 이른 아침 서둘러 시애틀로 이동해서(3시간) 시내 관광을 합니다. 시애틀에서는 꼭 봐거나 해봐야 하는 5대 관광명소 다 돌아봅니다. 시애틀 시내를 모두 볼수 있는 Space Needle 전망대와 바다동물과 산호초등 희귀한 생물도 즐겨보는 시애틀 수족관에 크루즈 보트를 타고 시애틀 연안을 돌아봅니다. 우드랜드 동물원을 방문해 다양한 동물들을 관찰하고 Chihuly가든과 유리 예술 박물관을 둘러보고 투어를 마감합니다. 출출할 때는 점심이나 저녁으로 플레이스 마켓 먹자골목에서 태평양에서 건져 올린 연어나 시애틀의 특별한 명물 피자집에서 맥주랑 콜라랑 즐길수도 있습니다. 

 조식

귀환하는 일정 비행시간이 남는다면 가까운 시애틀 시내 관광명소를 더 둘러봅니다. 그런 뒤 비행시간에 맞춰 공항으로 가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가슴가득 늘 그리워질 추억을 안고 말입니다.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10) 5701-736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a. 계약금
- 계약금은 은행 입금만 가능합니다.
- 계약금 입금 후 취소 시, 취소 시점에 상관없이 계약금이 위약금으로 전환되어 환불되지 않습니다.
-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정보 :
M&T Bank 은행
고유번호(Routing No. 052000113)
계좌번호(Accounting No. 9835172769)
예금주(CHOONG K. PARK/The leisure time of phoenix)
주소(Address:9421 Ulysses Ct. Burke, VA 22015 U.S.A.)]
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Centreville, VA 20121 U.S.A.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04. 그 이후로는 전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준비물

미국 북서부 명산 트레킹 출발  체크리스트

기후 :  서복부의 여행 적기로 하고 있는 6-9월은 전형적인 초가을 날씨입니다대부분 지역의 낮최고 평균 22 최저 15 내외입니다. 산정에 오르거나 밤기온은  떨어집니다대체로 맑고 청량한 기후로 트레킹하기는 좋습니다. 

언어 : 영어

화폐 : 달러(USD)/1 : 1185

전기 : 미국의 전압은 120V 이며 소켙(Socket) 세로로 일자형입니다.

서류 :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사본 포함). 항공 티켓입국 비자(전자 비자/ESTA)

@신발 : 등산화(가능한 발에 익숙한 목이  등산화로 비가 올수 있으므로 방수기능이 있으면 좋음). 샌들편한 숙소용 슬리퍼

 : 방수 자켓,반팔셔츠,반바지양말발가락 양말(물집 예방언더웨어

트레킹 용품 : 배낭(20리터/여성~30리터 이상 / 남성). 방수용 배낭커버차양 모자 수건썬글라스등산 스틱무릎 보호대극세사 타월스카프 & 버프

트레킹 액세서리 : 헤드랜턴우의 또는 판쵸우산(소형으로 효과만점). 자외선 차단제등산용 수저와 포크 나이프 세트 수통(1 L Nalgene 브랜드). 보온물병( 한잔의 여유)

세면 도구 : 칫솔치약등 개인 샴푸 비누는 대부분 숙소에서 제공됩니다

산행간식 :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간식류등을 준비하면 산행에 도움이 (말린 과일말린 ,어포초콜릿비스켙등등)

상비약 : 종합 감기약두통약소화제지사제후시딘밴드  기본적인 비상약품과 개인 별도복용약을 일수만큼

기타 준비물 : 충전기(미국형). 카메라물수건지퍼백(지퍼락). 

 반찬류 : 라면김치고추장조림젓갈장아찌 등등의 밑반찬과 커피나 차종류.도시락통( 일정중 점심은 거의 산행중에 이루어지게 됩니다해서 아침 식사  한식으로 준비되는 밥과 반찬을 담는 세트 용기에 개인 도시락을 싸서 지참하시면 됩니다물론 식사  국이나 라면 등의 국물을 즉석에서 끓여 제공됩니다)

플라스틱 병에  소주(미쿡에서는 소주가 양주애주가들은 필히..). 면세 양주나 와인

일정동안 숙소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비치되어 있어 즉석 세탁건조가 가능하나 의류등의 짐들을 최소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나그네의 봇짐은 가벼울수록 수심이 적습니다배낭 하나면...

캐리어도 가능하면 견고한 박스 형태가 아닌 더플  형태를 권합니다트레커들이라면 내용물들을 쓰고나면 부피가 줄어들어 이동시 편리합니다차량 카고의 스페이스를  차지해 안락한여행을 도와줍니다

고객문의

고객문의는 확인후 자세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해외 트래킹 가이드를 진행중인 경우엔 답변이 늦어질수 있는점 양해 바랍니다.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XE    
1. 정보와 금액 알고 싶어요 도***** 12 25
2. 유럽 아이슬란드 오로라 트레킹 7박 8일.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N***** 12 08
3. N***** 12 07
4. 이전에 문의드렸는데 답이없어 다시 여쭤봅니다 뉴저지에 사는 60세부부이구요 정***** 10 21
5. 안녕하세요 뉴저지에 살고있는 정태욱이라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내년 1월 하 정***** 10 10
6. 안녕하세요. 9월~10월경 미국여행가능한가요? 10대캐년 그랜드서클트레킹 신***** 08 09
7. 안녕 하셨습니까? 신문 보고, RV로 대륙횡단에 대한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이***** 07 27
8. I am over 60 years old and I am very inter H***** 06 12
9. 안녕하세요?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당사는 코스타리카 하***** 05 27
10. 북미 카나다 로키 3대 백팩킹 & 헬기 트레킹 9박 10일에 대해 문의 드립 s***** 05 27
11. [미주트레킹 x 이마트] 합작 포스트 코로나 여행상품 기획 제안 안녕하 이***** 04 20
12. 쿵스레덴 관심. 정***** 03 04
13.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산악회를 운영하고 있는 맹경재라고 합니다. 2020 맹***** 02 26
14. 미국 요세미티 트레킹 7박 8일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2월 21일 출발 가 이***** 02 19
15. 1인인데 2020/05/05 이후 가능 일정이 있을까요??? 정***** 02 19
북미 미국 북서부 명산 트레킹 10박11일
Air + bus
최소출발인원:8명
상품가격: $2500

 시애틀 국제 공항(8명이상)   $ 2,500
 시애틀 국제 공항(7명이하)   $ 2,800

방문지역: 시애틀, 포트랜드, 올림픽, 레이니어, 케스케이드, 마운트 헬렌 국립유적지

살아 있는 화산을 볼 수 있는 미 북서부의 자연들. 만년설을 이고 있는 절경의 명산들. 케스케이드 산, 레이니어 산, 올림픽 산과 마운트 세인트 헬렌 국립공원 트레킹의 추억은 가슴을 파고들고. 잠 못 이루는 시애틀과 미도포틀랜드와 가슴으로 대화하며 바람따라 .

고객문의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We would be happy to help you!
미국:+1 (540) 847.5353
한국: (010) 5701.736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