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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 유럽 알프스 뚜르 드 몽블랑(TMB) 종주 트레킹 11박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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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알프스 뚜르 드 몽블랑(TMB) 종주 트레킹 11박12일

프랑스의 대표적인 산악마을 샤모니에서 시작하여 펼쳐지는 뚜르 드 몽블랑(TMB) 트레킹.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3개국에 걸쳐 펼쳐져 있는 태고의 다채로운 자연풍광을 접하고 독특한 건축미와 고유한 전통문화, 사람과 음식도 경험하는 가장 클래식하고 스펙타클한 세계 으뜸의 도보 길. 알프스 트레킹의 아름다움과 특별함이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세계 3대 트레킹으로 하이커들로 부터 추앙받는 트레킹의 고전입니다.

여행일정

 석식

제네바 공항에 도착해서 샤모니 몽블랑으로 이동.  지구촌 곳곳에서 수려한 알프스산군에 안겨 천상의 길을 걷는 꿈을 품고 날아와 스위스의 제네바공항(Geneva)에 하오 2시이전에 도착하면 와이파이 빵빵터지는 전용차량을 이용하여 샤모니로 이동(1.2시간)합니다. 샤모니에 도착후 숙소체크인 하고나와 시내를 돌아보며 이어질 열흘간의 아름다운 여정을 마음으로 브리핑하고 트레킹에 필요한 미비품들도 쇼핑합니다. 저녁이면 저녁정찬을 마련하고 웰컴드링크와 함께 앞풀이 친교의 시간을 갖고 끈끈한 우정으로 엮는 시간을 공유합니다. 긴 여정동안 생긴 노독을 달래며 달콤한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TMB 트레킹 종주 1일차 : Les Houche(1,007m)에서 Les Contamines(1,167m)까지 [16km / +650m-630m / 5-6시간] 샤모니계곡에 찬연한 아침이 드리우면 조식 후 트레킹에 필요 없는 짐을 숙소에 남겨두고 필요한 짐은 전 일정 차량을 이용한 포터 서비스에 맡깁니다. 모든 준비의 배낭을 꾸려 레 우슈(Les Houche)로 이동하여(15분) 드디어 TMB트레킹을 시작합니다. Bellevue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오르면서 시작되는데 Aiguilles Rouges, Fiz, Aravis산군등 몽블랑주변을 에워싼 알프스의 대표산군들의 장대한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이후 샤모니계곡을 떠나 Les Contamines로 향하는데 Montjoie계곡으로 들어서며 너울너울 알프스의 야생화와 함께 춤추며 흘러갑니다.

 조식  중식  석식

TMB 트레킹 종주 2일차 : Les Contamines(1,170m)에서 Les Chapieux(1,554m)까지 [15km / +1,005-260m / 4-5시간] 알프스의 향취가 물씬 밀려오는 상쾌한 아침구름 이불을 걷고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몽주아계곡을 뒤로 하고 본옴므고개(Bonhomme Pass : 2,329m)를 지나 본옴므산정(2,443m)을 등정하면서 발아래 펼쳐지는 알프스의 장쾌한 전경을 감상하고 하산길로 접어듭니다. Beaufortin을 경유하고 알프스목초지를 걸으며 보는 설산배경과 노란 야생화들의 조화는 천상극치의 아름다움입니다. 몽블랑산군의 수려한 계곡 Chapieux를 향하여 하루를 마감하러 이어갑니다.

 조식  중식  석식

TMB 트레킹 종주 3일차 : Les Chapieux(1,554m)에서 Veny계곡과 Seigne고개를 지나 Col Checrouit(1,950m)까지 [26km / +1,380-560m / 8-9시간] Chapieux산장에서 시작하여 보포르(Beaufort)치즈의 본향인 그라셰마을(Glaciers)로 이동한후 신선한 치즈 한조각 맛보고 북동쪽으로 향합니다. 프랑스와 이태리의 국경지역인 세느고개(Seigne/2,516m)를 넘으며 몽블랑의 남쪽 설봉들의 기막힌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소담스런 알프스마을을 지나며 마지막 Checrouit고개에 당도하여 여장을 풀고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TMB 트레킹 종주 4일차 : Checrouit(1,950m)에서 Rifugio Bonatti(2,025m)까지 [19km / +870-850m / 6-7시간] 산악마을에 아침햇살이 들면 길손들의 손길이 바빠집니다. 종주간 가장 아름다운 구간중 하나로 최고의 풍경속으로 들어가기에 오늘도 둘레길을 걸을만 합니다. 대체로 신나는 하산길을 따라 두세시간을 흥겹게 내려가면서 Dolonne과 Courmayeur를 지나는데 쿠르마이어산촌에서는 잠시 차한잔의 휴식을 갖습니다. 이러 Villair마을(1,340m)을 떠나 청명한 숲길을 올라가다보면 갈림길이 나오고 오른편의 베르토네산장(Bertone refuge : 1,990m)방면으로 꺾어 꾸준하게 올라갑니다. 이 산장에서 이곳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힘을 내어 크게 어려움이 없는 길을 하염없이 걷는데 왼편으로 펼쳐지는 몽블랑산군의 풍경에 취해 야생화 향기에 취해 알프스에 물들어갑니다.

 조식  중식  석식

TMB 트레킹 종주 5일차 : Rifugio Bonatti(2,025m)에서 La Fouly(1,610m)까지 [19km / +895-1,410m / 6-7시간]  또 하루의 알프스가 전해주는 축복의 아침인사를 기분좋게 받아들이고 하루를 준비합니다. 보나띠산장을 떠나 평탄한 길을 두어시간 가다가 뚝 떨어져 하산길을 내리다가 페레(Ferret)산장에서 다시 페레고개를 향해 가파른 오름길을 치고 오르게 됩니다. 펼쳐지는 Saxe산군의 풍경은 전체 TMB 트레킹코스 중 가장 아름다운 장관을 선사하고 계속해서 언덕을 넘어 페레계곡의 끝을 향해 걷고 다시 트레킹을 시작하여 스위스와 이탈리아의 국경인 페레(2,537m)고개를 향하여 고도를 올린 뒤 La Peule산장(1,980m)으로 내려와 차한잔의 여유와 중식시간의 즐거움을 누립니다. 다시 Walliser목초지를 통과하여 꾸준한 내리막길을 편안하게 걸어 라 폴리(La Fouly : 1,595m)마을로 내려갑니다. 이제 이탈리아를 넘어 스위스로 들어온 이곳에서 여장을 풀고 그들의 삶을 읽을 수 있는 문화체험과 함께 전통 스위스음식도 맛보게 됩니다.

 조식  중식  석식

TMB 트레킹 종주 6일차 : La Fouly(1,610m)에서 Champex(1,446m)까지 [19km / +895-1,410m / 6-7시간]  알프스를 넘어오는 산뜻한 바람이 꽃향기를 실어오니 스위스의 청정 산촌마을 La Fouly의 개운한 아침을 맞이합니다. 오늘은 Ferret계곡을 따라 걸으며 그렇게 오르내림이 없는 상대적으로 수월한 여정으로 힐링의 시간을 향유하며 트레킹을 이어가는데 알프스가 간직한 자연의 모든것을 즐겨봅니다. 초반 마운틴사이드의 솦속을 걷다가 오르막길을 오르는데 La Praz Fotr 산악마을에서 시원한 맥주한잔으로 목을 축이고 작지만 예쁜 풍경을 선사하는 샹페(Champex)호수를 따라 걷습니다. 계곡을 따라 불어오는 향긋한 꽃향기 실은 바람이 인도하는데로 걷다보면 어느덧 샹페에 도달하고 산장에 여장을 푼 후 여유있는 오후를 정비와 함께 재충전을 합니다. 마실을 나가고싶다면 동네한바퀴 돌면서 알프스산악마을의 숨은 매력을 더듬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조식  중식  석식

TMB 트레킹 종주 7일차 : Champex(1,466m)에서 La Forclaz고개(1,525m)까지 [16km / +740-680m / 4-5시간] 또 하루 알프스의 아침이 밝아오고 종반으로 접어든 전통적인 TMB 트레킹코스는 Champex에서 알프 보빈(Alp Bovine : 1,987m)루트쪽으로 방향을 잡고 이어집니다. 숲속 가파른 경사를 따라 약 1시간반 정도를 걷고 포도밭이 널린 론 계곡(Rhone valley)과 마르티니(Martigny)마을로 이동합니다. 이어 Forclaz 고개를 넘으며 Bernese Oberland와 Combins산군의 설봉들을 감상하며 하산길에 접어들고 La Forclaz에 도착하여 노독을 풀며 자유시간과 함께 자연을 흡입합니다. 따뜻한 석식 후 나른한 휴식에 들어갑니다.

 조식  중식  석식

TMB 트레킹 종주 8일차 : La Forclaz 고개(1,525m)에서 Tre le Champ(1,417m)까지 [18km / +870-980m / 6시간] 오늘 드디어 스위스를 넘어 프랑스로 들어가는 날입니다. Champ로 가는 길은 두갈래가 있는데 우리는 조금 더 걷더라도 고지대에서 편안하게 걸으며 펼쳐지는 주변풍광을 충분하게 즐기기 위해서입니다. 좋은 것을 취하기위해 어떤 것이든 투자하지 않으면 안되는게 세상 이치아닌가요! Les Herbagères를 거쳐 Balme(2,131m)고개를 향해 올라가 출발점이었던 샤모니를 향해 더욱 가까이 다가갑니다. 설산을 품고 있는 샤모니계곡의 풍경은 아주 특별한데 프랑스의 국경을 넘어서는 Posettes고개에서 한번 더 몽블랑 산군의 위엄서린 풍경을 감상하고 내려오기 시작하여 알프스의 산촌마을 Tre le Champ에 도착. 이 소담스런 마을에서 여장을 풀고 소읍을 둘러보며 기웃기웃 구경도 하며 맛기행도 해봅니다. 분위기좋은 레스토랑에서 타는 저녁노을 바라보며 저녁정찬을 나누고 숙소에 들어 꿀잠을 청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TMB 트레킹 종주 9일차 : Tre le Champ(1,417m)에서 Le Brevent(2,360m)까지 [15km / +1,390-270m / 7시간] 알프스의 멋있는 풍광들을 다 모아 놓은 듯한 축복의 길. 오늘 드디어 종주를 마감하는 마지막 날입니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길을 나서면 지척에서 에귀 베르테(Aiguille Verte)와 드류(Drus)봉들를 볼 수 있는 쉐즈리(Cheserys)호수 주변의 트레킹은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특히 샤모니인근의 3대명소이자 몽블랑을 소개하면서 빠지지 않는 풍경으로 락 블랑이 있는데 이곳에서 점심식사를 하면서 호수에 비끼는 흰눈을 항상 쓰고있는 몽블랑의 또 다른 모습을 감탄과 함께 바라봅니다. 그 후 브레방을 향한 지속적인 오르막길을 마지막 투혼으로 혼줄놓고 걷다보면 좌측으로 펼쳐지는 드류봉과 몽블랑의 풍경이 한눈에 가득 찹니다. 마침내 종주 마감점인 브레방(Le Brevent)에 도착하면 몽블랑의 한쪽 사면을 정면으로 보면서 충분히 감상한 다음 트램과 케이블카를 타고 샤모니 마을로 귀환합니다. 아름다운 길 뜨루 드 몽블랑 종주 트레킹은 이렇게 끝이 납니다. 첫날 묵었던 샤모니 숙소로 돌아가 종주의 기쁨을 서로 나누며 자축의 파티를 벌여 축배를 들고 아늑한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몽블랑 트레킹 : 몽땅베르에서 플랑레데귀까지 [4시간] & 에귀드미디 전망대 관광.  조식 후 샤모니 출발하여 몽땅베르로 산악열차를 타고 이동하는데 몽땅베르 역(1,914m)에 도착하여 몸풀기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메르데그라스 빙하를 따라 플랑레데귀까지 트레킹하는데 이 길에서 알프스 3대 북벽인 그랑조라스와 드류연봉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만년설과 푸른 초원위의 검은 바위들 그리고 앙증스런 들꽃들이 가득한 알프스만의 전형적인 아름다움이 그대로 녹아있는 이 트레킹코스를 따라가면 브레방과 락블랑을 덤으로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 후 미려한 알프스산군을 바라보며 우아하게 점심식사를 한 뒤 바늘처럼 뽀족한 산정을 가진 에귀드미디전망대로 올라가 몽블랑을 가장 가까이서 보고 전망대 곳곳의 관광포인트들을 둘러봅니다. 케이블카타고 하산하여 샤모니마을을 돌며 산악마을의 아름다움을 경험해봅니다. 선물도 사고 소담스런 가옥과 거리를 거닐며 이국의 정취를 마음껏 느껴보다가 샤모니와 이별하는 아쉬운 작별의 만찬을 갖습니다. @이 TMB 종주는 레슈에서 시작되었으니 레슈에서 마감하는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이 구간은 샤모니를 관광이든 트레킹이든 한번이라도 오신분들은 모두 올라와본 구간이라 뺏지만 모두 원한다면 내일 일정을 무시하고 레슈까지 마저 걷도록 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제나바 국제 공항 이동. 귀환하는 날 샤모니의 마지막 아침을 맞이하여 조식 후 스위스의 제네바 국제공항으로 이동(1시간)으로 이동하여 떠나온 각 지역으로 귀환을 하는 일정입니다. 한동안 언제나 기억속에 머물 유럽의 지붕 몽블랑을 가슴에 품고 말입니다. 아듀. 다음 또 꿈의 여정을 함께하길 기대하면서...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10) 5701-736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a. 계약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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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정보 :
M&T Bank 은행
고유번호(Routing No. 052000113)
계좌번호(Accounting No. 9835172769)
예금주(CHOONG K. PARK/The leisure time of phoenix)
주소(Address:9421 Ulysses Ct. Burke, VA 22015 U.S.A.)]
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Centreville, VA 20121 U.S.A.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04. 그 이후로는 전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준비물

알프스 트레킹 출발 전 체크리스트

@ 우리가 주로 방문하는 6-9월의 알프스 날씨는 숙박하거나 관광하는 곳은 초여름 수준입니다. 트레킹 하는 동안은 선선하고 쌀쌀하기도 하여 산행하기 제격이죠. 체르마트 산 정상 만년설 트레킹이나 이상 기온을 대비해 한겨울 날씨라서  겨울 트레킹을 위한 의복 한세트 준비해주세요. 모자. 장갑. 귀마개 등 방한 액서서리도 필수입니다. 

@ 화폐 : 1 USD = 1 CHF(스위스 프랑) = 0.9 EURO(유로)

@ 서류 :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사본 포함). 항공 티켓. 

@ 신발 : 등산화(가능한 발에 익숙한 목이 긴 등산화로 비가 올수 있으므로 방수기능이 있으면 좋음). 샌들이나 편한 숙소용 슬리퍼. 아이젠과 스패츠(만년 설산 산행용이나 이번에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 의류 : 방수 자켓. 긴,반팔셔츠. 긴,반바지. 양말. 언더웨어. 수영복(자꾸지 욕용)

@ 트레킹 용품 및 액세서리 : 배낭(20/여성~30/남성 리터 내외). 방수용 배낭커버. 차양 모자. 스카프 & 버프나 땀 수건. 썬글라스. 등산 스틱. 무릎 보호대. 우의 또는 판쵸. 자외선 차단제. 등산용 컵. 수저와 포크 나이프 세트. 

도시락통(전 일정중 점심은 거의 산행중에 이루어지게 됩니다. 해서 아침 식사 시 한식으로 준비되는 밥과 반찬을 담는 세트 용기에 개인 도시락을 싸서 지참하시면 됩니다. 물론 산정에서 국이나 라면 등의 국물을 즉석에서 끓여 제공됩니다)

@ 세면 도구 : 칫솔. 치약등 개인 것. 샴푸 비누는 숙소에서 제공됩니다. 

@ 산행간식 :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간식류등을 준비하면 산행에 도움이 됨(말린 과일. 육,어포. 초콜릿. 비스켙. 등등)

@ 상비약 : 다이아목스나 비아그라(고산증 예방약). 종합 감기약. 두통약. 소화제. 지사제. 후시딘. 밴드 등 기본적인 비상약품과 개인 별도 복용약을 일수만큼. 

@ 기타 준비물 : 충전기(유럽형). 물수건. 지퍼백(지퍼락). 이온 음료 파우더(포카리 스웨트 혹은 게토레이)

@ 밑 반찬류 : 라면. 김치. 김. 고추장. 조림. 젓갈. 장아찌. 커피나 차종류. 그리고 플라스틱 병에 든 소주나 면세 양주. 

@ 일정동안 숙소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비치되어 있으니 세탁. 건조가 가능하니 의류등을 짐들을 최소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나그네의 봇짐은 가벼울수록 수심이 적습니다. 배낭 하나면...

@ 캐리어도 가능하면 견고한 박스 형태가 아닌 더플 백 형태를 권합니다. 트레커들이라면 내용물들을 쓰고나면 부피가 줄어들어 이동시 편리합니다. 차량 카고의 스페이스를 덜 잡아먹어 안락한 여행을 도와줍니다. 

고객문의

고객문의는 확인후 자세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해외 트래킹 가이드를 진행중인 경우엔 답변이 늦어질수 있는점 양해 바랍니다.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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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알프스 뚜르 드 몽블랑(TMB) 종주 트레킹 11박12일
Air + bus
최소출발인원:8명
상품가격: $2600

 스위스 제네바 국제공항(8명 이상)   $ 2,600
 스위스 제네바 국제공항(7명 이하)   $ 2,900

방문지역: 샤모니. 레우슈. 락블랑. 보나티. 라 폴리. 발므. 샹페. 에귀디미디.

프랑스의 대표적인 산악마을 샤모니에서 펼쳐지는 뚜르 드 몽블랑(TMB) 트레킹.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3개국에 걸쳐 펼쳐져 있는 태고의 다채로운 자연풍광을 접하고 독특한 건축미와 고유한 전통문화, 사람과 음식도 경험하는 가장 클래식하고 스펙타클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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