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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 대양주 호주 3대 트레킹 종주 16박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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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주 호주 3대 트레킹 종주 16박17일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말 그대로 그레이트 한, 보는 것 만으로 압도당하는 광대하고 스펙터클한 풍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부 해안을 끼고 질롱 (Geelong) 의 근교인 토키 (Torquay) 에서 와남불(Warrnambool) 을 잇는 243km 의 해안도로를 일컬으며 이 길을 따라가다 만나는 멋진 바다 경관과 느긋한 분위기의 해안가 마을과 어촌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그레이트 오션 로드에서 가장 매력 있는 관광명소로는 12사도상이 있습니다. 몇 해전 12사도상 중 하나가 무너져 내리긴 했지만 여전히 남대양 (Southern Ocean) 에서부터 솟아 오른 8개의 기암괴석은 자연의 위대함을 잘 보여 줍니다. 특히 일출과 일몰 시 장관을 이루며, 이를 카메라에 담기 위해 많은 사진 작가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12사도 이외에도 런던 브릿지 (London Bridge), 로크 아드 고지 (Lorch Ard Gorge) 등 파도와 바람, 세월이 만든 조각 작품이 긴 해안을 따라 이어져 있습니다. ‘걷기 천국’ 태즈매니아의 오버랜드 트렉은 호주에서 가장 수려한 산맥을 가로지르는 총 길이 65km의 트레일로 크레이들 산에서 시작하여 세인트 클레어 호수에 종료되는 호주 최고의 덤불 숲 트레킹 코스이다. 매년 8000명 이상의 트레커들이 이 구간을 완주하며 지구상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야생의 원시림이 주는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만끽한다. 호주 최남단 섬 태즈매니아는 야생 그대로의 매력이 살아있는 곳이다. 지각 운동에 의해 호주 대륙과 분리된 이후 다른 곳에서는 희귀하거나 멸종된 동식물들이 서식하고 있다. 인적이 조금 뜸한 곳에서 왈라비, 웜뱃, 페더멜론 같은 신기한 동물들과 쉽게 마주 칠 수 있고, 희귀한 야생식물들이 지천에 널려 있다. 이러한 태즈매니아의 천혜의 생태계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섬 전체 중 30% 정도가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을 만큼 뛰어난 자연경관과 맑은 공기를 자랑하며 세계에서 유일하게 남은 온대 원시 야생지이기도 하다. 태즈매니아에는 때묻지 않은 자연환경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섬 전체에 많은 트레일이 형성되어 있다. 2000km 이상에 달하는 산책로와 등산로는 호수와 강, 해변, 그리고 수 백개의 크고 작은 섬들을 모두 걸을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어 태즈매니아는 그야말로 ‘걷기 천국’인 곳이다.   

여행일정

 석식

멜브론에 집결. 일정 브리핑과 앞풀이 친교의 장. 호주 멜브른 국제공항에 집결. 시간이 남는 만큼 멜브른 시내 관광을 즐깁니다. 모두 집결하면 오후 3시경 차량으로 아폴로만으로 이동합니다.(2시간 30분) 숙소에 여장을 풀고 저녁시간 함께 일정에 대한 브리핑을 하면서 저녁 식사를 하고 아폴로 만의 그림같은 바다 풍경을 보며 앞풀이를 하며 친교를 나눕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여정을 위해 편안한 휴식을 취합니다. 하이라이트 : 멜브른 공항에 집결 / 일정의 시작을 자축하며 친교의 밤

 조식  중식  석식

그레이트 오션 워크 1일차 : Apollo Bay to Blanket Bay (22km / 8시간)   개척자의 나라 호주의 아침을 열고 조식을 한 후 아폴로 만으로 이동합니다. 긴 비행에 찌푸둥한 몸 곧바로 트레킹으로 풉니다. Apollo Bay에서 출발하여 Marriners 전망대를 거쳐 Blanket Bay까지 연결되는 22킬로 미터의 구간을 걷게 되는데 아폴로 베이 마을과 그 너머 대양으로 펼쳐지는 파노라믹 뷰를 만끽하게 됩니다. 해안 절경과 기암절벽 플랫폼과 작은 폭포들의 물내림이 볼거리로 더해집니다. 호주에서만 볼수 있는 검은 왈라비와 유칼립스 수풀을 볼수 있고 하천을 가로지르거나 물에 젖은 트레일을 지날수 있으니 이에 대비하셔야 합니다. Otway National Park 내 캐빈 숙소에서 바베큐 파티를 열면서 수고한 육신을 달래줍니다. 하이라이트 : 그레이트 오션 워크 1일차 / 파노라믹 뷰에 가슴을 적시며..

 조식  중식  석식

그레이트 오션 워크 2일차 : Blanket Bay to Aire River Campground (21km / 6시간)   찬연하게 떠오르는 아침해를 맞이하며 하루를 엽니다. 느긋한 일정이니 조금은 게으르게 아침 식사를 즐기고 여장을 챙겨 출발하는데 오늘은 15킬로 미터를 걸어 케이프 오트웨이까지 이동을 합니다. 거침없이 밀려와 하얀 포말로 부서지는 파도가 해안 절벽 아래 바위에 부딪히니 살아있는 풍경화가 아닐수 없습니다. 이 구간에서는 유칼리투스 잎만 먹고 사는 귀여운 코알라의 환대를 받게 되는데 괜시리 마음이 즐거워집니다. 오트웨이 곶에 도착해서 150년 역사의 유서깊은 Cape Otway 등대가 한폭의 그림을 그려줍니다. 에어리 강을 건널 때는 신발을 벗고 모래사장도 밟게 되니 감촉이 참 좋습니다. 종착지인 에어리 강 캠프장에 이르면 펼쳐지는 고즈넉한 갈대숲의 풍경에 넋을 잃게 될것입니다. 숙소로 돌아와 즐기는 휴식. 아련한 파도소리가 자장가처럼 감미롭습니다 하이라이트 : 그레이트 오션 워크 2일차 /  Cape Otway 등대를 배경으로 작품 사진을...

 조식  중식  석식

그레이트 오션 워크 3일차 : Aire River Campground to Johanna Beach (15km / 5시간)   오늘은 여유있는 일정. 큰 기지개와 함께 아침을 엽니다. 해안 절벽에서 바라보면 사방으로 펼쳐지는 해안 절경이 일품이며 압권인 전망대 캐슬 코브를 거쳐 15km 구간의 조한나 비치까지 걷는데 거대 바위들이 풍화작용에 의해 기암으로 버티고 있는 해안 절경이 펼쳐집니다. 무지개가 아름답게 펼쳐지는 레인보우 폭포도 지나게 되는데 그만큼 비가 내릴수도 의미이기도 하니 비에 대한 준비를 함이 현명합니다. .  하이라이트 : 그레이트 오션 워크 3일차 

 조식  중식  석식

그레이트 오션 워크 4일차 : Jahanna Beach to Gables Lookout (24km / 7시간)   조한나 비치가 지닌 전설같은 역사를 더듬어 보며 이날 오전 중의 물 때를 확인하고 하얀 모래톱을 걸을지 해안 절벽길을 걸을지 선택합니다. 조안나 해변을 지나면서 드넓게 펼쳐진 곱고 하얀 모래 백사장을 맨발로 걸으며 힐링을 얻고 미라네시아 해변이나 랸스 댄에서 맛있는 도시락을 라면 끓여서 뚝딱 해치우고 잠시 배꼬대를 하다가 길을 이어갑니다. 느릿하게 걸으며 도보여행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려보는 그레이트 오션 워크. 그 여정의 후반부에 들어 볼니 곶을 지나고 문 라이트 조망대를 거쳐 오늘의 기착지인 케이블스 전망대 까지 이어집니다. 전망대에 이르면 서서히 저물어가는 황혼을 바라보면 가슴에 서정이 가득 차오를 것입니다.   하이라이트 : 그레이트 오션 워크 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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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오션 워크 5일차 : Milanesia Gate to The Gables Lookout (18km / 7시간)   오늘도 새로운 감흥을 위해 길을 나서고 종주 일정의 마지막 날입니다. 그레이트 오션 워크는 멜버른 남서쪽 토키에서 포트 캠벨 까지 아름다운 해안을 볼수 있는 200킬로 미터 넘는 길이의 빅토리안 해안절벽길로 우리는 그중 가장 아름다운 100킬로 미터의 구간을 5일간에 걸쳐 종주하고 있습니다. 그 옛날 거선이 지나가다 침몰하면서 슬픈 전설을 남긴 렉 포인트에서는 숙연한 옷깃을 여미고 게미그랜드 강을 제법 길게 건너서 깁슨 계단을 오르고 마침내 이 여정의 마지막 인 12사도상이 있는 지점에 이릅니다. 사실 이 그레이트 오션 워크의 하이라이트는 12사도상(The Twelve Apostles)인데 예수의 12사도를 나타내는 명칭으로 해안가에 우뚝 서있는 바위군상들을 이르는 것입니다. 그동안 풍파에 시달리고 깎여 현재는 8개만 남아있습니다. 아스라한 해안선과 몽환적으로 피어오르는 바다 안개와 함께 젖어드는 서해 낙조. 슬프게 내리는 바다 노을과 함께 비끼는 12사도 바위 까지도 감상하려면 깁슨 스텝스를 따라 해안으로 내려가시라. 여정을 모두 마치고 붉게 타오르는 서녘 하늘을 바라보며 그 황혼빛 보다 더 붉은 와인 한잔으로 축배를 나누고...아폴로 베이로 이동하여(1시간 반) 정찬을 나누고 휴식을 취합니다. 하이라이트 : 그레이트 오션 워크 5일차 / 12사도상을 감상하며 감동의 여정을 마무리

 조식  중식  석식

멜브른으로 이동하여 항공편으로 크레이들 마운틴으로 이동   아침을 열고 짐을 꾸려 멜브른 공항으로 향합니다.(2시간 30분) 그런 후 항공편으로 디본포트로 날아가 점심을 해결하고 육로를 통해 크레이들 마운틴 으로 향합니다. 크레이들 마운틴 산장에 여장을 풀고 주변 산책로를 걸으며 힐링의 시간을 갖고 몸을 추스립니다. 이어질 5일간의 타즈메니아 오버랜드 트레킹 여정을 생각하며 고즈넉한 산장의 저녁 시간을 향유하고 휴식에 들어갑니다. 하이라이트 : 타즈메니아 오버랜드 트레킹을 위해 크레이들 마운틴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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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즈메니아 오버랜드 트레킹 1일차 : Waldheim to Barn Bluff Hut (12km : 7시간)   산장의 아침이 밝아오고 우리는 배낭을 꾸려 길을 나섭니다. 크레이들 계곡의 저니가 시작되는데 가장 먼저 아주 오래된 정원같은 밀림지대를 지나면서 물빛 고운 빙하호수를 만납니다.이 호수를 바라보며 닷새간 영혼을 맡겨두고 길을 재촉하는데 이 총 오버랜드 트레일중 가장 높은 4백 미터의 고도를 올리며 가장 경사진 길을 올라야 하는 1280미터 크레이들 정상을 향해 비지땀을 흘리며 오르게 됩니다. 도브 호수와 크레이들 산이 조화를 이룬 풍경에 취할 Marion's Lookout이 있는 그 정상에 서면 펼쳐지는 수려한 풍광. 그 풍광에 잠시 젖어들다 크레이들 시내가 흐르는 곳에서 신발벗고 족욕을 하면서 여유있는 중식을 취하고 하산 길에 접어듭니다. 빙하의 흔적들을 보면서 오늘 숙소인 블러프 산장에 이르기 전에 나타나는 Waterfall Valley를 콧노래 부르며 건너게 됩니다. 날씨가 쾌청한날에는 이런 즐거움이 있지만 비바람이 몰아치는 악천후에서는 아주 긴장을 해야하는 구간입니다. 산장에 도착하면 아련하고 아늑한 휴식을 취합니다. 하이라이트 : 타즈메니아 오버랜드 트레킹 1일차 / 크레이들 산 정상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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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즈메니아 오버랜드 트레킹 2일차 : Barn Bluff Hut to Pine Forest Moor Hut (12km; 6 hrs)   요란한 산새소리에 아침을 깨우고 든든한 아침 식사후 길을 나섭니다. 오늘의 여정은 그렇게 큰 고개를 넘지는 않으나 높낮이가 자주 이어지는 자연 그대로의 황야길입니다. 때로는 그 악명높은 젖은 늪과도 같은 황토길이 소나무 삼림속으로 이어집니다. 잠시 길을 벗어나 Lake Will을 탐방하고 빙하가 만들어져 천천히 이동하는 개활지를 걷다보면 조그마한 빙하호수들을 만나게 됩니다. 아바타가 나타날것 같은 연필 소나무의 뿌리가 그대로 물 위에 드러나는 풍경속으로 걸어가면 각종 야생화와 히더꽃으로 덮인 개활지를 지나 Cradle Mountain 과 Barn Bluff를 뒤에 두고 점점 Mt Pelion West로 다가가 Pine Forest Moor 산장에 다다릅니다. 하루의 여정을 마감하고 아늑한 산장에서의 달콤한 휴식을 함께 나눕니다.  하이라이트 : 타즈메니아 오버랜드 트레킹 2일차 / 아바타와 함께 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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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즈메니아 오버랜드 트레킹 3일차 : Pine Forest Moor Hut to Pelion Plains Hut (10km; 5 hrs)   화창한 산속의 아침은 참으로 깃털처럼 가볍고 개운합니다. 오늘은 Mt Pelion West의 바닥을 따라 천천히 내려가는 길인데 Lemonthyme 계곡에 이르기 전의 Forth 강까지 이어집니다. Frog Flats 에서 중식을 나누고 잠시 숨을 고르고 이제 다시 오르막 길을 오르게 됩니다. 계곡을 벗어나 미려한 Pelion 개활지를 지나면서 빼어난 풍경을 선사하는 Mt. Pellion과 Mt. Oakleigh를 조우하게 됩니다. Pelion Plains에는 주변에는 여러 명산들이 머리에 흰눈을 이고 펼쳐지고 온천욕장이나 버려진 구리광산과 작은 쉼터들 처럼 여러 흔적들이 널부러져 있습니다. 오늘 여정을 마감하고 오늘의 쉼터인 Pelion Plains 산장에 이르러 휴식을 취합니다. 하이라이트 : 타즈메니아 오버랜드 트레킹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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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즈메니아 오버랜드 트레킹 4일차 :  Pelion Plains Hut to Kia Ora Hut (7km : 3.5 hrs)+(5 hr Mt Ossa) 오늘은 Pelion Gap을 오르는 일정, 그 정상에 서면 남북으로 펼쳐지는 빼어난 비경이 발품의 보상으로 주어지며 자칫 너무 느긋한 여정에 도전의 시간을 부여합니다. 따로 사이드 산행으로 오사 산으로 나들이 갔다 오는 것입니다. 1617미터 높이의 이 오사산은 타즈메니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로 마치 제주도의 주상절리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산세를 지닌 이 바위산에 올라 휘둘러보는 주변 풍광은 이 오버랜드 트레킹의 백미라 꼽을 수 있습니다. 열심히 걸은 자. 산장에서 더없이 행복한 휴식을 누릴수 있으니... 하이라이트 : 타즈메니아 오버랜드 트레킹 4일차 / 오사산 사이드 산행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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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즈메니아 오버랜드 트레킹 5일차 : Kia Ora Hut to Lake St Clair (18km : 7hrs)   오늘은 물의 향연과 삼림욕의 날입니다. 산장을 출발 한시간 정도 지나면 Du Cane 산장이 나오는데 이 주변에 조성된 Paddy Hartnett's wife의 자연친화적인 정원이 잠시 발길을 멈추고 쉬어가게 합니다. 이어 이 공원에서 가장 오래된 숲속을 지나게 되니 2천년이 넘는 King Billy 소나무등이 가득한 숲속 삼림욕으로 힐링 가득 채우게 됩니다. Mersey 강을 지나 Bass Strait로 내려가는 길에는 3개의 주요 폭포 즉 디안톤, 퍼거슨, 하트넷 폭포와 조우하는데 힘차게 낙하하는 물줄기가 나그네의 마음을 시원스레 만들어 줄것입니다. 이 중 하나의 폭포수 아래서 점심 식사를 즐기고 Falling 산을 지나며 세인트 클레어 호수를 향해 트레킹을 이어가는데  라바린스 고원과 올림프스 산을 지나갑니다.센트럴 협곡에 위치한 이 호수는 호주에서 가장 깊은 빙하 호수로 최대 수심이 200미터에 달하는데 신선한 숲길속에서 들려오는 청아한 새들의 노래소리가 참으로 경쾌합니다. St Clair 호수 북쪽에서 보트 크루즈로 17km를 항해해 Cynthia Bay로 들어서 방문자 센터에 들러 우리의 족적을 확인함으로 오버랜드 트레킹은 종료합니다. 롯지에 여장을 풀고 깊고 푸른 호수를 바라보며 아늑한 휴식에 젖어듭니다.  하이라이트 : 타즈메니아 오버랜드 트레킹 5일차 / 세인트 클레어 호수에서 힐링의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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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바트로 이동하여 관광과 레저의 시간을 호수를 차오르는 산촌의 따사한 일출을 맞이하며 아침을 열고 타즈메니아의 주도 호바트로 이동합니다.(3시간) 이곳에서 노독을 풀며 휴식과 관광과 레저 활동을 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HOBART는 도시 창설부터 유럽인들이 오세아니아 대륙을 탐험하는 전진 기지로 사용한 개척자의 도시로 현재는 남극으로 향하는 관문으로 항만 및 상업시설이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19세기와 21세기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워터 프론트의 거리와 가테 레스토랑 스튜디오 등이 독특하며 요트와 어선들이 줄비한 풍경이 이국의 매력을 발산합니다.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것 같은 느긋하고 여유로움을 만끽합니다. 나이트 라이프에 젖어보는 청춘을 즐겨봅시다.  하이라이트 : 타즈메니아 주도 호바트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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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브른으로 항공 이동하여 관광하며 석별의 만찬을.. 느긋한 호바트의 아침을 맞이하고 오전 11시 경의 항공편으로 멜브른으로 날아갑니다. 숙소에 짐을 맡기고 퀸 빅토리아 마켙에 들러 현지인들이 즐겨 먹는 맛집 탐방으로 점심 식사를 취한 후 멜버른관광에 들어갑니다. 페더레이션 광장과 유레카 타워 등을 두루 둘러보다 로열 보테닉 가든을 걸으며 다리도 풀고 꽃의 향연을 즐감합니다. 이럭 저럭 시간이 지나 저녁 무렵이 되면 그 동안의 긴 여정을 마감 결산하면서 아쉬운 석별의 저녁 정찬을 함께 나눕니다.  하이라이트 : 멜브른 본격 관광 / 석별의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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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uru Base Walk Trail : (10km / 3시간)   오전 항공편으로 에어스 락으로 이동하여 랜트카를 픽업하고 숙소에 들어 잠시 정비하고 점심을 해결하고 휴식을 취합니다. 너무 뜨거우니 시원한 에어컨 냉방에서 낮잠 한숨 자고 더위가 한풀 꺾일 무렵에 저녁을 먹고 울루루로 가는데 20분 정도 거리에 있어 출발과 동시에 계속 변해가는 울루루 락의 모습을 볼수 울루루 록을 한바퀴 완전히 도는 Uluru Base Walk Trail 을 걷는데 울루루를 배경으로 사진도 찍으며 걷습니다. 호주 아웃백에서 가장 큰 볼거리인 울루루. 수억 년 전 지각변동과 침식작용으로 생성된 것으로 사암질의 거대한 바위로 해발고도가 367m이며, 바닥에서의 높이 330m, 둘레 8.8km이며 시각과 구름의 농도에 그리고 광선에 따라 색채가 변하는데 하루 7차례의 다른 모습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그 후 주변 전망대를 돌며 다양한 출사를 시도하고 일몰 풍경을 보며 명작품을 창조해냅니다.오스트레일리아 노던주 남서쪽에 있는 거대한 바위이며 원주민들에게 신성한 공간으로 여겨지는 울루루! 이곳은 2004년 제작된 일본 영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의 배경으로 세상의 중심 그리고 그 형상에 빗대어 지구의 배꼽이라고 불려지는 지구상 단일 바위 덩어리로서는 가장 큰 묘한 암산입니다. 일정 마감 후 숙소로 돌아와 야식을 먹으며 초롱한 별빛아래 한잔술을 권하며.. 하이라이트 : 울루루 세상의 중심에 서다. 

 조식  중식  석식

카타추타 Valley of the winds 트레일 : (7.4 km / 546미터 / 3시간)   오늘은 여명이 들기 전에 준비합니다. 울루루의 일출을 보고 담기 위해. 무려 20도의 일교차를 보이는 사막의 아침을 맞이합니다. 체류 동안 매일 울루루 클라임을 확인하고 허락하면 이른 아침에 신성한 바위 정상 등반을 실시하고 숙소로 돌아와 아침식사한 후 울루루에서 서쪽으로 45km 정도 떨어져 있는 서른여섯 개의 바위산이 묘하게 솟아있는 국립공원 카타추타로 트레킹을 나섭니다. 원주민어로 카타추타는 ‘많은 머리’라는 의미로 수많은 바위를 사람 머리로 여긴 탓입니다. 가장 높은 바위산은 올가(Olga)로 높이가 546m(해발고도 1069m)입니다. 울루루와 같은 시기와 현상으로 형성된 자연물로 일몰의 풍광이 장관을 연출하는 곳입니다. 원래 12개의 하이킹 코스가 있었지만 지금은 바람의 계곡(Valley of the winds)과 왈파고지(Walpa Gorge) 두 코스만 남았는데 이곳 또한 울루루 처럼 원주민들이 신성시 여기는 곳이라 통제한 탓입니다. 우선 3시간 정도 소요되는 바람의 계곡 코스 7.4km를 걷습니다. 지구인듯 지구가 아닌듯한 묘한 풍경에 싸여 특별한 감흥이 일어날것입니다. 충분히 즐기고 숙소로 돌아가 시원한 맥주 한잔에 휴식을 취합니다. 달콤한 열사의 낮잠도 즐기고요. 해가 기니 저녁 까지 지어먹고 다시 울룰루로 가서 일몰을 맞이합니다. 황혼이 짙어가는 지평선에 멀리 울루루가 보이는 풍경은 가히 환상적입니다. 공원이 허락하면 울루루 등정을 시도하거나 카타츄타로 가서 왈파 고지 한시간 짜리 야간 트레킹으로 일정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간식에 또 시원한 맥주 한잔. 밤이 짧습니다.  하이라이트 : 국립공원 카타추타 트레킹과 울루루즐기기.

 조식  중식

보고파서 다시 한번. 울루루를.. 시드니로 날아가 귀환하는 일정.  이른 아침 울루루를 다시찾아 해가 떠오르는 반대편에서 장엄하게 지평선을 차오른 일출의 감동을 마음껏 느끼시고 다시 숙소로 돌아와 조식 후 공항으로 가 시드니로 날아갑니다. 도착 후 연결되는 항공편으로 귀국합니다. 하이라이트 : 시드니로 날아가 귀환하는 일정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10) 5701-736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a. 계약금
- 계약금은 은행 입금만 가능합니다.
- 계약금 입금 후 취소 시, 취소 시점에 상관없이 계약금이 위약금으로 전환되어 환불되지 않습니다.
-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정보 :
M&T Bank 은행
고유번호(Routing No. 052000113)
계좌번호(Accounting No. 9835172769)
예금주(CHOONG K. PARK/The leisure time of phoenix)
주소(Address:9421 Ulysses Ct. Burke, VA 22015 U.S.A.)]
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Centreville, VA 20121 U.S.A.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04. 그 이후로는 전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고객문의

고객문의는 확인후 자세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해외 트래킹 가이드를 진행중인 경우엔 답변이 늦어질수 있는점 양해 바랍니다.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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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남미 페루 양대(잉카,산타크루즈) 트레킹 12박13일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이***** 04 16
대양주 호주 3대 트레킹 종주 16박17일
Air + bus
최소출발인원:8명
상품가격: $4200

 호주 멜브른 국제공항(8명이상)   $ 4,200
 호주 멜브른 국제공항(7명이하)   $ 4,600

방문지역: 멜브른, 호바트, 디본포트, 타즈메니아, 에어즈 락. 카타츄타. 울루루

장대한 자연 경관을 자랑하며 해안 절경을 마음껏 품을 수 있는 그레이트 오션 워크와 지구상 유일한 타즈메니아 야생의 원시림이 우리를 유혹한다. 지구의 배꼽 울루루 롹과 기묘한 형상의 바위군 카타츄타.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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