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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 대양주 호주 3대 트레킹 종주 17박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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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주 호주 3대 트레킹 종주 17박18일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보는 것 만으로 압도당하는 광대하고 스펙터클한 풍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부 해안을 끼고 105km 핵심구간인 그레이트 오션 워크길을 걸으며 해안선과 절벽 그리고 산과 기암이 만들어내는 대단한 풍경에 빠져봅니다. 마지막으로 해안선 가까이에 솟아 오른 12개의 돌기둥. 이름하여 12 사도상은 바람과 눈비에 의한 풍화작용으로 인해 극적인 풍경을 만들어 냅니다.

이어 걷기 천국인 태즈매니아섬을 일주하며 수려한 길을 걷는데 오버랜드 트랙의 시작점과 종점인 크레이들 산과 세인트 클레어 호수를 방문하여 호주 최고의 덤불 숲 트레킹 코스를 경험합니다. 그 산과 바다가 만들어내는 고운 풍경들을 접하고 그 긴 감흥을 이어갑니다. 

마지막으로 푸른 산하로 아름다운 블루 마운틴 트레킹을 하는데 숨 막히게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면서 블루 마운틴이 왜 파란색으로 보이는지 알아봅니다.

# 그레이트 오션 워크 종주는 아폴로 베이의 편안한 숙소에서 6일간 한곳에 머무르며 하루치씩 연결해 걸으며 종주를 완수합니다.

여행일정

 석식

멜브론에 집결. 일정 브리핑과 앞풀이 친교의 장. 호주 멜브른 국제공항에 집결. 시간이 남는 만큼 멜브른 시내관광을 즐깁니다. 모두 집결하면 오후 3시경 차량으로 아폴로만으로 이동(2.5시간)합니다. 숙소에 여장을 풀고 아폴로만의 그림같은 바다 풍경을 보며 저녁정찬을 마련하여 함께 일정에 대한 브리핑과 앞풀이를 하며 친교를 나눕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여정을 위해 편안한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그레이트 오션 워크 1일차 : Apollo Bay에서 Blanket Bay까지 [22km / 8시간] 개척자의 나라 호주의 아침을 열고 조식을 한 후 아폴로만으로 이동합니다. 긴 비행에 찌푸둥한 몸 곧바로 트레킹으로 풉니다. Apollo Bay에서 출발하여 Marriners전망대를 거쳐 Blanket Bay까지 연결되는 22킬로미터의 구간을 걷게되는데 아폴로 베이마을과 그 너머 대양으로 펼쳐지는 파노라믹 뷰를 만끽하게 됩니다. 해안절경과 기암절벽 플랫폼과 작은 폭포들의 물내림이 볼거리로 더해집니다. 호주에서만 볼수 있는 검은 왈라비와 유칼립스 수풀을 볼수 있고 하천을 가로지르거나 물에 젖은 트레일을 지날수 있으니 이에 대비하셔야 합니다. Otway National Park내 캐빈숙소에서 바베큐 파티를 열면서 수고한 육신을 달래줍니다.

 조식  중식  석식

그레이트 오션 워크 2일차 : Blanket Bay에서 Aire River Campground까지 [21km / 6시간] 찬연하게 떠오르는 아침해를 맞이하며 하루를 엽니다. 느긋한 일정이니 조금은 게으르게 아침식사를 즐기고 여장을 챙겨 출발하는데 오늘은 15킬로미터를 걸어 케이프 오트웨이까지 이동을 합니다. 거침없이 밀려와 하얀 포말로 부서지는 파도가 해안절벽 아래 바위에 부딪히니 살아있는 풍경화가 아닐수 없습니다. 이 구간에서는 유칼리투스잎만 먹고사는 귀여운 코알라의 환대를 받게되는데 괜시리 마음이 즐거워집니다. 오트웨이 곶에 도착해서 150년 역사의 유서깊은 Cape Otway등대가 한폭의 그림을 그려줍니다. 에어리강을 건널 때는 신발을 벗고 모래사장도 밟게되니 감촉이 참 좋습니다. 종착지인 에어리강 캠프장에 이르면 펼쳐지는 고즈넉한 갈대숲의 풍경에 넋을 잃게 될것입니다. 숙소로 돌아와 즐기는 휴식. 아련한 파도소리가 자장가처럼 감미롭습니다

 조식  중식  석식

그레이트 오션 워크 3일차 : Aire River Campground에서 Johanna Beach까지 [15km / 5시간] 오늘은 여유있는 일정. 큰 기지개와 함께 아침을 엽니다. 해안절벽에서 바라보면 사방으로 펼쳐지는 해안절경이 일품이며 압권인 전망대 캐슬코브에서 잠시 머물렀다가 15km구간의 마지막 목적지인 조한나 비치까지 걷는데 거대바위들이 풍화작용에 의해 기암으로 버티고있는 해안절경이 펼쳐집니다. 무지개가 아름답게 펼쳐지는 레인보우폭포도 지나게 되는데 그만큼 비가 내릴수도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니 이에 대한 준비를 하는것이 현명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그레이트 오션 워크 4일차 : Jahanna Beach에서 Gables Lookout부터 [24km / 7시간] 조한나 비치가 지닌 전설같은 역사를 더듬어보며 이날 오전 중의 물때를 확인하고 하얀 모래톱을 걸을지 해안절벽길을 걸을지 선택합니다. 조안나해변을 지나면서 드넓게 펼쳐진 곱고 하얀 모래백사장을 맨발로 걸으며 힐링을 얻고 미라네시아해변이나 랸스댄에서 맛있는 도시락을 라면 끓여서 뚝딱해치우고 잠시 배꼬대를 하다가 길을 이어갑니다. 느릿하게 걸으며 도보여행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려보는 그레이트 오션 워크. 그 여정의 후반부에 들어 볼니곶을 지나고 달빛조망대를 거쳐 오늘의 기착지인 케이블스 전망대까지 이어집니다. 전망대에 이르면 서서히 저물어가는 황혼을 바라보면 가슴에 서정이 가득 차오를 것입니다.  

 조식  중식  석식

그레이트 오션 워크 5일차 : Milanesia Gate에서 The Gables Lookout까지 (18km / 7시간) 오늘도 새로운 감흥을 위해 길을 나서고 종주일정의 마지막 날입니다. 그레이트 오션워크는 멜버른 남서쪽 토키에서 포트 캠벨까지 아름다운 해안을 볼수 있는 200킬로미터 넘는 길이의 빅토리안 해안절벽길로 우리는 그중 가장 미려한 100킬로미터의 구간을 5-6일간에 걸쳐 종주하고있습니다. 그 옛날 거선이 지나가다 침몰하면서 슬픈 전설을 남긴  포인트에서는 숙연한 옷깃을 여미고 게미그랜드강을 제법 길게건너서 깁슨계단을 오르고 마침내 이 여정의 마지막인 12사도상이 있는 지점에 이릅니다. 사실 이 그레이트 오션워크의 하이라이트는 12사도상(The Twelve Apostles)인데 예수의 12사도를 나타내는 명칭으로 해안가에 우뚝 서있는 바위군상들을 이르는 것입니다. 그동안 풍파에 시달리고 깎여 현재는 8개만 남아있습니다. 아스라한 해안선과 몽환적으로 피어오르는 바다안개와 함께 젖어드는 바다의 낙조. 슬프게 내리는 바다노을과 함께 비끼는 12사도 바위까지도 감상하려면 깁슨스텝스를 따라 해안으로 내려가시라. 여정을 모두 마치고 붉게 타오르는 서녘하늘을 바라보며 그 황혼빛보다 더 붉은 와인한잔으로 축배를 나누고 아폴로 베이로 이동(1.5시간)하여 정찬을 나누고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멜브른으로 이동하여 관광하다가 론세스톤(Launceston)으로 항공이동.  아침을 열고 짐을 꾸려 멜브른으로 향합니다.(2시간 30분) 그런 후 항공편으로 론세스톤으로 날아가기 전에 멜버른 관광 아이콘들을 점검합니다. 늦은 오후 비행기로 론세톤으로 날아가서(1시간) 숙소에 여장을 풀고 시간이 되면 나가서 Mersey Bluff Lighthouse를 방문하고 콜스 비치등 좌우 해안선을 따라 걸으며 맑은 바다와 청아한 바람에 노독을 씻어내립니다. 숙소로 돌아와 이어질 6일간의 타즈메니아 섬 일주 트레킹 여정을 생각하며 고즈넉한 산촌의 저녁 시간을 향유하고 휴식에 들어갑니다.

 조식  중식  석식

타즈매니아 섬 라운드 트레킹 1 일차 : 크레이들 마운틴 트레킹 Cradle Mt. Loop Trail [13km / +-900m / 5-6시간]
태즈매니아 오버랜드 트레킹은 총 5-6일간 북에서 남으로 크레이들 국립공원을 일주하는 코스지만 하이라이트인 크레이들 산 정상까지 가는 코스는 당일 코스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이르게 준비하여 크레이들 방문자 센터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를 타고 크레이들 국립공원의 관문과도 같은 도브 호수까지 이동합니다(1시간). 잔잔한 1급수 호수 수면에 비친 크레이들 산의 자태는 투명하고 맑은 갈색의 호수 물빛과 어울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풍깁니다. 산정 바위군의 모습이 닭벼슬 모양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인데 도브 호(Dove Lake)에서 출발하여 릴라 호(Lake Lilla)와 웜뱃 풀(Wombat Pool)을 지나 마리온스 전망대까지 거닐며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 전망대는 경치를 바라보기 좋은 곳으로, 도브 호에 거울처럼 비치는 고요한 수면이 단연 으뜸입니다. 크레이들 마운틴 고원을 따라 계속 가면 현무 암반을 넘어 해발 1,500 미터 정상까지 올라갑니다. 크레이들 산을 오르면 이 곳이 태즈매니아의 에너지가 솟아나오는 중심지라는 사실을 자연스레 느끼게 됩니다. 산행 후 세인트 클레어 호수로 이동하는데 중간 지점인 퀸즈타운에 여장을 풀고(1시간 30분) 하루를 접습니다.

 조식  중식  석식

타즈매니아 섬 라운드 트레킹 2 일차 : St. Clair 호수 트레킹 : Overland trekking Mt. Acropolis [12km / +-350m / 4-5시간] 호반의 아침을 맞이하고 서둘러 여장을 챙겨 7시 30분 이전에 출발 레이크 클레어로 향합니다(1시간 30분). 9시 보트를 타고 오버랜드 트레일의 종점으로 이동(45분)하여 여기서 역으로 치고 올라갔다 귀환하는 형태의 트레킹을 실시하는데 오후 3:45 마지막 배를 타야합니다. 오가는 풍경도 예사롭지가 않은데 센트럴 협곡에 위치한 이 St Clair 호수는 호주에서 가장 깊은 빙하 호수로 최대 수심이 200미터에 달하는데 신선한 숲길속에서 들려오는 청아한 새들의 노래소리가 참으로 경쾌합니다. 호수 북쪽 Narcissus 나루터에 내려 5-6시간의 왕복 트레킹을 시작하는데 메마른 경엽수림과 탁 트인 버튼그래스(button grass) 평원을 지나 Pine Valley Track으로 꺾어 Mt. Acropolis Track을 타고 산 정상으로 올라가면 라비린스(Labyrinth)와 멋진 호수를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호수로 돌아와 다시 보트 크루즈로 17km를 항해해 Cynthia Bay로 돌아와 숙소로 이동하여(30분) 여장을 풀고 정찬을 들며 하루를 마감하며 아늑한 휴식에 젖어듭니다. 

 조식  중식  석식

타즈매니아 섬 라운드 트레킹 3 일차 : 마운트 필드 국립공원 트레킹 Mount Field East Circuit [10km / +-450m / 4-5 시간]
조식 후 마운트 필드 국립공원으로 이동(1시간 30분) 트레킹을 실시합니다. 1916년 태즈매니아 최초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기도 한 마운트 필드 국립공원은 끝도 없이 솟은 거목들과 인간의 발길이 미치지 않은 원시의 숲들이 방문객들을 맞이합니다. 트레틸은 Mount Field Visitors Centre에서 8km 정도 떨어진 지점에서 시작해 니콜라스 호수를 경유해 마운트 필드 이스트 정상에 올라 기막힌 풍경을 감상하고 Seagers 전망대에서 장대한 공원의 모습을 확인하고 펜톤 호수에 이르는 10km의 힐링의 길입니다. 걸음의 축제를 마감하고 타즈메니아의 주도인 호바트로 이동하여(1시간) 중간 뒤풀이와 함께 친교를 나누고 휴식을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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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즈매니아 섬 라운드 트레킹 4 일차 : Mount Wellington 트레킹(Summit + Octopus Tree and Circle Track [11km / +-440m / 4-5 시간] 고즈넉하고도 따스한 역사의 오랜 향기가 가득한 호바트의 아침을 맞이하고 최고의 전망대가 있는 뒷산 웰링턴 산에 오르는데 호바트 시내뿐만 아니라 바다 풍경과 호바트 인근 다른 마을까지 한 눈에 들어오는 전망을 자랑합니다. 산 정상의 전망대까지 차를 타고 이동하여 정상 트레킹 후 이동하여 마치 문어발 처럼 자라 바위를 감싸고 이는 기묘한 풍경을 선사하는 문어목과 그 주변 서클을 걷습니다. 트레킹 마치고 하산 후 그리고 관광으로 돌입. 호바트의 또 다른 매력은 해산물과 와이너리입니다. HOBART는 도시 창설부터 유럽인들이 오세아니아 대륙을 탐험하는 전진 기지로 사용한 개척자의 도시로 현재는 남극으로 향하는 관문으로 항만 및 상업시설이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19세기와 21세기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워터 프론트의 거리와 가테 레스토랑 스튜디오 등이 독특하며 요트와 어선들이 줄비한 풍경이 이국의 매력을 발산합니다.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것 같은 느긋하고 여유로움을 만끽합니다. 태즈매니아의 풍물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살라망카 마켓과 이주민들이 정착해 살던 배터리 포인트, 남극으로 가는 주요 관문 중 하나인 호바트 항구, 태즈매니아 야생동물 표본과 원주민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태즈매니아 박물관 등을 둘러봅니다. 도시 기행을 마치고 전날과 같은 숙소에 들어 우리들만의 작은 연회를 열고 여행의 기쁨을 함께 누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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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즈매니아 섬 라운드 트레킹 5 일차 : 프라이시넷 국립공원 트레킹 1 Mt Amos :  [5km / +-380m / 3시간]
다함께 아침을 열고 스완시로 이동(2시간)하면서 리치몬드 마을에 들립니다. 어릴 적 동네 어디서나 볼 수 있던 리치몬드 베이커리가 이곳에서 유래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합니다. 동네의 자랑인 원조 베이커리에 들려 미각과 시각을 다 만족시키는 구경을 합니다. 이곳의 랜드마크인 리치몬드 다리는 호주에서 사용 중인 다리 중 제일 오래된 다리입니다. 리치몬드를 떠나 프라이시넷 국립공원으로 달려가(2시간) 3시간 짜리 아모스 산 등정 트레킹을 실시합니다. 이 산은 Coles Bay 와 인접한 Hazards라 불리는 독특한 바위군의 시작점에서 출발하여 Granite 산군의 하나로 제법 가파르고 땀을 흘려야 하는 정상 구간을 오르면 바다와 어우러진 파노라믹 뷰가 보상으로 주어집니다. 와인글라스 베이 전망대에서 호주 제일가는 사진 출사지를 확인하게 되고 해안선 풍경을 만끽합니다. 산행 후 론세스톤으로 이동(2시간)하여 타즈메니아의 마지막 밤을 보냅니다. 아쉬움을 달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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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마운틴 트래버스 트레킹 1 일차 : Mount Piddington 트레킹 [12km / 4시간] 조금은 서둘러 아침을 준비하고 시드니로 날아갑니다. 도착하면 차량 인수해서 곧 바로 블루 마운틴이 누워있는 블랙히스(Blackheath) 지역으로 이동합니다. 이곳에서 가벼운 점심식사를 하고 차한잔의 휴식을 취하고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블루 마운틴 트래버스(Blue Mountain Traverse) 첫날 미션은 피딩턴 산(Mount Piddington)에서 가장 높은 지점까지 깊은 숲속을 지나면서 삼림욕을 즐깁니다. 정상에 오르면 장쾌한 블루 마운틴의 풍광을 음미하며 가슴에 담고 콕스 동굴(Cox's Cave)의 심장부로 내려옵니다. 이 거친 지형을 통과하는 길을 오늘날 우리들이 즐겨 걷게 만들어 개척해준 초기 탐험가들의 강인함에 감탄할 것입니다. 그후 이어지는  협곡을 탐험하면서 부시 워킹을 즐기고 거대한 자연석 원형 극장으로 빠져나와 근사한 진달래 정원을 지나면서 트레킹을 마무리합니다. 숙소에 들어 분주했던 하루를 뒤로하고 저녁식사 나누면서 서로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그윽한 시간을 공유합니다. 그 후 차분한 휴식에 듭니다. 

 조식  중식  석식

블루 마운틴 트래버스 트레킹 2 일차 : Grand Canyon 트레킹 [16km / 5-6 시간] 개운하면서도 여유있는 아침을 맞이하고 오늘의 트레킹 일정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이름하여 호주의 그랜드 캐년으로 불리는 장대한 협곡으로 들어가 하루를 보낼것입니다. 처음부터 깎아 지른듯한 절벽 꼭대기에서 한 번에 180m 낙차를 이루며 흩날리는 신부의 면사포 폭포(Bridal Veil Falls)의 위용을 볼 수 있습니다. 그후 Govetts Leap과 Pulpit Rock에서 숨 막히게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면서 왜 파란색으로 보여 블루 마운틴이라고 불리게 되었는지를 확인해보기도 합니다. 그런 다음 의심 할 여지없이 블루 마운틴 중에서 가장 아름답기 그지없는 비경을 자랑하는 곳들 중의 하나인 그랜드 캐년으로 들어갑니다. 호주에서 가히 가장 아름다운 산책로라 일컫는데 수백만 년에 걸쳐 자연에 의해 새겨진 협곡은 거대한 나무 고사리, 이끼 및 기타 동식물이 함께 작용하여 전례없는 몰입감에 빠져들게 합니다. 협곡을 빠져나와 트레킹을 종료하고 숙소에 들어 휴식을 취하다가 저녁을 맞이하고 동행들과 호탕한 저녁 만찬을 향유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블루 마운틴 트래버스 트레킹 3 일차 : Jamison Valley 트레킹 [16km / 5 시간] 오늘은 문명의 이기를 이용하면서 더욱 흥미로운 트레킹을 이어갑니다. 아침 식사후 먼저 경치좋은 주변을 감상하면서 시닉 열차를 타고 열대 우림 깊은 곳으로 내려갑니다. 이곳에서 100년 전에 석탄 광부들의 삶의 목적으로 사용했던 길을 따라 다시 걸어봅니다. 광산촌의 채굴 유물과 터널등을 관찰하며 길을 따라 볼 수 있으며 관심있게 보면 희귀종인 Lyrebird도 종종 볼수 있습니다. 오늘 점심은 Ruined Castle이라는 인상적인 바위 같은 노두에서 건방진 Currawong들과 공유됩니다. Furber Steps Challenge를 경험해보는 것도 해볼만합니다만 시닉 철도를 타고 되돌아오는 것도 대안이 될수 있는데 이 길은 유쾌한 폭포와 예쁜 동굴을지나 울창한 열대 우림을 가파르게 올라가게 됩니다. 능력껏 선택하시고 이 날에는 또한 Jamison Valley를 가로 지르는 멋진 Scenic Skyway 곤돌라를 타는 것도 포함되니 하늘을 날으며 넓은 시야로 블루 마운틴 산군의 위용을 느껴봅니다. 숙소로 돌아오면 하루를 마감하면서 알찬 저녁시간을 보냅니다. 

 조식  중식  석식

블루 마운틴 트래버스 트레킹 4 일차 : Waterfall Valley 트레킹 [15km / 4 시간] 오늘 마지막 날의 블루 마운틴 트래버스 트레킹은 워터풀 밸리(Waterfall Valley)에서 보냅니다. 이 길은 폭포를지나 돌출된 절벽 아래로 그리고 웅장한 동굴을 통과합니다. 오늘의 주요 이벤트는 깎아 지른 절벽에 아슬아슬하게 새겨진 벼랑 길을 따라 걷는 미드 클리프입니다. 난간은 로프로 이어졌으나 안전에 유의하며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바람이 먼저 나와 환송해주는 전망대는 수백 킬로미터로 펼쳐진 숲과 산하를 잘 조감 할 수 있습니다. 장관을 이루는 웬트워스 폭포(Wentworth Falls)의 흩날리는 물보라는 지친 트레커들을 상쾌하게 해주니 힘차게 절벽 꼭대기로 올라갈수 있습니다. 이로써 블루마운틴 트레버스 트레킹을 마치고 시드니로 돌아갑니다. 숙소 체크인하고 나와 오랜만에 문명의 혜택을 마음껏 누리며 늦은 오후의 시드니를 마음껏 음미하며 자유 시간을 누립니다. 저녁 식사도 자유식으로 동료들과 항구의 비릿한 내음을 맡으며 즐기면서 보내면 되겠습니다. 

 조식  중식  석식

시드니 시내 관광  느긋하게 아침을 열고 헤이즐 향의 커피 한잔으로 아침을 시작하면서 시내 관광에 돌입합니다. 오전 시간은 주로 워터 프론트 중심으로 생성된 아름다운 명소들인 오페라 하우스의 낮 풍경과 본다이 비치. 더 록스. 달링하버. 하버 브릿지. 맨리 지역등을 아낌없이 시간을 투자하고 오후는 조금 떨어져있는 외곽 지역의 아름다운 해변이나 명소들을 둘러봅니다.  하루를 알뜰히 관광하고 저녁이면 마지막 저녁 정찬을 즐기면서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나눕니다. 

 조식

귀환하는 일정.  귀국 귀환하는 항공편에 따라 이른 시간에 출발한다면 바로 공항으로 가서 출발할 것이고 늦은 오후시간이면 낮시간을 시드니 시내의 관광명소들을 더 돌아보다가 시간이 되면 공항으로 달려갑니다.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10) 5701-736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a. 계약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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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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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번호(Accounting No. 9835172769)
예금주(CHOONG K. PARK/The leisure time of phoenix)
주소(Address:14470 cool oak ln. Centreville. VA 20121 U.S.A.)]
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Centreville, VA 20121 U.S.A.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04. 그 이후로는 전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준비물

호주 트레킹 출발전 체크 리스트

@ 기후 : 호주는 지구 남반구의 나라로 우리가 사는 북반구 지역과는 달리 겨울철인 12~3월은 우리네 여름 날씨입니다. 그레이트 오션워크를 걷게되는 아폴로 베이 지역의 낮최고 평균 25도 이상 최저 17도 이상입니다. 타즈메니아 지역은 낮 기온은 별 차이가 없으나 밤 기온은 섭씨 5-6도 낮게 분포됩니다. 비오는 날은 별로 없지만 한번씩 소나기가 지나갈 수 있습니다. 울르르지역은 훨씬 더운 평균 40/22도의 분포입니다. 

@ 언어 : 영어

@ 화폐 : 1 USD = 1.5 AUD

@ 전기 : 호주의 전압은 240V  50Hz 이며 소켙(Socket)은 일자가 기울어진 3구 모양입니다.

@ 서류 :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사본 포함). 항공 티켓. 입국 비자(전자 여권/ESTA로 출국전 신청하면 본인 여권 조회시 자동으로 연결되어 집니다)

@ 신발 : 등산화(가능한 발에 익숙한 목이 긴 등산화로 비가 올수 있으므로 방수기능이 있으면 좋음). 샌들이나 편한 숙소용 슬리퍼. 

@ 의 류 : 방수자켓. 여름용 긴,반팔셔츠. 여름용 긴,반바지. 양말. 발가락 양말(나일론 혹은 기능성 소재로. 물집 예방용)언더웨어. 수영복. 

@ 트레킹 용품 : 배낭(20/여성~30/남성 리터 내외). 수통(1리터). 방수용 배낭커버. 차양 모자. 땀 수건. 썬글라스. 등산 스틱. 무릎 보호대. 스카프나 버프(태양볕이 강렬합니다. 특히 울르르는.) 얼굴 방충망(습하거나 울르르에서는 파리와 하루살이가 성가시게 합니다)

@ 트레킹 액세서리 : 헤드랜턴. 우비 또는 판쵸, 우산(소형으로 효과 만점). 자외선 차단제. 등산용 컵이나 국그릇. 식사용 용품(수저 세트) 

@ 세면 도구 : 칫솔. 치약등 개인 것. 샴푸 비누는 숙소에서 제공됩니다. 

@ 산행간식 :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간식류등을 준비하면 산행에 도움이 됨(양갱. 에너지바. 약과. 초콜릿. 비스켙. 등등)-말린 과일이나 육포등은 반입 금지 품목입니다.

-중간중간에 마트에 들릴테니 그때마다 구입하셔도 되고요. 

@ 상비약 : 종합 감기약. 두통약. 소화제. 지사제. 밴드 등 기본적인 비상약품과 개인 별도 복용약을 일수만큼. 모기나 벌레 퇴치제. 

@ 기타 준비물 : 충전기. 카메라. 물수건. 지퍼백(지퍼락). 

@ 밑 반찬류 : 라면. 김치. 김. 고추장. 조림. 젓갈. 장아찌 등등의 밑반찬과 커피나 차종류. @ 반찬류는 조리되어 개봉되지 않은 용기에 담아져 있는 것을 가져오거나 압축 밀봉해오시면 됩니다. 그리고 음식물은 따로 싸서 가방 윗부분에 올려 놓았다가 꺼내서 보여주며 신고서에 상세 명세를 정확히 기재하면 X- rey 확인하고 통과해줍니다. 

₩₩ 도시락통(전 일정중 점심은 거의 산행중에 이루어지게 됩니다. 해서 아침 식사 시 한식으로 준비되는 밥과 반찬을 담는 세트 용기에 개인 도시락을 싸서 지참하시면 됩니다. 물론 산정에서 국이나 라면 등의 국물을 즉석에서 끓여 제공됩니다)

@ 플라스틱 병에 든 소주나 면세 양주(1인당 2.25리터 허용)

@ 일정동안 숙소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비치되어 있어 즉석 세탁. 건조가 가능하고 계절도 여름인데 의류등의 짐들을 최소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나그네의 봇짐은 가벼울수록 수심이 적습니다. 배낭 하나면... (지역과 각 항공사에 따라 부치는 모든 가방에 요금을 부과하기도 합니다. 이는 각자 본인 부담입니다)

@ 캐리어도 가능하면 견고한 박스 형태가 아닌 더플 백 형태를 권합니다. 트레커들이라면 내용물들을 쓰고나면 부피가 줄어들어 이동시 편리합니다. 차량 카고의 스페이스를 덜 잡아먹어 안락한 여행을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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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 bus
최소출발인원:8명
상품가격: $4600

 호주 멜브른 국제공항(8명이상)   $ 4,600
 호주 멜브른 국제공항(7명이하)   $ 5,000

방문지역: 멜브른, 아폴로 베이. 12사도상. 호바트, 디본포트, 타즈메니아, 에어즈 락. 카타츄타. 울루루.

장대한 자연 경관을 자랑하며 해안 절경을 마음껏 품을 수 있는 그레이트 오션 워크와 지구상 유일한 타즈메니아 야생의 원시림이 우리를 유혹한다. 호주 깊은 계곡과 어우러진 명산. 블루마운틴까지 종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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