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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 카나다 로키 3대 백팩킹 & 헬기 트레킹 9박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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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다 로키 3대 백팩킹 & 헬기 트레킹 9박 10일

세계 50대 베스트 트레킹에 선정된 로키의 3대 백팩킹 트레킹. 캐나다 로키의 전형적인 풍광에 물들어 걷게되는 스카이라인 트레킹. 로키의 최고봉 롭슨이 잠든 호수 버그 호수 트레킹. 황량하고도 척박한 태초의 눈 덮인 정상과 에메랄드빛 호수의 독특한 조화가 가득한 통퀸밸리 트레킹. 로키의 대자연을 가슴에 가득담는 여정이 될것입니다.  

여행일정

 중식  석식

캘거리에 집결. 자스퍼로 이동.   로키의 전진 기지 캘거리에 안착하여 여정을 시작합니다. 가능하면 오전 중에 집결 완료하도록 항공 스케줄을 조정하시기 바랍니다. 너무 늦어지면 전날 캘거리에 내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 후 로키 3대 백팩킹 트레킹에 필요한 물품들을 샤핑하고 중식을 취하고 자스퍼로 달려갑니다.(5시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빙 코스로 알려진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따라 달리며 좌우로 펼쳐지는 장엄한 캐나다 로키의 설산들을 감상합니다. 자스퍼 도착 후 숙소에 여장을 풀고 타운으로 나가서 마을을 돌아보고 석식과 함께 여정의 브리핑을 하고 환영의 리셉션을 가지며 친교의 시간을 갖습니다. 산촌의 서정이 쉬이 마르지 않으면 로키의 맥주로 밤을 달래봅니다. 하이라이트 : 캘거리 안착 / 자스퍼로 이동 / 브리핑과 환영 만찬 및 웰컴 드링크

 조식  중식  석식

Skyline Trail 종주 트레킹 1일차 : Maligne Lake Trailhead에서 Curator 캠핑장 까지 (20km / +950미터 / 9시간+)   맑고 깊은 빙하 호수 말린을 비추며 퀸엘리자베스 연봉을 차오르는 태양과 벗을 하여 스카이라인 트레일 종주 트레킹에 길을 나섭니다. 자스퍼를 떠나 말린 호수에 이르면 종주 장비 점검을 하고 길을 재촉합니다. 로레인 호수와 모나 호수를 지나며 에블린 크릭 다리를 건너가는 길을 택해 오르면서 잘 뻗은 침엽수들이 뿜어내는 산소를 마음껏 들이키며 힐링을 얻으며 전진합니다. 스카이라인 트레일(Skyline Trail)은 캐나다 로키 산맥의 산속 오지 하이킹 코스 가운데 가장 인기 많은 트레일 중 하나입니다. 44km 거리가 지도상에 표기되지만 실지 도보거리는 53km로 알고 가야 하는데 트레일의 절반 이상이 수목 한계선 위에 있어 광활하고 장대한 전망을 선사합니다. 말린 호수에서 시작하여 Signal 마운틴 자락까지 걸으며 세곳의 도전적인 고개를 넘어 마감하게 됩니다. 오늘은 꾸준하게 오르는 오름길을 오르다 고개를 넘어 약간 하산 형태의 길을 따라 큐레이터 호수 캠핑장에 이르러 하루를 접습니다. 전 노선에는 산속 오지 캠프장이 있으며 예약은 필수 인데 2,283m 고도에 위치한 큐레이터 호수 캠프장에서 지내는 밤이 꿈과 같고 능선 리지로 불어오는 로키의 바람은 세속의 모든 풍진을 털어줍니다. 모닥불 지피우고 깊어가는 밤을 태우며 우정의 한잔을 함께 나눕니다. 하이라이트 : Skyline Trail 종주 트레킹 1일차

 조식  중식  석식

Skyline Trail 종주 트레킹 2일차 : Curator 캠핑장에서 Signal 캠핑장까지 (16km / +250 -500미터 / 6시간)   장대하게 펼쳐지는 리지에서의 일출에 잠시 넋을 잃고 바라보다 아침을 준비하여 즐기고 장비들이 햇살에 마르면 배낭에 챙겨놓고 길을 나섭니다. 스카이라인 종주 트레킹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전망의 일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로키의 전형적인 풍광에 물들어 걷다보면 어슬렁어슬렁 걸어오는 로키의 흑곰이 친근감을 보인다 해도 그리 달갑지 않다면 꼭 곰 퇴치 스프레이를 지참하고 몇몇 그룹을 지어 방문해야만 할 것입니다. 낮 최고 이십 여도와 밤 최저 빙점에 가까워지는 변화무쌍한 날씨를 보이고 이상 기온이 닥쳐오면 폭설마저 겪을 수 있으니 반드시 신고를 하고 트레킹을 해야 하며 이런 트레킹을 위해 완벽한 캠핑 장비와 의복들을 준비한다면 간단없이 풀어놓는 멋진 전망은 당연 최고의 보상으로 주어질 것입니다. 오늘은 시그널 산자락에 마련된 캠핑장에서 하루를 뉩니다. 하이라이트 : Skyline Trail 종주 트레킹 2일차

 조식  중식  석식

Skyline Trail 종주 트레킹 3일차 : Signal 캠핑장에서 Maligne Canyon Trailend까지 (9km / -750미터 / 3시간)   한없이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하고 한없이 느긋한 아침을 대자연의 품속에서 만끽하며 더없이 청아한 공기를 마음껏 호흡하며 하루의 원기를 돋웁니다. 이 스카이라인 트레킹의 장점은 다른곳과는 달리 캠프 사이트가 잘 정비되어 화장실과 캠프 화이어를 할 수 있는 링이 비치되어 있으며 이 장대한 풍경을 선사하는 제법 험난한 트레일로 모두 완주하려면 2일에서 4일 정도 걸리는데 8월말이면 눈이 내리기 시작하고 9월로 접어들며 로키의 가을은 익어 가는데 황금색으로 가득 찬 산하의 그 농익은 색은 다시 로키를 방문하게 만들어줍니다. 가장 많은 신청자들 때문에 오래 전에 예약이 필요한 곳입니다. 말린 캐년 초입에 당도함으로서 종주를 마치고 중식 후 한시간 정도 캐년 투어를 하며 다리를 풀고 미에테 온천으로 이동하여 유황 내음 아련한 노천 온천욕으로 종주의 피로를 풀고 숙소에 들어 휴식을 취합니다. 물론 스카이라인 트레킹 종주의 기쁨을 한잔 곡차로 나누면서 말입니다. 하이라이트 : Skyline Trail 종주 트레킹 3일차 / 미에테 유황 노천온천욕 / 스카이라인 종주 자축연

 조식  중식  석식

Lake Berg 헬기 트레킹 : Robson Pass 에서 Berg Lake Trailhead 까지 (22km / -1,200미터 / 7시간)   장엄한 설산의 신비한 봉우리들과 보석처럼 빛나는 에메럴드 빛 호수들을 품고 있는 로키의 대자연에서는 그 어느 곳과도 비교할 수 없는 경외감이 느껴집니다. 그 중에서 빼어난 경관을 선사하는 버그 레이크 트레킹. 자스퍼를 떠나 마운트 롭슨 방문자 센터까지 이동해(30분) 헬기를 타고 21km 거리에 있는 Berg Lake를 찍고 1950미터 지점의 롭슨 패스까지 올라 장대하고 웅장한 로키의 대 서사시를 확인하고 걸어서 내려오는 여정인데 트레킹의 실질적 종착지인 버그 호수는 푸른 빙하가 서서히 유영하고 투영된 설봉 롭슨이 호수에 잠겨 있는 풍경은 그래서 이 트레킹을 로키의 제일 백팩킹 코스로 선정되었습니다. 산과 물, 빙하가 빚은 비경의 종합 선물 세트로 회자되는 캐나디안 로키. 수많은 봉우리들의 집합체인 로키 산맥 중 가장 높은 산은 롭슨(Mt. Robson·3,954m)인데 이 곳을 대표하는 이 봉우리는 하늘을 찌를 듯 높은 위용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곳입니다. 공원 전역에 트레킹 코스가 퍼져 있으나 대부분의 트레커들은 최고봉인 롭슨 주변으로 다듬어진 이 버그 호수 트레킹으로 몰려듭니다. 캐나디언 로키의 심장을 걸으며 눈을 들어 웅장하게 솟은 롭슨을 바라보면 빙하 위에 펼쳐진 까마득한 벽 위에 구름이 가득하고 롭슨 정상은 검은 장막 속에 얼굴을 감추고 있습니다. 운이 좋아야 정상을 볼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기후가 불안정한 산이지만 산 주변으로 빙하가 둘러싸고 있는 모습은 흐린 날씨 속에서도 매우 인상적입니다. 여유있는 하산 트레킹을 마무리하고 자스퍼로 돌아가 석식을 나누며 2번째 종주를 자축하는 시간을 향유합니다. 하이라이트 : Lake Berg 종주 트레킹 / 종주 마감 자축연과 휴식

 조식  중식  석식

Tonquin Valley Loop 종주 트레킹 1일차 : Portal Astoria Creek Trailhead 캠핑장에서 Switchback 캠핑장까지(13km / +400미터 / 5시간)   서둘러 자스퍼의 아침을 정리하고 통퀸 밸리 종주 트레킹을 위해 트레킹 시작점으로 이동합니다.(30분) 캐나다 로키의 또 하나 세계 50대 트레일인 통퀸 밸리는 흑백 사진만으로도 자연의 수려함을 충분히 표현 할 수 있다며 평생을 흑백 사진만 고집해온 전설적인 사진작가이자 환경운동론자인 Ansel Adams가 이 통퀸 계곡의 놀라운 풍경과 장대한 자연 환경의 사진 촬영을 위해 개척한 길로도 유명합니다. 구글 서치 한 버턴만으로도 이 계곡의 정보와 용이한 접근이 주어질 만큼의 편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캐나다 로키의 벽옥 같은 산촌마을 자스퍼의 수호신 같은 장엄한 산 에디프 카벨 산으로 가는 바로 길목에 트레킹 시작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해서 종주길 와이파이나 전화가 터지지는 않으니 유념하시고 이 계곡이 지닌 자연의 요소들을 한껏 즐기며 오름길을 올라 스위치백 캠핑장에 배낭을 내리고 야영준비를 한 뒤 와인을 곁들인 저녁을 들며 그윽한 시간들을 나눕니다. 하이라이트 : Tonquin Valley Loop 종주 트레킹 1일차

 조식  중식  석식

Tonquin Valley Loop 종주 트레킹 2일차 : Switchback 캠핑장에서 Portal 캠핑장까지 (22km / +100-250미터 / 7시간)   오늘의 여정. 큰 무리없이 평탄하고 순조로운 길을 걸으며 로키의 풍경을 충분히 가슴에 담는 하루입니다. Tonquin Valley의 풍경은 그야말로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이 길은 황량하고도 척박한 태초의 눈 덮인 정상과 에메랄드빛 호수의 독특한 조화가 가득한 카나다의 알파인 지역에서 펼쳐지는 향연 속으로 인도합니다. Ramparts 산군의 아래 자락에 고즈넉하게 누워있는 Amethyst Lake의 기막히는 풍경으로 이 통퀸 계곡은 그리즐리 곰, 흑곰과 고산 순록들과 같이 다양한 종의 야생 동물들을 품고 있어 그래서 수많은 트레커들을 이 지역으로 불러들이는 이유입니다. 그러나 포항 군화나 모포도 뚫을 정도의 강력한 침을 지닌 로키 산 모기와 질펀한 늪과도 같은 진흙탕으로도 유명세를 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전을 이어가는 이유는 그만큼 이 계곡이 선사하는 한아름 절경 때문이고 이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한다면 더욱 즐길 수 있는 백팩킹 여정이 되겠습니다. 2210미터의 Maccarib 고개는 이 여정의 가장 높은 포인트이며 예약 가능하여 Eremite Valley와 Amethyst 호수가 있는 명당에 지워진 Tonquin Backcountry Lodge에서 하루 밤을 보낸다면 그 자족과 행복감은 더할 나위 없을 것입니다. 캠핑의 꽃. 모닥불 향기가 더없이 그윽한 밤입니다. 별도 찬란하게 반짝이고요. 하이라이트 : Tonquin Valley Loop 종주 트레킹 2일차

 조식  중식  석식

Tonquin Valley Loop 종주 트레킹 3일차 : Portal 캠핑장에서 Astoria Creek Trailhead까지(8km / -500미터 / 3시간)   조금은 습한 그래서 촉촉하게 여겨지는 로키의 아침을 맞이하고 오늘 마지막 통퀸 밸리 종주 트레킹의 일정을 소화합니다. 이 트레킹은 1752미터 고도의 Astoria Creek 출발하거나 1487미터의 Marmot 주차장에서 출발하는 루프 형태의 트레일인데 체력이 좀 달리면 Astoria Creek 출발점에서 시작하면 훨씬 수월합니다. 주변 만년설봉들을 조망할 수 있는 Maccarib 고개를 넘고 Eremite Valley와 Amethyst Amethyst 호수 그리고 Astoria 지역을 걸으며 로키의 황홀경에 빠질 수 있습니다. 트레킹을 모두 마치고  하이라이트 : 3대 종주 트레킹 마감 / 자스퍼 즐기기 / 미에테 유황 온천욕

 조식  중식  석식

Bold Hill MT. Trail(10 km (6 마일)/580m/ 4시간)   벽옥이라는 뜻의 자스퍼. 이 국립공원에 고즈넉하게 누워있는 지상 낙원. 말린 호수에 영혼을 맡기고 볼드힐 트레일을 오릅니다. 총연장 22킬로미터의 빙하호 말레인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넓고 로키에서는 가장 큰 호수입니다. 중간에 그림 같은 스피릿 아릴랜드가 몇 그루의 낙엽송을 안고서 최상의 구도를 형성하는데 자스퍼를 홍보하는 모든 책자에 가장 먼저 선보이는 풍경입니다. 내놔라 하는 사진작가들이 꼭 한번은 오고 싶어 하는 출사지기도 하고요. 볼드힐 트레일은 산정상이 윗머리 없는 대머리 남정네 같이 항시 흰눈이 덮혀 있거나 흰바위로 채워져 Bold 산이라 칭하는데 멀린 호수와 주변의 만년설 산군을 둘러볼 수 있는 코스로 퀸 엘리자베스 연봉 및 언윈피크, 찰튼, 몽크헤드 등 멀린호수 주변 파노라마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들의 능력에 따라 완만한 코스와 가파른 코스를 선택할수 있고 가파르면 시간을 절약할수 있습니다. 이 정상에 오르면 왜 우리가 그리 먼길을 날고 달려 왔는지 그 이유가 자명해집니다. 산행후 잠시 영혼을 말린 호수에 맡겨두고 호수 크루저 관광에 나서는데 펼쳐지는 가슴 먹먹해지는 자스퍼 설산군의 풍경과 호수가 빚어내는 비경에 혼이 나갈듯.. 특히 세계적 사진 출사지로 유명한 스프릿 아일랜드에서 작품 사진도 한장 남기고.. 유람선 여정을 마치고 캘거리로 향합니다. 가는 길에 세계 10대 트레킹에 랭크된 루이스 호수를 방문하여 그 변함없는 비경을 감상하고 아담한 산악마을 반프에 들러 둘러보고 주변에 숙소를 잡고 배낭을 내립니다. 석식과 반프 즐기기 충분히 하고 마지막 석별의 정을 나누며 여정을 마감합니다. 하일라이트 : 볼드힐 트레킹 / 호수 크루저 관광 / 레이크 루이스와 반프 즐기기

 조식

캘거리로 이동하여 귀환하는 일정   로키의 마지막 아침을 맞이하고 한 시간 반 정도 거리에 있는 캘거리 공항으로 이동하여 귀환하는데 항공 시간에 따라 여유가 있으면 반프 지역의 명소나 캘거리의 명소를 둘러보고 전 일정을 마감합니다. 다음 여정을 가슴에 품고... 하이라이트 : 캘거리로 이동하여 귀환하는 일정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10) 5701-736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a. 계약금
- 계약금은 은행 입금만 가능합니다.
- 계약금 입금 후 취소 시, 취소 시점에 상관없이 계약금이 위약금으로 전환되어 환불되지 않습니다.
-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정보 :
M&T Bank 은행
고유번호(Routing No. 052000113)
계좌번호(Accounting No. 9835172769)
예금주(CHOONG K. PARK/The leisure time of phoenix)
주소(Address:9421 Ulysses Ct. Burke, VA 22015 U.S.A.)]
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Centreville, VA 20121 U.S.A.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04. 그 이후로는 전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준비물

@ 기후 : 캐나다 로키의 5-6월과 9월은 초봄이나 가을 날씨 입니다. 낮최고 평균 15~19도 최저 4-10도 정도입니다. 일교차가 심하지만 낮에만 활동하니 걷기에는 아주 제격입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이따금 비가 내리기도 합니다.

@ 언어 : 영어. 프랑스어

@ 화폐 : 1 CAD = 910원 / 0.75 USD

@ 전기 : 캐나다의 전압은 120V 이며 소켙(Socket)은 일자형이 세로로 나란히 있습니다. 미국것은 그대로 쓰시면 되고요. 한국서는 돼지코 가져오세요. 아니면 인터내셔널 콘센트 가져오세요 

@ 서류 :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사본 포함). 항공 티켓. 입국 비자(ETA: 캐나다 전자 여권)

온라인 신청 사이트

https://www.canada.ca/en/immigration-refugees-citizenship/services/visit-canada/eta/apply-ko.html

% 상업용 유사 대행 사이트가 있으니 각별히 조심하시길. 

@ 신발 : 등산화(가능한 발에 익숙한 목이 긴 등산화로 비가 올수 있으므로 방수기능이 있으면 좋음). 샌들이나 편한 숙소용 슬리퍼(차량 이동 시에도 편하게 지낼..)

@ 의 류 : 방수 자켓과 방수 하의. 다운자켓. 반,긴팔셔츠. 긴바지. 양말. 발가락 양말(물집 방지에 좋습니다) 언더웨어. 수영복(온천이나 자꾸지 목욕 할 때) 목벼개(차량 이동시)

&& 이상기온을 대비해 겨울용 의복 한벌과 방한 악세사리 준비하세요. 

@ 트레킹 용품 : 배낭(2,30/여성~3,40/남성 리터 내외). 방수용 배낭커버. 장갑. 차양 모자. 버프나 땀 수건. 썬글라스. 등산 스틱. 무릎 보호대. 자외선 차단제. 수통(1 L /Nalgene 브랜드). 보온병(차 한잔의 여유) 충전기(미국형). 지퍼백(지퍼락). 물수건.

&& 아이젠과 스페츠(잔설이 남아있거나 첫눈 혹은 폭설이 내리기도 합니다)

@ 세면 도구 : 개인용 칫솔. 치약.

@ 산행간식 :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간식류등을 준비하면 산행에 도움이 됨(말린 과일. 말린 육어포. 초콜릿. 비스켙. 등등)

@ 상비약 : 종합 감기약. 두통약. 소화제. 지사제. 밴드 등 기본적인 비상약품과 개인 별도 복용약을 일수만큼.

@ 밑 반찬류 : 라면. 김. 고추장. 조림. 젓갈. 장아찌. 커피나 차종류. 

그리고 애주가들은 플라스틱 병에 든 소주. 면세 양주나 와인(소주 반입 무제한 가능)

@ 식사용 악세서리 : 등산용 컵. 수저와 포크 나이프 세트. 도시락통(전 일정중 점심은 거의 산행중에 이루어지게 됩니다. 해서 아침 식사 시 한식으로 준비되는 밥과 반찬을 담는 세트 용기에 개인 도시락을 싸서 지참하시면 됩니다. 물론 산정에서 국이나 라면 등의 국물을 즉석에서 끓여 제공됩니다)

@ 일정동안 숙소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비치되어 있어 즉석 세탁. 건조가 가능하고 의류등의 짐들을 최소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나그네의 봇짐은 가벼울수록 수심이 적습니다. 배낭 하나면...

@ 캐리어도 가능하면 견고한 박스 형태가 아닌 더플 백 형태를 권합니다. 트레커들이라면 내용물들을 쓰고나면 부피가 줄어들어 이동시 편리합니다. 차량 카고의 스페이스를 덜 잡아먹어 안락한 여행을 도와줍니다.

 

고객문의

고객문의는 확인후 자세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해외 트래킹 가이드를 진행중인 경우엔 답변이 늦어질수 있는점 양해 바랍니다.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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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한국에서 아이슬란드 상품 문의합니다. 6명이 7월말 예정이고 아이슬란드 1 이***** 09 07
카나다 로키 3대 백팩킹 & 헬기 트레킹 9박 10일
출발일정: 09/23/2020 ~ 10/02/2020
Air + bus
최소출발인원:12명
상품가격: $2500

 캐나다 캘거리 국제공항(8명 이상   $ 2,500
 캐나다 캘거리 국제공항(8명 이하   $ 2,800

방문지역: 캘거리. 반프, 자스퍼, 롭슨산, 말린 호수, 에디프 카벨 마운틴

캐나다 로키의 전형적인 풍광에 물들어 걷게되는 스카이라인 트레킹. 로키의 최고봉 롭슨이 잠든 빙하호 버그 호수 트레킹. 황량하고도 척박한 태초의 눈 덮인 정상과 에메랄드빛 호수의 독특한 조화가 가득한 통퀸밸리 트레킹. 로키의 대자연을 가슴에 가득 담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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