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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 남미 5대 하이 정글 트레킹 43박 4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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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5대 하이 정글 트레킹 43박 44일.

지구상 적도 부근에 위치한 남미의 5개국. 베네주엘라. 가이아나. 과테말라. 쿠바. 코스타리카를 돌며 남국의 환상적인 풍경과 그들이 간직해온 전통문화 그리고 풍성한 과일과 야채를 이용한 독특한 음식들도 경험해봅니다. 지대가 높으면서도 짙은 녹음으로 가득한 하이 정글. 베네주엘라 Tepui 고원의 초현실적인 정상에 올라 여러 톡특하고 이질적인 풍경을 만나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엔젤 폭포를 눈앞에서 보고 오는 여정이 포함됩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한가닥 낙차 폭포인 가이아나의 Kaieteur Falls의 장쾌한 장관과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경험하고 과테말라의 상징적인 Acatenango 볼케이노 트레킹으로 생경한 희열로 감동합니다. 1950년대의 노스탈쟈같은 정감어린 풍물들이 남아 있는 쿠바의 환상적인 풍경을 걸으며 확인하고 중미의 보석 코스타리카에서 흐르는 물은 모두 온천이며 아직도 활동하는 화산을 배경으로 걷습니다.

여행일정

 중식  석식

베네주엘라 카라카스 공항에 도착하면 Puerto Ordaz로 환승.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Maiquetia International 국제공항에 오전 중으로 도착하면 다시 연결 국내선으로 Puerto Ordaz로 이동(1시간)하여 숙소 체크인하고 마실로 나가서 트레킹에 미비한 것을 점검. 준비하고 숙소에 들어 친교와 함께 트레킹 브리핑을 한후 완주를 기원하는 전야제를 거하게 행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Santa Elena de Uairen로 이동.  머나먼 길입니다. 4륜구동 차량으로 출발하여 금광을 찾아 모여들었던 EL DORADO지역을 지나 이마타카(Imataca)의 산림 보호구역과 kilometer 88지점을 통과해 마지막으로 산타 엘레나 데 우아렌(Santa Elena de Uairen)에 도착하는데 8시간 이상 소요되는 거리입니다. 1922년 이 지역 최초의 금광 채굴업자인 페나(Pr. Sr. Peña)가 설립한 금광 도시로 그의 첫 딸 이름을 따서 지은 도시의 지명입니다. 브라질 국경에 아주 가까운 산타 엘레나가 있어 토착민의 존재를 트레커들에게는 너무 고마운 존재임을 확인하게 됩니다. 당분간 최후의 만찬을 즐기며...

 조식  중식  석식

Mount Roraima 종주 트레킹 1일차 : Pareitepui에서 Tek Camp까지 [12km / 4-5 시간] 산타 엘레나의 찬란한 아침을 열고 분주한 손놀림으로 배낭을 꾸리고 남겨둘 짐은 따로 패킹하고 조식 후 오전 8시경에 숙소를 떠납니다. 3-4시간 차량이동 후 국립공원 관리소가 있는 Pareitepuy지역 Pemón마을에 도착하여 입산등록 및 허가서도 받고 포터들과 함께 기타 트레킹에 필요한 장비들을 추가로 보완합니다. 가볍게 점심식사를 하고 다 준비되면 길을 떠나 첫발을 내디딥니다. 광활한 사바나지역을 가로질러 오늘 밤을 보내게 될 텐트촌 Tek Camp까지 4~5시간을 걷습니다. 아늑한 로라이마의 밤이 꿈결같이 이어집니다.

 조식  중식  석식

Mount Roraima 종주 트레킹 2일차 : Tek Camp에서 Savanna - Base Camp [12km / 5 시간] 싱그러운 로라이마의 아침기류에 가슴을 젖혀 심호흡을 하고 정갈한 아침식사를 마치고 6시간 동안 걸음의 축제를 펼치기위해 캠프를 출발합니다. 오늘은 비가 많이내리는 시기라면 상당히 도전적인 도강이 될 Tek강과 Kukenan강을 가로질러 건너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어서 예쁜꽃들이 만발하고 과실들이 주저리주저리 익어가는 농원이 많은 들판을 지나 Military Camp에 도착하면 점심식사를 여유있게 즐깁니다. 휴식 후 길은 경사진 오르막을 오르게되며 두세시간의 오름길에 서서히 나타나는 주변 풍광을 감상하며 1,800미터 지점에 있는 베이스캠프에 도달하게 됩니다. 이곳은 Mount Roraima의 발치로 보면 되는데 여기서 둘째날 밤을 향기롭게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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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 Roraima 종주 트레킹 3일차 : Base Camp에서 Plateau까지 [9km / 5시간] 오늘은 나름 독한 마음먹고 하루를 준비해야 합니다. 가장 어렵고 힘든 하루 일정입니다. 그러면서도 가장 극적인 풍경에 즐거움도 배가됩니다. 조식후 장벽처럼 드리운 산에는 폭포가 흘러내리고 그 풍경들을 아련하면서도 아름다운 구름 안개로 살짝 덮고있는 기막힌 조화를 보면서 매우 가파른 길을 두세시간 올라야 합니다. 길은 다시 쳐올라 오른쪽부터 왼쪽으로 가는데 정상으로 가는 유일한 길을 천연암석들이 트레일을 표시해주고 정글을 지나 깍아지른 절벽길로 한시간 반 동안 이어집니다. 전망좋은 곳에서 가벼운 점심을 취하고 함숨돌리고 다시 여정은 이어지는데 이제는 그 등반에 대한 보상으로 2,700미터 고도의 Gran Sabana를 넘으면서 펼쳐놓는 기막힌 풍경이 주어집니다. 오늘밤은 Mount Roraima산 정상에서 잠을 자게 되는 것이고 거대한 바위가 지붕처럼 받쳐주고 있는 “Los Hoteles”라 이름 지어진 그 아래서 밤을 보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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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 Roraima 종주 트레킹 4일차 : Plateau에서 정상찍고 Triple Point까지 [20km / 7 시간] 눈부신 베네수엘라의 태양이 동해에서 떠오르면 새어든 바위틈의 빛이 예사롭지 않은 아침을 맞이합니다. 흔히들 식탁처럼 평평하게 생긴 산은 대부분 테이블 마운틴이라고 이름들을 갖다붙이는데 이 로마리오 산도 그렇습니다. 무려 70평방킬로미터나 되는 광대한 고산평원에는 기묘한 형상을 한 바위군들과 에코 시스템을 구성하는 Flesh-eating plants와 검은 개구리등이 가득합니다. 조식 후 이 드넓은 정상에서 곳곳에 숨어있는 보석같은 명소들을 탐방하다보면 8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릴 것입니다. 수정처럼 빛나는 계곡을 하이킹하며 Venezuela, Guyana 그리고 Brazil 이 세나라의 경계점인 Triple Point 기념비에도 올라가 보고 거대 물구멍이 생겨 굴처럼 형성된 El Pozo도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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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 Roraima 종주 트레킹 5일차 : Triple Point에서 Tek Camp까지 [14km / 6 시간] 어제의 감흥을 가슴에 지니고 오늘은 로라리오 산을 내려가는데 그간 4일동안 올라왔던 길을 고스란히 다시 밟으며 내려가는 것입니다. 절벽길을 아슬아슬하게 내려가고 정글을 누비며 통과하고 사바나를 건너고 두 강을 건너서 마침내 Tek camp에 도달하는데 그러면 거의 하루해가 다 지날 즈음입니다. 7-8시간 내려와 맑은 강물속에 풍덩 뛰어들면 몸과 마음을 개운하게 합니다. 아늑한 밤은 꿈처럼 엮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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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 Roraima 종주 트레킹 6일차 : Tek Camp에서 Pareitepui까지 [12km / 3-4 시간] 6일간의 로라이마 마운틴 종주 트레킹을 마감하는 마지막날입니다. 조식 후 여장을 꾸려 왔던길 되돌아 가면 서너시간 걸려 Pareitepuy마을로 돌아가는데 여기서 가이드들과 스태프들과 작별을 하고 점심식사와 시원한 맥주로 목을 축이고 차량으로 산타 엘레나 데 우아렌(Santa Elena de Uairen)로 달려갑니다. 가는 도중에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명소. 미려한 붉은 바위와 폭포수가 그림처럼 그려져 있는 Quebrada de Jaspe에 들러 쉬어가며 명화를 감상하겠습니다. 산타 엘레나에 도착하면 숙소에 체크인하고 오랜만에 온수욕으로 목욕재계하고 거리로 나와 종주를 자축하는 작은 연회를 베풀고 서로를 격려하며 가슴뿌듯한 시간들을 향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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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erto Ordaz로 차량이동.  왔던길 되돌아가는 긴 자동차 여정이 시작됩니다. 그랜드 사바나(Grand Savannah)를 건너 Puerto Ordaz로 8시간 이동합니다. 중간중간 허리도 펼겸 명소마다 들러 사진도 찍고 지역음식도 맛보며 여정을 이어갑니다. 사바나의 광대한 풍경, 맑은 바닷물과 모래 지역, 수많은 시간동안 침식에 의해 격리된 환상적인 고대 테이블 마운틴이 버티고있는 신화적인 테푸이(Tepuy)등을 확인하며 마침내 Puerto Ordaz에 도착하여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카나이마 국립 공원(Canaima National Park)으로 항공이동. 카누로 이동.  아침 식사 후 서둘러 공항으로 이동하여 카나이마 국립공원(Canaima National Park)으로 날아갑니다. 카나이마(Canaima)는 오래된 신비로운 인디언의 테푸이, 마법같이 신성한 산의 땅입니다. 점심 식사 후 오후에는 Canaima라군으로가서 인도 카누를 타는 경험을 해보는데 비취색 호수로 장관을 이루는 Ucaima, Golondrina 및 Hacha폭포를 통과합니다. 가벼운 열대숲과 사바나를 통해 Sapo폭포의 발어귀까지 짧은 산책을 하고 정갈한 물에 몸을 담그고 땀을 씻을 시간을 가질수 있습니다. 카라오강에서 내려오는 물 커튼(약 200m) 뒤로 걸어가는 여행을 계속합니다. 폭포 꼭대기까지 올라가면 열대 숲과 테푸이를 둘러싼 사바나의 절경을 볼 수 있는데 아직 인간의 발길이 닿지않은 유구하게 위엄있게 서있는 테이블산은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바위산으로 간주됩니다. Hacha폭포와 Canaima Lagoon의 분홍색 모래 해변에 설치된 오늘 캠프로 돌아갑니다. 

 조식  중식  석식

Angel Falls 폭포 탐험 이른아침 Carrao강을 따라 Curiara 카누를 타기위해 Ucaima Port로 이동합니다. 이동 중 Mayupa 급류에서는 약 20분동안 걸을 필요가 있는데 여행을 시작한 후 이내 중세시대의 어느 거대한 성처럼 서있는 경이로운 폭포 Angel Falls의 본향인 장엄한 Auyantepuy에 현혹될 것입니다. 캐년안으로 들어가 보트가 Ratoncito섬에 접근할 때 엔젤 폭포가 거대하고 웅장하게 출현하니 그전에 단단히 마음을 다잡아야 할것입니다. 열린 숲에서 점심식사한 후 다시 큐라라 카누를 타고 Laime 전망대로 걸어 갈 지점까지 뱃놀이하며 이동합니다. 폭포가 내리는 천연수영장에서 생애 하기드문 멱감기를 즐깁니다. Churun 강변 엔젤 폭포 근처 정글에서 저녁식사를 즐기고 해먹에서 하룻밤을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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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acas로 항공이동. 시내 관광 아침 서둘러 짐을 꾸리고 Puerto Ordaz로 귀환한 후 카라카스행 비행기를 탑니다.(1시간) Caracas에 도착하면 숙소에 체크인하고 시내관광으로 들어갑니다. 8대 관광명소들을 시간이 허락하는만큼 둘러봅니다. Ciudad Universitaria de Caracas. Teleférico de Caracas. Panteón Nacional. Plaza Bolivar. Parque Los Chorros. Iglesia de San Francisco. El Hatillo. Jardin Botanico(카라카스 대학 도시. 카라카스 케이블카. 국립 판테온. 볼리바르 광장. 로스 초로스 파크. 샌프란시스코 교회. 하틸로 식물원). 알뜰 관광마치고 저녁에는 성찬을 마련하여 행복했던 여정을 되돌아보며 종주를 자축하고 석별의 우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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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나 조지타운으로 항공 이동. 트레킹 준비 카라카스를 떠나 구아나 조지타운 공항에 도착하여 모두 집결하면 조지 타운내에 있는 숙소로 이동합니다. 예약 가능하다면 150년전 지어졌다가 최근 리모델링한 아담하고 유서깊은 Cara Lodge에 체크인하고 시내로 나와서 한바퀴 들러보며 트레킹 준비도 마감합니다. 저녁에는 웰컴드링크를 곁들인 정찬을 마주하고 여정 브리핑과 친교의 시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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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eteur 폭포 트레킹 1일차 : 사륜구동 차량 및 카누이동하여 Amatuk Falls에서 캠프.  설레이는 마음으로 이 트레킹을 시작하는 오늘은 이르게 눈이 뜨질것입니다. 오늘의 여정은 오전 6시 30분에 출발하여 조지타운을 린든마을을 지나 수십수백킬로미터에 걸쳐있는 울창한 열대우림과 언덕을 지나면서 이어집니다. 분주한 금광마을인 마디아(Mahdia)을 지나고 모험이 시작되는 파멜라 랜딩(Pamela Landing)으로 이동하여 여기에서 보트로 2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아름다운 백사장인 아마투크(Amatuk)로 이동하고 다시 트레일을 따라 걸어서 캠프Amatuk에 도착합니다. 이곳 아름다운 하얀 모래섬에서 불과 몇 미터 떨어져 있지 않은데 강변에서 상쾌한 목욕을 즐기고 해먹에 누워 흔들흔들 거리다가 그 신선하고 깨끗한 공기로 인하여 이내 평화와 안식의 잠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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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eteur 폭포 트레킹 2일차 : Waratuk폭포로 향하는 트레킹과 보트 이동.  오늘은 와라툭(Waratuk)폭포로 향하는 하루 일정으로 보트도 타고 도보탐험도 하면서 이어집니다. 먼저 걸어서 출발하여 정글을 따라 트레킹하고 개울을 건너고 나무 줄기로 만든 다리를 걸으며 힐링의 희열을 만끽합니다. 급류를 거슬러 길지않게 보트를 타고가면 오늘밤을 보내며 야영을 할 Waratuk캠프에 도착합니다. 온갖 카리비안 식생들이 앞을 다투어 피워낸 꽃과 향기속에서 화려한 새와 나비의 환대를 받으며 주변을 산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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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eteur 폭포 트레킹 3일차 : Waratuk Camp에서 Kaieteur까지 트레킹.  개운한 숙면과 맛있는 아침식사를 마친 후 수수께끼같은 Ibini산맥을 곁에 둔채 끊임없는 동반자로 삼고 Tukiet로 향해 트레킹합니다. 그후 또 짧게 보트를 타고가면 Kaieteur Falls의 바닥지점인 Tukiet에 도착하고 이곳에서 점심을 먹습니다. 강에서 시원한 물놀이와 건강한 식사는 오 마이 갓 소리가 절로 나오는 (Oh my God)산을 오르기 위한 최고의 준비가 될 것입니다. 자 이제 도전의 시간이 시작되는데 4시간 반 동안 짜릿하고도 도전의 시간을 보낸 후 정상에 도달합니다. 천상천하유아독존. 세계에서 가장 높은 한가닥 낙차 폭포인 Kaieteur Falls의 장쾌한 장관을 볼 때 그 성취감은 무어라 형언할 수 없습니다. Kaieteur Guest House에서 오늘의 하루를 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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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eteur 폭포 트레킹 4 일차 : Kaieteur Park을 돌며 Kaieteur 폭포와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경험하는 하루.  뽀송뽀송한 기류가 기분좋게 만드는 밀림의 아침. 요란하도록 지저귀는 온갖 새소리로 아침을 열고 오늘은 이 Kaieteur Park낙원에서 화려한 여행을 이어갑니다. 이 공원을 둘러보는 여행은 정말 매혹적인 경험이 될 것인데 여러 방향에서 볼수 있는 Kaieteur 폭포의 풍경은 훌륭한 사진촬영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약간의 인내심으로 다가가 기다리면 아름답지만 독이 있는 '황금 개구리'를 자세히 볼수 있으며 운이 좋으면 화려한 오렌지색 'Cock-of-the-rock'을 엿볼 수도 있습니다. 신기한 것은 이곳에는 육식식물들이 자생하는데 곤충을 잡아먹는 Heliconia를 포함한 아름다운 야생의 꽃들이 지천입니다. Kaieteur Guest House에서 오늘의 일정을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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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town로 항공이동. 시티 투어.  Kaieteur의 정상에서 또 다른 하루밤을 보낸 우리는 이제 이 낙원과 이별을 말해야 합니다. Georgetown행 비행기를 타고 눈아래 펼쳐지는 Kaieteur Falls와 협곡과 그리고 자연스럽게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열대 우림과 유장한 강의 장관을 볼수 있습니다. 조지타운에 도착하면 숙소에 체크인하고 시내로 나와서 문명이 주는 또 다른 맛을 즐깁니다. 항구가 주는 아련한 추억 만들기의 시간. 뱃고동 소리가 긴 여운을 남기며 포구에서 멀어져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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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town 시티투어 & 석별의 만찬 PNG의 주요 항구도시이자 수도이자 최대 도시인 조지타운은 데메라라강 하구의 오른쪽 강변에 위치하고 있는데 초기 네덜란드인들의 정착촌을 지키기위한 요새로 건설되었습니다. 시는 네덜란드인에 의해 주로 설계되었으며 도시를 가로지르는 대단한 나무가 늘어선 거리와 관개 운하가 있는 직사각형 패턴으로 꾸며져있습니다. 도시 대부분의 건물은 18세기와 19세기에 건축된 목재를 주로 사용한 독특한 건축 양식들입니다. 가장 유명한 세인트 조지 성당을 필두로 놓칠 수 없는 흥미로운 명소가 많이 있습니다. 대성당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독립형 목조건물 중 하나이며 1892년에 봉헌되었습니다. Republic 애비뉴의 산책로를 따라 공공도서관과 고딕양식 건축물의 훌륭한 예인 시청과 빅토리아 법정과 세인트 앤드류스 커크교회가 늘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한때 “기괴한 시장”으로 묘사된 유명한 Stabroek Market에는 거의 만물상으로 돌아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도시 시계탑은 유명한 랜드마크입니다. 카리브해에서 가장 광범위한 열대 식물을 소장한 식물원과 가이아나 야생동물을 관찰할 수 있는 동물원을 방문하지 않으면 조지타운 여행은 완성되지 않습니다. 시간이 남으면 국립 박물관과 월터 로스 인류학박물관(Walter Roth Anthropology of Museum)도 권장하는 곳입니다. 석별의 만찬을 나누며 이 특별한 트레킹 여행을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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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로 항공이동. Retalhuleu로 이동. 조지타운을 떠나면서 열대 남국의 일정은 모두 끝이 나고 이제 중미로 날아갑니다. 과테말라시티 국제공항에 도착. 집결하면 Retalhuleu로 이동(3시간)합니다. 숙소에 체크인한 후 거리로 나섭니다. 트레킹 준비물 점검하여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고 저녁시간까지 시내관광 즐기며 트레킹 준비도 합니다. 저녁 만찬시간 친교와 일정 브리핑을 함께 하면서 한잔술에 물빛 고운 호수와 함께 물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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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Pedro volcano 트레킹 [7km / +-1,150 / 4-5 시간] 중미의 수분이 촉촉하여 개운하기까지 한 안데스의 아침을 맞이하고 여장을 꾸려 본격 트레킹을 위해 짐을 챙겨서 과테말라시티를 출발해 길을 나서는데 산페드로 화산을 보러 달려갑니다(2시간). 과테말라 3대 화산 중 하나인 San Pedro 화산 정상에 올라 과테말라에 오면 꼭 봐야한다는 Lake Atitlán을 내려보는 여정입니다. 산행이 시작되면 커피와 옥수수농장을 지나며 평화를 품고 구름숲을 신선이 되고 정상에 오르면 호수와 고원 평원이 펼쳐놓는 비경에 발을 뗄 수 없을것입니다. 하산하여 Santiago, Atitlán으로 이동(40분)한 뒤 밤거리를 휘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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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cano Atitlán 트레킹. : [18km / +-1,100 / 6 시간] 호수를 차오르는 수려한 일출을 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티틀란 호수 주변으로 세개의 화산이 있는데 그 중 가장 높은 이 3,535미터 Volcano Atitlán정상을 향한 등반이 시작됩니다. 차량으로 반시간 정도 이동하면 San Lucas Toliman에 도착하는데 트레킹은 여기서 시작이 됩니다. 몽환적 풍경을 보여주는 아침 안개구름을 헤치며 오르면 1백년전에 화산활동은 끝났지만 색색거리는 증기 분출소리등 신기한 광경을 볼수 있고 29개의 화산봉들이 내어주는 절대적으로 화려한 정상 풍경이 상으로 주어집니다. 하산해서 작은 우리들만의 축제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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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iago, Atitlán 문화 트레킹 과테말라 최고의 호수풍경을 선사한다는 Atitlán의 아침을 맞이하고 건강식으로 아침식사를 즐깁니다. 마야 문명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이 Tz’utujil도시에서 전통적으로 옷을 입은 현지인들이 매년 행하는 축제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Maya의 주술사(영적 지도자)의 세리머니를 볼 기회도 있고 금.토요일에 서는 북적이는 장날 구경과 16세기에 지은 교회도 볼만 합니다. 일정마치고 Antigua로 이동합니다(2시간) 동네 한바퀴 돌고 곡차 한잔에 저녁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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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tenango volcano 트레킹 1 [14km / +1,300 / 6-7 시간] 1박 2일의 Acatenango volcano 트레킹을 위해 이르게 길을 나섭니다. Acatenango는 과테말라에서 세번째 높은 화산으로 이 정상을 향한 도전적인 트레킹은 농장을 지나고 구름 숲을 통과해 돌 화산 지역으로 올라가면 믿기지 않는 색과 풍경의 분화구 호수와 특히 Fuego 화산의 살아있는 움직임을 볼수 있습니다. 오늘은 일몰의 비경을 품고 야영에 들어갑니다. 꼬불쳐간 곡차 한잔 나누며 캠파이어의 즐거움도 경험하면서 서서히 물들어가는 서녘하늘을 바라보면서 가슴이 넉넉해지는 지는것을 느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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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tenango volcano 트레킹 2. [14km / -1,300 / 4-5 시간] 사실 조금 무리한다면 이 트레킹을 하루 만에 끝낼수도 있지만 이 산정에서 일출과 일몰의 천상적 풍경을 봐야하기 때문에 1박2일로 하는 것입니다. 정상에서 기가 막히는 일출을 감상하고 360도 돌아가며 즐기는 파노라믹 풍경이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합니다. 게다가 맑은 날씨를 만난다면 마술처럼 Pinks, Purples 그리고 Orange등 세가지 색으로 나타나는 호수의 색상들이 경이로운 전율로 다가올 것입니다. 하산하고 El Mirador으로 이동(1시간 반)하여 여장을 풀고 남국의 축제에 빠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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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Mirador Ruins 문화 트레킹 마야 문명이 숨쉬는 땅. 정렬의 나라 과테말라의 찬연한 아침을 열고 문화 트레킹에 들어갑니다. 북부 El Petén의 숨겨진 이 El Mirador 유적지는 과테말라에서 유명한 Tikal Ruins보다 세배나 크며 건축학적 가치가 뛰어난 곳입니다. 전체 트랙을 다하자면 5일이나 소요되지만 우리는 초반 트랙만 체험해보도록 합니다. 오후 시간에는 과테말라시티로 입성(1시간)해 도시 기행을 즐기다가 여행마감을 하면서 조촐한 축하의 자리를 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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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를 떠나 쿠바로 항공이동. 현지 적응.  과테말라시티 공항을 떠나 하바나의 José Marti 국제공항에 도착하면 숙소에 들어 짐을 두고나와 이방의 나라에서 주변 바다 풍경들을 보며 시내관광을 합니다. 물빛 고운 바다와 미풍이 불어오는 해변은 그저 하염없이 걷기만해도 저절로 힐링이 되고 기쁨이 넘칠 것입니다. 저녁시간 일정에 대한 브리핑과 함께 친교도 나누면서 트레킹의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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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탈자의 본향, 쿠바 트레킹 1일차 : Viñales Valley, Sendero de Maravillas Trail [7km / 3시간] 부지런히 아침을 준비하여 가방과 배낭을 분리하여 짐을 정리하고 Viñales로 이동(3시간)합니다. Viñales Valley에 도착하여 주변의 독특한 풍경을 감상하며 워밍업 시간을 갖습니다. 비옥한 계곡으로 쿠바만의 특별한 풍경을 펼쳐보이는데 가슴이 탁 트입니다. 전형적인 쿠바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고 Sendero de Maravillas Trail을 걷기 시작합니다. 이 하이킹은 현지인들이 유카, 옥수수 및 세계적으로 유명한 쿠바 담배를 재배하는 농지를 통해 우리를 인도하는데 Cueva del Indio(Indian Cave)를 방문하여 자연사 박물관을 둘러봅니다. 하루 일정 마치고 Viñales에 준비된 숙소에서 휴식과 함께 정찬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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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탈자의 본향, 쿠바 트레킹 2일차 : Viñales Valley, Fogon de los negros 계곡 [13km / 5시간] 오늘도 이르게 아침을 준비하여 Viñales의 San Vicente지역으로 향합니다. Fogon de los negros계곡과 Minas de constancia momote를 연결하여 걷는데 길은 제법 도전적이지만 하루종일 숲, 계곡 및 서부 쿠바의 카르스트의 독특한 풍경에 대한 아름다운 전망으로 보상을받습니다. 1억 6천만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침식작용으로 형성된 석회암 산은 주요 관광명소이며 이 지역의 동식물 생태의 중심을 이룹니다.  또한 지역 농민들의 생활상에 대해서도 들여다볼 수 있는데 담배, 과일 및 뿌리채소 재배기술 등 미국의 봉쇄정책에 대응해 지내온 자급자족의 나라 쿠바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현장을 확인합니다. 일정 마치고 숙소로 이동하여 비날레도시를 둘러보며 나머지 하루를 유익하게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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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탈자의 본향, 쿠바 트레킹 3일차 :시에라 델 에스카브라이(Sierra del Escambray)의 하나바나일라(Hanabanilla) 호수 힐링트레킹. 오늘은 섬의 서쪽을 떠나 쿠바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산맥인 시에라 델 에스카브라이(Sierra del Escambray)로 향합니다. 이 산맥은 섬의 중앙부분을 차지하며 정열의 혁명가 체 게바라가 활동한 지역으로 유명한 역사적인 곳입니다. Santa Clara에 멈춰서 체 게바라(Che Guevara)의 묘소를 방문하고 시내 지역에서 점심식사를 합니다. 이후 Trinidad의 북쪽 하나바나일라(Hanabanilla) 호수로 향하면서 국립 기념물이면서 쿠바 혁명박물관인 Tren Blindado를 방문하여 뜨거웠던 시대의 역사적 향기를 맡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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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탈자의 본향, 쿠바 트레킹 4일차 : Escambray Mountains, El Rocio 폭포 트레킹 [12km / 4-5시간] 오늘은 Escambray산맥의 Topes de Collantes국립 자연 보호구역에서 하루를 보냅니다. 조식 후 보트를 타고 Hanabanilla 호수를 건너 트레킹을 시작하는데 초반은 호변길을 걷다가 물줄기를 따라 펼쳐지는 아늑한 풍경을 감상하면서 Guanayara강에 이릅니다. 여기 스페인식 농장에서 소풍식 점심을 즐기고 잠시 휴식한 뒤 El Rocio폭포를 향해 트레킹을 이어갑니다. 부드러운 숲길을 따라 딱따구리, 나비, 도마뱀 및 40종 이상의 난초가 앞을 다투어 꽃향기를 뿜어내며 자태들을 자랑하고있습니다. 폭포 곁에는 티없이 맑고 블루칼라의 고운 물빛의 대형 천연풀장이 만들어져 있어서 물놀이를 하며 땀을 식힐 수 있습니다. 트레킹 마치고 콜란테스 자연 보호구역의 아늑한 숙소로 이동하여 밤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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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탈자의 본향, 쿠바 트레킹 5일차 : Escambray Mountains, Reto a Loma Atahalya Trail 트레킹 [12km / 5시간] 쿠바의 국가새인 Tocororo의 해맑은 노래 소리에 아침을 열고 오늘의 트레킹을 즐기기위하여 녹음속으로 들어갑니다. 산은 특별히 높지는않지만 길은 제법 가파릅니다. 12km의 Reto a Loma Atahalya Trail은 매우 다양한 풍경을 지니고 있는데 트레일은 700m높이의 Atahalya정상으로 올라가 360도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합니다. 산아래 Cienfuegos와 Manicaragua도시를 품은 Santa Clara평원과 인상적인 Hanabanilla호수가 가까이 혹은 멀리 보이며 풍경을 채웁니다. 다시 길을 따라 계단식 농지를 통과하고 시원하고 넓은 Brollo동굴로 이동하는데 이 길은 새 관찰자를 위한 또 다른 길입니다. 쿠바 국조 Tocororo와 Tody, Fieldfare 및 Great Lizard Cuckoo들도 마찬가지로 여기에서도 많이 볼수 있는 조류들로 그들의 합창소리는 트레커들의 발걸음을 경쾌하게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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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탈자의 본향, 쿠바 트레킹 6일차 : Topes de Collantes Nature Reserve, Caburni Trail 트레킹 [14km / 4시간] 아침 식사 후 Caburni트레일의 시작점으로 차량이동합니다. 이 길은 웅장한 폭포로 안내하는데 초반 가파른 길을 따라 오르면 정갈한 물속에서 수영을 즐길 수있는 Vegas Grandes폭포에 이르는데 이곳에서 휴식을 취한 뒤 El Chorrito Community로 이동하여 14km의 트레킹을 마칩니다. 이곳에서 Mi Retiro 레스토랑으로 옮겨 쿠바의 컨트리식 점심을 먹은 후 카리브해 연안의 세계 문화유산인 트리니다드(Trinidad)로 향합니다. 카리브해를 마주한 트리니다드는 식민지시대의 건축물로 아름답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도시의 많은 문화유산은 사탕수수를 통해 생겨났으며 오늘날 그 엄청난 부가 도시의 중심부를 형성하는 우아한 저택으로 바뀐 것을 보여줍니다. 트리니다드는 시장으로 가는 자갈길을 따라 도보로 가다보면 오래된 교회와 야외카페에서 펼쳐지는 각종 현대식 엔터테인먼트와 대조를 이루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매력적인 특징은 도시의 길거리 예술가들인데 직조, 도자기, 악기, 꽃 장식, 그림 등과 같은 많은 예술품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트리니다드 구시가지의 중심지에 있는 민박숙소에 머물 것인데 주인장 아낙의 솜씨로 제공되는 쿠바 가정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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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탈자의 본향, 쿠바 트레킹 7일차 : Altura de Banao, La Sabina Trail 트레킹 [12km / 4시간] 느긋한 아침을 열고 트리니다드의 북동쪽 Altura de Banao의 생태 보호 구역으로 이동합니다.(1시간) 이곳은 폭포, 모고(석회암 산), 깊은 숲, 휘돌아가는 계곡 및 독특한 동식물의 숨겨진 천국은 모험을 위한 여러 형태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19세기에 몇몇 절망적인 농부들이 대담하게 들어와 살며 남긴 오래된 농가의 폐허가 지금은 명소로 남아있습니다. 혁명동안 체 게바라는 제법 깊은 이 산에다 지휘소를 설치하고 투쟁을 벌여왔습니다. 방문자센터가 있는 Jarico에서 Cascada Bella폭포로 트레킹하는 편도 6km거리의 ​​라 사비나 트레일(La Sabina Trail)은 900종 이상의 식생을 연구하는 바이오 스테이션으로 연결되는데 그 중 150종은 쿠바에서만 발견된다고 합니다. 여력이 있다면 이 산군에서 가장 높은 842m 정상에 올라 드넓은 바다를 바라보며 풍경을 즐깁니다. 트레킹마치고 트리니다드로 돌아오며 길가에 펼쳐진 노점에서 바싹한 바나나 칩. 과일쥬스 등 길거리 음식도 맛을 봅니다. 숙소에 돌아와 걸어서 다닐 수 있는 올트타운을 거닐며 바다의 향기에 젖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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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엔푸에고스(Cienfuegos) 도시기행 여유있게 아침을 맞이하고 짐을 꾸려 전용차량에 싣고 시엔푸에고스(Cienfuegos)로 이동합니다.(1.5시간) 시엔푸에고스 시는 쿠바인들 사이에서 남방의 진주(Pearl of the South)로 알려져 있으며 19세기 식민지시대의 중심지로 2005년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불루 칼라가 미려한 라군을 바라보며 점심식사 즐기고 오후에는 도시의 파노라마 투어를 자유롭게 둘러보는 자유시간을 향유합니다. 저녁숙소는 Paladares인데 지역식당으로 일반적으로 가족이 운영하는 사업체이며 그들은 쿠바 라이프스타일과 가정식 쿠바음식에 대해 훨씬 더 확실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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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나로 이동하며 관광을. 하바나 도시기행.  오늘은 아침식사 후 여장을 꾸려 전용차량에 싣고 쿠바의 수도인 La Habana로 이동(4시간)합니다. 한시간 거리에 있는 해안마을 플라야 지론(Playa Giron)에 멈춰 성공하지 못한 1961년 4월 CIA가 후원하는 상륙을 기록한 박물관(Bay of Pigs Museum)을 방문을 합니다. 그 후 옆 동네 가장 멋진 스쿠바다이빙이나 스노클링 장소 중 하나인 칼레타 부에나(Caleta Buena)로 이동하여 스노클링을 체험합니다. 해안에서 쉽게 도달 할 수있는 가까운 곳에 부드럽고 단단한 산호의 멋진 수중 풍광을 즐기고 점심 식사와 자유시간을 활용한후에 늦은 오후에 하바나로 달려갑니다.(3시간) 도착하면 숙소에 체크인하고 저녁식사 후 음악과 헤밍웨이가 가장 사랑한 술 다이끼리도 한잔 맛보며 부에나 비스타 음악클럽도 방문하는 밤의 문화를 들여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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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나 시티 투어 찬연한 하바나의 아침을 열고 구시가지를 도보로 탐험하기 전에 도시의 개요를 확인하기 위해 고전적인 1950년대 연식의 미국의 자동차로 돌아봅니다. 우선 각국의 외교공관과 인상적인 양식의 러시아 대사관을 포함하여 하바나에서 가장 눈에 띄는 현대 건축 양식이 있는 미라마르(Miramar) 지구를 방문 할 것입니다. 이어 사탕수수로 부를 축적한 이들이 20세기초에 우아한 저택을 지은 아름다운 Vedado 주거 지구를 운전하며 둘러보고 카스트로가 유명한 연설을 한 혁명광장에서 잠시 멈출 것입니다. 그림같은 해안도로 Malecon을 따라달리는 클래식 자동차는 구시가지의 맛집으로 안내합니다. 점심을 먹은 후에는 역사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쿠바의 올드타운이며 카리브해의 미풍이 간지럽게 불어오는 올드 하바나(Old Havana)를 도보로 둘러봅니다. 하바나는 16세기이래 아메리카에서 쿠바는 가장 잘 살아남은 스페인 식민지 단지이며 Diego Velazquez는 일곱번째 설립된 도시입니다. 1982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후 복원작업에 투자하여 잘 보존되어있으며 종종 살아있는 박물관이라고 불립니다. 도시의 역사적 중심지에 있는 많은 놀라운 기념물, 성당 및 궁전은 간단없는 번잡함과 쿠바 어린이들의 소리로 활기를 띠고있습니다. 오후의 나머지시간은 자유롭게 구시가지를 둘러봅니다. 저녁시간 마지막 만찬을 석별의 정을 나누며 베풀고 그 후 숙소에 들어 휴식하며 잠못드는 밤은 이야기꽃을 피우며 달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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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로 항공이동. Manuel Antonio국립공원으로.. 중미의 보석으로 코스타리카는 세계 행복 순위 1위인 상하의 나라입니다. 화산작용으로 흐르는 물은 모두 온천인 지구상 최고의 파라다이스라고 극찬합니다. 코스타리카의 수도 산호세에 적어도 정오까지는 코스타리카의 수도 산호세에 도착하면 Manuel Antonio국립공원으로 이동(3시간)하여 숙소 체크인하고 간단한 트레킹으로 몸을 풀고 저녁식사 후 일몰 해안선을 산책하며 노을빛에 물들어 봅니다. 그리고 보랏빛 바다를 바라보며 한잔 친교의 곡차나누며 앞으로 이어질 여정에 대해 아름다운 꿈을 꾸며 휴식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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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라운드 트레킹 1일차 : 마누엘 안토니오 국립공원 해안선 트레킹 [3시간] & 스노클링 상하의 나라, 천국같은 코스타리카의 싱그러운 아침을 열고 Manuel Antonio국립공원으로 이동하여 바다 풍경이 아름다운 해안선 트레킹을 즐깁니다. 짧게 이어지는 각 코스는 저마다의 독특하고도 미려한 해안선 풍경이 푸른바다와 함께 펼쳐집니다. 오후에는 합의하에 Papagayo바다로 노를 저어가 스노클링하고나서 관광과 자유시간을 흥겹게 누립니다. 바다풍경 그윽한 곳에서 분위기있는 저녁식사를 하고 휴식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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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라운드 트레킹 2일차 : Monteverde 국유림 트레킹 [5시간] & 노천 온천욕(TABACON)  Manuel Antonio를 떠나 온천지역인 아레날로 이동합니다.(3,5시간) 가는 길목에 있는 명소 Pura Vida Gardens and Waterfalls관광트레킹을 실시하며 몸을 잠시 풀고 코스타리카 최고의 트레킹 코스라 칭송받는 Monteverde Biological Cloud Forest Reserve에 도착하여 간단한 중식과 간식을 챙겨 트레킹에 나섭니다. 5시간 정도 밀림과 화산Monteverde 국유림 트레킹이 어우러진 수려한 풍경을 감상하며 트레킹을 마감하고 15분거리에 떨어져 있는 Santa Ellena숙소에 들어 저녁만찬을 나누며 이야기꽃을 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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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라운드 트레킹 3일차 : ARENAL 화산 국립공원 트레킹 [5시간] & 노천 온천욕 즐기기 원숭이들이 요란스레 뭐라하며 바나나 하나던져서 잠을 깨면 트로피칼 아침식사를 즐기고 아레날 화산지역으로 이동합니다.(2시간) Mistico Arenal Hanging Bridge공원에 들러 매우 흔들리는 다리위에서 짜릿한 경험해보고 아레날 화산국립공원에 들어가 흩어져있는 다양한 트레일을 하나하나 즐기며 또 그 길마다 펼쳐보이는 저마다의 풍경을 음미하며 트레킹을 즐깁니다. 1968트레일, 올드 라바트레일, 콜라다 92트레일, La Fortuna Waterfall트레일까지 속속들이 섭렵합니다. 배낭속에 수영복과 수건은 반드시 지참하시어 라 포르튜나 폭포아래서는 냉,온수가 함께 공존하는 물에서 수영을 즐기게 됩니다. 또 콜라다 92트레일 끝에는 노천온천욕이 가능한 하천이 아름답게 흐르고 있습니다. 그 후 공원내 흩어져있는 아름다운 명소들을 탐방하며 낙원의 정의를 확인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숙소에 들어 정비하고 아름다운 동행들의 소담스런 행복을 쌓는 시간들을 향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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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라운드 트레킹 4일차 :  Cerro Chato 화산 트레킹 [4시간] & Bajos del Toro Hidden Treasure 트레킹 [1,5시간] 원추형 화산 아레날곁에는 새끼 아레날이라고 불려지는 세로 차토화산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화산의 정상에는 신비로운 빛을 품은 무척 미려한 칼데라호수가 있는데 그 기막힌 색에 심취해서 하산하는 길이 이 트레킹의 형태입니다. 소박한 산촌마을 La Fortuna에서 지근거리에 있어 여유있게 접근할 수 있는데 하지만 길 자체는 더러 도전적인 구간도 있고 제법 가파른 구간도 있어 근력운동이 제되로 되는 4시간 내외의 트레킹입니다. 맛있는 점심 즐기고 Bajos del Toro지역으로 이동하여(1.5시간) 숨은 보물을 캐러 나섭니다. El Silencio Lodge에서 출발하여 클라우드 삼림지역으로 들어가는데 녹색과 청색의 독특한 자연을 즐기게 됩니다. 그 후 인근 숙소에 체크인하고 석식과 함께 휴식을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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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라운드 트레킹 5일차 : Poas 화산 정상 트레킹 [4시간] & 산호세 인근 관광명소 즐기기. 짙은 숲에서 풍겨오는 싱그러운 오존의 향기를 느끼며 여는 아침. 해맑은 햇살을 헤치며 Poas Volcano 화산지역으로 달려갑니다. 제법 고도를 높이며 올라야하는 포아스산 정상을 찍고 다시 하산길에는 세상에서 가장 깊고도 활성적인 화산호수인 Botas Lagoon을 찾아나서는 여정인데 이른 아침일수록 더욱 거울처럼 깨끗한 물을 접하고 감탄을 금하지 못할 것입니다. 산행과 휴식을 포함하여 4시간 정도 소요되는 트레킹을 마치고 하산하여 중식을 즐긴 후 산호세로 향합니다. 산호세로 돌아오면서 하나둘 관광명소를 섭렵하는데 LA PAZ 나비 폭포공원, Doka 커피 농장, 사철나무 공원과 이구아나 공원 등지를 시간이 허락하는 만큼 방문합니다. 산호세에 입성하여 국립극장, 아베니다센트럴, 기적의 성당, 옥박물관 등등 키포인트 관광명소 탐방하고 밤이면 산호세의 명동거리. 재래시장 야간투어하면서 코스타리카의 밤을 섭렵합니다. 석별의 정을 나누면서 마지막 뒤풀이로 여정의 마지막 밤을 장식합니다.

 조식

산호세 시내관광후 각자 귀환. 비행기 시간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시간만큼 샤핑이나 미방문 필수 관광지를 들리고 공항으로 이동하여 귀환하는 일정입니다.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10) 5701-736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a. 계약금
- 계약금은 은행 입금만 가능합니다.
- 계약금 입금 후 취소 시, 취소 시점에 상관없이 계약금이 위약금으로 전환되어 환불되지 않습니다.
-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정보 :
M&T Bank 은행
고유번호(Routing No. 052000113)
계좌번호(Accounting No. 9835172769)
예금주(CHOONG K. PARK/The leisure time of phoenix)
주소(Address:9421 Ulysses Ct. Burke, VA 22015 U.S.A.)]
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Centreville, VA 20121 U.S.A.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04. 그 이후로는 전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준비물

중미 트레킹 출발전 체크 리스트

기후 : 중미는 적도 부근의 나라들이고 상하의 계절로 매우 덥습니다. 하지만 트레킹 중에는 더위를 느끼긴 하지만 짙은 숲속에서는 시원하고 곳곳에 흐르거나 고여있는 정갈한 물에 몸을 적시면 충분히 해갈이 됩니다. 

언어 : 스페인어. 영어 및 토속어.

화폐 : 1 USD = 1 CUC (쿠반 페소)

전기 : 남미의 전압은 220V 60Hz. 소켙이 한국형입니다만 구멍이 작아 한국 플러그가  안들어갑니다해서 인터내셔널 소켙 지참을 추천합니다

서류 :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사본 포함). 항공 티켓. 비자 : 무비자

신발 : 등산화(가능한 발에 익숙한 목이  등산화로 비가 올수 있으므로 방수기능이 있으면 좋음). 샌들이나 편한 숙소용 슬리퍼

  : 방수자켓방수 바지,반팔셔츠,반바지양말(발가락 양말을 안에 신으면 물집 예방에 좋습니다언더웨어

트레킹 용품 : 배낭과 방수용 배낭커버차양 모자 수건썬글라스.자외선 차단제등산용컵수통(1 L Nalgene 브랜드보온물병( 한잔의 여유식사용 용품(수저와 포크 나이프 세트)

세면 도구 : 칫솔치약등 개인 샴푸 비누는 숙소에서 제공되는 곳도 있고 없는데도.

간식 :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간식류등을 준비하면 도움이 (말린 과일말린 ,어포초콜릿비스켙등등)-중간중간에 마트에 들릴테니 그때마다 구입하셔도 되고요

상비약 : 종합 감기약두통약소화제지사제밴드  기본적인 비상약품과 개인 별도 복용약을 일수만큼모기나 벌레 퇴치제.

기타 준비물 : 충전기(유럽형). 카메라물티슈지퍼백(지퍼락). 

음식류 : 라면김치고추장조림젓갈장아찌 등등의 밑반찬과 커피나 차종류.

주류 : 플라스틱 병에  소주(한국에서) / 면세점에서 양주나 포도주(그외 국가에서)

일정동안 숙소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비치되어 있는 곳도 있고 저렴하게 세탁 서비스를 해주니 의류등을 짐들을 최소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나그네의 봇짐은 가벼울수록 수심이 적습니다특히 관광이 아니라 트레킹 여행에서는 배낭 하나에 작은 기내용 케리어 하나면 족한데 캐리어는부피를 줄일  있는 더플백 형태가 좋습니다. (지역과  항공사에 따라 부치는 모든 가방에 요금을 부과하기도 합니다이는 각자 본인 부담입니다)

고객문의

고객문의는 확인후 자세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해외 트래킹 가이드를 진행중인 경우엔 답변이 늦어질수 있는점 양해 바랍니다.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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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5대 하이 정글 트레킹 43박 44일.
Air + bus
최소출발인원:12명
상품가격: $9900

 베네주엘라 카라카스 공항   $ 9,900
 코스타리카 산호세 공항   $ 9,900

방문지역: 카라카스. 엔젤폭포. 가이아나. 죠지타운. 과테말라. 쿠바. 하바나. 코스타리카. 산호세

지구상 적도 부근에 위치한 남미의 5개국. 베네주엘라. 가이아나. 과테말라. 쿠바. 코스타리카를 돌며 남국의 환상적인 풍경과 그들이 간직해온 전통문화 그리고 풍성하고 독특한 음식들도 경험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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