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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 북미 미국 알래스카 8자 트레킹 11박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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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미국 알래스카 8자 트레킹 11박 12일

태초의 대자연이 그대로 살아 숨쉬는 알라스카. 빙하와 만년설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고봉들이 물결치는 산정에 오르면 더 이상 현실이 아닌 꿈을 꾸는 듯합니다. 구름안개 나즈막히 깔린 신비로운 해안선을 따라 걷는 환상의 길. 북미 최고봉 맥킨리 산을 품고 있는 데날리 트레킹은 평생 기억속에 남을 여정! 카실로프 강에서 대형 그물을 이용하여 다 함께 호흡을 맞춰보는 연어잡이 체험은 덤으로!

여행일정

 석식

앵커리지 공항에 집결. 전야제 대부분 한국에서 오시면 앵커리지는 저녁시간일 것입니다. 지구촌에서 우리 동포들이 하나 둘 Anchorage 국제공항에 집결하면 숙소로 이동하여 체크인하고 저녁정찬과 함께 상견례하면서 오랜만에 만난 동행들과 회포를 풀며 전야제를 펼칩니다. 그 색과 맛으로 정평이 나있는 야생의 알라스카산 Red Salmon을 곁들여서 말입니다. 내일 이르게 출발하게 되는지라 가방을 미리 싸놓고 시차적응과 다음날부터 시작되는 촘촘한 일정을 위해 편안한 휴식에 듭니다. 

 조식  중식  석식

알라스카 8자 트레킹 1일차 : 데날리 국립공원, Mt. Harley Trail [6~10km / +-350~600m / 3~5시간] 아침 신나게 출정준비를 하고 맥킨리봉이 포진한 데날리 국립공원으로 이동(4시간)합니다. 자연속에서 점심 식사를 줄기고 잠시 휴식을 취한뒤 가벼운 몸풀기 트레킹을 합니다. 왕복 서너시간 걸리는데 전망대까지 오르면 알래스카 툰드라지대의 장쾌한 풍광이 눈에 가득찹니다. 다들 원하면 트레일을 더 이어가 할리산 정상까지 찍고 내려올수 있습니다. 그 후 좀 이르게 숙소에 들어 체크인하고 여장을 풀고 노독을 풀며 저녁을 준비하여 함께 즐거운 시간을 함께 나눕니다. 여유있는 야생의 저녁을 맞이하고 무수히 떨어지는 별빛을 보며 밤을 맞이하니 디날리의 밤은 그렇게 익어갑니다.

 조식  중식  석식

알라스카 8자 트레킹 2일차 : 데날리 국립공원, Savage Alpine Trail [10km / +-450m / 4시간+] 아침 가뿐하게 일어나 조찬들고 배낭을 꾸려서 길을 나섭니다. 공원 내 명산행로 Savage Alpine Trail을 트레킹하는데 개인차량으로는 갈수 있는 마지막 25km지점에 있는 세비지 리버 주차장에서 먼저 리버 트레일을 돌면서 몸을 풀며 시내가 흐르는 계곡 주변으로 만들어진 힐링의 환경을 즐깁니다. 그런 후 본격 알파인 트레킹을 시작하는데 독특한 형상의 세비지바위를 감상하며 지나고 24km지점에 있는 세비지 캠핑장까지 툰드라 지역을 걸으며 더욱 가까워진 맥킨리봉이 포함된 장대한 데날리의 풍광을 가슴에 담으며 걷습니다. 탁트인 전망이 가슴까지 시원하게 풀어줍니다. 트레킹마치고 이곳저곳 명소를 들러 관광하며 사진으로 남기고 전날 차가운 물에 담궈둔 시원한 맥주로 갈증을 해소하면서 저녁을 맞이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알라스카 8자 트레킹 3일차 : Kesugi Ridge Trail [8km / +-500m / 4시간] 글레이셔 설봉위로 차오르는 황홀한 일출을 보고 데날리 하이웨이를 따라 남하합니다. 한시간 정도 이동하다가 장대한 데날리를 가장 멋있게 볼수 있는 Kesugi Ridge Trail을 트레킹합니다. 정상격인 그 산마루에 올라 가슴을 적시며 데날리 산군의 위용을 감상합니다. 산행마치고 Wasilla지역으로 이동하여 대형마트에 들러 먹거리들 장만한 후 호수가 있는 풍치좋은 숙소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카누도 준비되어 있으니 여유롭게 뱃놀이도 해보면서 여유있는 저녁 만찬을 준비하여 중간 뒷풀이로 우정을 나눕니다.

 조식  중식  석식

알라스카 8자 트레킹 4일차 : Matanuska 국립공원, Lion Head Trail [6km / +-300m / 3시간] & Matanuska 빙하 트레킹[2시간] 싱그러운 계절의 알라스카. 서둘러 아침을 준비하고 알래스카가 자랑하는 아름다운 길 Glenn Highway를 따라 달려갑니다. 동부 캐나다 유콘으로 향하는 이 산악도로는 Matanuska강을 거슬러 오르는 계곡인데 양편으로 펼쳐지는 알래스카 야생의 산군들이 웅장하면서도 위엄있게 200km 이어집니다. 그 장엄한 풍경에 취해 달리다보면 빙하가 바로 코앞에서 펼쳐지는 Glacier View에 도착(1.5시간)하는데 우선 정상뷰가 감동적인 라이언 헤드 트레일을 걷는데 비록 짧고 그리 높이 오르진않지만 알라스카 트레킹 베스트 10의 입지를 굳힌 길입니다. 산길 오르다 정상을 바라보면 마치 정상바위가 거대한 사자의 옆모습을 하고 있어 그렇게 이름지어졌습니다. 바위산정에 오르면 천길벼랑이 발아래있고 독수리와 호크의 비상이 눈에 들어오고 전방에는 Matanuska빙하가 길게누워 우리를 반기고 그 너머로 이어지는 광활한 빙원과 빙하들이 비현실적 풍경을 풀어놓고 뒤쪽으로는 Talkeetna산군이 어느새 솟아올라와 절경을 마무리 합니다. 중식 후 막 발아래 두고 감상했던 마타누스카 빙하위를 걷으러갑니다. 푸르디푸르게 채워진 오랜 세월의 나이테위에 우리의 족적을 남깁니다. 그래서 아이젠은 필수. 그 감동의 순간을 맛보고 숙소로 이동하여 그윽한 저녁을 맞이하고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알라스카 8자 트레킹 5일차 : Twin Peaks Trail [9~15km / +-500~1,500m / 4~8시간] 오늘은 여유있는 아침을 맞이합니다. 지근거리에서 트레킹을 하기때문인데 조식 후 채비를 하고 Eklutna Lake로 이동(30분)합니다. 이 호수에서 시작하여 정상까지는 1,500미터를 올라가야하지만 중간 중간 조망처에서 펼쳐놓는 그 풍경에 취해 걷다보면 이내 이르게 됩니다. 하지만 이 코스는 능력에 따라 완주하셔도 되고 아니면 가장 극적인 풍경을 선사하는 1,2,3차 정상까지만 할수 있는 능력별코스로 나눌수 있습니다. 고도를 높일수록 작아지며 옥색으로 곱게 단장한 에클루트나 빙하호수와 설봉들의 어울림이 기막힌 비경을 만들어 냅니다. 무리를 지어서다니며 우리를 반기는 산양떼들과 힘들지만 이 구간을 종주했을 때 얻는 그 자긍심과 스펙타클한 풍경은 일생동안 잊혀지지 않을 충격적인 추억이 될것이라고 언론들은 평하고 있습니다. 산행을 마치고 같은 숙소에 들어 알라스칸 청정육으로 바베큐 저녁정찬을 들고 아늑한 휴식에 들어갑니다.

 조식  중식  석식

알라스카 8자 트레킹 6일차 : Portage Pass Trail [6.5km / +-250m / 2-3시간] 앵커리지의 싱그러운 아침을 열고 평소와는 이르게 여장을 꾸려 위티어지역으로 이동(2시간)합니다. 이곳으로 가는 길은 Seward 하이웨이인데 해안선을 따라 달리면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풍경이 기가 막힙니다. 계절에 따라 다르나 만년설을 이고있는 거산들의 포진은 더욱 풍경을 수려하게 합니다. 특히 앙증스런 어촌마을 위티어로 가는 길에는 기나긴 터널이 설치되어있는데 기차와 함께 사용하는 그 생경한 느낌의 통과는 짜릿한 전율로 남습니다. 폴테지고개를 넘어 호수까지 갔다오는 낮으면서도 가장 인상적인 풍경을 맛볼수 있는 길로 산마루에 올라서면 빙하와 호수가 품은 장대한 폭포와 위티어 마을과 해협이 어우러져 한폭의 풍경화를 그려냅니다. 바람과 함께 이 낯선 자연속으로 흘러가는 느낌과 기억은 오래토록 남을것입니다. 그 후 바로 곁의 위티어 항구로 가서 1시에 출발하는 4시간 짜리 빙하 보트 크루저에 몸을 싣습니다. 선내에서 점심 식사를 즐기며 해양동물들의 출현과 프린스 윌리암 해협이 펼치는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장대한 빙하들의 흐름과 운좋으면 그 빙하들이 녹아서 붕괴하는 장관을 볼수 있습니다. 보트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시워드로 이동(2시간)하여 여장을 풀고 하루를 접습니다.

 조식  중식  석식

알라스카 8자 트레킹 7일차 : Caines Head Coastal Trail [12km / +-200m / 4시간] 바다갈메기가 노래하는 해안의 아침을 맞이하고 바다 해안선을 끼고 나있는 코스탈 트레일을 걸으며 바다와 빙하가 어우러진 기막힌 풍광을 감상하며 걷습니다. Lowell Point(Miller's Landing)에서 시작하여 Fort McGilvary까지 걷는 12킬로미터의 해안선길. 곶을 돌아갈 때마다 만나는 파도는 힘차게 밀려와 바위에 부딪혀 산산이 부서지고 그 원시자연 그대로의 길을 흥겹게 걸어갑니다. 범고래들의 춤 공연을 코앞에서 구경하거나 알라스카만이 보유하고있는 야생동물의 서식지들을 관찰하며 야생을 즐깁니다. 이 길은 그날의 파고와 조수의 시간대를 확인하고 Low Tide일 때만 걸을 수 있으니 오전이 될지 오후가 될지 봐서 결정을 하게 됩니다, 트레킹을 마감하고 남은 시간동안은 아름다운 포구 시워드를 중심으로 미니 관광을 즐기고 해안선에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들을 앵글에 담습니다. 옵션으로 바다 카약킹을 원하시면 3시간짜리 투어를 같이 하도록합니다.($60) 저녁이면 지는 노을 바라보며 곡차한잔하면서 밤을 즐깁니다.

 조식  중식  석식

알라스카 8자 트레킹 8일차 : Exit Glacier Harding Icefield Trail [13km / +-1,000m / 6시간] 바닷새들의 합창소리에 잠을 깨고 일어나 시원한 아침을 대하고 여장을 챙겨 길을 나섭니다. 오늘의 트레킹은 알래스카 트레킹의 마지막을 장식하는만큼 가장 감동이 넘칠코스입니다. Kenai반도의 마치 조각해놓은 것과 같은 마치 엽서에서나 볼수있었던 빙하풍경을 곁에두고 산행에 나섭니다. 해협을 끼고 펼쳐진 피요르드 국립공원의 풍경들. 노르웨이와 비슷한 위도상의 알라스카에도 피요르드가 있답니다. 엑시트 빙하. 현실에서 천상으로 나가는 출구같아 지어진 이름일까? 천상의 정원으로 오르는 길로 너무도 아름다워 울어버리고 싶은 정상으로 갑니다. 하딩빙원이 드없이 넓게 펼쳐지고 30여개의 빙하설봉이 연이어 펼쳐지는 풍경을 지나 아련한 안개속의 정상에 오르면 정상주 한잔 아니 나눌수 있으랴! 하산하여 비록 피곤은 하지만 천국의 출구를 나선 우리들의 발걸음은 마냥 가벼운데 숙소로 돌아와 야생의 알라스카의 밤을 수놓아 봅니다.

 조식  중식  석식

알라스카 8자 트레킹 9일차 : 야생 연어잡이 체험(Wild Red Salmon Fishery) 시워드의 아침을 깨우고 자욱한 바다 물안개를 헤치며 카실로프해안으로 달려갑니다.(2시간) 가는 길목에서 반겨주는 호수며 산이 빚어내는 수려한 풍경들을 앵글에 담으며 야생 연어잡이의 본고장 캐나이 반도 카실로프지역에 도착하면 먼저 캐빈 숙소에 체크인하고 중식을 여유있게 즐깁니다. 바다를 만나러가는 모드로 앵커리지에서 세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카실로프 해안으로 나가는데 바다로 이어지는 강 하구의 대자연 속에서 우리는 하루를 날것으로 즐깁니다. 세상만사 모두잊고 Tustumena호수와 주변 설산군들이 병풍을 친 아름다운 바다이자 강인 이곳에서 연어도 잡고 모닥불 지펴놓고 즉석에서 뜬 붉은 연어회도 포식하고 풍성한 식단으로 고된 알래스카 트레킹 마감을 자축하는 연회가 될것입니다. 캠파이어를 하며 밤바다 풍경에 빠져 진정한 휴식의 맛을 마음껏 즐기면서 밤은 스물스물 기어옵니다.

 조식  중식  석식

알라스카 8자 트레킹 10일차 : Flattop Mountain Trail [6km / +-400m / 3시간] 혹은 자전거 투어.  한없이 느긋한 아침식사를 하고 앵커리지로 향합니다.(3시간) 도착 후 이른 점심식사를 한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이 도시의 명산 플랫탑 마운틴으로 향합니다. 돌산이며 정상이 평평한 분지형태로 된지라 그렇게 이름지어진 산인데 제법 바위군 사이를 비집고 가기도 하고 암벽도 타고하며 산정에 오르면 앵커리지의 전경이 시야에 가득차고 멀리 베링해의 바다풍경이 그윽하게 펼쳐집니다. 뒤를 돌아보면 빙하와 만년설들이 파도처럼 너울대는 비경을 대하게 되는데 맛있는 산행을 마치고 앵커리지 주변 관광에 들어갑니다. 알래스카의 역사가 담겨있는 박물관 헤리티지 센터와 더불어 이름난 랜드마크를 두루 다니며 관광합니다. 다수가 원한다면 산행 대신에 자전거를 빌려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있는 Tony Knowles Coastal Trail 35km를 서너시간 정도 달리며 쉬며 사진도 찍으며 황홀한 풍광을 즐깁니다.(옵션 $25) 저녁에는 알라스카 트레킹 일정을 마감하면서 석별의 뒤풀이로 아쉬운 시간들을 마감합니다. Alaska에 대한 경외감을 품고서.

 중식  석식

귀환하는 일정  비행 시간에 맞춰 일정을 조정하게 되겠지만 대부분 이른 아침에 떠나니 조식을 서둘러하고 공항으로 갑니다. 그리고 일상으로 돌아가는데 다음 여정을 기약하면서 아쉬운 작별의 인사를 나눕니다.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10) 5701-736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a. 계약금
- 계약금은 은행 입금만 가능합니다.
- 계약금 입금 후 취소 시, 취소 시점에 상관없이 계약금이 위약금으로 전환되어 환불되지 않습니다.
-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정보 :
M&T Bank 은행
고유번호(Routing No. 052000113)
계좌번호(Accounting No. 9835172769)
예금주(CHOONG K. PARK/The leisure time of phoenix)
주소(Address:9421 Ulysses Ct. Burke, VA 22015 U.S.A.)]
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Centreville, VA 20121 U.S.A.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04. 그 이후로는 전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준비물

알라스카 출발 전 체크 리스트

@ 기후 : 알라스카의 7-8월은 봄이나 초가을 날씨 입니다. 낮최고 평균 18~20도 최저 10~12도 정도로 대체로 맑은 날씨에 자주는 아니지만 어쩌다 비가 내리기도 합니다.

@ 언어 : 영어. 

@ 화폐 : 1 달러(USD) = 1,200원 정도

@ 전기 : 미국의 전압은 120V 이며 소켙(Socket)은 일자형이 세로로 나란히 있습니다. 돼지코 가져오세요. 아니면 인터내셔널 소켙을 가져오시든지요. 

@ 서류 :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사본 포함). 항공 티켓. 입국 비자(ESTA:미국 전자 비자)

@ 신발 : 등산화(가능한 발에 익숙한 목이 긴 등산화로 비가 올수 있으므로 방수기능이 있으면 좋음). 샌들이나 편한 숙소용 슬리퍼. 

@ 의 류 : 방수 자켓, 다운자켓. 긴팔셔츠. 긴바지. 양말. 발가락 양말(나일론 혹은 기능성 소재로. 물집 예방용) 언더웨어. 

@ 트레킹 용품 : 배낭(2~30/여성~3~50/남성 리터 내외). 방수용 배낭커버. 방수 장갑. 차양 모자. 버프나 땀 수건. 썬글라스. 등산 스틱. 무릎 보호대. 헤드랜턴. 자외선 차단제. 아이젠(빙하 트레킹 용)

@ 세면 도구 : 개인용 칫솔. 치약. 샴푸. 린스. 비누

@ 산행간식 :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간식류등을 준비하면 산행에 도움이 됨(말린 과일. 말린 육어포. 초콜릿. 비스켙. 등등)-중간중간에 마트에 들릴테니 그때마다 구입하셔도 되고요. 

@ 상비약 : 종합 감기약. 두통약. 소화제. 지사제. 후시딘. 밴드 등 기본적인 비상약품과 개인 별도 복용약을 일수만큼. 모기 및 벌레 퇴치제. 

@ 기타 준비물 : 충전기(미국형). 카메라. 물수건. 지퍼백(지퍼락).

@ 밑 반찬류 : 라면. 김치. 김. 고추장. 조림. 젓갈. 장아찌. 커피나 차종류. 그리고 플라스틱 병에 든 소주. 면세 양주. 

@ 식사용 악세서리 : 등산용 컵. 수저와 포크 나이프 세트. 도시락통(전 일정중 점심은 거의 산행중에 이루어지게 됩니다. 해서 아침 식사 시 한식으로 준비되는 밥과 반찬을 담는 세트 용기에 개인 도시락을 싸서 지참하시면 됩니다. 물론 산정에서 국이나 라면 등의 국물을 즉석에서 끓여 제공됩니다)

@ 알라스카는 캠핑카 트레킹 투어입니다. 중간중간 팬션 숙소를 덤으로 잡아 정비하는 기회로 삼고 또 세탁기와 건조기가 비치되어 있으니 빨래도 합니다. RV 파크에도 동전 세탁. 건조기가 있으니 의류등을 짐들을 최소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나그네의 봇짐은 가벼울수록 수심이 적습니다. 배낭과 조그만 캐리어 하나면...

@ 캐리어도 가능하면 견고한 박스 형태가 아닌 더플 백 형태를 권합니다. 트레커들이라면 내용물들을 쓰고나면 부피가 줄어들어 이동시 편리합니다. 차량 카고의 스페이스를 덜 잡아먹어 안락한 여행을 도와줍니다.

고객문의

고객문의는 확인후 자세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해외 트래킹 가이드를 진행중인 경우엔 답변이 늦어질수 있는점 양해 바랍니다.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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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미국 알래스카 8자 트레킹 11박 12일
출발일정: 08/07/2021 ~ 08/18/2021
출발일정: 07/27/2021 ~ 08/07/2021
Air + bus
최소출발인원:8명
상품가격: $2800

 앵커리지 국제공항(8명이상)   $ 2,800
 앵커리지 국제공항(7명이하)   $ 3,000

방문지역: Anchorage. Denali. Wasilla. Matanuska. Portage. Kenai. Kasilof.

태초의 대자연이 그대로 살아 숨쉬는 알래스카. 빙하와 만년설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고봉들이 물결치는 산정에 오르면 더 이상 현실이 아닌 꿈을 꾸는 듯. 북미 최고봉 맥킨리 산을 품고 있는 데날리 트레킹은 평생 기억속에 남을 여정! 야생 연어잡이 체험은 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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