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1 (540) 847.5353 한국:(010) 5701.7360
Tours - 대양주 호주 Overland 종주 트레킹 8박 9일
Photo Credit: pickupimage.com
sun mon tue wed thu fri sat
Date past
available
unavailable

대양주 호주 Overland 종주 트레킹 8박 9일

호주세계적인 부쉬 워크(Bush Walk) 트레일인 오버랜드 트렉은 가장 수려한 산맥을 가로지르는 트레일로 크레이들 산에서 시작하여 세인트 클레어 호수에 종료되는 호주 최고의 덤불 숲 트레킹 코스로 지구상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야생의 원시림이 주는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만끽합니다.  

여행일정

 석식

호주 시드니 공항에 집결. 타즈메니아 Launceston로 환승 이동.  가능하면 오전 이른 시간에 시드니 공항에 도착하여 모두 집결하면 연결 항공편으로 Launceston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도착하면 숙소에 들어 짐을 두고 나와 시내 관광과 트레킹 준비물을 점검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저녁이면 호주산 와인으로 환영정찬을 베풀며 친교도 나누며 일정에 대한 브리핑과 함께 여행의 꿈을 꿉니다.

 조식  중식  석식

타즈메니아 오버랜드 트레킹 1일차 : Waldheim에서 Barn Bluff Hut까지 [12km / 7시간] 작은 도시의 아침이 밝아오고 우리는 배낭을 꾸려 길을 나서 오버랜드 종주길의 들머리인 크레이들 마운틴 국립공원 방문자 센터로 달려갑니다.(2시간) Waldheim 정거장에서 내려 먼저 크레이들 계곡의 여정이 시작되는데 아주 오래된 정원같은 밀림지대를 지나면서 물빛 고운 빙하호수를 만납니다. 이 호수를 바라보며 닷새간 영혼을 맡겨두고 길을 재촉하는데 이 총 오버랜드 트레일중 가장 높은 4백 미터의 고도를 올리며 가장 경사진 길을 올라야 하는 1280미터 크레이들 정상을 향해 비지땀을 흘리며 오르게 됩니다. 도브 호수와 크레이들 산이 조화를 이룬 풍경에 취할 Marion's Lookout이 있는 그 정상에 서면 펼쳐지는 수려한 풍광. 그 풍광에 잠시 젖어들다 크레이들 시내가 흐르는 곳에서 신발벗고 족욕을 하면서 여유있는 중식을 취하고 하산 길에 접어듭니다. 빙하의 흔적들을 보면서 오늘 숙소인 블러프 산장에 이르기 전에 나타나는 Waterfall Valley를 콧노래 부르며 건너게 됩니다. 날씨가 쾌청한날에는 이런 즐거움이 있지만 비바람이 몰아치는 악천후에서는 아주 긴장을 해야하는 구간입니다. 산장에 도착하면 아련하고 아늑한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타즈메니아 오버랜드 트레킹 2일차 : Barn Bluff Hut에서 Pine Forest Moor Hut까지 [12km / 6시간] 요란한 산새소리에 아침을 깨우고 든든한 아침 식사후 길을 나섭니다. 오늘의 여정은 그렇게 큰 고개를 넘지는 않으나 높낮이가 자주 이어지는 자연 그대로의 황야길입니다. 때로는 그 악명높은 젖은 늪과도 같은 황토길이 소나무 삼림속으로 이어집니다. 잠시 길을 벗어나 Lake Will을 탐방하고 빙하가 만들어져 천천히 이동하는 개활지를 걷다보면 조그마한 빙하호수들을 만나게 됩니다. 아바타가 나타날것 같은 연필 소나무의 뿌리가 그대로 물 위에 드러나는 풍경속으로 걸어가면 각종 야생화와 히더꽃으로 덮인 개활지를 지나 Cradle Mountain 과 Barn Bluff를 뒤에 두고 점점 Mt Pelion West로 다가가 Pine Forest Moor 산장에 다다릅니다. 하루의 여정을 마감하고 아늑한 산장에서의 달콤한 휴식을 함께 나눕니다. 

 조식  중식  석식

타즈메니아 오버랜드 트레킹 3일차 : Pine Forest Moor Hut에서 Pelion Plains Hut까지 [10km / 5시간] 화창한 산속의 아침은 참으로 깃털처럼 가볍고 개운합니다. 오늘은 Mt Pelion West의 바닥을 따라 천천히 내려가는 길인데 Lemonthyme 계곡에 이르기 전의 Forth 강까지 이어집니다. Frog Flats 에서 중식을 나누고 잠시 숨을 고르고 이제 다시 오르막 길을 오르게 됩니다. 계곡을 벗어나 미려한 Pelion 개활지를 지나면서 빼어난 풍경을 선사하는 Mt. Pellion과 Mt. Oakleigh를 조우하게 됩니다. Pelion Plains에는 주변에는 여러 명산들이 머리에 흰눈을 이고 펼쳐지고 온천욕장이나 버려진 구리광산과 작은 쉼터들 처럼 여러 흔적들이 널부러져 있습니다. 오늘 여정을 마감하고 오늘의 쉼터인 Pelion Plains 산장에 이르러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타즈메니아 오버랜드 트레킹 4일차 : Pelion Plains Hut에서 Kia Ora Hut까지 [7km / 3.5시간]+[5시간 Mt Ossa 정상 다녀오기] 오늘은 Pelion Gap을 오르는 일정, 그 정상에 서면 남북으로 펼쳐지는 빼어난 비경이 발품의 보상으로 주어지며 자칫 너무 느긋한 여정에 도전의 시간을 부여합니다. 따로 사이드 산행으로 오사 산으로 나들이 갔다 오는 것입니다. 1,617미터 높이의 이 오사산은 타즈메니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로 마치 제주도의 주상절리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산세를 지닌 이 바위산에 올라 휘둘러보는 주변 풍광은 이 오버랜드 트레킹의 백미라 꼽을 수 있습니다. 열심히 걸은 자. 산장에서 더없이 행복한 휴식을 누릴수 있으니...

 조식  중식  석식

타즈메니아 오버랜드 트레킹 5일차 : Kia Ora Hut에서 Lake St Clair까지 [18km / 7시간] 오늘은 물의 향연과 삼림욕의 날입니다. 산장을 출발 한시간 정도 지나면 Du Cane 산장이 나오는데 이 주변에 조성된 Paddy Hartnett's wife의 자연친화적인 정원이 잠시 발길을 멈추고 쉬어가게 합니다. 이어 이 공원에서 가장 오래된 숲속을 지나게 되니 2천년이 넘는 King Billy 소나무등이 가득한 숲속 삼림욕으로 힐링 가득 채우게 됩니다. Mersey 강을 지나 Bass Strait로 내려가는 길에는 3개의 주요 폭포 즉 디안톤, 퍼거슨, 하트넷 폭포와 조우하는데 힘차게 낙하하는 물줄기가 나그네의 마음을 시원스레 만들어 줄것입니다. 이 중 하나의 폭포수 아래서 점심 식사를 즐기고 Falling 산을 지나며 세인트 클레어 호수를 향해 트레킹을 이어가는데 라바린스 고원과 올림프스 산을 지나갑니다.센트럴 협곡에 위치한 이 호수는 호주에서 가장 깊은 빙하 호수로 최대 수심이 200미터에 달하는데 신선한 숲길속에서 들려오는 청아한 새들의 노래소리가 참으로 경쾌합니다. St Clair 호수 북쪽에서 보트 크루즈로 17km를 항해해 Cynthia Bay로 들어서 방문자 센터에 들러 우리의 족적을 확인함으로 오버랜드 트레킹은 종료합니다. 호바트로 차량이동하여(3시간) 체크인하고 바닷가 우아한 레스토랑에서 자축의 샴페인을 터트리며 풍성한 만찬을 즐깁니다. 

 조식  중식  석식

호바트 관광과 역사를 더듬는 시간을.. 호수를 차오르는 산촌의 따사한 일출을 맞이하며 아침을 열고 타즈메니아의 주도 호바트로 이동합니다. 이곳에서 노독을 풀며 휴식과 관광과 레저 활동을 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HOBART는 도시 창설부터 유럽인들이 오세아니아 대륙을 탐험하는 전진기지로 사용한 개척자의 도시로 현재는 남극으로 향하는 관문으로 항만 및 상업시설이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19세기와 21세기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워터 프론트의 거리와 가테 레스토랑 스튜디오 등이 독특하며 요트와 어선들이 줄비한 풍경이 이국의 매력을 발산합니다.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것 같은 느긋하고 여유로움을 만끽합니다. 나이트 라이프에 젖어보는 청춘을 즐겨봅시다. 

 조식  중식  석식

시드니로 항공 이동하여 관광하며 석별의 만찬을.. 느긋한 호바트의 아침을 맞이하고 오전 항공편으로 시드니로 날아갑니다. 숙소에 짐을 맡기고 시드니가 가진 유명한 대표적인 관광명소들을 탐방합니다. 이럭저럭 시간이 지나 저녁 무렵이 되면 그 동안의 긴 여정을 마감 결산하면서 아쉬운 석별의 저녁 정찬을 함께 나눕니다. 

 조식

귀환하는 일정 모든 일정을 마치고 고향. 고국으로 가는 출발일. 아침 식사 후 숙소 체크 아웃하고 공항으로 가서 아쉬운 작별을 하고 다음 트레킹을 꿈꾸며 일상으로 귀환합니다.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10) 5701-736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a. 계약금
- 계약금은 은행 입금만 가능합니다.
- 계약금 입금 후 취소 시, 취소 시점에 상관없이 계약금이 위약금으로 전환되어 환불되지 않습니다.
-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정보 :
M&T Bank 은행
고유번호(Routing No. 052000113)
계좌번호(Accounting No. 9835172769)
예금주(CHOONG K. PARK/The leisure time of phoenix)
주소(Address:9421 Ulysses Ct. Burke, VA 22015 U.S.A.)]
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Centreville, VA 20121 U.S.A.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04. 그 이후로는 전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준비물

호주 트레킹 출발전 체크 리스트

@ 기후 : 호주는 지구 남반구의 나라로 우리가 사는 북반구 지역과는 달리 겨울철인 12~3월은 우리네 여름 날씨입니다. 오버랜드 트렉을 걷게되는 론세스톤 지역의 낮최고 평균 25도 이상 최저 17도 이상입니다. 타즈메니아 지역은 낮 기온은 별 차이가 없으나 밤 기온은 섭씨 5-6도 낮게 분포됩니다. 비오는 날은 별로 없지만 한번씩 소나기가 지나갈 수 있습니다. 

@ 언어 : 영어

@ 화폐 : 1 USD = 1.5 AUD

@ 전기 : 호주의 전압은 240V  50Hz 이며 소켙(Socket)은 일자가 기울어진 3구 모양입니다.

@ 서류 :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사본 포함). 항공 티켓. 입국 비자(전자 여권/ESTA로 출국전 신청하면 본인 여권 조회시 자동으로 연결되어 집니다)

@ 신발 : 등산화(가능한 발에 익숙한 목이 긴 등산화로 비가 올수 있으므로 방수기능이 있으면 좋음). 샌들이나 편한 숙소용 슬리퍼. 

@ 의 류 : 방수자켓. 여름용 긴,반팔셔츠. 여름용 긴,반바지. 양말. 발가락 양말(나일론 혹은 기능성 소재로. 물집 예방용)언더웨어. 수영복. 

@ 트레킹 용품 : 배낭(20/여성~30/남성 리터 내외). 수통(1리터). 방수용 배낭커버. 차양 모자. 땀 수건. 썬글라스. 등산 스틱. 무릎 보호대. 스카프나 버프(태양볕이 강렬합니다.) 얼굴 방충망(습하거나 울르르에서는 파리와 하루살이가 성가시게 합니다)

@ 트레킹 액세서리 : 헤드랜턴. 우비 또는 판쵸, 우산(소형으로 효과 만점). 자외선 차단제. 등산용 컵이나 국그릇. 식사용 용품(수저 세트) 

@ 세면 도구 : 칫솔. 치약등 개인 것. 샴푸 비누는 숙소에서 제공됩니다. 

@ 산행간식 :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간식류등을 준비하면 산행에 도움이 됨(양갱. 에너지바. 약과. 초콜릿. 비스켙. 등등)-말린 과일이나 육포등은 반입 금지 품목입니다. -중간중간에 마트에 들릴테니 그때마다 구입하셔도 되고요. 

@ 상비약 : 종합 감기약. 두통약. 소화제. 지사제. 밴드 등 기본적인 비상약품과 개인 별도 복용약을 일수만큼. 모기나 벌레 퇴치제. 

@ 기타 준비물 : 충전기. 카메라. 물수건. 지퍼백(지퍼락). 

@ 밑 반찬류 : 라면. 김치. 김. 고추장. 조림. 젓갈. 장아찌 등등의 밑반찬과 커피나 차종류. @ 반찬류는 조리되어 개봉되지 않은 용기에 담아져 있는 것을 가져오거나 압축 밀봉해오시면 됩니다. 그리고 음식물은 따로 싸서 가방 윗부분에 올려 놓았다가 꺼내서 보여주며 신고서에 상세 명세를 정확히 기재하면 X- rey 확인하고 통과해줍니다. 

₩₩ 도시락통(전 일정중 점심은 거의 산행중에 이루어지게 됩니다. 해서 아침 식사 시 한식으로 준비되는 밥과 반찬을 담는 세트 용기에 개인 도시락을 싸서 지참하시면 됩니다. 물론 산정에서 국이나 라면 등의 국물을 즉석에서 끓여 제공됩니다)

@ 플라스틱 병에 든 소주나 면세 양주(1인당 2.25리터 허용)

@ 일정동안 숙소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비치되어 있어 즉석 세탁. 건조가 가능하고 계절도 여름인데 의류등의 짐들을 최소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나그네의 봇짐은 가벼울수록 수심이 적습니다. 배낭 하나면... (지역과 각 항공사에 따라 부치는 모든 가방에 요금을 부과하기도 합니다. 이는 각자 본인 부담입니다)

@ 캐리어도 가능하면 견고한 박스 형태가 아닌 더플 백 형태를 권합니다. 트레커들이라면 내용물들을 쓰고나면 부피가 줄어들어 이동시 편리합니다. 차량 카고의 스페이스를 덜 잡아먹어 안락한 여행을 도와줍니다.

고객문의

고객문의는 확인후 자세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해외 트래킹 가이드를 진행중인 경우엔 답변이 늦어질수 있는점 양해 바랍니다.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fe    
1. 안녕하세요?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당사는 코스타리카 하***** 05 27
2. 북미 카나다 로키 3대 백팩킹 & 헬기 트레킹 9박 10일에 대해 문의 드립 s***** 05 27
3. [미주트레킹 x 이마트] 합작 포스트 코로나 여행상품 기획 제안 안녕하 이***** 04 20
4. 쿵스레덴 관심. 정***** 03 04
5.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산악회를 운영하고 있는 맹경재라고 합니다. 2020 맹***** 02 26
6. 미국 요세미티 트레킹 7박 8일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2월 21일 출발 가 이***** 02 19
7. 1인인데 2020/05/05 이후 가능 일정이 있을까요??? 정***** 02 19
8. 저는 평범한 60세 이구요 제 와이프는 좀 약한편의 60세인데 이 코스가 T***** 02 17
9. 18시 이후에 전화가능합니다 정***** 02 11
10. 혼자 미서부 트레킹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4월 중순 부터 5월 중순 사이로 이***** 01 19
11. 유럽 스웨덴 왕의 길 트레킹 ~쿵스레덴 피엘라벤 클레식 9박 10일에 대해 풀***** 01 19
12. 미국 요세미티 트레킹 7박 8일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이 박***** 01 12
13. 1.일정 ㅡ6월6일 인천출발/샌프란도착 6월19 김***** 01 12
14. 미국 서부 5대캐년과 세도나 트레킹 10박 11일 상품 가능할까요? 7월 4 김***** 01 04
15. 유럽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 10박 11일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7 정***** 01 03
대양주 호주 Overland 종주 트레킹 8박 9일
Air + bus
최소출발인원:8명
상품가격: $2000

 호주 시드니 국제공항   $ 2,000
 호주 시드니 국제공항   $ 2,200

방문지역: Launceston. Cradle Mt. National Park. Lake St Clair. Hobart.

세계적인 부쉬 워크(Bush Walk) 트레일인 오버랜드 트렉은 가장 수려한 산맥을 가로지르는 트레일로 크레이들 산에서 시작하여 세인트 클레어 호수에 종료되는 호주 최고의 덤불 숲 트레킹 코스로 지구상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원시림이 주는 즐거움이 가득..

고객문의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We would be happy to help you!
미국:+1 (540) 847.5353
한국: (010) 5701.736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