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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 남미 6대 시그너쳐 안데스 트레킹 24박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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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6대 시그너쳐 안데스 트레킹 24박 25일

Cordillera Huayhuash는 페루 안데스산맥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 중 하나입니다. 눈 덮인 봉우리, 숨겨진 호수 및 설산의 압도적인 풍광이 이지역의 변함없는 자연의 특징과 함께 남미대륙에서 최고의 트레킹으로 손꼽히게 해줍니다. 페루에서 하드 코어의 트레킹으로 비록 녹녹하지않은 도전의 길이지만 남미대륙에서 가장 발길이 닿지않은 곳에서 과분한 보상을 얻을 것입니다. 페루비안들이 가장 신성하게 여기며 숭배하는 성산 아우상가테 마운틴 트랙을 걸으며 말도타고 진행하는 카우초가 되어보는 특별한 여행이 꿈처럼 이어집니다. 정열의 나라. 혁명의 나라. 볼리비아 트레킹의 결정체. 안데스의 꽃으로 불리며 6천고봉 설산군들이 펼치는 파노라믹 절경이 압권인 콜리옐라산맥이 품은 코도리리트랙과 엘 초로트랙을 각각 종주트레킹으로 즐깁니다. 이은 티티카카 호수가 품은 태양의 섬트레킹은 물과 산과 하늘이 빚은 극치의 풍경. 그 후 티티카카 호수 우로스섬을 체험하고 이어지는 세상 가장깊은 꼴까캐년에서 거대한 콘도르의 비상을 보며 우리의 꿈도 그들의 힘찬 날갯짓에 창공으로 보냅니다.

여행일정

 석식

리마공항 집결. 쿠스코로 항공 이동하여 시내관광과 트레킹 준비.  리마에 오전중으로 도착해서 모두 집결하면 쿠스코로 날아가 숙소에 여장을 풀고 현지식 바베큐로 점심식사를 즐기고 고도적응하면서 쿠스코시내 관광에 나섭니다. 찬란한 잉카 문명이 살아있는 역사의 현장을 찾아 두루둘러봅니다. 인간의 손때가 묻지않고 인류의 문명을 거부한 채 지켜온 천연그대로의 자연을 감탄과 감동으로 지켜봅니다. 그들의 삶과 이방인의 삶을 견주어도보며 거리를 관광합니다. 저녁에는 아우상가테 트레킹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아름다운 길을 그려보며 친교의 만찬으로 기분좋은 시간을 공유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Ausangate 종주 Trekking 1일차 : Pacchanta(4,300m)에서 Campa Camp(4,650m)까지 [17km / +800-450m / 6시간] 쿠스코의 새벽이 분주합니다. 4 시경에 이른 조식을 먹고 종주에 필요한 배낭만 챙겨 5시 경에 전용 차량으로 Ausangate Mountain 트레킹의 베이스 캠프인 3,800m 고도의 Tinke로 두시간 반 달려갑니다. 여기서 30분 정도 이동해서 Pacchanta에서 준비하여 종주에 들어갑니다. 첫날을 가슴 설레이기도 혹은 조금은 떨리기도 하는 난생처음 경험해보는 승마 트레킹. 말과 친해지면서 지겨우면 말에서 내려 걷기도 하고 산세 좋은 풍경을 촬영하기도 합니다. 이미 눈에 가득찬 성산 아우상가테 산군의 장엄함에 취해버립니다. 길은 5,100미터의 캄파 고개를 넘으면서 절정을 이루고 이제 캠프장이 있는 쪽으로 내려가는데 캄파 캠프장에서 하루를 접습니다. 설산들이 호위하고 있는 이 캠프장은 매점도 운영하니 맥주라도 한잔하면서..

 조식  중식  석식

Ausangate 종주 Trekking 2일차 : Campa Camp(4,650m)에서 Ausangate Lagoon(4,600m)까지 [15km / +350-400m / 8시간] 호수를 건너오는 청아한 안데스의 아침기류에 침낭을 걷고 오늘의 여정을 준비합니다. 조식 후 여장을 챙겨 여유있게 산수를 희롱하며 풍경을 마음껏 즐길 여정이 시작됩니다. 오늘도 5천 고도의 Palomani 고개에 도달하게 되는데 이 정상에서 바라보는 믿기지 않는 풍광에 잠시 먹먹해질 뿐일것입니다. 그 후 혼줄 잡고 순한 경사길을 계속 내려가며 충분히 사진 촬영도 하면서 오늘 야영지인 아우상가테 호수에 이릅니다. 여기서 목동들이 돌보는 라마와 알파카들이 한가로이 이추 풀을 뜯고 있는 평화스런 안데스 고산 평원지대를 관찰 할 수 있습니다. 고혹스런 물빛을 띤 Ausangate 라군에 빠져 호숫물에 풍덩 뛰어들어 알탕이라도 한번.. 오늘은 곡차 한잔에 캠화이어 한번 어떠세요!

 조식  중식  석식

Ausangate 종주 Trekking 3일차 : Ausangate Lagoon(4,600m)에서 Hanapata Camp(4,300m)까지 [12km / +600-280m / 7시간] 푸르디푸른 하늘이 열리고 말 울음 소리 힘이 있으니 우리도 박차고 일어나 종주 마감을 준비합니다. 오늘은 완전 도보로 이동하면서 두 고개 Pumaccassa Pass(4,900m)와 Yauricunca Pass(5,000m)를 넘어야하는 녹녹치 않은 도전의 하루입니다. 두 고개를 넘으면서 날씨만 허락한다면 페루비안들이 신성하게 여기며 숭배하는 성산 아우상가테의 완전한 자태를 보게됩니다. Ausangate의 절정을 보며 이곳에서 잠시 신음소리 흘리다가 다시 길을 재촉해 높은 메사를 지날 때 마다 4천 고도 이상에서만 서식하는 라마와 알파카의 귀엽고도 순한 얼굴들을 대하게 될것입니다. 고단한 몸 그러나 안데스에 물들은 우리는 아늑한 산자락에 안겨 그윽한 산촌의 밤을 맞이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Ausangate 종주 Horse Trekking 4 일차 : Hanapata Camp(4,300m)에서 Rainbow Mountain(5,100m) 까지 [10km / +480-350m / 5시간] 오늘은 종주를 마감하면서 하이라이트 격인 무지개 산을 등정합니다. 좀 이르게 준비해서 Rainbow Mountain Vinicunca(5,100m) 까지 올라가 눈으로 보고도 믿지못할 무지개 산의 화려함과 묘한 지층 형성에 빠져듭니다. 이 높은 전망대에서 돌아다보면 우리가 걸어왔던 기나긴 길이 아우상가테 산군을 돌아 추적이 가능합니다. 다시 건너편 산마루로 이동해서 붉은 계곡을 내려다보면 또 한번의 감동이 가슴속에 물결칩니다. 이후 하산하여 종주를 마감하고 간단하게 점심 식사를 한후 쿠스코로 달려갑니다.(3시간) 숙소에 도착하여 온수샤워로 노독도 풀고 때빼고 광내서 종주 자축의 석식 즐기고 아늑한 휴식을...

 조식  중식  석식

La Paz로 항공이동. 시내 관광 쿠스코를 떠나 세계 최고도에 위치한 수도 La Paz(4,150m)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이미 엄청난 고도에 고산증이 유발될수 있으니 차분한 몸놀림으로 고도 적응에 노력합니다. 여장을 풀고 샌프란시스코 성당이 있는 중심가로 나가서 이것저것 풍물도 관람하고 트레킹을 위해 마지막 물품 점검을 합니다. 그외 라파즈의 명물인 케이블카를 타고 도시를 휘휘 날며 다니다가 저녁이 되면 숙소에 들어 일정에 대한 브리핑과 서로 친교를 나누는 환영의 장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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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doriri Trek 종주 트레킹 1일차 : Tuni에서 Laguna Jurikhota까지 [9km / +500m-250m / 4시간] La Paz의 붉은 아침을 맞이하고 얼큰시원한 한식으로 조식을 즐기고 여장을 챙겨 오전 8시경 숙소를 떠납니다. 3시간이 지난 후에 Tuni호수 위의 콘도리리 종주 트렉의 들머리인 Tuni 마을에 도착하면 중식을 취하고 잠시 휴식합니다. 그 후 망아지등에 물자들을 싣고 개인적인 트레킹 준비를 한 후 Jurikhota호수를 향해 느긋하게 올라갑니다. 시작부터 반겨주는 콘도리리산의 풍경이 예사롭지 않은데 4천 이상에서만 서식한다는 라마와 알파카의 환영을 받습니다. 4시간 정도 천천히 오르며 주변 전망 감상하며 올라 포근한 호반에 도착하고 하루를 내립니다. 이곳은 캠프파이어도 가능하니 모닥불을 피우고 가져온 와인 한잔으로 밤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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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doriri Trek 종주 트레킹 2일차 :  Laguna Jurikhota에서 Austria Pass 찍고 Laguna Chiarhota 까지 [13km / +645m-670m / 6시간] 망아지는 아침이 되었다고 깨우면 이내 가우초들이 따스한 코카차 한잔씩 끓여오면 그 차맛을 음미하며 장렬한 일출의 풍경을 감상합니다. 아침먹고 장비 챙겨 길을 나서면 작은 호수 Congelada에 도달하기 위해 가파른 언덕을 올라갑니다. 호수에 비치는 두개의 호수 풍경을 감상하고 사진찍고 다시 진군하여 4,670m고지에 위치한 Chiarhota호수 곁에 지어진 로지에서 중식을 취합니다. 잠시 휴식한 후 Austria Pass(5,120m)를 향해 등정을 시작하는데 2-2.5시간 구슬 땀을 흘리며 올라가면 눈높이에서 마치 날개를 접은 콘도르와 닮았다해서 붙여진 Head of the Condor(5,648m)와 콘도리리(5,650m)의 두 봉우리가 어우러져 기막힌 풍경을 선사합니다. 원한다면 Austria Peak(5,300m)를 올라갈 수 있는데 45분 오르막 20분 내리막을 투자하면 됩니다. 혼줄 잡고 다시 한시간 이상 하산하여 로지로 돌아오면 미리 주문해서 그물로 잡아놓은 일급청정수에서만 산다는 송어로 회와 매운탕끓여 곡차 한잔하며 볼리비안 안데스의 품에 안겨 밤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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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doriri Trek 종주 트레킹 3일차 :  Laguna Chiarhot 에서 Laguna Wichu Khota 까지 [13km / +845m-935m / 7시간] 안데스 산의 정기를 받고 더욱 강성해진 체력으로 힘차게 아침을 열고 출정준비를 합니다. 오늘은 콘도리리를 뒤로하고 호수로 부터 반대방향으로 진행하는데 Jallayko고개(5,025m)를 넘기전까지 Black Needle지역의 산기슭을 걷는데 Jistaña라고 명명된 아름다운 계곡입니다. 마침내 오랜 여정 끝에 Thipara 전망대(Mirador Thipara : 5,100m)에 서면 볼리비아 최고의 명산이자 최고봉인 와이나 포토시(Huayna Potosi : 6,088m)설산의 북쪽과 동쪽사면을 감상하게 되고 Imilla Apachita와 Maria Llocko설봉의 기막힌 풍경과 멋드러지게 뻗은 콜리옐라산맥의 물결침을 가슴적시며 바라볼 수 있습니다. 하산하여 오늘 두번째 밤을 보내는 Maria Llocko(5,522m)산 발치에 있는 라구나 위추 코타(4,680m)에 도달하여 지친 날개를 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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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doriri Trek 종주 트레킹 4일차 : Laguna Wichu Khota 에서 Maria Llocko Lodge 까지 [17km / +320-200m / 6 시간] 호수를 넘어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그리고 잔잔하게 밝아오는 산촌의 아침. 부산하게 준비한 따스한 아침식사를 고마운 마음으로 한잔 뜨거운 차와 함께 즐깁니다. 오늘은 산타페 광산의 오래된 캠프까지 물빛 고운 빙하 호수 사이를 이동합니다. 캠프를 둘러싼 작은 산정으로 잠시 우회하여 오르면 기막힌 호수풍경을 한 번 더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욱 다가온 Imilla Apachita, Maria Lluko 및 볼리비아 최고봉인 Huayna Potosi(6,088m)로 둘러싸인 오늘의 캠프까지 올라갑니다. 아슬아슬한 전망이 펼쳐지고 Maria Llocko Lodge(4,800m)에서 세상 최고의 숙소가 차려집니다. Huayna Potosí 빙하 호수까지 이동하여 캠프를 차릴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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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doriri Trek 종주 트레킹 5일차 : Maria Llocko Lodge 에서 Milluni Pass 까지 [9km / +220-300m / 4 시간] 아침 식사 후 이 여정의 종착지인 밀루니 고개(Milluni Pass 5,000m)에 도달하기 위해 아름다운 와이나 포토시(Huayna Potosi) 빙하호수를 내려와 Huayna Potosi산의 기슭을 따라 4-5시간을 걷습니다. 장대하게 펼쳐진 밀루니 계곡의 멋진 모습을 바라보며 걷노라면 시간이 흐르는 줄도 모르는데 마침내 정오경에 밀루니 고개에 도달하고 콘도리리 트랙 종주는 끝이 나고 산하를 내려보며 중식을 즐긴 후 라 파스 (La Paz)로 돌아 갑니다.(3시간) 숙소에 여장을 풀고 온수 샤워로 몸을 가뿐하게 하고 종주를 축하하는 만찬을 즐기며 이어질 여정에 대한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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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Choro Trek 종주 트레킹 1일차 : La Cumbre에서 Challapampa까지 [25km / +240m-2,100m / 6시간] 볼리비안 안데스의 엘 초로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라 파즈에서 출발 트레일의 출발점인 라 쿰브레(4.700m)까지 1 시간 정도 차량 이동합니다. 이곳에 첫발을 디디면 여름이어도 고도 때문에 아침에 매우 추울 수 있으며 눈과 얼음이 밟히는 것이 드문 일이 아니므로 따뜻한 옷을 입고 트레킹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한 사람들은 포터를 고용해서 짐을 맡기고 대략 2백 미터를 더 걸어올라가면 일망무제 탁트인 채 360도 안데스 설산군을 조망할 수 있는데 그 풍경이 정말 압권입니다. 여기서 프리 잉카 트레일 (Pre Inca Trail)을 발견 할 것이고 그런 다음 따뜻한 계곡아래 로스 융가스(Los Yungas)를 향하여 강하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암산이 가득한 계곡에서 그 뒤로 여기저기 솟아오른 설봉들 또한 멋진 풍경을 만들어 냅니다. 약 6 시간을걷고 난 후에 오늘 배낭을 풀고 야영을 할 2,800미터 고도의 Challapampa 마을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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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Choro Trek 종주 트레킹 2일차 : Challapampa에서 San Francisco까지 [20km / -700m / 7시간] 구름을 허리에 두른 고산들이 병풍처럼둘러싼 야영지에서 오존 향기 짙은 아침 공기를 마시고 오늘 주어진 몫의 길을 걷습니다. 오늘은 제법 오르내리기를 반복하는 구간이 있어 다소 힘들수도 있으나 짙은 숲길이 그늘을 만들어 주고 온갖 꽃향취가 가득하니 그 향기에 취해 걷다보면 구름 산림 지역의 전형적인 모습을 지닌 Yungas 지역으로 들어서게 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식물은 밀도가 높아지고 기후는 더 열대해집니다. 약 7 시간의 도보 여행 끝에 이르는 SanFransisco 혹은 Bella Vista 캠프. 오늘을 마감하고 아늑한 야생의 저녁을 맞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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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Choro Trek 종주 트레킹 3일차 : San Francisco에서 Chairo까지 [15km / -1,000m / 5시간] 오늘 엘 초로 트레킹을 마감하며 Semi Tropical Jungle Trails을 걸어 Sandillani로 들어서며 트로피컬 융가스를 더욱 즐기게 됩니다. 해서 레인 포레스트 지역을 걷기 때문에 대부분 무덥고 물이 많이 필요하므로 대비하여야 하며 혹은 버그 스프레이를 몸에 바르거나 뿌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독특한 정글같은 주변 환경에 특별한 식생들과 화려한 꽃들과 새들의 합창소리를 들으며 걷는 맛도 솔솔합니다. 5시간 정도 걸음으로서 이 트레킹은 Chairo 마을에서 끝나고 시원하게 재워놓은 맥주 한모금씩으로 종주를 자축하고 다시 산악 휴양마을 Coroico로 이동하여 완전한 트레킹이 끝나게됩니다. 볼리비아의 알프스로 불리는 코로이코에서 안락한 휴식을 취하며 종주의 달콤함을 사방으로 솟아난 설봉들을 바라보며 한잔 술로 더욱 즐겨봅니다. 

 조식  중식  석식

라 파즈로 귀환하여 도시기행.  산등성이를 채우고 있는 아름다운 산악 휴양도시 코로이코의 아침을 열고 라 파즈로 돌아 갑니다.(3~4 시간) 이전 숙소에 들어 짐을 두고 나와 중식후 라 파즈 도시기행에 나섭니다. 마요르 광장과 주변명소들을 탐방하고 특히 빼놀수 없는 마녀시장에 들러 생소한 거래물들을 확인해봅니다. 하늘을 날아다니는 케이블 카는 고산 분지형의 도시 라 파즈의 산마을들을 연결하는 교통편으로 각광을 받고 많이들 이용하는데 특히 밤하늘을 날며보는 야경이 일품입니다. 몽마르트 언덕에 내려 곡차 한잔을 마시며 감상에 젖어도 보고 시간을보내다 보면 석별의 밤이 깊어 갑니다.

 조식  중식  석식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고도에 위치한 수도. 볼리비의 라 파즈의 장엄한 아침이 열리고 도시간 이동이 이루어집니다. 버스를 타고 티티카카 호수를 품고 있는 코파카바나로 이동하여(3시간 30분) 그림같은 언덕 숙소에 여장을 풀고 정비합니다. 숙소를 나와 점심식사를 하고 티티카카 호반길을 산책하며 사진도 찍고 조그만 동네 중심지로 나가 기웃기웃 구경도 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참고로 티티카카호수는 전라남도 면적과 같습니다. 그전에는 이 호수의 20배라 했는데 물이 고갈되며 4개의 호수로 나뉘어지면서 2개는 건호로 하나는 우유니로 그리고 마지막 이 호수가 가장 깊어 담수호로 자리하게 되었다합니다. 저녁이면 호수를 바라보며 석식과 함께 휴식을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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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섬(Isla del Sol) 트레킹 : [15km / +200-200m / 6시간] 티티카카 호수를 품은 코파카바나의 찬연한 아침을 맞이하고 분주한 일정을 시작합니다. 세계 50대 트레킹에 영광스럽게 이름을 올린 태양의 섬(Isla del Sol) 트레일을 걷기 위해서 입니다. 보트를 타고 남섬으로 이동하여(1시간 20분) 섬을 에둘러 걷는데 섬 곳곳에 남아있는 잉카인들의 문화와 유적지를 둘러보며 하늘에 닿는 호수 티티카카와 어우러진 풍경은 절로 감탄사가 새어 나옵니다. 트레킹을 마치고 코파카바나 숙소로 돌아와 호수에 비끼는 일몰과 호수를 차오르는 일출이 아름다운 이 숙소에서 하루를 더 묵으며 저녁 식사와 함께 볼리비아의 대표술 싱가니(Singani)로 한잔하며 감상에 젖어봅니다. 수많은 반짝반짝 빛나는 별과 교교한 달빛과 함께 겸작하다가 하루를 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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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노로 이동. 우로스 섬 관광 태양의 섬위로 차오르는 발가벗은 태양을 바라보며 코파카바나의 아침을 맞이하고 느긋하게 호반 풍경을 음미하며 조식을 즐기고 버스를 타고 푸노로 이동(4시간)합니다. 숙소에 먼저 가방을 맡기고 점심 식사를 한 후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 그 후 숙소를 나서 부두에 도착하면 기다리는 전용 보트를 타고 티티카카 호수 우로스 섬 경험에 들어갑니다. Reed 섬을 방문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둘러보고 갈대섬 우로스를 방문하여 그들만이 지켜온 문화를 들여다보고 이지역 토산품도 사고 갈대로 엮어 만든 배도 시승하면서 인디오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다시 배를 타고 푸노 부두로 돌아와 일정을 마감하고 숙소에 들어 호수를 바라보며 석식과 함께 휴식을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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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a Canyon 종주 트레킹 1일차 : Puno에서 Chivay까지 차량이동.  티티카카 호수를 차오르는 찬연한 안데스의 태양을 바라보며 아침을 열고 느긋한 조식 후 전용 버스를 타고 Puno에서 Colca Valley의 Chivay까지 5~6 시간 천천히 안데스 산군을 오르락 내리락하며 가는데 Lagunillas 호수의 수려한 경치가 펼쳐지는 전망대에서 잠시 쉬는데 거대한 안데스 뜸부기나 안데스 거위인 Ajoya와 같은 희귀한 조류들을 관찰합니다. 운좋으면 Pampa에서는 안데스의 낙타의 일종으로 비쿠냐의 무리도 볼 수 있습니다. 아퀘리아와 치바이의 분기점에서 중식을 취하고 또  제법 달리는데 최고도의 Volcanoes라 부르는 또 다른 높은 전망대(4,950 m)를 넘으며 주변 6천미터급 만년설의 화산들을 감상합니다. Chivay 도시에 도착하면 숙소에 여장을 풀고 잠시 쉬다가 저녁식사전 4시경 라 칼레라(la Calera) 온천장으로 가 온천욕을 하며 심신의 피로를 달랩니다. 유황냄새 솔솔 풍기는 온천수가 우리 몸 구석구석 미네랄을 박아주는 듯. 7시경 저녁에는 페루비안 민속 공연을 보면서 정찬을 즐기고 숙소에 들어 이어지는 주연으로 밤이 깊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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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a Canyon 종주 트레킹 2일차 : Cabanaconde에서 Sangalle까지 [19 km / +300-1,400m / 7시간] 아침 안개 아스라이 피어오르는 콜까 계곡의 아침을 맞이하고 멋진 전망 바라보며 조식을 즐기고 트레킹을 위해 길을 나섭니다. 우선 출발점으로 가기 위해 계곡으로 들어서면 Cruz del Condor 전망대 까지 이동하여 콜카캐년이 가장 아름답게 내려다 보이는 지점에서 거대한 콘도르의 극적인 비상을 보게되는 행운을 가질것입니다. 다시 Colca Canyon 트레킹의 베이스 캠프격으로 하산이 시작되는 Cabanaconde 마을로 가는데 깊은 계곡에 펼쳐지는 멋드러진 경치를 마음껏 볼 수 있습니다. 들머리에서 기념사진 찌고 세시간의 끝없는 하산길. 무릎 조심하며 살살.. 기나긴 하산 끝내고 돌아오지 않는 강을 건너 San Juan de Chuccho 마을에 도착하면 미려한 산세를 즐기며 점심식사를 하고 휴식 취한 후 이어서 Cosnihua로의 여행을 계속할 것인데 한시간 치고오르고 또 한시간의 내림길에 무릎이 시큰할 정도 쯤 가면 말라타 마을로 향하는 산과 협곡 사이의 아름다운 장소인 상갈레(Sangalle, 오아시스)에서 끝납니다. 이곳 캐빈에 여장을 풀고 저녁을 먹을 때 까지 상쾌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팀별 수구경기도 한번 하고. 밤이 오면 멀어진 별들을 보며 와인 한잔을 기울이며 캐년의 따스한 밤을 즐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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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a Canyon 종주 트레킹 3일차 : Sangalle에서 Malata까지 [7 km / +1,100m / 3시간] 새벽 4시 경에 일어나 분주한 움직임으로 트레킹 준비를 마치면 계곡을 탈출할 등정이 시작되는데 세시간 동안 매우 가파르고 천미터 이상을 올려야하는 도전의 길 입니다. 랜턴불 밝히고 오르다 보면 콘도르의 날개짓에 어둠이 걷히고 이 자부심으로 가득 채워질 오름길의 향연을 마감하고 얼큰한 육개장으로 꿀맛같은 아침을 즐기면서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 이로서 콜카캐년 종주를 마감하고 차량으로 치바이로 이동하는데 다시금 보게되는 콜카 캐년의 풍경들. 분명히 올때 보던 그 감상과 확연하게 다를 것입니다. 치바이에서 짐들을 챙겨 아레퀴파로 달려갑니다(4시간). 숙소에 가방을 두고 시내를 둘러보고 저녁 정찬과 휴식을 즐깁니다. 오래된 도시의 정취를 느껴봅니다. 아레키파 지역에는 옛부터 지진이 많이 났었는데 특히 1582년에 발생한 지진으로 대다수의 건물이 파괴된 후 현지어로 실라(sillar)라고 부르는 내진성이 강한 화산암을 건축재료로 활용하여 다시 집을 짓게되었고 이 때문에 도시 전체가 흰색을 띠어 '흰색 도시(La Ciudad Blanca)'라는 별칭이 생겼다고 합니다. 아르마스광장과 역사적 정취가 서린 오래된 골목등을 누비다가 저녁에는 모두 모여 현지가이드와 함께 엘 미스티 화산 트레킹의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또한 만찬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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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MISTI 화산 정상 등정 트레킹 1일차 : AREQUIPA-CHIGUATA에서 MISTI BASE CAMP(4,600m)까지 [6-8시간] 오전 8시경 가이드들이 숙소에서 데려가는데 4륜구동 차량으로 1시간 30분동안 운전해 화산 기슭(3,400m)까지 이동시켜주면 이곳은 Misti화산의 서쪽부분에 해당됩니다. 오전 10시경 4륜구동의 차량이 들어갈 수 있는 최정점인 Los Pastores(3,400m)에 도착하면 장비들을 챙겨 등반을 시작합니다. Eagles Nest base camp(4,800m)까지는 체력에 따라 6~8시간이 걸립니다. 길이 대체로 모래와 화산폭발로 인해 생긴 잔돌들로 되어있어서 등반이 녹녹치않은데 주변과 눈아래로 펼쳐지는 수려한 풍광에 빠져 힘든줄 모르게 오릅니다. 몸상태가 양호해야하며 서서히 이동하며 고도에도 적응해야합니다. 오후 5시경 베이스 캠프에 도착하고 맛있는 저녁식사를 나눈뒤 고단한 하루를 접고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El MISTI 화산 정상 등정 트레킹 2일차 : MISTI BASE CAMP(4,600m)에서 MISTI VOLCANO 정상(5,825m)찍고 AREQUIPA까지 [8-10시간] 활기찬 아주 이른 새벽을 엽니다. 간단한 아침식하를 신속하게 마치고 새벽 4시에 화산 정상도전에 나섭니다. 능력에 따라 정상등정이 4-6시간 걸리는데 계절에 따라서도 조금씩 차이가 있기도 합니다. 보온 악세사리로 휘두르고 몸을 녹일수 있는 뜨거운 물이 담긴 보온병. 에너지바등은 필수지참물입니다. 정상(5,825m)에 세워둔 십자가를 향해 고난의 등반을 마감하고 마침내 정상에 도달하면 또 다른 감흥으로 차오르는 아침 해가 반겨줍니다. 그 미려한 일출을 가슴에 품고 허용되는 시간동안 화산활동을 볼 수있는 곳에서 조망하고 분화구로 내려가거나 주변에서 짧은 산책을 즐기기도 합니다. 이 화산체인에서 사진촬영과 함께 최고풍경을 즐기는 시간을 만끽합니다. 아쉬움을 달래며 하산하는데 오후 3시경 베이스캠프에 도착하면 늦었지만 점심을 먹고 캠프를 정리하고 내려가면 기다리는 차를 타고 오후 4시경에 아레키파로 돌아옴으로서 1박2일의 모험은 끝이 납니다. 동네 한바퀴 돌아보고 저녁상 거하게 차려놓고 5천8백미터 미스티 마운틴 정상등반의 성공을 자축하며 잔을 부딪힙니다.

 조식  중식  석식

리마로 항공이동. 리마 시내 관광 느긋한 아레퀴파의 아침을 열고 보따리 챙겨 리마로 날아갑니다. 도착 후 숙소에 짐을 맡기고 초기에 보지 못한 리마 시내 관광을 즐깁니다. 페루 역사 박물관인 라르코 박물관, 분수쑈가 아름다운 메직 워터 서킷, 중세 양식의 아름다운 건출물인 산 페드로 성당, 주변 경관이 빼어난 바랑코 지역을 둘러보고 아라마스 프라자 등지에서 윈도우 샤핑도 하고 선물도 사면서 하루를 즐깁니다. 하루 관광 일정 마치고 한식당에서 석별의 만찬을 나누며 아쉬움을 달랩니다.

 조식

귀환하는 일정.  비행 시간이 될 때 까지 리마의 아쉬운 부분을 해결하고 시간에 맞춰 공항으로 가 귀환하는 일정입니다.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10) 5701-736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a. 계약금
- 계약금은 은행 입금만 가능합니다.
- 계약금 입금 후 취소 시, 취소 시점에 상관없이 계약금이 위약금으로 전환되어 환불되지 않습니다.
-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정보 :
M&T Bank 은행
고유번호(Routing No. 052000113)
계좌번호(Accounting No. 9835172769)
예금주(CHOONG K. PARK/The leisure time of phoenix)
주소(Address:9421 Ulysses Ct. Burke, VA 22015 U.S.A.)]
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Centreville, VA 20121 U.S.A.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04. 그 이후로는 전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준비물

남미 페루 및 볼리비아 트레킹 출발전 체크 리스트

@ 기후 : 남미는 지구 남반구의 나라로 우리와 계절이 반대입니다. 이 지역의 12-2월은 우리의 여름인데 그리 덥지는 않지만 초가을 날씨로 보면 됩니다. 낮최고 평균 섭씨 15-20도 내외 최저 5-10도 정도 분포로. 트레킹하기 참 좋은 날씨입니다. 하지만 종주 트레킹 중에는 낮에는 더우나 밤이나 새벽녘은 고도가 있어 제법 쌀쌀합니다. 그 중 리마는 한여름 날씨로 매우 덥습니다. 

@ 언어 : 스페인어와 토속어.

@ 화폐 : 미국 1 달러 = 페루 / 3.3 솔, 볼리비아/ 7 솔

@ 전기 : 남미의 전압은 220V 60Hz. 소켙이 한국형입니다만 구멍이 작아 한국 플러그가 잘 안들어갑니다. 해서 인터내셔널 소켙 지참을 추천합니다. 

-특히 오지 트레킹이라 종주할 때는 전기 공급이 없을 때도 있으므로 보조 배터리와 소형 태양광 집전기를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 서류 :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사본 포함). 항공 티켓. 

페루. (무비자. 그러나 미국. 카나다 시민권자는 입국비 요구함) 볼리비아(비자 받아야 함)

온라인 신청방법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anumwork&logNo=221464904991&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온라인 신청서 : https://www.rree.gob.bo/formvisas/

@ 신발 : 등산화(가능한 발에 익숙한 목이 긴 등산화로 비가 올수 있으므로 방수기능이 있으면 좋음). 샌들이나 편한 숙소용 슬리퍼. 

@ 의 류 : 방수자켓. 방수 바지. 긴,반팔셔츠. 긴,반바지. 양말(발가락 양말을 안에 신으면 물집 예방에 좋습니다) 언더웨어. 수영복. 겨울용 의류 한벌

@ 트레킹 용품 : 배낭과 방수용 배낭커버. 차양 모자. 땀 수건. 썬글라스. 스카프나 버프. 자외선 차단제. 등산용 컵. 수통(1 L Nalgene 브랜드) 보온물병(차 한잔의 여유) 식사용 용품(수저와 포크 나이프 세트) 방한용 악세서리(장갑. 버프. 귀마개. 방한모자) 핫팩(일반과 붙이는 것). 해드랜턴(잉카 트레킹시 필수). 침낭(파타고니아 W트랙시 : 가볍고 따뜻한 걸로)과 벼개(에어 필로우)

% 트레킹 폴을 가져오시는 분들은 반드시 끝에 덧씌우는 고무마개를 가져오셔야 합니다. 없는분들은 현지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 세면 도구 : 칫솔. 치약등 개인 것. 샴푸 비누는 숙소에서 제공되는 곳도 있고 없는데도..

@ 간식 :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간식류등을 준비하면 도움이 됨(말린 과일. 말린 육,어포. 초콜릿. 비스켙. 등등)

-중간중간에 마트에 들릴테니 그때마다 구입하셔도 되고요. 

@ 상비약 : 종합 감기약. 두통약. 소화제. 지사제. 밴드 등 기본적인 비상약품과 개인 별도 복용약을 일수만큼. 모기나 벌레 퇴치제. 고산증 예방약(다이아목스나 비아그라)

@ 기타 준비물 : 충전기(유럽형). 카메라. 물티슈. 지퍼백(지퍼락). 

@ 음식류 : 라면. 김치. 김. 고추장. 조림. 젓갈. 장아찌 등등의 밑반찬과 커피나 차종류.

-한국쌀이 귀합니다. 일인당 2kg 정도 가져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찬은 개인이 다양하게 조금씩 가져오지 마시고 두가지 정도씩을 양이 많게 가져오세요. 파타고니아. 잉카 종주시 그쪽 음식에 우리 반찬을 곁들여 먹으면 좋습니다. 

@ 주류 : 플라스틱 병에 든 소주(한국에서)  면세점에서 양주나 포도주(그외 국가에서)

@ 일정동안 숙소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비치되어 있는 곳도 있고 저렴하게 세탁 서비스를 해주니 의류등을 짐들을 최소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나그네의 봇짐은 가벼울수록 수심이 적습니다. 특히 관광이 아니라 트레킹 여행에서는 배낭 하나에 작은 기내용 케리어 하나면 족한데 캐리어는 부피를 줄일 수 있는 더플백 형태가 좋습니다. (특히 북유럽. 남미 등 지역과 각 항공사에 따라 부치는 모든 가방에 요금을 부과하기도 합니다. 이는 각자 본인 부담입니다)

@ 캐리어도 가능하면 견고한 박스 형태가 아닌 더플 백 형태를 권합니다. 트레커들이라면 내용물들을 쓰고나면 부피가 줄어들어 이동시 편리합니다. 차량 카고의 스페이스를 덜 잡아먹어 안락한 여행을 도와줍니다.

고객문의

고객문의는 확인후 자세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해외 트래킹 가이드를 진행중인 경우엔 답변이 늦어질수 있는점 양해 바랍니다.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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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6대 시그너쳐 안데스 트레킹 24박 25일
Air + bus
최소출발인원:8명
상품가격: $5800

 리마 국제공항(8인이상)   $ 5,800
 리마 국제공항(7인 이하)   $ 6,400

방문지역: 리마. 쿠스코. 라파즈. 티티카카. 아레퀴파. 꼴까캐년. 푸노. 코파카바나.

Cordillera Huayhuash는 페루 안데스 산맥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 중 하나입니다. 눈 덮인 봉우리, 숨겨진 호수 및 설산의 압도적인 풍광이 이 지역의 변함없는 자연의 특징과 함께 남미 대륙에서 최고의 트레킹으로 손꼽히게 해줍니다. 페루에서 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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