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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 유럽 알프스 뚜르 드 몽블랑(TMB) 종주 트레킹 10박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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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알프스 뚜르 드 몽블랑(TMB) 종주 트레킹 10박11일

프랑스의 대표적인 산악마을 샤모니에서 시작하여 펼쳐지는 뚜르 드 몽블랑(TMB) 트레킹.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3개국에 걸쳐 펼쳐져 있는 태고의 다채로운 자연풍광을 접하고 독특한 건축미와 고유한 전통문화, 사람과 음식도 경험하는 가장 클래식하고 스펙타클한 세계 으뜸의 도보 길. 알프스 트레킹의 아름다움과 특별함이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이 여정은 비루한 산장 숙박이 아닌 아늑한 호텔 혹은 샬레. 팬션 등에서 숙박하며 일일일식 이상의 한식과 전용 차량 지원을 받으며 행하는 종주 프로그램입니다. 

여행일정

 석식

제네바 공항에 도착해서 샤모니 몽블랑으로 이동. 트레킹 준비.  지구촌 곳곳에서 수려한 알프스산군에 안겨 천상의 길을 걷는 꿈을 품고 날아와 스위스의 제네바공항(Geneva)에 늦어도 하오 2시 이전에 도착하면 전용차량을 이용하여 샤모니로 이동(1.2시간)합니다. 샤모니에 도착후 숙소 체크인하고 나와서 시내를 돌아보며 이어질 열흘간의 아름다운 여정을 마음으로 브리핑하고 트레킹에 필요한 미비품들도 쇼핑합니다. 저녁이면 저녁정찬을 마련하고 웰컴드링크와 함께 앞풀이 친교의 시간을 갖고 끈끈한 우정으로 엮는 시간을 공유합니다. 긴 여정동안 생긴 노독을 달래며 달콤한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TMB 트레킹 종주 1일차 : Les Houche(1,007m)에서 Les Contamines(1,167m)까지  [12km / +730m-1,230m / 5시간] 샤모니 계곡에 찬연한 아침이 드리우면 조식 후 트레킹에 필요 없는 짐들은 전 일정동안 지원할 차량에 싣습니다. 또 당일 필요한 물품들을 담은 배낭을 꾸려 레 우슈(Les Houche)로 잠시 이동하여 상징물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마침내 TMB 종주 트레킹의 대장정을 시작합니다. 시간과 체력의 절약을 위해 무의미한 초반 오름길은 케이블카를 타고 Bellevue 대초원까지 오르면서 시작되는데 Aiguilles Rouges, Fiz, Aravis산군등 몽블랑주변을 에워싼 알프스의 대표산군들의 장대한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샤모니 계곡을 떠나 레 콩따민(Les Contamines)으로 향하는데 미아주 계곡(Miage Valley)으로 들어서며 너울너울 알프스의 야생화와 함께 춤추며 흘러갑니다. 다시 계곡에서 짧은 오르막길을 올라 오베르주 뒤 트뤼크(Auberge du Truc)까지 간 후 숲을 지나 레 콩타민까지 길고 완만한 내리막길을 따라가면 종주 첫날의 하루는 저물어갑니다. 레 콩타민 주변의 평온한 숙소에서 밤을 맞이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TMB 트레킹 종주 2일차 : Les Contamines(1,170m)에서 Les Chapieux(1,554m)까지 [19km / +1,300-930m / 7시간] 알프스의 향취가 물씬 밀려오는 상쾌한 아침구름 이불을 걷고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몽주아계곡을 뒤로 하고 본옴므 고개(Bonhomme Pass : 2,329m)를 지나 본옴므 산정(2,443m)을 등정하면서 발아래 펼쳐지는 알프스의 장쾌한 전경을 감상하고 하산길로 접어듭니다. Beaufortin을 경유하고 연록이 눈부신 알프스 목초지를 걸으며 보는 설산배경과 노란 야생화들의 조화는 천상극치의 아름다움입니다. 오르막 내리막이 많아 힘든만큼 큰 성취감을 만끽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몽블랑산군의 수려한 계곡을 걸어 산 아래 작은 마을 레 사피유(Les Chapieux)에 도착하여 알프스 청정 지역의 맑은 물로 만든 맥주를 마시며 하루를 마감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TMB 트레킹 종주 3일차 : Les Chapieux(1,554m)에서 Courmayeur(1,224m) 까지 [17km / +1,250-1,020m / 6-7시간] 싱그러운 알프스 산촌마을 샤피에(Chapieux)에서 하루를 시작하는데 오늘 트레킹은 두 단계를 합쳐서 하루 동안 진행되는 까닭에 제법 도전적인 하루가 될것입니다. 레 빌 데 글라시에(Les Villes des Glaciers)까지 차량 이동하여 시작하는데 그래야 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고 너무 힘들다면 중간에 카반 콩발(Cabane du Combal)에서 하차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레 샤피에 대신 레퓌즈 모테(Refuge Mottets)에 묵었다면 더 수월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 계곡 바닥에서부터 트레일은 레퓌즈 모테를 지나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국경인 콜 드 라 센(Col de la Seigne)까지 완만하게 올라갑니다. 수려한 빙하호수를 지나 프랑스와 이태리의 국경지역인 세느고개(Seigne/2,516m)를 넘으며 몽블랑의 남쪽 설봉들의 기막힌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몽 파브르(Mont Favre)에서 뻗어 나온 가장 높은 지점까지 올라가면 뒤돌아보면 카반 꽁발을 압도하는 거대한 글레이셔 미아주(Glacier Miage) 빙퇴석이 보이고, 날씨가 맑은 날에는 콜 드 라 센(Col de la Seigne)까지 쭉 보이면서 아름다운 U자형 계곡인 발 베니(Val Veny)의 경치는 정말 감탄스럽습니다. 이 길을 따라 라 비사유(La Visaille) 마을까지 내려가는데마을에서 쿠르마외르(Courmayeur)까지는 차량으로 이동하고 고단한 하루를 접습니다. 깔끔한 쿠르마외르 숙소에 당도하여 여장을 풀고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TMB 트레킹 종주 4일차 : Courmayeur(1,224m)에서 Val Ferret(2,026)까지 [18km / +1,090-270m / 7-8시간] 이탈리아의 대표적 산악마을 꾸르마외르에 아침햇살이 들면 길손들의 손길이 바빠집니다만 여유있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종주간 가장 아름다운 구간중 하나로 최고의 풍경속으로 들어가기에 오늘도 몽블랑 둘레길은 걸을만 합니다. 쿠르마외르를 저 멀리 두고 리푸지오 베르토네(Rifugio Bertone)로 향하는 첫 2시간 동안 거의 모든 고도를 정복하게 됩니다. 도착하면 아늑한 베르토네 산장에서 차한잔의 여유를 즐긴 후 리푸지오 보나티(Rifugio Walter Bonatti)까지 이어지는 전통적인 발코니 트레일을 따라갈지 아니면 날씨가 좋다면 몽 드 라 삭스(Mont de la Saxe)의 고산 능선을 따라 보나티(Bonatti)까지 올라갈지 결정하여 걷겠습니다. 이 고산 루트는 떼뜨 드 라 트롱슈(Tête de la Tronche)를 지나며, 몽블랑 산군의 웅장한 북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다시 힘을 내어 크게 어려움이 없는 길을 하염없이 걷는데 왼편으로 펼쳐지는 몽블랑산군의 풍경에 취해 야생화 향기에 취해 알프스에 물들어갑니다. 가장 아름다운 지점에 지어진 TMB의 상장적인 산장인 보나티에 도착하면 조금 늦었지만 점심 해결하고 생맥으로 목 축이고 길을 나섭니다. 크게 무리없는 길을 걸어 마무리하면 페레 계곡에 도착하게 됩니다. 20분 정도 차량이동하여 같은 숙소로 돌아가 휴식에 식사를 더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TMB 트레킹 종주 5일차 :  Val Ferret(2,026)에서 Champex Lac(1,446m)까지 [15km / +520-670m / 5시간]  또 하루의 알프스가 전해주는 축복의 아침인사를 기분좋게 받아들이고 하루를 준비합니다. 숙소를 떠나 20분 차량이동하여 페레 계곡으로 이동하여 트레킹을 사작합니다. 오늘은 종주중 가장 수월하면서도 펼쳐지는 Saxe산군의 풍경은 전체 TMB 트레킹코스 중 가장 아름다운 장관을 선사합니다. 운영중인 낙농장 알파주 드 라 푀르(Alpage de la Peule)에서 잠시 멈추고 간단한 간식과 생맥 한잔으로 목을 축입니다. 다시 트레킹을 시작하여 스위스와 이탈리아의 국경인 페레(2,537m)고개를 향하여 고도를 올린 뒤 다시 Walliser목초지를 통과하여 꾸준한 내리막길을 편안하게 내려가면 라 폴리(La Fouly)를 지나게 됩니다. TMB 스위스 구간은 완만한 푸른 목초지 아름다운 초원 그리고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더욱 고즈넉한 풍경을 자랑합니다. 마지막 아름다운 호숫가 마을 샹페를 햐해 살짝 치고 올라가면 오늘의 걸음의 여정을 마감합니다. 작지만 예쁜 풍경을 선사하는 샹페(Champex)호수를 따라 산책삼아 알프스 산악마을의 숨은 매력을 더듬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탈리아를 넘어 스위스로 들어온 이곳에서 여장을 풀고 그들의 삶을 읽을 수 있습니다. 

 조식  중식  석식

TMB 트레킹 종주 6일차 : Champex Lac(1,446m)에서 Trient(1,316m)까지 [15km / +895-1,050m / 6-7시간]  알프스를 넘어오는 산뜻한 바람이 꽃향기를 실어오니 스위스의 청정 산촌마을의 개운한 아침을 맞이합니다. 오늘은 어떤 루트를 선택할지 고민해야 합니다. 전통적인 보빈(bovine) 루트를 선택할지 아니면 TMB 전체에서 가장 험난하지만 전망은 최고인 루트인 콜 뒤 페네트르(Col du Fenêtre) 루트를 선택할지의 행복한 결정의 시간입니다.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요소는 당연히 날씨고 이 루트를 선택하려면 날씨가 좋아야 합니다. 유경험자에 체력이 뒷받침되어서 콜 뒤 페네트르 루트를 걷게 되면 한가지 매력은 바로 L'Alpage du Bovine에서의 점심 식사인데 이 환상적인 작은 카페는 투르 드 몽블랑에서 최고의 식사 장소 중 하나입니다. 매년 여름 지역 주민들이 소를 방목 관리하면서 트레커들을 위해 요리를 하는데 3단계의 치즈 맛을 보며 TMB에서 가장 정통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TMB 공식 스탠다드 루트는 보바인 루트입니다. 달콤한 휴식후에 이어지는 전통적인 산길은 여전히 ​​쉬운 편은 아닌데 론 계곡(Rhone valley)의 경치가 보이는 지점까지 짜릿한 오르막길이 남아있습니다. 이어 Forclaz 고개를 넘으며 Bernese Oberland와 Combins산군의 설봉들을 감상하며 하산길에 접어들고 앙증맞은 트리앙 마을에 도착하면 오늘 걸음의 축제를 마치고 예쁜 카페에서 생맥주 한잔의 노독을 풀며 자연을 흡입합니다. 앞으로 나흘간 지낼 숙소로 이동하여 따뜻한 석식 후 나른한 휴식에 들어갑니다.

 조식  중식  석식

TMB 트레킹 종주 7일차 : Trient(1,316m)에서 Le Tour(1,462m) 까지 [14km / +890m-750m / 5-6시간] 또 하루 알프스의 아침이 밝아오고 오늘 콜 드 발므를 오르고 스위스를 넘어 프랑스로 들어가는 날입니다. Champ로 가는 길은 두갈래가 있는데 우리는 조금 더 걷더라도 고지대에서 편안하게 걸으며 펼쳐지는 주변풍광을 충분하게 즐기기 위한 루트를 택할것입니다. 레 에르바제르(Les Herbagères)를 거쳐 발므(Balme : 2,131m)고개를 향해 올라가 출발점이었던 샤모니를 향해 더욱 가까이 다가갑니다. 발므 고개마루 정상에서는 몽블랑과 샤모니 계곡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발므 고개 너머 첫 마을인 르 투르는 샤모니 계곡에서는 해발고도가 높은 지역 중 하나로 샤모니를 거쳐 제네바의 레만 호수까지 이어지는 아르브 강이 시작되는 최상류 지점이기도 합니다. 아늑한 우리들의 아지트로 이동하여 하루를 내리고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TMB 트레킹 종주 8일차 : Le Tour(1,462m)에서 Lac Blanc(2,352m)을 거쳐 La Flegere (1,877m) 까지 [12km / +990m-580m / 5시간] 이제 샤모니로 더욱 다가가는 트레킹 일정을 진행합니다. 레 투르를 떠나 락블랑을 향해 서서히 고도를 올리는데 지척에서 에귀 베르테(Aiguille Verte)와 드류(Drus) 봉들를 볼 수 있는 쉐즈리(Cheserys) 호수 주변의 트레킹은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설산을 품고 있는 샤모니계곡의 풍경은 아주 특별한데 몽블랑 산군의 위엄서린 풍경을 감상하고 거의 신화적인 존재인 락 블랑에서 호수에 비친 몽블랑의 자태를 확인합니다. 그 풍경에 취해 한시름 놓고 몽블랑과 잠시 대화를 나누다가 플리제르(La Flegere)로 내려와 오늘의 축제를 마감합니다. 걸어서 내려올 수도 있고 케이블카를 타고도 가능한데 마을로 내려오면 오늘 하루 일과는 끝이 납니다. 샤모니 시내로 이동하여 자유 시간을 가지며 이리저리 둘러보며 저녁도 삼삼오오 동행들과 함께 즐기고 아늑한 아르헨티에르 숙소로 돌아와 차분한 밤을 맞이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TMB 트레킹 종주 9일차 : La Flegere(1,877m)에서 Les Houche(1,007m) 혹은 Brevent(2,525m)까지 [16km / +640-1,500m / 7시간] 종주의 마지막 날. 알프스의 새아침을 맞이합니다. 가뿐한 몸과 마음으로 조식 후 점심 챙겨 가벼운 배낭매고 플리제르행 트램 승강장으로 이동하여 트램을 타고 플리제르까지 올라갑니다. 여기서 정비하고 종주의 마지막 구간을 걷기 시작하는데 브레방(Brevent : 2,525m)까지 진군하는 좌측으로 펼쳐지는 몽블랑의 장엄한 자태는 정말 대단합니다. 브레방 전망대에 올라 그동안 한바퀴 돈 궤적을 기억으로 떠올리며 깊은 숨을 내몰아 쉽니다. 그 후 지난한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하는데 곁에는 몽블랑이 떠나지 않습니다. 눈높이로 다가온 알프스 최고봉인 몽블랑 미봉의 장관을 대한 감흥이 가슴가득 적셔올 것입니다. 그후 샤모니 계곡을 향해 하산하는데 레 우슈 출발점이 바로 아래 눈에 잡힙니다. 하산 완료하면 다함께 종. 완주를 자축하며 하이파이브 날리고 서로 격려해줍니다. 그 후 샤모니로 들어가 개선장군이 되어 시내를 둘러보며 휘젓다가 숙소로 돌아가서 저녁이면 자축연과 함께 몽블랑과 이별하는 아쉬운 작별의 만찬을 갖습니다. @ 무릎보호를 위해 일행들 모두 동의하면 브레방에서 케이블카 타고 샤모니로 내려오면서 이르게 하산하고 샤모니 시내를 좀 더 즐깁니다. 

 조식

제나바 국제 공항 이동. 귀환하는 날 샤모니의 마지막 아침을 맞이하여 조식 후 스위스의 제네바 국제공항으로 이동(1시간)으로 이동하여 떠나온 각 지역으로 귀환을 하는 일정입니다. 한동안 언제나 기억속에 머물 유럽의 지붕 몽블랑을 가슴에 품고 말입니다. 아듀. 다음 또 꿈의 여정을 함께하길 기대하면서...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미국 +1 540-847-5353)( 한국 +82 010-5024-1959)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미국폰) & worldtrekking(한국폰)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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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계약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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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 참가비
참가비는 일시불로 내셔도 좋고요. 반을 지 해 하금 내시고 출발전 임박해서 나머지 내셔도 됩니다.
한국 & 미국 입금 방법입니다.
한화는 현지 환율로 계산해드릴 것이며 입금일 기준입니다.

* 한국내 입금시 한화 계좌
박춘기 / 하나 은행 : 538-910346-73107

* 한국내 입금시 달러 계좌
박춘기 / 하나 은행 : 261-910011-42838

*미국 계좌로 입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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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금계좌 정보
이름 : The Leisure Time of Phoenix (Choong k Park)
예금주 주소 : 11391 Ridgeline Rd. Fairfax VA 22030
은행명 : M&T Bank : Full name of M&T : Manufacturers and Traders Trust Company.
은행 고유번호(Routing No) : 052000113(입금용) / 022000046(송금용)
계좌번호(Account No)9835172769
은행주소(Bank address) : 9125 Baltimore National Pike, Ellicott City, MD 21042

Full swift code : mantus33int
swift code : mantus33
*미국에서 체크를 보낼 때 주소.

Choong k Park
11391 Ridgeline Rd
Fairfax. VA 22030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04. 그 이후로는 전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준비물

알프스 트레킹 출발 전 체크리스트

@ 우리가 주로 방문하는 6-9월의 알프스 날씨는 숙박하거나 관광하는 곳은 초여름 수준입니다. 트레킹 하는 동안은 선선하고 쌀쌀하기도 하여 산행하기 제격이죠. 체르마트 산 정상 만년설 트레킹이나 이상 기온을 대비해 한겨울 날씨라서  겨울 트레킹을 위한 의복 한세트 준비해주세요. 모자. 장갑. 귀마개 등 방한 액서서리도 필수입니다. 

@ 화폐 : 1 USD = 1 CHF(스위스 프랑) = 0.9 EURO(유로)

@ 서류 :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사본 포함). 항공 티켓. 

@ 신발 : 등산화(가능한 발에 익숙한 목이 긴 등산화로 비가 올수 있으므로 방수기능이 있으면 좋음). 샌들이나 편한 숙소용 슬리퍼. 아이젠과 스패츠(만년 설산 산행용이나 이번에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 의류 : 방수 자켓. 긴,반팔셔츠. 긴,반바지. 양말. 언더웨어. 수영복(자꾸지 욕용)

@ 트레킹 용품 및 액세서리 : 배낭(20/여성~30/남성 리터 내외). 방수용 배낭커버. 차양 모자. 스카프 & 버프나 땀 수건. 썬글라스. 등산 스틱. 무릎 보호대. 우의 또는 판쵸. 자외선 차단제. 등산용 컵. 수저와 포크 나이프 세트. 

도시락통(전 일정중 점심은 거의 산행중에 이루어지게 됩니다. 해서 아침 식사 시 한식으로 준비되는 밥과 반찬을 담는 세트 용기에 개인 도시락을 싸서 지참하시면 됩니다. 물론 산정에서 국이나 라면 등의 국물을 즉석에서 끓여 제공됩니다)

@ 세면 도구 : 칫솔. 치약등 개인 것. 샴푸 비누는 숙소에서 제공됩니다. 

@ 산행간식 :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간식류등을 준비하면 산행에 도움이 됨(말린 과일. 육,어포. 초콜릿. 비스켙. 등등)

@ 상비약 : 다이아목스나 비아그라(고산증 예방약). 종합 감기약. 두통약. 소화제. 지사제. 후시딘. 밴드 등 기본적인 비상약품과 개인 별도 복용약을 일수만큼. 

@ 기타 준비물 : 충전기(유럽형). 물수건. 지퍼백(지퍼락). 이온 음료 파우더(포카리 스웨트 혹은 게토레이)

@ 밑 반찬류 : 라면. 김치. 김. 고추장. 조림. 젓갈. 장아찌. 커피나 차종류. 그리고 플라스틱 병에 든 소주나 면세 양주. 

@ 일정동안 숙소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비치되어 있으니 세탁. 건조가 가능하니 의류등을 짐들을 최소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나그네의 봇짐은 가벼울수록 수심이 적습니다. 배낭 하나면...

@ 캐리어도 가능하면 견고한 박스 형태가 아닌 더플 백 형태를 권합니다. 트레커들이라면 내용물들을 쓰고나면 부피가 줄어들어 이동시 편리합니다. 차량 카고의 스페이스를 덜 잡아먹어 안락한 여행을 도와줍니다. 

고객문의

고객문의는 확인후 자세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해외 트래킹 가이드를 진행중인 경우엔 답변이 늦어질수 있는점 양해 바랍니다.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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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는 현재 팜플로나에 있습니다 10월 5일즘에 사리아에서 핌플로나까지 가는 신***** 09 19
2. 2027남미트레킹 문의 Y***** 09 10
3. 남미 파타고니아 트레킹 12박13일(부에노스 집결)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J***** 09 09
4. 남미그랜드써클 종주트레킹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어 연락드립니다. 이***** 09 09
5. 남미그랜드써클 종주트레킹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어 연락드립니다. 이***** 09 09
6. 남미그랜드써클 종주트레킹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어 연락드립니다. 이***** 09 09
7. 남미 파타고니아 트래킹 부에노스집결. 이라는 안내문보고 연락드립니다. 김***** 09 04
8. 아시아 네팔ABC & 푼일 아시아 네팔 EBC & 칼라파트라 남미 페루 C***** 09 03
9. Santa Cruz Trail(산타 크루즈 트레일) 페루. 남미에 대해 문의 김***** 09 03
10. 아시아 튀르키예 리키안웨이 트레킹 16박17일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11/ y***** 08 26
11. 관심이 있어 예약 하려고 합니다 최***** 08 25
12. 내년 몆월쯤 가는지요 포함 불포함 정확한 일정 알고십네요 김***** 08 24
13. 수고 많으십니다. 화면에 나와 있는 비용에서 커버하지 않는것은 무엇입인지요 M***** 08 23
14. 안녕하세요? 저는 Kathy Kim 이고 Anna Seo씨의 소개로 연락드립 K***** 08 21
15. 남미 파타고니아 트레킹 12박13일(부에노스 집결)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손***** 08 13
유럽 알프스 뚜르 드 몽블랑(TMB) 종주 트레킹 10박11일
Air + bus
최소출발인원:8명
상품가격: $3200

 스위스 제네바 국제공항(8명 이상)   $ 3,200
 스위스 제네바 국제공항(7명 이하)   $ 3,500

방문지역: 샤모니. 레우슈. 락블랑. 보나티. 라 폴리. 발므. 샹페. 에귀디미디.

프랑스의 대표적인 산악마을 샤모니에서 펼쳐지는 뚜르 드 몽블랑(TMB) 트레킹.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3개국에 걸쳐 펼쳐져 있는 태고의 다채로운 자연풍광을 접하고 독특한 건축미와 고유한 전통문화, 사람과 음식도 경험하는 가장 클래식하고 스펙타클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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