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 (010) 5701.7360
Tours - 남미 안데스와의 만남. 와이와시. 아우상가테. 콘도리리. 엘 꼬로. 태양의 섬 & 꼴까 캐년 종주트레킹 28박 29일
Photo Credit: pickupimage.com
sun mon tue wed thu fri sat
Date past
available
unavailable

남미 안데스와의 만남. 와이와시. 아우상가테. 콘도리리. 엘 꼬로. 태양의 섬 & 꼴까 캐년 종주트레킹 28박 29일

Cordillera Huayhuash는 페루 안데스 산맥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 중 하나입니다. 눈 덮인 봉우리, 숨겨진 호수 및 설산의 압도적인 풍광이 이 지역의 변함없는 자연의 특징과 함께 남미 대륙에서 최고의 트레킹으로 손꼽히게 해줍니다. 페루에서 하드 코어의 트레킹으로 비록 녹녹하지 않은 도전의 길이지만 남미 대륙에서 가장 손길이 닿지 않은 곳에서 과분한 보상을 얻을 것입니다. 페루비안들이 가장 신성하게 여기며 숭배하는 성산 아우상가테 마운틴 트랙을 걸으며 말도 많고 타고 진행하는 카우초가 되어보는 특별한 여행이 꿈처럼 이어집니다. 정열의 나라. 혁명의 나라. 볼리비아 트레킹의 결정체. 안데스의 꽃으로 불리며 6천 고봉 설산군들이 펼치는 파노라믹 절경이 압권인 콜리옐라 산맥이 품은 코도리리 트랙과 엘 초로 트랙을 각각 3일간씩 종주 트레으로 즐깁니다. 이은 티티카카 호수가 품은 태양의 섬 트레킹은 물과 산과 하늘이 빚는 극치의 풍경. 그 후 티티카카 호수 우로스 섬을 체험하고 이어지는 세상 가장 깊은 꼴까 캐년에서 거대한 콘도르의 비상을 보며 우리의 꿈도 그들의 힘찬 날갯짓에 창공으로 보내고... 

여행일정

 석식

리마에 집결. 와라스로 이동.  페루의 수도 리마 국제 공항에 도착. 모두 집결하면 전용버스에 여장을 다 싣고 이동하여 준비된 숙소에서 잠시 샤워를 하고 시간만큼 시내 주요 관광에 나섭니다. 페루 역사 박물관인 라르코 박물관, 분수쑈가 아름다운 메직 워터 서킷, 중세 양식의 아름다운 건출물인 산 페드로 성당, 주변 경관이 빼어난 바랑코 지역을 둘러보고  아라마스 프라자 등지에서 윈도우 샤핑도 즐깁니다. 그 후 한식당에서 저녁 식사 즐긴 후 1등석 밤 침대 버스를 타고 22:30 리마 발 와라스로 이동하는데(7시간) 한숨 푹 자고 나면 와라스에 도착해 있습니다. 하이라이트 : 리마 도착 후 시간만큼 시내관광 / 와라스로 이동

 조식  중식  석식

Huayhuash Circuits 종주 트레킹 1 일차 : Cuartelwain(4,170 m)에서 Matacancha Camp(4150m)까지 [8km / +200-230m / 3 시간] 아침 6시경 와라스에 도착. 1970년도 화산 폭발로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도시가 재 건설되어 트레킹의 메카가 된 곳. 우선 종주 마치고 돌아올 숙소로 이동하여 가방들을 맡기고 Huayhuash Circuits 종주 트레킹의 시작점인 Llámac을 거쳐 Cuartelwain으로 이동합니다(5시간) Chiquian과 Llamac을 지나며 전통적인 깨츄아족들의 삶과 전통마을 그리고 전원을 감상하게 됩니다. 여기에서 준비된 말을 타고 Matacancha Camp까지 이동하면서 승마 트레킹을 합니다. 첫 캠프에 여장을 풀고 캠프장 주변을 산책하며 여기서 고산 적응의 시간을 가지며 멀리 아련하게 물결치는 안데스 설산군의 풍경에 취해봅니다. 저녁 정찬이 마련될 때 까지 와이와시 트레킹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이 가이드에 의해 진행이 되고 마치면 친교와 종주를 위해 곡차 한잔 부딪히며 정식 환영회를 엽니다.  하이라이트 : 와라스. Llámac을 거쳐 종주의 첫발을 / 오리엔테이션과 자축연을.

 조식  중식  석식

Huayhuash Circuits 종주 트레킹 2 일차 :  Matacancha Camp(4,150m)에서 Carhuacocha Lake(4,100m)까지 [16km / +750-630m / 5 시간] 안데스의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아침 식사 후 9시경 느긋하게 출발해서 처음 만나보는 페루 안데스의 풍경에 취해 3시간을 투자해서 Cacananpunta 고개(4,700m)를 넘습니다. 이 고갯마루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Jirishanca(6,126m)산과 Rondoy (5,883m)산 풍경을 감상하며 콧노래 부르며 휘파람 불며 안데스의 바람에 실려 2시간여를 오르고 내리고 하며 다시 Carhuac pass(4,650m)를 넘습니다. Yerupaja, Siula Grande와 Jirishanca 설봉들이 서로 앞다투어 자태를 뽐냅니다. 풍경에 취해 가볍게 가다보면 Yerupaja Grande (6,634m), Yerupaja Chico(6,515m), Siula(6,356m), Jirishanca(6,126m)이 병풍처럼 둘러싼 오늘의 야영지인 Carhuacocha Lake(4,100m) 호수변에 도착하여 하루를 접습니다.

 조식  중식  석식

Huayhuash Circuits 종주 트레킹 3 일차 : Carhuacocha Lake(4,100m)에서 Huayhuash camp(4,330 m)까지 [18km / +850-620m / 5 시간] 호수를 가득 덮어버린 물안개가 압권인 호수물에 세수하며 우리의 영혼도 함께 세척하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가장 풍광이 수려한 길을 걷게 되는데 어느새 나타난 명산 와이와시의 거룩한 자태를 감상하고 Cortillera Huayhuash의 빙하와 설봉들이 만들어 내는 절경이 압권인데 Nevado Sarapo (6143 m)에서 흘러내린 빙하가 만들어낸 Carhuacocha 호수와 Siula 호수를 감상합니다. Siula (4,950 m) 고개를 넘으며 보여주는 설봉들의 파노라마. 꿈같은 경치입니다. 하얀 혹은 푸르스름한 눈과 빙하를 이고있는 시우라 산맥의 Cordillera Huayhuash 동쪽 사면의 봉우리를 비롯한 파노라믹 풍경을 만나게 됩니다. 고갯마루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땀도 식히고 쉬어가며 사진으로 남깁니다.  다시 배낭을 들쳐매고 하산하여 Huayhuash 캠프장(4,300m)에 도착하여 오늘의 주어진 걸음의 축제를 마감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Huayhuash Circuits 종주 트레킹 4일차 :  Huayhuash(4,330 m)에서 Portachuelo pass(4,750 m)를 넘어 Viconga(4,400 m)까지 [18km / +850-620m / 5 시간] 우리가 종주하고 있는 와이와시 트레킹의 특징은 수도 없는 고개를 넘고 내리는 형태의 연속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Portachuelo Pass(4,750m)를 넘기 위해 400미터를 치고 올라가면서 2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또 주어지는 고갯마루에서의 보상. 설산군들이 펼쳐보이는 화첩풍경. 이 Portachuelo 고개는 Cordillera Huayhuash와 Cordillera Raura 를 나누는 경계이므로 양편의 수려한 특징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휴식 후 다시 하산길로 접어들면 안데스의 4천 고지에서만 자라는 벼과식물 Ichus가 가득한 목초지에 이를 한가로이 뜯어먹고 있는 라마와 알파카를 볼 수 있습니다. 두어시간 더 진행하면 이 종주길에서 가장 큰 또 다른 옥색 빙하 호수 Viconga를 지나 온천이 가까운 오늘의 야영장(4,400m)에 다다릅니다.  온천장에 왔으니 푹 몸을 담그고 묶은 때도 벗겨야 하겠지요.

 조식  중식  석식

Huayhuash Circuits 종주 트레킹 5일차 Viconga(4,400 m)에서  Huanacpatay Camp(4,450 m)까지 [18km / +850-620m / 5 시간] 온천욕으로 가뿐해지고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고 오늘도 변함없이 한 고개를 넘으러 진군하는데 여정중 가장 높은 5 천미터급 정상을 향합니다. 이 종주길에서 가장 높은 고개인 Cuyoc Pass(5,000m)를 넘는 날입니다. 이 지점은 Cuyoc 산과 Pumarinri 산 사이에 위치하며 이 시점부터 Cordillera Raura와 Cordillera Huayhuash의 한 부분이 포함된 멋진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잠시 숨을 고르고 또 이제는 하산길.  Huanacpatay와 Cuyoc 계곡이 만나는 곳까지 사암층의 길을 뒷짐지고 내려오면서 천하 일경들을 눈에 담고 카메라에도 담습니다. 다시 San Antonio 전망대를향해 525미터 비지땀 흘리며 오르면 그에 대한 보상으로 빙하호와 동부 와이와시산이 조화를 이룬 풍경으로 대신해줍니다. 반 정도 여유있게 내려가면 해발고도 약 4,300m 지점에 마련된 Puscanturpa (5’447m)산과 Sueroraju (5’442m)산이 호위해주는 Huanacpatay 캠프에서 날개를 접고 둥지를 틉니다.

 조식  중식  석식

Huayhuash Circuits 종주 트레킹 6 일차 : Huanacpatay(4,450 m)에서 Huatiac Camp(4,350m)까지  [18km / +850-620m / 5 시간] 종주의 여정이 후반부로 들어서면서 피로함과 나태로움의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만 늘 그랬듯이 설산군에 취한 채 오늘의 주어진 여정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우선 녹색이 선명한 사진 화첩같은 계곡으로 폭포로 향해가는 강물을 따라 지그재그로 깊숙이 내려갑니다. 이곳에는 이 지역의 특성을그대로 갖고 있는 식생들이 널리 분포되어 있는데 제법 볼만합니다. 그 후 Huayllapa(3,600m) 마을 까지 가뿐한 걸음의 기쁨을 맛보며 걷고 문명세계에서 접할수 있는 청량음료와 특히 맥주도 한잔 할 수 있습니다. 달콤한 휴식을 뒤로하고 다시 오늘의 야영지인 Huatiac Camp(4,350m)까지 밥값을 할양으로 제법 등반을 해야합니다. 그리하면 설산 명산들로 둘러쌓인 그림같은 캠프에서 고단한 하루를 예쁘게 접을 수 있습니다.

 조식  중식  석식

Huayhuash Circuits 종주 트레킹 7일차 : Huatiac Camp(4,350m)에서 Jahuacocha 호수(4,070 m)까지 [18km / +850-620m / 5 시간] 지난밤 과음은 없었기를 바라며 산뜻한 안데스의 아침을 맞이하고 오늘은 서둘러 길을 나섭니다. 매일 한두 고개를 넘는 하나의 숙제를 마감하기 위해 오늘은 두개의 높은 고개를 넘어야하고 또 거리도 긴 수월찮은 하루입니다. 먼저 Tapush pass(4,800 m)를 약 3시간 이상을 걷고 1,300미터의 고도를 높이고 난 후에야 거기에 도착합니다, 이 정점에서 장엄한 산의 하나로 칭송하는 Cordillera Blanca(Nevado Diablo Mudo (5’223m)산의 일부를 볼수 있는데 중식도 취하며 휴식을 즐기고 각종 새소리 요란한 Susucocha Lake (4’470m)까지 하산을 하고 다시 3백미터를 더 올라가면서 여유있게 두시간 반을 걸으면 Yahucha Pass(4,800m)를 넘게 되는데 만년설을 이고 있는 Ninashanca, Hirishanca, Yerupaja, Yerupaja와 Rasac 등의 산군 사이에서 유난히 빛나는 Cordillera Huayhuash 산의 서쪽 사면을 볼수 있습니다. Yerupaja(6,634m)산은 페루에서 가장 높은 산인 Huascaran(6,768m) 다음으로 두번 째 최고봉입니다.  휴식과 풍경 감상에 시간을 좀 투자하고 하산합니다. 오늘의 종착지를 향해 가는데 Huacrish 계곡으로 들어서서 두세시간 산하를 굽어보며 내려가면 또 다른 빙하 호수 Jahuacocha(4,070m)와 어우러진 야영장이 우리를 반깁니다. 휴식을 취하며 우리를 둘러싼 이 산악 지역의 산들을 인상적으로 감상하며 밤을 기다립니다.

 조식  중식  석식

Huayhuash Circuits 종주 트레킹 8일차 : Jahuacocha 호수(4,070 m)에서 Llamac까지 [18km / +850-620m / 5 시간] 오늘은 그 장도의 종주 트레킹을 마감하는 날. 마지막 트레킹 날. 우리는 우선 Pampa Llamac Pass(4,300m)를 향해 출발합니다. 이백미터 좀 넘게 올라가면서 3 시간 후 고개에 도달하는데 이 지점이  Huayhuash 서킷의 마지막 정점입니다.이 곳에서 우리는 마지막으로 Cordillera Huayhuash 산을 매우 가깝게 볼 수 있습니다. 마음껏 풍경을 감상하고 3,300m 지점에 위치한 Llamac 마을로 두시간 정도 내려가면 와라스 시로 우리를 데려갈 차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와라스에 도착하면 온수 샤워를 즐긴 뒤 짐을 찾아 재 팩킹하시고 저녁 만찬으로 종주를 자축 진하게 한잔하면서 서로 격려하는 가장 행복한 시간. 22:30 에 출발 밤 침대버스를 이용 리마로 이동합니다.  하이라이트 : 종주를 자축하며 / 리마로 이동

 조식  중식  석식

리마에 도착. 환승하여 쿠스코로 날아가  숙소에 여장을 풀고 나가 현지식 중식으로 즐기고 고도 적응하면서 쿠스코 시내 관광에 나섭니다. 찬란한 잉카 문명이 살아있는 역사의 현장을 찾아 두루 둘러봅니다. 인간의 손때가 묻지 않고 인류의 문명을 거부한 채 지켜온 자연 그대로의 자연을 감탄과 감동으로 지켜봅니다. 그들의 삶과 이방인의 삶을 견주어도 보며 거리를 관광합니다. 저녁에는 모두 모여 아우상가테 트레킹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만찬을 즐깁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아름다운 길을 가슴속에 그려보며 중간 뒷풀이로 정을 나누면서... 하일라이트 :  리마거쳐 쿠스코로 날아감 / 쿠스코 시내 관광 / 아우상가테 트레킹 오리엔테이션 / 환영회

 조식  중식  석식

Ausangate 종주 Trekking 1 일차 :  Pacchanta(4,300m)에서 Campa Camp(4,650m)까지 [17km / +800-450m / 6 시간] 쿠스코의 새벽이 분주합니다. 4 시경에 이른 조식을 먹고 종주에 필요한 배낭만 챙겨 5시 경에 전용 차량으로 Ausangate Mountain 트레킹의 베이스 캠프인 3,800m 고도의 Tinke로 두시간 반 달려갑니다. 여기서 30분 정도 이동해서 Pacchanta에서 준비하여 종주에 들어갑니다. 첫날을 가슴 설레이기도 혹은 조금은 떨리기도 하는 난생처음 경험해보는 승마 트레킹. 말과 친해지면서 지겨우면 말에서 내려 걷기도 하고 산세 좋은 풍경을 촬영하기도 합니다. 이미 눈에 가득찬 성산 아우상가테 산군의 장엄함에 취해버립니다. 길은 5,100미터의 캄파 고개를 넘으면서 절정을 이루고 이제 캠프장이 있는 쪽으로 내려가는데 캄파 캠프장에서 하루를 접습니다. 설산들이 호위하고 있는 이 캠프장은 매점도 운영하니 맥주라도 한잔하면서... 하일라이트 :  아우상가테 산의 품에 안겨  / 캄파 고개에서 보는 기막힌 풍경.

 조식  중식  석식

Ausangate 종주 Trekking 2 일차 : Campa Camp(4,650m)에서 Ausangate Lagoon(4,600m)까지 [15km / +350-400m / 8시간] 호수를 건너오는 청아한 안데스의 아침기류에 침낭을 걷고 오늘의 여정을 준비합니다.  조식 후 여장을 챙겨 여유있게 산수를 희롱하며 풍경을 마음껏 즐길 여정이 시작됩니다. 오늘도 5천 고도의 Palomani 고개에 도달하게 되는데 이 정상에서 바라보는 믿기지 않는 풍광에 잠시 먹먹해질 뿐일것입니다. 그 후 혼줄 잡고 순한 경사길을 계속 내려가며 충분히 사진 촬영도 하면서 오늘 야영지인 아우상가테 호수에 이릅니다. 여기서 목동들이 돌보는 라마와 알파카들이 한가로이 이추 풀을 뜯고 있는 평화스런 안데스 고산 평원지대를 관찰 할 수 있습니다. 고혹스런 물빛을 띤 Ausangate 라군에 빠져 호숫물에 풍덩 뛰어들어 알탕이라도 한번...  오늘은 곡차 한잔에 캠화이어 한번 어떠세요! 하이라이트: 아우상가테 산의 품에 안겨 / 캠화이어의 맛.

 조식  중식  석식

Ausangate 종주 Trekking 3 일차 : Ausangate Lagoon(4,600m)에서  Hanapata Camp(4,300m)까지 [12km / +600-280m / 7 시간] 푸르디 푸른 하늘이 열리고 말 울음 소리 힘이 있으니 우리도 박차고 일어나 종주 마감을 준비합니다. 오늘은 완전 도보로 이동하면서 두 고개 Pumaccassa Pass(4,900m)와 Yauricunca Pass(5,000m)를 넘어야하는 녹녹치 않은 도전의 하루입니다. 두 고개를 넘으면서 날씨만 허락한다면 페루비안들이 신성하게 여기며 숭배하는 성산 아우상가테의 완전한 자태를 보게됩니다. Ausangate의 절정을 보며 이곳에서 잠시 신음소리 흘리다가 다시 길을 재촉해 높은 메사를 지날 때 마다 4천 고도 이상에서만 서식하는 라마와 알파카의 귀엽고도 순한 얼굴들을 대하게 될것입니다. 고단한 몸 그러나 안데스에 물들은 우리는 아늑한 산자락에 안겨 그윽한 산촌의 밤을 맞이합니다. 하이라이트: 아우상가테 산의 품에 안겨 / 천진스런 라마와 알파카와 함께

 조식  중식  석식

Ausangate 종주 Horse Trekking 4 일차 :  Hanapata Camp(4,300m)에서 Rainbow Mountain(5,100m) 까지 [10km / +480-350m / 5 시간] 오늘은 종주를 마감하면서 하이라이트 격인 무지개 산을 등정합니다. 좀 이르게 준비해서 Rainbow Mountain Vinicunca(5,100m) 까지 올라가 눈으로 보고도 믿지못할 무지개 산의 화려함과 묘한 지층 형성에 빠져듭니다. 이 높은 전망대에서 돌아다보면 우리가 걸어왔던 기나긴 길이 아우상가테 산군을 돌아 추적이 가능합니다. 다시 건너편 산마루로 이동해서 붉은 계곡을 내려다보면 또 한번의 감동이 가슴속에 물결칩니다. 이후 하산하여 종주를 마감하고 간단하게 점심 식사를 한후 쿠스코로 달려갑니다.(3시간) 숙소에 도착하여 온수샤워로 노독도 풀고 때빼고 광내서 종주 자축의 석식 즐기고 아늑한 휴식을... 하이라이트: 아우상가테 종주 마감 / 자축연을 베풀며 곡차 한잔으로. 

 조식  중식  석식

La Paz에 이동. 시내 관광 쿠스코를 떠나 세계 최고도에 위치한 수도 La Paz(4,150터)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이미 엄청난 고도에 고산증이 유발될수 있으니 차분한 몸놀림으로 고도 적응에 노력합니다. 여장을 풀고 샌프란시스코 성당이 있는 중심가로 나가서 이것저것 풍물도 관람하고 트레킹을 위해 마지막 물품 점검을 합니다. 그 후 숙소에 들어 일정에 대한 브리핑과 서로 친교를 나누는 환영의 장을 엽니다.  하이라이트 : 라 파즈에 집결 / 브리핑과 환영 만찬

 조식  중식  석식

Condoriri Trek 종주 트레킹 1일차 : Tuni 에서 Astria Pass 찍고 Laguna Chiarhota까지 [12km / +720m-450m / 5시간] La Paz의 붉은 아침을 맞이하고 얼큰시원한 한식으로 조식을 즐기고 여장을 챙겨 오전 8시 경 숙소를 떠납니다. 2시간 30분이 지난 후에 Tuni 호수 위 La Riconada(4,400 m)에 도착하면 망아지 등에 물자 싣고 개인적인 트레킹 준비를 하고 Chiarhota 호수를 향해 느긋하게 한시간 반 동안 3백 미터 정도 올라갑니다. 시작부터 반겨주는 콘도리리 산의 풍경이 예사롭지 않은데 4천 이상에서만 서식한다는 라마와 알파카의 환영을 받습니다. 4,670m 고지에 위치한 Chiarhota 호수 곁에 지어진 로지에서 중식을 취하고 잠시 휴식한 후 Austria Peak(5,120m)를 향해 등정을 시작합니다. 2-2.5시간 구슬 땀을 흘리며 올라가면 눈높이에서 마치 날개를 접은 콘도르와 닮았다 해서 붙여진 Head of the Condor(5,648m)와 콘도리리(5,650m)의 두 봉우리가 어우러져 기막힌 풍경을 선사합니다. 다시 한시간 이상 하산하여 로지로 돌아오면 일급 청정수에서만 산다는 빙하호수속의 송어로 회와 매운탕 끓여 곡차 한잔하며 볼리비안 안데스의 품에 안겨 밤을 보냅니다.  하이라이트 : 오스트리아 피크 등정 / 송어회에 매운탕으로 소주 한잔

 조식  중식  석식

Condoriri Trek 종주 트레킹 2일차 :  Laguna Chiarhota 에서 Thipara 찍고 Maria Llocko 까지 [18km / +440m-320m / 8시간] 안데스 산의 정기를 받고 더욱 강성해진 체력으로 힘차게 아침을 열고 출정준비를 합니다. 오늘은 호수로 부터 반대 방향으로 진행하는데 Jallayko 고개(5,025m)를 넘기 전까지 Black Needle 지역의 산기슭을 걷는데 Jistaña라고 명명된 아름다운 계곡입니다. 마침내 오랜 여정 끝에 Thipara 전망대(Mirador Thipara : 5,100m)에 서면 볼리비아 최고의 명산이자 최고봉인 와이나 포토시(Huayna Potosi : 6,088m)설산의 북쪽과 동쪽 사면을 감상하게 되고 Imilla Apachita와 Maria Llocko 설봉의 기막힌 풍경과 멋드러지게 뻗은 콜리옐라 산맥의 물결침을 가슴적시며 바라볼 수 있습니다. 하산하여 오늘 두 번째 밤을 보내는 Maria Llocko(5,522m)산 발치에 있는 마리아 요코 로지(4,800m)에 도달하여 지친 날개를 접습니다. 하이라이트 : 와이나 포토시 산과의 감동의 조우

 조식  중식  석식

Condoriri Trek 종주 트레킹 3일차 : Maria Llocko - Milluni Pass  [10km / +200m / 4 시간] 아침 식사 후 이 여정의 종착지인 5천미터 고도에 있는 밀루니(Milluni 5,000m)에 도달하기 위해 아름다운 와이나 포토시 빙하호수를 내려와 Huayna Potosi 산의 기슭을 따라 4-5시간을 걷습니다. 장대하게 펼쳐진 밀루니 계곡의 멋진 모습을 바라보며 걷노라면 시간이 흐르는 줄도 모르고.. 마침내 정오 경에 밀루니 고개에 도달하고 산하를 내려보며 중식을 즐긴 후 라 파스 (La Paz)로 돌아 갑니다.(3시간) 숙소에 여장을 풀고 온수 샤워로 몸을 가뿐하게 하고 종주를 축하하는 만찬을 즐기며 이어질 여정에 대한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 하이라이트 : Condoriri Trek 종주 트레킹 마감 / 종주 자축연

 조식  중식  석식

El Choro Trek 종주 트레킹 1 일차 : La Cumbre 에서  Challapampa 까지  [25km / +240m-2,100m / 6시간] 볼리비안 안데스의 엘 초로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라 파즈에서 출발 트레일의 출발점인 라 쿰브레(4.700m)까지 1 시간 정도 차량 이동합니다. 이곳에 첫발을 디디면 여름이어도 고도 때문에 아침에 매우 추울 수 있으며 눈과 얼음이 밟히는 것이 드문 일이 아니므로 따뜻한 옷을 입고 트레킹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한 사람들은 포터를 고용해서 짐을 맡기고 대략 2백 미터를 더 걸어올라가면 일망무제 탁트인 채 360도 안데스 설산군을 조망할 수 있는데 그 풍경이 정말 압권입니다. 여기서 프리 잉카 트레일 (Pre Inca Trail)을 발견 할 것이고 그런 다음 따뜻한 계곡아래 로스 융가스(Los Yungas)를 향하여 강하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암산이 가득한 계곡에서 그 뒤로 여기저기 솟아오른 설봉들 또한 멋진 풍경을 만들어 냅니다. 약 6 시간을걷고 난 후에 오늘 배낭을 풀고 야영을 할 2,800미터 고도의 Challapampa 마을에 도착합니다. 하이라이트 : El Choro Trek 종주 트레킹

 조식  중식  석식

El Choro Trek 종주 트레킹 2 일차 :  Challapampa 에서 San Francisco 까지.   [20km / -700m / 7시간] 구름을 허리에 두른 고산들이 병풍처럼둘러싼 야영지에서 오존 향기 짙은 아침 공기를 마시고 오늘 주어진 몫의 길을 걷습니다. 오늘은 제법 오르내리기를 반복하는 구간이 있어 다소 힘들수도 있으나 짙은 숲길이 그늘을 만들어 주고 온갖 꽃향취가 가득하니 그 향기에 취해 걷다보면 구름 산림 지역의 전형적인 모습을 지닌 Yungas 지역으로 들어서게 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식물은 밀도가 높아지고 기후는 더 열대해집니다. 약 7 시간의 도보 여행 끝에 이르는 SanFransisco 혹은 Bella Vista 캠프. 오늘을 마감하고 아늑한 야생의 저녁을 맞이 합니다.  하이라이트 : El Choro Trek 종주 트레킹

 조식  중식  석식

El Choro Trek 종주 트레킹 3 일차 : San Francisco 에서  Chairo 까지  [15km / -1,000m / 5 시간] 오늘 엘 초로 트레킹을 마감하며 Semi Tropical Jungle Trails을 걸어 Sandillani로 들어서며 트로피컬 융가스를 더욱 즐기게 됩니다. 해서 레인 포레스트 지역을 걷기 때문에 대부분 무덥고 물이 많이 필요하므로 대비하여야 하며 혹은 버그 스프레이를 몸에 바르거나 뿌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독특한 정글같은 주변 환경에 특별한 식생들과 화려한 꽃들과 새들의 합창소리를 들으며 걷는 맛도 솔솔합니다. 5시간 정도 걸음으로서 이 트레킹은 Chairo 마을에서 끝나고 시원하게 재워놓은 맥주 한모금씩으로 종주를 자축하고 다시 산악 휴양마을 Coroico로 이동하여 완전한 트레킹이 끝나게됩니다. 볼리비아의 알프스로 불리는 코로이코에서 안락한 휴식을 취하며 종주의 달콤함을 사방으로 솟아난 설봉들을 바라보며 한잔 술로 더욱 즐겨봅니다.  하이라이트 : El Choro Trek 종주 트레킹 마감 자축연 / 산악 휴양도시 코로이코 즐기기.

 조식  중식  석식

라 파즈로 다시 코파카바나로 버스 이동. 호반의 밤을.. 산등성이를 채우고 있는 아름다운 산악 휴양도시 코로이코의 아침을 열고 라 파즈로 돌아 갑니다.(3~4 시간) 이전 숙소에 들어 짐을 다시 간단히 꾸려 버스를 타고 티티카카 호수를 품고 있는 코파카바나로 이동하여(3시간 30분) 그림같은 언덕 숙소에 여장을 풀고 호수를 바라보며 석식과 함께 휴식을 취합니다. 참고로 티티카카호수는 전라남도 면적과 같습니다. 그전에는 이 호수의 20배라 했는데 물이 고갈되며 4개의 호수로 나뉘어지면서 2개는 건호로 하나는 우유니로 그리고 마지막 이 호수가 가장 깊어 담수호로 자리하게 되었다합니다.  하일라이트 : 티티카카 호수의 낭만을 / 코파카바나의 밤. 

 조식  중식  석식

태양의 섬(Isla del Sol) 트레킹 : [15km / +200-200m / 6시간] 티티카카 호수를 품은 코파카바나의 찬연한 아침을 맞이하고 분주한 일정을 시작합니다. 세계 50대 트레킹에 영광스럽게 이름을 올린 태양의 섬(Isla del Sol) 트레일을 걷기 위해서 입니다. 보트를 타고 남섬으로 이동하여(1시간 20분) 섬을 에둘러 걷는데 섬 곳곳에 남아있는 잉카인들의 문화와 유적지를 둘러보며 하늘에 닿는 호수 티티카카와 어우러진 풍경은 절로 감탄사가 새어 나옵니다. 트레킹을 마치고 코파카바나 숙소로 돌아와 호수에 비끼는 일몰과 호수를 차오르는 일출이 아름다운 이 숙소에서 하루를 더 묵으며 저녁 식사와 함께 볼리비아의 대표술 싱가니(Singani)로 한잔하며 감상에 젖어봅니다. 수많은 반짝반짝 빛나는 별과 교교한 달빛과 함께 겸작하다가 하루를 뉩니다. 하이라이트 : 태양의 섬 트레킹 / 일몰 일출 출사 / 싱가니 한잔. 

 조식  중식  석식

푸노로 이동. 우로스 섬 관광 태양의 섬위로 차오르는 발가벗은 태양을 바라보며 코파카바나의 아침을 맞이하고 느긋하게 호반 풍경을 음미하며 조식을 즐기고 버스를 타고 푸노로 이동합니다. 숙소에 먼저 가방을 맡기고 아침 식사를 한 후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 그 후 숙소를 나서 부두에 도착하면 기다리는 전용 보트를 타고 티티카카 호수 우로스 섬 경험에 들어갑니다. 오전에는 Reed 섬을 방문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둘러보고 갈대섬 우로스를 방문하여 그들만이 지켜온 문화를 들여다보고 이지역 토산품도 사고 갈대로 엮어 만든 배도 시승하면서 인디오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다시 배를 타고 푸노 부두로 돌아와 인근 관광명소를 둘러보며 시간을 보내고 동네 한바퀴 돌며 산책을 하다가 일정을 마감하고 숙소에 들어 호수를 바라보며 석식과 함께 휴식을 취합니다.  하일라이트 : 티티카카 호수 관광  / 푸노 즐기기

 조식  중식  석식

티티카카 호수를 차오르는 찬연한 안데스의 태양을 바라보며 아침을 열고 느긋한 조식 후 전용 버스를 타고 Puno에서 Colca Valley의 Chivay까지 5~6 시간 천천히 안데스 산군을 오르락 내리락하며 가는데 Lagunillas 호수의 수려한 경치가 펼쳐지는 전망대에서 잠시 쉬는데 거대한 안데스 뜸부기나 안데스 거위인 Ajoya와 같은 희귀한 조류들을 관찰합니다. 운좋으면 Pampa에서는 안데스의 낙타의 일종으로 비쿠냐의 무리도 볼 수 있습니다. 아퀘리아와 치바이의 분기점에서 중식을 취하고 또  제법 달리는데 최고도의 Volcanoes라 부르는 또 다른 높은 전망대(4,950 m)를 넘으며 주변 6천미터급 만년설의 화산들을 감상합니다. Chivay 도시에 도착하면 숙소에 여장을 풀고 잠시 쉬다가 저녁식사전 4시경 라 칼레라(la Calera) 온천장으로 가 온천욕을 하며 심신의 피로를 달랩니다. 유황냄새 솔솔 풍기는 온천수가 우리 몸 구석구석 미네랄을 박아주는 듯. 7시경 저녁에는 페루비안 민속 공연을 보면서 정찬을 즐기고 숙소에 들어 이어지는 주연으로 밤이 깊어갈 것입니다.  하일라이트 :  온천욕으로 피로를 / 민속공연 보며 저녁 정찬을.

 조식  중식  석식

Colca Canyon 종주 트레킹 1 일차 : Cabanaconde 에서 Sangalle 까지 [19 km / +300-1,400m / 7시간] 아침 안개 아스라이 피어오르는 콜까 계곡의 아침을 맞이하고 멋진 전망 바라보며 조식을 즐기고 트레킹을 위해 길을 나섭니다. 우선 출발점으로 가기 위해 계곡으로 들어서면 Cruz del Condor 전망대 까지 이동하여 콜카캐년이 가장 아름답게 내려다 보이는 지점에서 거대한 콘도르의 극적인 비상을 보게되는 행운을 가질것입니다. 다시 Colca Canyon 트레킹의 베이스 캠프격으로 하산이 시작되는 Cabanaconde 마을로 가는데 깊은 계곡에 펼쳐지는 멋드러진 경치를 마음껏 볼 수 있습니다. 들머리에서 기념사진 찌고 세시간의 끝없는 하산길. 무릎 조심하며 살살.. 기나긴 하산 끝내고 돌아오지 않는 강을 건너 San Juan de Chuccho 마을에 도착하면 미려한 산세를 즐기며 점심식사를 하고 휴식 취한 후 이어서 Cosnihua로의 여행을 계속할 것인데 한시간 치고오르고 또 한시간의 내림길에 무릎이 시큰할 정도 쯤 가면 말라타 마을로 향하는 산과 협곡 사이의 아름다운 장소인 상갈레(Sangalle, 오아시스)에서 끝납니다. 이곳 캐빈에 여장을 풀고 저녁을 먹을 때 까지 상쾌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팀별 수구경기도 한번 하고. 밤이 오면 멀어진 별들을 보며 와인 한잔을 기울이며 캐년의 따스한 밤을 즐겨봅니다.  하일라이트 : 콘도르의 비상 / 상갈레(오아시스)에서 물놀이

 조식  중식  석식

Colca Canyon 종주 트레킹 2 일차 : Sangalle에서 Malata까지 [7 km / +1,100m / 3시간] 새벽 4시 경에 일어나 분주한 움직임으로 트레킹 준비를 마치면 계곡을 탈출할 등정이 시작되는데 세시간 동안 매우 가파르고 천미터 이상을 올려야하는 도전의 길 입니다. 랜턴불 밝히고 오르다 보면 콘도르의 날개짓에 어둠이 걷히고 이 자부심으로 가득 채워질 오름길의 향연을 마감하고 얼큰한 육개장으로 꿀맛같은 아침을 즐기면서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 이로서 콜카캐년 종주를 마감하고 차량으로 치바이로 이동하는데 다시금 보게되는 콜카 캐년의 풍경들. 분명히 올때 보던 그 감상과 확연하게 다를 것입니다. 치바이에서 짐들을 챙겨 아레퀴파로 달려갑니다. 숙소에 가방을 두고 시내를 둘러보고 저녁 정찬과 휴식을 즐깁니다.  하일라이트 : 종주 마감 / 아레퀴파에서 만찬을..

 조식  중식  석식

리마로 항공이동. 리마 시내 관광 느긋한 아레퀴파의 아침을 열고 보따리 챙겨 리마로 날아갑니다. 도착 후 숙소에 짐을 맡기고 초기에 보지 못한 리마 시내 관광을 즐깁니다. 윈도우 샤핑도 하고 선물도 사면서 하루를 즐깁니다. 하루 관광 일정 마치고 한식당에서 석별의 만찬을 나누며 아쉬움을 달랩니다. 하이라이트 : 리마 주변관광 / 석별의 만찬

 조식

공항으로 가 귀환하는 일정 비행 시간이 될 때 까지 리마의 아쉬운 부분을 해결하고 시간에 맞춰 공항으로 가 귀환하는 일정입니다. 하이라이트 : 항공 시간 까지 시간 활용하다가 귀환하는 일정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10) 5701-736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a. 계약금
- 계약금은 은행 입금만 가능합니다.
- 계약금 입금 후 취소 시, 취소 시점에 상관없이 계약금이 위약금으로 전환되어 환불되지 않습니다.
-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정보 :
M&T Bank 은행
고유번호(Routing No. 052000113)
계좌번호(Accounting No. 9835172769)
예금주(CHOONG K. PARK/The leisure time of phoenix)
주소(Address:9421 Ulysses Ct. Burke, VA 22015 U.S.A.)]
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Centreville, VA 20121 U.S.A.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04. 그 이후로는 전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고객문의

고객문의는 확인후 자세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해외 트래킹 가이드를 진행중인 경우엔 답변이 늦어질수 있는점 양해 바랍니다.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o5    
1. 안녕하세요. 2020년 3월에 요세미티 방문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하 김***** 10 04
2. 한국에서 아이슬란드 상품 문의합니다. 6명이 7월말 예정이고 아이슬란드 1 이***** 09 07
3. 안녕하세요. 파타고니아를 가고 싶은데요, 혹시 내년에 여행일정이 있으신가요 A***** 08 22
4. 유럽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트레킹 15박16일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여행비용 서***** 08 19
5. 안녕하세요? 좋은 프로그램이네요. 경비에는 어떻한 사항들이 포함되어 있지않 이***** 08 19
6. 출발 일정이 어떻게 되나요 곽***** 07 22
7. 안녕하세요,이호수 입니다. 지인으로부터 미주트래킹에서 남미 파타고니아 트레 이***** 07 19
8. 수고하십니다. 내년 여름이나 가을로 계획하고 있는 팀입니다. 인원은 손***** 07 11
9. 한국에서 여행발전소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데 귀사 홈페이지 제 회사 대표번호 여***** 07 11
10. 안녕하세요. 금년 9/28(토)~10/8(화) 해외 트레킹을 찾다 보니 이***** 07 10
11. 돌로미테 11일 8월5읾출발하는상품은 없나요? 신***** 07 04
12. 12월에 트레킹을 할수있나요? 아***** 04 29
13. 한국에 추운계절에 페루가 따뜻하좃.. 따뜻한기온에서 트레킹할수있는 12 아***** 04 29
14. 2019.8월 스웨덴 쿵스레덴 2명(김경섭,김경혜부부) 신청합니다. 김***** 04 26
15. 남미 페루 양대(잉카,산타크루즈) 트레킹 12박13일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이***** 04 16
남미 안데스와의 만남. 와이와시. 아우상가테. 콘도리리. 엘 꼬로. 태양의 섬 & 꼴까 캐년 종주트레킹 28박 29일
출발일정: 03/18/2020 ~ 04/15/2020
Air + bus
최소출발인원:8명
상품가격: $6400

 리마 국제공항(10인이상)   $ 6,400
 리마 국제공항(9인 이하)   $ 6,900

방문지역: 리마. 와라즈. 쿠스코. 라파즈. 아레퀴파.

Cordillera Huayhuash는 페루 안데스 산맥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 중 하나입니다. 눈 덮인 봉우리, 숨겨진 호수 및 설산의 압도적인 풍광이 이 지역의 변함없는 자연의 특징과 함께 남미 대륙에서 최고의 트레킹으로 손꼽히게 해줍니다. 페루에서 하드

고객문의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We would be happy to help you!
미국:+1 (540) 847.5353
한국: (010) 5701.736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