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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 카나다 로키 트레킹 그랜드 서클 15박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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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다 로키 트레킹 그랜드 서클 15박 16일

카나다 로키가 포함하고 있는  Banff. Jasper. Yoho, Kootenay 4곳의 국립공원내 가장 독특하고 아름다운 트레일을 선정하여 도는 트레킹 투어. 이색적인 롭슨 마운틴 버그 호수 헬리콥터 트레킹 경험도...헬리 하이크. 

여행일정

 석식

캐나다 CALGARY에 집결, 브리핑과 뒷풀이   캘거리 국제 공항에 집결하여 인원 점검하고 숙소에 체크 인을 한 뒤 관광모드로 차림을 하고 캘거리 시내로 나옵니다. 대부분의 도착시간이 늦은 오후라 저녁을 함께 먹고 아크테릭스의 본산인 캐나다에 왔으니 명품 브랜드와 함께 필요한 트레킹 용품 샤핑을 합니다. 캘거리에는 3대 유명 아웃렛이 있는데 그중 가장 빼어난 치눅(CF Chinook Centre)을 점령. 그런 뒤 숙소에 들어 일정에 대한 브리핑과 서로 친해지는 친교의 시간을 갖고 자축연을 베푼 뒤 긴여정을 위해 휴식을 취합니다. 하일라이트 : 캘거리에 여장을 풀고 / 브리핑과 친교의 시간

 조식  중식  석식

암누스카 리지 트레일(11km(6.5마일) 6시간)   캘거리의 아침을 맞고 여장을 챙겨 보우 벨리 와일드라이프 지역 공원으로 향합니다(1시간). 캐나다 로키로 접어드는 관문 쯤으로 여겨지는 곳에 2240미터의 암누스카 마운틴이 반겨줍니다. 설악의 울산바위를 닮은 인상적인 산세와 브래드 피트의 젊은 시절 앤소니 홉킨스와 함께 찍은 영화 가을의 전설이라는 배경으로 잘 알려진 산입니다. 트레일의 명칭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정상으로 이어진 리지 트레일이 아슬아슬하면서도 흥미로운 길인데 좌우로 펼쳐지는 로키의 산하가 수려하게 펼쳐집니다. 900미터 정도의 등반을 요구하는지라 그리 녹녹치는 않습니다. 산행을 마치고 반프로 이동(1시간)하여 숙소에 여장을 풀고 바비큐 파티를 벌이며 제대로의 앞풀이 친교시간을 가지며 카나다 로키 트레킹의 대 장정을 설계해봅니다. 하일라이트 : 암누스카 리지 트레킹 / 바비큐 파티의 앞풀이

 조식  중식  석식

라치밸리와 텐 피크 트레일 + 센티널 패스(16km(10마일) 6시간)   세인들의 평으로는 레이크 루이스보다 더 아름답다고 칭송받는 캐나다 로키의 순수한 별종 모레인 레이크(Moraine Lake)에서 시작하여 고도를 높일 때마다 색의 마술을 펼쳐내 보이는 호수를 조망하며 Larch Valley로 향해 등정하고 10개의 암봉으로 이루어진 텐피크(Ten Peak)의 웅장함이 병풍처럼 이어달리는 선경을 가슴에 담으며 걷는 아름다운 코스입니다. 이 라치 골짜기는 여름날 야생화의 만개가 현기증을 일으키게 할 정도로 화려한데 그 향기에 취해 버립니다. 거개가 호수까지만 오르는데 참가자들의 역량에 따라 센티널 패스 정상까지 올라가 고개 반대편에 펼쳐지는 또 다른 이방의 나라로 여겨지는 반프 설산군의 장엄한 풍광을 희롱합니다. 산행을 마치고 돌아와 보우 폭포, 보우 강 등 반프 시내 주변의 명승지 관광하면서 가슴 가득 감동으로 아로새길 일입니다. 영봉들에 싸인 깔끔한 산촌마을 반프를 돌아보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하일라이트 : 라치밸리와 텐 피크 트레킹 / 반프 명승지 관광 

 조식  중식  석식

BEEHIVE와 SIX GLACIERS 트레일(17km(12마일) 7시간)   캐나다 로키를 대표하는 트레킹 코스로 세계 10대 비경중의 하나인 레이크 루이스에서 출발, 미러 호수를 지나 벌집이라는 뜻의 비하이브를 오르는데 거대한 바위산이 마치 벌집처럼 퇴적암이 켜켜이 쌓여 생성되었다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리틀 비하이브와 빅 비하브를 올라 산하를 굽어보고 내려오면 예쁜 아그네스 호숫가에 그림처럼 앉아있는 조그만 천연 찻집이 있어 케나디언 락키에서 자생하는 온갖 약초로 달인 차한잔 세월을 풍미하며 잔잔하게 마시며 땀을 식힙니다. 이어 레이크 루이스의 황홀한 풍광을 다른 각도에서 보게 되는 산마루 길을 따라 식스 글레이셔 트레일로 옮겨 빅토리아 빙하를 중심으로 6개의 만년설봉을 감상하며 오릅니다. 이내라도 쏟아져 내릴듯한 거대한 빙하들이 압도하는데 수만년 세월의 바람을 느껴봅니다.내려올 때는 레이크 루이스를 휘돌아 도는데 주변 캐나다 로키 최고의 장관을 연출합니다. 그냥 가기에는 아쉬운 비경 루이스 레이크의 샤토 호텔에서 기념사진이라도 듬뿍 찍고.. 숙소로 가기전 반프 시내 외곽에 있는 UPPER HOT SPRINGS 유황온천에서 노천욕을 즐기며 긴 여정에 생긴 여독을 풀고 뒷풀이에 나른한 휴식을 취합니다. 하일라이트 :  루이스 호수 /BEEHIVE와 SIX GLACIERS 트레킹 / 유황 온천욕

 조식  중식  석식

FAIRVIEW 마운틴 정상 트레킹(10km(6.6마일) 5시간   1893년 경 사무엘 앨런과 윌터 윌콕스가 초등하여 개척한 트레일로 일반적으로 반프에서 하는 트레킹 등반 중에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봉우리며 그래서 1천 미터 가까운 고도를 당겨야 하는 쉽지 않은 코스입니다. 그러나 정상에 서면 레이크 루이스와 템플 마운틴 등 주변의 모든 설봉과 명경이 다 파노라마 처럼 펼쳐지는 곳입니다. 레이크 루이스에서 등산은 시작되며 루이스를 받쳐주는 빅토리아 산을 여성적이라 평한다면 이 페어뷰 산은 남성적이며 제법 험한 바위군으로 형성이 되어 있어 대비된 매력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힘든 산행을 마치고 옥빛 루이스 호수에 발을 담그고 휴식을 취해 봅니다. 그런 후 반프에 들어 설파산 정상으로 오르는 곤돌라를 타고 반프 시내 전경의 고요함을 느껴봅니다. 시간과 계절에 따라 다르겠지만 한가지 변함이 없는 것은 그 풍요로운 풍광들이 그림처럼 펼쳐집니다. 숙소에 들어 나른해진 몸 뉘어 아늑한 휴식을 취합니다. 하일라이트 : 페어뷰 마운틴 정상 트레킹. 설파산 곤돌라 타고 올라 풍광 감상  

 조식  중식  석식

Kindersley Pass Trail(19 km(12마일) 8시간)   캐나다 로키 중 쿠트니 국립공원 소속의 또 다른 환상의 산행로. 신이 가꾼 지상의 마지막 화원으로 불리는 이 킨더슬리 패스 트레일을 걷습니다. 카나다 로키의 4개의 국립공원중 하나인 이 쿠트니 국립공원은키의 가장 서남쪽에 위치하고 마치 이탈리아의 국가지도와 흡사하게 생겼는데 거친 야생이 숨쉬고 있는ㅅ입니다. 이 품안에 개척된 킨더슬리 패스 트레일은 말 그대로 고개를 넘어 야생화가 지천으로 피어 반겨주는 목초지를 지나고 수려한 협곡을 따라 하산하는 19킬로미터 루프 형태의 트레일입니다.  천상 화원이 남긴 긴 여운을 곱씹으며 숙소에 들어 휴식과 정비를 합니다. 하일라이트 : 킨더슬리 패스 트레킹 

 조식  중식  석식

Lake O'Hara and Lake Oesa Trail(20 km(13마일) 7시간) 캐나다 로키 중 요호 국립공원 소속의 또 다른 환상의 산행로 Lake O'hara Trail을 걷습니다. 캐나다 로키의 국립공원 중 유일하게 방문객 수를 제한 하는 곳으로 11킬로미터 산악 버스를 타고 산행출발점으로 올라가야 하는데 몇개월전에 예약이 끝나버리고 그것도 현지인에게 몫이 다돌아가는 지라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려운 인기있는 명승지입니다. 그래서 435미터의 고도를 쉬엄쉬엄 걸어오르면 됩니다. 대신 하산할 때는 버스를 타고 내려옵니다. 로키중에서 가장 천연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명소로서 캐나다 당국이 철저하게 방문객을 통제하고 있는데 그래도 이곳을 찿는 이들 중의 70% 이상이 재방문자라고 통계가 나온만큼 자연이 주는 감동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트레일입니다. 오하라 호수와 오에사 호수로 연결되는 천상극치의 풍광을 감상하며 걷게되며 빅토리아 폭포와 린다, 모닝글로리와 캐스더럴 호수들이 만들어내는 비경과 주변에 펼쳐지는 로키의 3천미터 이상급의 장엄한 암봉, 설봉들을 눈높이에서 마주하게 됩니다. 하산해서 골든 지역의 숙소에 들어 고단한 여정을 토닥여줍니다. 하일라이트 : Lake O'Hara & Oesa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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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호 국립공원 아이스 라인 트레일(18Km(11마일) 7시간)   알프스의 미봉 마터호른을 초등한 에드워드 윔프가 심혈을 기울여서 개척한 트레일로 캐나다 로키의 4개 국립공원중 요호에 펼쳐져 있습니다. 이름 그대로 산정으로 연결된 빙하의 길을 걷는 것이 압권인데 조금만 발품을 팔어 트레일을 벗어나 산정으로 올라가면 직접 손으로 빙하를 깨뜨려 삼만년 세월의 맛도 느껴볼 수 있고 위스키 온더 록으로 한잔 들이킬수도 있습니다. 로키에서 가장 장대하고 높게 낙하하는 타카카우 폭포에서 산행을 시작하여 수목 한계선으로 그어진 아이스 라인에 올라서서 장대한 길을 걷다보면 발아래 펼쳐지는 타카카우 폭포의 장엄함과 그 주변으로 펼쳐지는 만년 설산들의 풍광에 압도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평생에 잊지못할 아니 잊혀지지 않는 명경을 가슴에 새기고 돌아올것입니다. 산행을 마치고 인근에 있는 명소 네츄럴 브릿지와 혹자들은 루이스 호수나 모레인 호수보다 더 아름답다고 칭송하는 에메랄드 호수를 조망하며 풍경미를 음미합니다. 숙소에 들어 잠시 잊고 지냈던 7080 추억의 노래도 부르며 한잔 곡차에 취하고 록키의 아름다운 낙조와 함께 취할것입니다. 하일라이트 : 아이스 라인 트레킹 / 내츄럴 브릿지. 에메랄드 호수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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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gaboo Conrad Kain Hut Trail (9km(6마일), 600미터. 5시간) 캐나다 로키의 이방인 부가부는 주립공원이지만 북미 지역의 유명한 알파인 등반지로서 그 솟아오른 수직벽의 위용이 대단합니다. 그 장대함을 지척에서 감상하고자 먼거리를 발품팔아 가야하는 곳입니다. 하늘을 찌릇듯한 거벽에 등반 루트가 개척되어 수많은 마니아들이 찾는 성지로 우리 트레커들은 그 빙하산이 보여주는 명경과 아름답게 펼쳐지는 비경을 감상할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케인 산장과 보울더 캠핑장에서 바라보는 전망은 이 여정을 보상해주기에 충분한 곳입니다. 여름시즌이면 모기와 산짐승들이 기승을 부려 철망으로 자동차 타이어를 가리고 가야 하는 독특한 곳. 그 평범하지 않은 곳에서 특별한 트레킹을 마음껏 즐깁니다. 산행후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라디움 온천으로 유명한 이 지역에서 온천욕을 즐기도록 합니다. 하이라이트 : 부가부 콘래드 산장 트레킹 / 라듐 온천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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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ott Ridge Trail (14km(9마일). 100미터. 6~7시간) 만년설봉을 비집고 여는 로키의 아침. 서둘러서 글레이셔 국립공원에서 가장 아름다운 트레일 코스인 아보트 릿지 트레일을 오릅니다. 중간에 Marion 호수가 그림처럼 누워있고 계속 오르면 캐나다 로키의 또 다른 산군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1천미터 가까이를 오르는 길이라 녹녹치 않은 여정인데 수목 한계선을 넘어가면서 솟아오르는 글레이셔 국립공원의 기가 막히는 풍광이 압권입니다. 2천 3백 미터의 산정에서 바라다보는 발아래 풍경. 거대한 빙하의 흐름이 그대로 눈높이에 나타나며 예리한 산릉에서 조망하는 짜릿한 느낌이 대단합니다. 산행 마치고 바로 숙소에 들어가 저녁을 마련하여ㅓ 영양보충하며 캐나다 로키의 와인 한잔하며 휴식 취합니다.  하이라이트 : 글레이셔 국공에서 Abbott Ridge 트레킹 / 산장 바비큐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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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콕스 패스 Trail(8km (5 마일) 3시간)와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따라 관광을..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밴프와 자스퍼를 이어주는 세계 최고 비경을 품은 꿈의 드라이빙 코스로 300킬로미터를 달려야 합니다. 산허리 돌 때마다 펼쳐지는 비경들이 마치 풍경 사진첩을 넘기듯 나타나고 곳곳에 숨어있는 로키의 진수들이 무진장으로 묻혀있는 길. 아브라스카 빙원을 품은 코발트 빛 미려한 호수 보우. 곰의 앞발을 닮았다는 옥빛 고운 자태의 페이토 호수. 피 정복자의 서러움이 인디언 소녀의 눈물로 통해 흘러내리는 통곡의 벽, 수 만년 빙하의 숨결이 들리는 거대콜롬비아 빙원의  Athabasca 설원과 까마귀의 발을 닮은 Crowfoot 빙하. 리틀 나이아가라라 불리는 아사바스카 폭포. 눈길 닿는 곳마다 미려한 풍경이 만들어 지고 마주하는 그 풍경마다 탄성을 제어하기 힘듭니다. 이 길을 가다가 뻐근한 몸을 풀 양으로 천상의 길을 품고 있는 윌콕스 패스를 오르는 트레킹을 합니다. 밴프와 자스퍼의 경계쯤에 있는 3500미터 높이의 아스바스카 빙산을 바치고 있는 서울의 절반 크기인 콜럼비아 빙원에서 시작되는 트레일. 눈앞에 영화 닥터 지바고의 촬영장으로 이용된 컬럼비아 빙원이 그 장면처럼 펼쳐집니다. 이 길을 개척한 프랑스의 탐험가 윌콕스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것으로 캐나다 로키의 개척사가 눈앞에 펼쳐지는 듯합니다. 벽옥처럼 아름다운 산촌마을 자스퍼에서 여장을 풀고 휴식을 취합니다.  하일라이트 : Wilcox Pass 트레킹 / Icefield Parkway 따라 관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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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드힐 트레일(14 km (8.5 마일) 5시간)과 멀린 협곡 트레킹   벽옥이라는 뜻의 자스퍼. 이 국립공원에 고즈넉하게 누워있는 지상 낙원. 말린 호수에 영혼을 맡기고 볼드힐 트레일을 오릅니다. 총연장 22킬로미터의 빙하호 말레인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넓고 로키에서는 가장 큰 호수입니다. 중간에 그림 같은 스피릿 아릴랜드가 몇 그루의 낙엽송을 안고서 최상의 구도를 형성하는데 자스퍼를 홍보하는 모든 책자에 가장 먼저 선보이는 풍경입니다. 내놔라 하는 사진작가들이 꼭 한번은 오고 싶어 하는 출사지기도 하고요. 볼드힐 트레일은 산정상이 윗머리 없는 대머리 남정네 같이 항시 흰눈이 덮혀 있거나 흰바위로 채워져 Bold 산이라 칭하는데 멀린 호수와 주변의 만년설 산군을 둘러볼 수 있는 코스로퀸 엘리자베스 연봉 및 언윈피크, 찰튼, 몽크헤드 등 멀린호수 주변 파노라마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들의 능력에 따라 완만한 코스와 가파른 코스를 선택할수 있고 가파르면 시간을 절약할수 있습니다. 이 정상에 오르면 왜 우리가 그리 먼길을 날고 달려 왔는지 그 이유가 자명해집니다. 산행을 마치고 이동합니다. 물과 기암괴석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펼쳐 보이는 수려한 풍광이 압권인 말린 협곡이 생성되었는데 신이 축성한 기기묘묘한 바위와 물의 전시장이 경이롭게 이어집니다. 깊고도 깊은 계곡에 엄청난 양의 물이 흘러가면서 내는 굉음은 선사시대의 거대한 동물이 울부짖는 소리 같아 섬뜩하기조차 한데 우거진 숲속에서 엘크나 곰의 출현이 잦으니 이들과의 느닷없는 조우에 소스라치게 놀라게 되는 쥬라기 공원 같습니다. 하일라이트 : 볼드힐 트레킹 / 말린 협곡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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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 호수 헬리하이커 트레킹(23km(14마일) 7시간) 카나다 로키 산맥중에서 최고봉은 롭슨 산입니다. 이 롭슨 산을 오르는 관문으로 개척한 길이 버그 호수로 가는 길인데 황제 폭포를 비롯해 수려한 폭포와 호수가 포진해있는 참으로 아름다운길입니다. 편도 23킬로미터의 장대한 길. 800미터의 고도. 하루에 끝내기에는 무리한 일정이죠. 그래서 우리는 헬리하이킹을 시도합니다. 롭슨 주립공원 안내소와 버그 호수를 왕복하는 헬리콥터를 타고 트레킹을 즐기는데 참가자들의 능력에 따라 하산길을 혹은 등산길을 택해 헬리콥터를 타거나 걷거나 정할 것입니다.  일찍 숙소에 들어 감동도 정리하며 고단한 여정을 달래어 봅니다. 하일라이트 : 버그 호수 헬리 트레킹 / 산장에서 깊은 휴식

 조식  중식  석식

에디프 카벨 메도우 트레일(11킬로미터(6.5마일) 4시간)   자스퍼의 자랑 마운트 미첼의 아름다운 산행로 Edith Cavell Meadows 를 오릅니다. 인디언들이 밤낮으로 빙하 때문에 하얗게 빛난다고 부르던 "하얀 유령", 조국의 병사들의 수많은 생명을 구하고 산화한 나이팅게일 에다스 카벨이 천사가 되어 마치 날개를 펼치고 있는 형상을 보이고 있어 불리는 엔젤 빙하. 눈과 얼음이 세상을 풍경화로 만드는 곳. 7,8월 한여름인데도 경험하는 포근한 폭설도 운좋으면 맞이해보고 빙하위를 직접 걸으며 유빙을 쪼개 맛볼 수도 있는 이곳. 캐나다 록키의 심장 제스퍼에서만 맛볼수 있는 이색 경험입니다. 하산하여 오후에는 제스퍼 국립공원에 널부러져 있는 각종 각양의 명승지를 둘러봅니다. PYRAMID 산의 전망대에 올라 천혜의 비경을 가슴에 담습니다. 발아래 펼쳐지는 제스퍼의 모든 산군을 360도 조망하며 또한 그 감동을 가슴에 새깁니다. 머지않은 곳에서 캐나다의 최고봉 롭슨산이 손짓을 합니다. 여유있게 산행을 마치고 유황 내음 폴폴 풍기는 수질 좋은 미에테 온천에서 지난 여정동안 생긴 여독을 말끔히 씻고 가뿐한 마음으로 로키의 맥주로 자스퍼와의 석별을 아쉬워합니다. 하일라이트 : Edith Cavell Meadows 트레킹 /  PYRAMID 산 전망대 / 미에테 유황 온천욕 후 석별의 파티

 조식  중식  석식

Parker Ridge 트레일(6 km(3.5마일) 2시간) 자스퍼를 출발 캘거리로 향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로인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따라 북에서 남으로 달미며 거대 빙벽들이 즐비한 길을 즐깁니다. 자스퍼와 반프를 연결하는 길에 너부러진 놓치면 후회할 보석같은 명소들을 탐방하며 하행합니다. 시간적 여유에 따라 속속들이 빠지지 않고 탐방을 합니다. 긴 자동차 이동에 뻐근한 다리를 풀양으로 짧지만 로키의 모든 것을 집약해서 보여주는 200미터 등반에 두시간 남짓하게 걸리는 파커리지 트레일을 걷습니다. 아이스필드를 달리다 가장 높은 고갯마루인 Sunwapta Pass에서 시작하는 이 트레킹은 정상에 서면 좌우로 펼쳐지는 미답의 영봉들이 마지막 환송의 미소를 지을 것입니다. 단 이 트레킹의 실시 가부는 비행기 시간에 달려있으므로 상황에 맞춰 결정하겠습니다. 캘거리에 도착하여 함께 최후의 만찬을 들면서 함께 했던 일정을 되돌아 보며 결산을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합니다.  하일라이트 : 파커 릿지 트레킹 / 최후의 만찬

 조식  중식

떠나온 각 지역으로 귀환하여 귀가하는 일정. 비행 시간에 맞춰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캘거리 시내 관광을 하고 공항으로 갑니다. 꿈을 품고 달려온 카나다 로키. 이제 다음 여정을 꿈꾸며 왔던 길을 날아갑니다. 하일라이트 : 일정 마감하고 귀환하는 일정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2) 732.210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a. 계약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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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정보 :
M&T Bank 은행
고유번호(Routing No. 052000113)
계좌번호(Accounting No. 9835172769)
예금주(CHOONG K. PARK/The leisure time of phoenix)
주소(Address:9421 Ulysses Ct. Burke, VA 22015 U.S.A.)]
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Centreville, VA 20121 U.S.A.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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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한국에 추운계절에 페루가 따뜻하좃.. 따뜻한기온에서 트레킹할수있는 12 아***** 04 29
11. 2019.8월 스웨덴 쿵스레덴 2명(김경섭,김경혜부부) 신청합니다. 김***** 04 26
12. 남미 페루 양대(잉카,산타크루즈) 트레킹 12박13일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이***** 04 16
13. 미서부 7개 캐년 상품에 관심이 있습니다. 모객 일정이 나와있지 않고, 수 김***** 03 08
14. 미국 서부 5대 캐년&옐로스톤 티톤 트레킹 14박15일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p***** 03 04
15. 안녕하세요. 보스톤에 유학중인 학생인데 이번 여름 방학에 뉴욕의 친구와 함 조***** 02 28
카나다 로키 트레킹 그랜드 서클 15박 16일
Air + bus
최소출발인원:8명
상품가격: $3200

 캘거리 국제공항(8명이상)   $ 3,200
 캘거리 국제공항(7명이하)   $ 3,500

방문지역: 캘거리. 반프. 골든. 자스퍼.

카나다 로키가 포함하고 있는 Banff. Jasper. Yoho, Kootenay 4곳의 국립공원내 가장 독특하고 아름다운 트레일을 선정하여 도는 트레킹 투어. 이색적인 롭슨 마운틴 버그 호수 헬리콥터 트레킹 경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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