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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 대양주 뉴질랜드 그랜드서클 트레킹 12박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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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주 뉴질랜드 그랜드서클 트레킹 12박13일

세상 가장 아름다운 길, 밀포드 트랙 1908년 런던 스펙테이터(London Spectator)지에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트랙"으로 묘사한 밀포드트랙. 올해, 그 경이롭고 믿기지 않는 54km의 트레킹에 도전해보자! 밀포드 트랙은 약 53.5km의 트랙으로 뉴질랜드 남섬의 남서쪽에 위치한 아름다운 피요르드랜드 국립공원의 서쪽에 자리잡고 있다. 약 4일 동안걷게 되는 코스이며, 뉴질랜드 환경보존부가 선정한 뉴질랜드 9대 트랙(Great Walks) 중 하나이다. 초기 탐험가인 퀸튼 맥키논(Quintin Mackinnon)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동안 바위투성이의 언덕들, 숨막히게 가파른 협곡 그리고 하늘에서 쏟아내리는 듯한 장엄한 폭포 등은 물론 뉴질랜드의 무성한 밀림숲도 경험할 수 있다. 잘 보존되고 있는 환경 속에서 뛰노는 야생동물과 야생조류 등을바라보며 문명과 동떨어진 수일간의 트레킹에 참여하면 금새 마음이 정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고산 모험의 진수, 루트번 트레킹 루트번 트랙은 수일간의 트랙으로는 짧은 편이지만 가장 광대한 풍경을 담고 있다. 높은 산과 거대한 골짜기, 폭포, 보석 같은 호수들을 지나는트랙이 마운트어스파이어링 국립공원과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에 걸쳐 있다. 트랙 최고점인 해발 1,255m에서 바라보는 조망이 아름답기 그지없다. 뉴질랜드의 루트번 트랙이 지나는 길은 여러 빙하기를 거쳐 형성된 피오르와 암반으로 된 해안, 하늘을 찌를 듯한 벼랑과 호수, 폭포들로 이루어져 있다. 트랙이 지나는 숲은 새들로 가득하다. 고유종 박새와 울새류, 산비둘기, 벨버드를 흔히 볼 수 있고, 세계에서 유일한 고산 앵무새이며호기심 많은 케아도 있다. 순환 루트가 아니므로 한 방향을 택해 걷는데, 루트번 대피소(글레노키 근방)와 더디바이드(The Divide, 테아나우 인근)가 각각 양 끝을 이루고있다. 눈사태 위험이 큰 5월부터 9월까지는 이 트랙을 피하는 것이 좋다.  남반구의 알프스, 마운트 후커 밸리 트레킹.  마운트 쿡 지대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며 비교적 잘 정비된 트랙을 따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트레킹이다.  알파인 메모리얼을 지나 후카 강, 마운트 쿡의 남쪽 지대의 절경, 빙하 등을 즐기며 빙하 호수인 후커 글라시아의 호수까지 여정을 계속하는데, 마운트 쿡 지대의 천연 동식물과 마운트 쿡 지역의 역사에 대한 전문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마운트 쿡 지대를 탐험할 수 있는 트레킹 투어. [11월부터 3월까지 가능] 마오리 족의 영혼이 서린 태초의 자연,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싱 이 지역은 1887년, 마오리 부족장 테헤우헤우투키노 4세로부터 국가에 기증됐고, 1백여 년 후에 세계문화유산지로 지정되었다.이 세 산이 모두 활화산이지만 사람들은 이에 개의치 않고 스키도 타고 분화구까지 걸어 올라가기도 한다. 화산활동을 체계적으로 감시하는 시스템이 구축되어있어 조기경보체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이곳에서 가장 인기 있는건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싱(통가리로 횡단코스)이라고 하는 하루 코스 트레킹코스. 나우루호에와 통가리로 사이의 진귀한 화산지대를 횡단하면서 증기가 솟아오르는 분화구, 굳어진 용암, 지열호수를 구경하는 하루는 결코잊지 못할 경험이다. 루아페후, 나우루호에, 통가리로는 해발고도가 각각 2,797m, 2,291m, 1,968m인 대형 화산이다. 이 3개 화산을 잇는 산맥지대의 길이는 약 18km에 이른다. 전형적인 원추형 화산인 나우루호에는 실은 통가리로 화구의 하나로서, ‘반지의 제왕’ 3부작에서 ‘운명의 산’(Mount Doom)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마오리 족에게 이 국립공원의 여러 산은 중요한 영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마오리 전설에 의하면 아득한 옛날, 제사장 나토로이랑이가 통가리로를 탐험하던 중 눈보라를 만나 얼어죽을 지경에 처했고, 마오리 선조의 고향인 미지의 폴리네시아 섬, 하와이키를 향해 간절히 기도를 하며 불을부렀다. 그의 기도 덕택에 마침내 오늘날 환태평양 화산대로 불리는 해저 루트를 통해 불이 건너와서 통가리로 산이 폭발했다고 전한다. 산기슭의 경사면에 형성된 삼림지대는 뉴질랜드 토착조류의 좋은 서식지. 워낙 포유류라고는 박쥐밖에 없던 뉴질랜드의 토종인 긴꼬리 박쥐와짧은꼬리 박쥐가 통가리로 국립공원에 서식한다.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싱은 레이크 타우포와 마운트 타라나키의 멋진 전망을 보며 경이로운 화산지형을 걸어가는 1일 코스로, 매년 여름철이면 약 7만명의 산행객이 거쳐가는 곳. 조금 더 긴 트랙으로는 4일 코스의 통가리로 노던 서킷, 6일 코스의 라운더 마운틴 트랙(Round the Mountain track)이 유명하다. 뉴질랜드 대표 트레킹 코스 중 하나로, 마운트 루아페후의 분화구 등 화산지대만의 독특한 지형과 폭포를 구경하는짧은 코스도 많다.

여행일정

 중식  석식

뉴질랜드 오크랜드 공항에 집결. 남섬 퀸즈타운으로 항공 이동   뉴질랜드 오크랜드 공항에 가능하면 전날 혹은 이른 오전 중으로 내리고 모두 집결하면 남섬믜 보석 퀸즈 타운으로 항공 이동합니다(2시간) 퀸스타운에 도착하여 숙소에 여장을 풀고 즁식을 취한 후 퀸즈타운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곤돌라를 타고 퀸스타운 힐을 올라가서 한바퀴 도는데 너무도 소담스런 마을의 정겨움에 푹 빠져버릴것입니다. 하루가 짧을 타운 관광을 마치고 숙소 바로 앞에 펼쳐진 호반길을 거닐며 힐링을 얻습니다. 이어지는 트레킹에 대한 점검과 준비들을 마무리 하고 환영 앞풀이 친교의 시간을 향유하며 저녁 정찬을 나눕니다, 긴 여정을 위해 깊은 휴식을 취합니다. 하이라이트 : 오크랜드 집결해 퀸스타운에 안착 / 힐링의 시간과 앞풀이 환영과 친교의 시간.

 조식  중식  석식

루트번 트레킹 1일차 : Routeburn 셸터에서 Routeburn Falls Hut 까지(8.8km / +550미터 / 4시간+)   싱그러운 퀸스타운의 바람이 아침을 쓸고가면 꿈의 여정을 이어가기 위해 마지막 여장을 점검하고 길을 나섭니다. 코치 버스를 타고 반지의 제왕이라는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한 글레노키로 이동합니다.(45분) 루트번 트레킹의 시작점인 루트번 셀터까지 이동(30분) 이곳에서 트레킹을 시작하여 2박 3일의 걸음의 축제가 열립니다. 신록처럼 물기먹은 두터운 이끼들의 왕국을 지나고 밀림같은 기묘한 수목들을 헤치고 당도한 루트번 폭포, 그 장대한 풍광을 한껏 즐기고 세속에서 뭍혀온 삶의 찌꺼기들을 폭포수에 씻어내며 멱을 감습니다. 해맑은 영혼과 정갈한 몸으로 저녁 정찬을 나누며 한잔 곡차 나누며 하루를 접습니다. 내일은 제법 비지땀을 흘려야 하니까요. 하이라이트 : 루트번 트레킹 1일차 / 루트번 폭포의 장대함을..

 조식  중식  석식

루트번 트레킹 2일차 : Routeburn Falls Hut 에서 Lake Mackenzie Hut 까지(11.3km / +-300미터 / 5시간+)   산새소리 요란한 숲속 산장의 창을 열고 쾌적한 아침을 맞이합니다. 식사 든든히 하고 길을 나서는데 가파른 경사길을 올라 수목 한계점을 넘으면 또 다른 이방의 풍경이 우리를 맞이하고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도록 오르면 드디어 최고점 Conical 고개에 도달합니다. 이 정상에 서서 360도 조망을 즐기며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풍경을 가슴에 담습니다. 이어 하산길을 휘파람 불며 바람에 실려 걷다보면 아늑한 호수의 전경이 그림같은 메켄지 호수 산장에 이릅니다. 이곳에 봇짐을 풀고 와인 한잔의 여유와 자연속에서의 정찬을 한껏 즐기며 어둠을 맞이합니다.  하이라이트 : 루트번 트레킹 2일차 / 코니칼 고개를 넘으며 풍광을..

 조식  중식  석식

루트번 트레킹 3일차 :  Lake Mackenzie Hut에서 The Divide까지(12km / +400-200미터 / 5시간+)   호수에 비치는 아침햇살을 받으며 산장의 아침은 바빠집니다. 따뜻한 아침 식사를 기쁜 마음으로 나누고 길을 나서는데 고색 창연한 자연의 깊은 속살을 헤집고 다니다보면 Howden 호수에 이르고 휴식과 더불어 따스한 도시락을 게눈 감추듯 먹어치우고 가면 디바이드라는 이 루트번 트레킹의 종점이 나옵니다. 이곳에서 루트번 트레킹을 마치게 되고 그 후 버스를 타고 소담스런 호반 도시 테아나우로 이동(1시간)합니다. 숙소에 여장을 풀고 내일부터 이어지는 밀포드 트레킹을 위해 준비물들을 쇼핑하고 점검하고 저녁 시간에는 영양도 보충해야 하니 도청정 육우. 양고기. 사슴고기 등 다양한 바베큐로 정찬을 마련하여 호수를 바라보며 거나한 분위기에 젖습니다. 맑은 별빛 따라 밤이 내립니다   하이라이트 : 루트번 트레킹 3일차 / 테 아나우에서 바베큐 정찬을...

 조식  중식  석식

밀포드 트레킹 1일차 : Glade Wharf에서 Clinton Hut 까지. (5km / +50미터 / 2시간) 테아나우에서 테아나우 다운스로 이동하여(30분) 여기에서 트레킹을 위한 국립공원 입장의 신고 등록 및 허가를 받고 다시 보트를 타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밀포드 트레일을 걷기 위해 호수를 건너갑니다. Glade Wharf라는 아담한 선착장에 내려 산행이 시작되는데 오늘은 클린튼 산장
까지 진군합니다. 우리들 마음 까지도 비칠듯 한 투명하고도 맑은 클린턴 강을 따라 작은 생명들의 불가사의한 생의 투쟁도 엿보고 좌우 절벽에서 낙하하는 폭포의 유장함도 감상하며 그 아름다운 길을 걷습니다. 클린턴 산장에서 하루를 마감하고 아늑한 산장의 삶을 공유합니다. 하이라이트 : 밀포드 트레킹 1일차 / 클린튼 강의 맑은 흐름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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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포드 트레킹 2일차 : Clinton Hut 에서 Mintaro Hut 까지(17km / +300미터 / 6시간+) 오늘 하루 긴 여정을 시작합니다. 그러나 한없이 여유로운 평화의 길. 혹독한 남극의 기후에 길들여진 자연들이 끝없이 펼쳐지고 티없이 맑은 물은 유유히 흐르고.. 민타로 산장 까지 가는 길 중간에는 Hirere 폭포가 멋진 자태를 하고 반겨주는데 잠시 그 풍경에 빠져봅니다. 산정을 향해 치고 올라가는 중턱에 소담스레 누워있는 민타로 산장에 여장을 풀고 자연이 베푸는 향연에 초대된 듯 그 한자리를 차지하고 나머지 시간을 서로 와인잔을 부딪치며 나누면 산중의 밤은 조용히 익어갑니다. 하이라이트 : 밀포드 트레킹 2일차 / 산장에서 호젓한 밤 와인잔을 부딪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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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포드 트레킹 3일차 : Mintaro Hut 에서 Dumpling Hutt 까지(15km / +500미터 / 6시간+) 밀포드 트레킹의 3일 째. 오늘은 급경사를 치고 올라 Mackinnon 고개를 넘는 날입니다. 그 후 정신없이 하산을 해야 하는 하루 몫의 길, 그러나 놓쳐서는 안될 천연의 길이니 기쁨으로 걸을지니.. 하루가 오롯이 주어진 여유있는 산객의 길인데 목전에 전개되는 빼어난 풍경들을 맞딱뜨리면 쉬어도 가고,, 덤플링 산장에 도착하여 하루를 마감합니다. 하지만 산장에서 나누는 우리들의 우정. 밤이 되어도 여전히 걷는 인생의 길이 이야기로 피어납니다. 하이라이트 : 밀포드 트레킹 3일차 / 매키난 패스를 넘으며 그 아름다운 풍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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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포드 트레킹 4일차 : Dumpling Hutt 에서 까지(15km / 0미터 / 4시간+)   포근한 바람이 호수를 건너 불어오면 산뜻한 산장의 창을 열고 아침을 맞이합니다. 오늘은 밀포드 트렉 종주를 마감하는 날, 발걸음도 가볍게 샌드 플라이 포인트 까지 걸어 보트를 타고 밀포드 사운드로 이동합니다. 이 아름다운 자연에 심술난 조물주는 아주 신경을 날카롭게 하는 무는 벌레 모래파리가 많으니 이들과의 싸움도 장난이 아닙니다. 포인트에서 밀포드 사운드 까지는 보트를 타고 크루즈 형태로 이동을 하는데 피요르의 적막한 풍경이 가슴을 적시게 합니다. 하선 후 밀포드 사운드에서 버스 타고  퀸스타운으로
 이동합니다(4시간). 숙소에 여장을 풀고 호수가 보이는 창넓은 식당에서 아름답게 저물어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양대 트레킹 종주를 자축하며 시원한 뉴질랜드 산 생맥주로 잔을 부딪힙니다.  하이라이트 : 밀포드 트레킹 4일차 / 퀸스타운 호반에서 종주를 마감하고 축배를..

 조식  중식  석식

항공편으로 퀸스타운에서 타우포로 이동. 통가리로 국립공원으로 조식을 마친 후 공항으로 달려가 타우포로 날아갑니다.(3시간) 도착후 이 도시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버스나 전용차량으로 뉴질랜드 최초의 국립공원 통가리로로 향합니다. 롯지 숙소에 여장을 풀고 인근 공원내 숲속길을 걸으며 삼림욕을 즐깁니다. 숙소로 돌아와 저녁 정찬을 들고 자연속에서 푸근한 휴식과 잠을 청합니다. 다음날의 빡쎈 등산을 위해서 말입니다. 하이라이트 : 통가리로 국립공원으로 이동하여 삼림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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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가리로 크로싱 트레킹 : (20km / 800미터 / 7시간+) 조식 후 차량으로 인근 만가테 폭포로 이동합니다. 여기에서 통가리로 크로싱 트레킹이 시작되는데 19,4킬로미터의 길을 800미터 정도의 고도를 높였다가 다시 트레킹 종료지점인 카테타히까지 내려오는 형태입니다.이 트레킹 코스는 뉴질랜드 북섬에서 가장 유명하며 이름 그대로 통가리로 국립공원을 가로지르며 횡단하는데 화산 지대가 전반적으로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고 특히 에메랄드 빛 빙하호수와 증기가 솟아오르며 활화산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가이저들, 기이한 형상으로 굳어버린 용암바위들 그리고 특별한 식생들의 관찰이 흥미로운 곳입니다. 트레킹을 마감하고 숙소에 들어 알차게 걸은 우리. 보상으로 맛있는 저녁 만찬으로 하루를 접어야겠죠! 하이라이트 : 통가리로 크로싱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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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 루아페후 크레이터 레이크 트레일 : (14km / +-600미터 / 6시간+)  조식 후 길을 나섭니다. 오늘은 거대한 칼데라에 옥색 고운 빙하호수가 만들어져 있는 마운트 루아페후 분화구 호수를 트레킹하러 갑니다. 뉴질랜드 북섬의 유일한 스키장 와카파파에서 스키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 천상의 길을 걷게 됩니다. 왕복 토탈 14킬로 미터의 길인데 2797미터의 공원내 가장 높은 산정을 향해 올라가다 2670미터 지점에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루아페후 호수를 감상하고 내려오게 됩니다. 이 길에는 활화산이 만들어내는 생경하고도 짜릿한 화산 활동을 관찰할 수 있으며 만년설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빙하호를 조우하게 됩니다. 하산하여 산행을 마감하고 타우포로 이동하여(40분) 지친 몸을 쉬게하는 스파 온천욕을 즐기고 숙소에 들어 저녁 정찬후 우리들만의 오붓한 오락시간을 갖습니다. 와인 한잔 곁들여서 말입니다. 하이라이트 : 마운트 루아페후 크레이터 레이크 트레킹 / 타우포로 이동 스파 온천욕

 조식  중식  석식

타우포 관광 및 오크랜드 관광과 석별의 만찬   조식 후 차량으로 인근 타우포로 나갑니다. 이곳에서 오전 시간 관광을 즐기는데 북섬 한가운데 위치한 이 도시는 뉴질랜드 최대 호수인 거대한 타우포 호수를 품고 있습니다. 오래전 발생한 화산 폭발에 의해 형성된 호수로서 아직도 화산 활동이 멈추지 않아 지열이 품어져 나오기 때문에 스파나 온천등이 발달 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레저 스포츠를 즐길수도 있으며 그 풍경만으로도 감상하며 시간을 보내기에 충분합니다. 상점에 들러 기념품도 장만하고 시간을 보내다 중식 후 오크랜드로 항공 이동합니다.(1시간). 그 후 숙소에 여장을 풀고 나와 오클랜드의 명소들만 골라 관광을 즐기고 마지막 만찬을 석별의 정을 나누며 베풉니다. 그 후 숙소에 들어 휴식하며 잠못드는 밤은 이야기 꽃을 피우며.. 하이라이트 : 호반 도시 타우포 및 오크랜드 관광 / 석별의 만찬

 조식

공항으로 가 귀환하는 일정   비행 시간이 될 때 까지 오클랜드의 주요 관광 포인트를 탐방하고 시간에 맞춰 공항으로 가 귀환하는 일정입니다. 하이라이트 : 항공 시간 까지 시간 활용하다가 귀환하는 일정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10) 5701-736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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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정보 :
M&T Bank 은행
고유번호(Routing No. 052000113)
계좌번호(Accounting No. 9835172769)
예금주(CHOONG K. PARK/The leisure time of phoenix)
주소(Address:9421 Ulysses Ct. Burke, VA 22015 U.S.A.)]
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Centreville, VA 20121 U.S.A.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04. 그 이후로는 전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준비물

대양주(뉴질랜드 )

@ 기후 : 뉴질랜드는 지구 남반구의 나라로 우리와는 정반대 날씨입니다. 12-1월이 한 여름이고 그전은 봄 그 후는 가을로 여기시면 되겠습니다. 이번 여행은 3월말-4월초이므로 늦여름에서 가을로 접어드는 계절입니다. 낮최고 섭씨 16-18도 밤최저 4-6도 분포입니다. 아무리 날씨가 좋다해도 적어도 하루 한번씩은 소나기가 지나가니 방수 자켙과 바지는 필수입니다.

@ 언어 : 영어

@ 화폐 : 1 USD = 1.45 NZD

@ 전기 : 뉴질랜드의 전압은 240V  50Hz 이며 소켙(Socket)은 일자가 기울어진 3구 모양입니다.

@ 서류 :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사본 포함). 항공 티켓. 입국 비자(전자 여권/ESTA로 출국전 신청하면 본인 여권 조회시 자동으로 연결되어 집니다)

방문비자 한국과 뉴질랜드는 비자면제 협정 체결에 의해 한국인은 뉴질랜드에 무비자 입국하여(입국 시 공항에서 3개월 Visitor permit을 받음) 3개월간 체류할 수 있으며, 비자없이 입국할 때는 왕복항공권을 반드시 소지하셔야 하며, 여행 경비를 충당할 재정 능력(체류기간 월별 뉴화 1000불상당)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신발 : 등산화(가능한 발에 익숙한 목이 긴 등산화로 비가 올수 있으므로 방수기능이 있어야 함). 뒷끈있는 샌들(등산화 비에 젖을 경우를 대비해 예비로 지참. 숙소용 신발로도 활용)

@ 의 류 : 방수자켓. 방수 바지. 가을용 긴셔츠. 가을용 긴바지. 겨울용 옷 한벌과 악세사리(예외의 이상 기온에 대비한 방한용) 양말. 발가락 양말(나일론 혹은 기능성 소재로. 물집 예방에 좋습니다)언더웨어. 수영복(노천 샤워시). Merino Termal 양모 내의(추위 타시면 현지에서 하나 구입). 

@ 트레킹 용품 : 배낭(30/여성~4,50/남성 리터 내외). 슬리핑백(다운 소재로 가볍고 따뜻한 걸로) 에어 필로우(벼개) 수통(1리터). 방수용 배낭커버. 등산 스틱(옵션). 무릎 보호대(예방용으로 옵션). 스카프나 버프. 얼굴 방충망(모래 파리와 하루살이가 성가시게 합니다). 핫팩(잘 때 침낭속에 넣고 자면 아주 보온 효과).

% 쓰레기 백(배낭속 물품이나 배낭 자제가 젖지 않도록 크고 작은 비닐 백 각각. 이것은 제가 일괄 구입해 나눠드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드라이 백이나 지퍼 백 등으로 물품이 젖지 않도록 대비해 주세요)

@ 트레킹 액세서리 : 헤드램프. 우산(소형으로 효과 만점).식사용 용품(수저 세트. 등산용 컵이나 국그릇) 

@ 세면 도구 : 칫솔. 치약. 비누 등 개인 것.

@ 산행간식 :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간식류등을 준비하면 산행에 도움이 됨(에너지 젤. 양갱. 에너지바. 약과. 초콜릿. 비스켙. 등등)

% 말린 과일이나 육포등은 자제하시길..

@ 상비약 : 종합 감기약. 두통약. 소화제. 지사제. 밴드 등 기본적인 비상약품. 모기나 벌레 퇴치제. 발에 붙이는 파스(휴족 시간 : 긴 걸음의 여정이니 초보자에게는 아주 유효합니다)

@ 기타 준비물 : 충전기. 카메라. 물수건. 지퍼백(지퍼락). Febreeze(옵션)

@ 밑 반찬류 : 라면. 김치. 김. 고추장. 조림. 젓갈. 장아찌 등등의 밑반찬 조금씩과 달싹한 봉지 커피나 차종류.

₩₩ 도시락통(전 일정중 점심은 거의 산행중에 이루어지게 됩니다. 해서 각자 담아 먹을 도시락통이 필요하며 길위에서 끓여주는 국이나 라면 등의 국물과 함께 드시면 됩니다.)

₩₩ 반찬류는 조리되어 개봉되지 않은 용기에 담아져 있는 것을 가져오거나 압축 밀봉해오시면 됩니다. 그리고 음식물은 따로 싸서 가방 윗부분에 올려 놓았다가 꺼내서 보여주며 신고서에 상세 명세를 정확히 기재하면 X- rey 확인하고 통과해줍니다. 

@ 애주가들은 플라스틱 병에 든 소주나 면세 양주

@ 트레킹 여행은 일반 패키지 관광과 다르게  의류등의 짐들을 최소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나그네의 봇짐은 가벼울수록 수심이 적습니다. 배낭 하나면 족하지요. 굳이 가져오신다면 기내용 캐리어 정도. 

(특히 북유럽. 남미 등 지역과 각 항공사에 따라 부치는 모든 가방에 요금을 부과하기도 합니다. 이는 각자 본인 부담입니다)

@ 캐리어도 가능하면 견고한 박스 형태가 아닌 더플 백 형태를 권합니다. 내용물들을 쓰고나면 부피가 줄어들어 이동시 편리합니다. 차량 카고의 스페이스를 덜 잡아먹어 안락한 여행을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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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주 뉴질랜드 그랜드서클 트레킹 12박13일
Air + bus
최소출발인원:8명
상품가격: $3800

 뉴질랜드 오클랜드 국제공항(8명이상)   $ 3,800
 뉴질랜드 오클랜드 국제공항(7명이하)   $ 4,200

방문지역: 퀸스타운. 밀포드 사운드. 글레노키. 테아누아. 타후포. 통가리로 국립공원. 오클랜드

세계 50대 트레킹의 반열에 오른 뉴질랜드의 보석 3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이라 평가되는 밀포드 트레킹. 태초의 자연이 그대로 살아 있는 원시의 루트번 트레킹. 통가리로 크로싱과 화산호수 트레킹으로 이어지는 그랜드 서클의 힐링과 도전과 모험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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