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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 남미 양대 트레킹(파타고니아, 잉카)14박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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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양대 트레킹(파타고니아, 잉카)14박15일

안데스 산군의 치명적인 매혹을 지니고 있는 잉카 트레일. 잃어버린 공중도시 마추피추로 가는길. 잉카 문명의 발자취도 더듬으며.. 인간이 연을 맺어 살아가는 육지로서는 최남단, 파타고니아. 파이네 국립공원 꿈의 길 "W"자 트레킹 3박 4박을 포함해서 세월을 가늠할 수 없는 빙하 위를 걸어보는 페리토 모레노 빙하 트레킹, 아르헨티나의 파타고니아 미봉. 세로 토레와 피츠 로이의 미려한 자태를 보며 걷는 천상의 길... 여러분의 심장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감동으로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여행일정

 석식

칠레 산티아고에 도착하여 미니 관광과 친교의 시간   칠레의 수도이자 파타고니아의 관문 산티아고에 집결하여 숙소에 들러 체크 인하고 시간이 되는만큼 시내관광을 즐깁니다.일천 칠백 만명 인구의 산티아고 시내 및 주변 관광을 즐깁니다. 아르마스 광장의 자유로움, 샌 프란시스코 대성당, 산타루치아 언덕과 궤도 열차 타고 올라가는 샌 크리스토발 언덕에서 내려다보는 산티아고의 이국적 풍경. 관광거리를 방문하여 토산품 샤핑도 합니다. 사랑에 빠질수 밖에 없다는 전설의 칠레 전통 음식, 해물탕 빠일라 마리나를 저녁으로 푸짐하게 먹고 저녁에는 첫만남을 기념하고 친교하는 앞풀이 한마당을 펼칩니다. 이어지는 일정 브리핑과 남국에서 불타는 정열의 밤을 느껴보고 내일 이르게 항공이동해야 하니 이르게 휴식과 취침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파이네의 거점 푸에르토 나탈레스로.. W트레킹 준비를..   여유있게 아침을 맞이하고 첼레 푼타 아네라스로 항공편으로 날아가(3시간) 다시 버스를 타고 파타고니아의 거점도시 푸에르토 나탈레스로 달려갑니다.(3시간) 숙소에 들어 체크인을 한 후 아름다운 작은 도시를 휘돌아 보며 관광과 휴식을 즐기고 4일간의 트레킹에 필요한 물품들을 구입하고 정비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어 숯불을 피워 그 향이 은은하게 베이는 바베큐로 마련한 석식과 함께 칠레산 디아블로 와인으로 축배를 들며 이야기 꽃을 피우고 휴식을 취하다 이어지는 파타고니아 토레스 델 파이네의 W 트레킹을 꿈꾸며 잠을 청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W"자 트렉 트레킹 1일차 : Paine Grande산장 ~ Grey Glacier [11km / +-400m / 5-6시간] 이른 아침 서둘러 여장을 꾸려 전용버스를 타고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으로 달려갑니다. 푸에르토 나탈레스에서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입구까지 약 2시간 반 동안(112km) 버스로 이동합니다. 공원 입구에 도착하여 입장 티켙을 구입하고 신고한 뒤 Pudeto Sector에서 오전 11시에 출발하는 페리 보트로 Peheo 호수를 건너 파이네 그란데 산장에 11:35분에 도착하면 드디어 62킬로미터의 푸른 거탑의 상징, 토레스 델 파이네 "W"자 트렉 트레킹의 대장정이 시작됩니다. 우선 체크인 하고 간단히 점심을 먹고 배낭을 두고 간편한 차림으로 왕복 코스인 Grey Glacier lookout 전망대 까지 다녀오는 여유 있는 트레킹입니다. 트레일은 Paine Massif의 서편으로 나있고 옆으로 Grey Lake과 설산들이 도열해 있는 미려한 길을 걷습니다. 두세시간 정도 걸으면 첫 전망대에 도달하는데 여기서 웅장한 미를 갖춘 파타고니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빙산인 Grey Glacier를 조망할 수 있죠. 인생샷 몇장 날리고 산장으로 돌아와 한식밥 지어먹고 호수의 물빛을 바라보며 바람의 나라의 밤을 맞이합니다. 포근한 트레킹 첫날이 저물어가며 파타고니아의 그윽한 안식의 밤을 맞이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W"자 트렉 트레킹 2일차 : Paine Grande 산장 ~ Los Cuernos 산장 [18-24km / +-800m / 6-8시간] 아침을 맞이하고 서둘러 8시에 캠프를 출발하여 “Campamento Italiano”에 도달할 때 까지 3시간은 오른 편으로 펼쳐지는 작은 호수에 이어 Nordenskjöld 호수를 조망하며 업 앤드 다운을 거듭하며 걷습니다. 이 캠핑장에서 큰 배낭을 줄여 작은 걸로 메거나 빈손으로 한 시간 반 동안 힘든 등반을 하면 만년설을 입은 주봉들과 빙하사태의 흐름을 볼 수 있는 French Glacier lookout에 당도합니다. 여기서 계속 전진하여 “Campamento Británico”에 이른 뒤 한시간을 더 진행하면 이 종주 길에서 가장 이국적이고도 생경하도록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는 “Mirador Británico”라는 전망대에 이르는데 “Paine Grande”, “Cerro Hoja”, “Cerro Máscara”, “Cerro Catedral”, “Cerro Aleta de Tiburón”, “Cuerno Norte”등등의 파노라마처럼 이어지는 기막힌 주봉들을 감상하며 고난의 여정 뒤 얻는 무한한 보상을 받습니다. 귀환은 다시 “Campamento Italiano”까지 같은 길로 돌아와 배낭 챙겨 셸터에서 맛있는 점심나누고 다시 호수와 어깨동무하고 전진하여 세상 가장 아름다운 배경을 품은 로스 쿠에르노스 산장에 도착해서 여장을 풀고 밤을 맞으며 더욱 가까워진 남극의 하늘을 바라보며 별을 헵니다. 

 조식  중식  석식

"W"자 트렉 트레킹 3일차 : Los Cuernos ~ Chileno 산장 [18km / +600m / 6시간] 산장 조식 맛있게 먹고 출발해서 푸른 거탑이 굽어보는 칠레노 산장으로 향합니다. 이 길은 Nordenskjöld 호수의 미려한 풍광이 오른편으로 간단없이 펼쳐지고 호수를 따라 피어나서 들불처럼 붉게 타오른다 하여 Ciruelillo나 Fire Bush(산불)라 붙여진 들꽃의 화려한 색이 우리를 현란케 하며 요단강 건너 천국의 문에 다다름을 느끼게 할 것입니다. 여전히 만년설을 이고 있는 Almirante Nieto 산(2,670m)를 곁에 두고 걷다가 제법 고도가 있는 오름길을 치고 올라 마침내 El Chileno 산장에 이릅니다. 저녁 맛있게 들고 와인 한잔 곁들여 이야기 꽃을 피우다가 내일 일출 산행을 위해 일찌감치 휴식에 들도록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W"자 트렉 트레킹 4일차 : Chileno 산장 ~ Las Torres 산장 [10km / -800m / 2-3시간] 일출이 시작되면 황금빛으로 불타오르는 삼형제봉의 기적같은 마술을 보기 위해 4시경에 일어나 해드램프불 앞세우고 푸른 거탑을 향해 등정을 시작합니다. 두 시간 정도를 아주 가파른 길로 오르면서 Lenga Forest (1시간)를 지나고 또 가파른 “The Moraine”의 베이스 길(45분)을 걸어 이 국립공원에서 가장 대표적이며 아름다운 풍광을 볼 수 있는 “Base of Torres del Paine”에 다다릅니다. 이곳에서는 Torre Sur(2,850m), Torre Central(2.800m), Torre Norte(2.600m)등의 삼형제봉을 비롯하여 Cerro Nido de Cóndor까지 합세한 천하절경을 가슴 두근거리며 감상합니다. 그런 뒤 길을 되돌아 El Chileno 산장에 돌아와 8시경 아침식사 맛있게 하고 하산을 하여 Las Torres 산장까지 내려와 대기하고 있는 전용차량을 타고 11시 경 나탈레스로 돌아갑니다. 돌아가는 중간에 있는 기념품 가게에 들러 배낭에 붙일 패치나 뱃지도 구입하고 쉬었다가 다시 달려갑니다. 울지 않고서는 떠날 수 없는 파타고니아! 그 슬픈 희열을 품고 푸에르토 나탈레스로 돌아와 소담스런 쫑파티 베푸는것 어떨까요? 바베큐 구이를 포함한 한식으로 한상 포상으로 받고서 파타고니아 맥주로 생환을 자축하며..

 조식  중식  석식

푼타 아레나스를 거쳐 칠레 산티아고로. 산티아고의 밤.    아르헨티나와 칠레의 파타고니아 일정을 마감하고 아침 식사 후 여장을 꾸려서 버스로 3시간 거리의 푼타 아레나스로 달려갑니다. 어여쁜 어촌에 도착하여 여유 시간만큼 동네 한바퀴. 그런 후 항공편으로 쿠스코로 가기 위해 칠레의 수도인 산티아고로 날아가 산티아고의 밤을 즐깁니다. 아르마스 광장의 자유로움, 샌 프란시스코 대성당, 산타루치아 언덕과 궤도 열차 타고 올라가는 샌 크리스토발 언덕에서 내려다보는 산티아고의 이국적 풍경. 라 차스코나 (파블로 네루다의 집), Sky전망대 Costanera, 메트로폴리탄 대성당 (카테드랄 메트로폴리타나), 비센테나리오 공원등지도 시간이 되면.. 사랑에 빠질수 밖에 없다는 전설의 칠레 전통 음식 해물탕 빠일라 마리나나 쿠란토로 맛기행하며 푸짐하게 먹고 남국의 정열을 품고 다시어지는 여정을 축복하며 와인잔을 부딛치며..

 조식  중식  석식

산티아고에서 페루의 수도 리마를 거쳐 쿠스코로. 동네 한바퀴.  이른 아침 여장을 꾸려 공항으로 이동하여 페루의 수도 리마로 날아갑니다. 다시 쿠스코로 환승하여 날아가 쿠스코 도착 후 숙소에 여장을 풀고 쿠스코 시내와 주변 관광에 나섭니다. 찬란한 잉카 문명이 살아있는 역사의현장을 찾아 두루 둘러봅니다. 인간의 손때가 묻지 않고 인류의 문명을 거부한 채 지켜온 자연 그대로의 자연을 감탄과 감동으로 지켜봅니다. 잉카 후예의 원주민들이 운영하는 마을의 전통 재래시장에도 들려 토속적인 삶과 상품들을 구매하며 구경합니다. 이 장소들은 페루 잉카문명의 속살들을 파헤쳐 보는 살아있는 학습입니다. 늦은 오후에는 쿠스코의 시내를 돌며 그들의 삶과 이방인의 삶을 견주어도 보며 거리를 관광합니다. 저녁에는 모두 모여 만찬을 즐기면서 새롭게 시작되는 아름다운 길 잉카 트레일을 가슴속에 그려보며 중간 뒷풀이로 정을 나눕니다.

 조식  중식  석식

고도 적응을 위한 4대 명승지 관광. 해발 고도 3200미터의 쿠스코 입니다. 잉카 트레일 최고 정점은 4200미터에 이르니 체질적으로 적응을 하지 못한다면 괴로운 트레킹이 되니 하루를 쉬어가며 다음날을 준비합니다. 4대 명승지를 차량으로 이동하며 즐기고 저녁 7시 쯤에는 트레킹 인솔 여행사에서 주관하는 잉카 트레킹 설명회에 참석하여 한번 더 점검하고 숙지사항을 확인합니다. ## 아니면 이 여정을 대신해 트레킹을 원하시면 무지개산(Rainbow Mountain) 등정을 하러 다녀옵니다. 5천 미터 산정에 오르면 마주보는 산들이 결을 이루어 무지개 색으로 나타나고 한편으로는 페루의 성산 아우상가테가 수려하게 펼쳐집니다.

 조식  중식  석식

잉카 트레킹 1일차 : Piscacucho에서 Huayllabamba까지 [12 Km / +430미터 / 5시간] 태양의 땅에 비치는 찬란한 빛을 받으며 일어나 이른 기상 후 6시 숙소에서 출발하여 대장정의 잉카 트레킹을 위하여 버스로 이동하는데 The mythical Sacred Valley of the Incas 를 지나면서 기막힌 풍광을 만끽합니다. 이어 Ollantaytambo에 정차하여 마지막 점검을 하고 80 킬로미터 이동하여 Piscacucho에서 트레킹이 시작됩니다. 40Km의 대장정. 첫 날은 고도 430미터를 올리는 12킬로미터의 여정이라 아주 쉬운 편입니다. Huayllabamba에서 여장을 풀고 전속 요리사와 힘을 합해 한식을 겸한 저녁을 지어먹고 휴식을 취하며 야영에 들어갑니다.

 조식  중식  석식

잉카 트레킹 2일차 : Huayllabamba에서 Pacaymayu까지 [9Km / +1200-600미터 / 6시간] 오늘은 고도 4,200미터의 죽은 여인의 고개(Warmi Wañuska : Dead Woman’s Pass)를 넘는 날. 7시에 출발하여 길을 나섭니다. Polylepis or Queñua trees 들이 가득 채운 수림지역을 지나고 장엄하게 펼쳐지는 안데스의 설산들과 낯선 풍경. 더없이 맑고 푸른 하늘을 보며 천국을 떠올리면서 푸나 지역의 비경들을 눈에 담습니다. 1,200미터의 고도를 올리며 땀에 흥건히 젖어 넘는 Dead Woman’s pass를 마침내 등정했을 때는 여러분 모두들은 삶의 진정한 의미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가슴에 새기게 될것입니다. 3,600미터 고도의 Pacaymayu캠핑장에서 하루를 접습니다.

 조식  중식  석식

잉카 트레킹 3일차 : Paqaymayu에서 Wiñayhuayna까지 [14km / +450-1,200미터 / 7시간] 오늘은 이 잉카 트레일에서 두 번 째 고개인 3,850미터의 Runkurakay를 넘습니다, 450미터 정도 고도를 높이는 길이라 그리 어렵지는 않죠. 그리고 이어지는 하산 길. 콧노래가 절로나고 오르며 보지 못했던 절경들이 눈에 가득 찰 것입니다. Sayacmarca, Puyupatamarka, 등지의 중요한 국보급 유적지를 관광도 하며 걷게 됩니다. 고갯마루를 넘으며 뒤돌아보는 잉카 트레일. 그리고 내 삶의 길. 많은 상념에 젖게 합니다. 그 고된 시간과 지나온 길을 자욱한 안개가 덮어 지워줍니다. 저녁엔 Wiñay Huayna (forever young)라는 캠핑 지역에서 밤을 맞으며 우리는 변함없이 늘 청년이 되어 다시 한 번 청춘을 노래합니다. 더욱 가깝게 다가온 안데스의 별을 헤며 아까던 와인 한잔 어떠세요!

 조식  중식  석식

잉카 트레킹 4일차 : Wiñayhuayna에서 Machu Picchu까지 [5km / +200-400미터 / 2시간]  이른 아침 서둘러 길을 떠납니다. 왜냐하면 마추피추를 감싸안고 떠오르는 일출이 세상에서 손꼽는 아름다운 풍광이라 놓치면 안되니까요. 한시간 넘게 혼줄 놓고 열심히 걸으면 Inti Punku 또는 Puerta del Sol가 불리는 마추피추의 초입에 해당되는 명소에 당도하는데 사방으로 펼쳐지는 경관이 단연 압권입니다. 마추피추에 들어서서 찬연하게 떠오르는 잉카의 태양을 바라보며 우리의 삶을 한 번 더 반추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걸음의 갈증이 해소되지 않은 이들은 와이나 피츄 등정을 하여 더 높은 곳에서 마추피추를 내려다 볼수 있습니다.(옵션 : $20) 그런 뒤 잃어버린 공중도시의 삶과 문화와 유적지를 두루 돌아보는 자유시간의 관광을 하고 이 후 버스타고 Aguas Calientes로 하산한 뒤 귀환 기념의 오찬과 함께 시원한 맥주 파티도 갖습니다. 긴 트레킹에 피로한 근육 풀어주는 전신 마사지(옵션)와 온수 샤워도 즐기고 기념품도 구입하며 조금의 자유시간을 갖고 산악 열차를 타고 쿠스코로 돌아갑니다. 숙소에 들어 종주 자축연을 제대로 펼쳐봅니다. 

 조식  중식  석식

쿠스코에서 리마로. 리마 시내 관광   잉카의 심장 쿠스코를 떠나 리마로 날아 갑니다. 리마에 도착해서 숙소에 들어 짐을 맡겨놓고 나와 주변 관광을 즐깁니다. 페루 역사 박물관인 라르코 박물관, 분수쑈가 아름다운 메직 워터 서킷, 중세 양식의 아름다운 건출물인 산 페드로 성당, 주변 경관이 빼어난 바랑코 지역을 둘러보고  아라마스 프라자 등지에서 샤핑도 즐깁니다. 숙소는 처음 리마에 내렸던 해안 펜터하우스에 들어 남미를 한바퀴 돌며 지낸 오랜 여정을 마감하는 저녁 정찬을 맞이하고 석별의 정을 나누며 우정을 다집니다. 

 조식

리마에서 산티아고 넘어가 귀환   산티아고 왕복 티케팅이 매우 경제적인 만큼 산티아고로 넘어가 각지역으로 귀환하게 할 것입니다. 리마에서 바로 귀환이 좋으시면 그렇게 해드리고 각자 지역에 따라 비행기 시간이 다를수 있으므로 일정에 따라 남는 여분의 시간을 잘 활용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 마음은 잉카의 깊은 계곡과 파타고니아의 설산 침봉에 두고 갑니다. 각 지역마다 현지 사정에 맞게 일정을 다듬어 드릴것입니다. 다음 꿈의 길을 기약하면서....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10) 5701-736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a. 계약금
- 계약금은 은행 입금만 가능합니다.
- 계약금 입금 후 취소 시, 취소 시점에 상관없이 계약금이 위약금으로 전환되어 환불되지 않습니다.
-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정보 :
M&T Bank 은행
고유번호(Routing No. 052000113)
계좌번호(Accounting No. 9835172769)
예금주(CHOONG K. PARK/The leisure time of phoenix)
주소(Address:9421 Ulysses Ct. Burke, VA 22015 U.S.A.)]
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Centreville, VA 20121 U.S.A.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04. 그 이후로는 전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준비물

남미 트레킹 출발전 체크 리스트

@ 기후 : 남미는 지구 남반구의 나라로 우리와 계절이 반대입니다. 이 지역의 12-2월은 우리의 여름인데 그리 덥지는 않지만 초가을 날씨로 보면 됩니다. 낮최고 평균 섭씨 15-20도 내외 최저 5-10도 정도 분포로. 트레킹하기 참 좋은 날씨입니다. 하지만 종주 트레킹 중에는 낮에는 더우나 밤이나 새벽녘은 고도가 있어 제법 쌀쌀합니다.  그 중 산티아고. 리마는 한여름 날씨로 매우 덥습니다. 

@ 언어 : 스페인어와 토속어.

@ 화폐 : 1 USD = 720 CHP(칠리안 페소) = 3.3 PES(페루비안 솔)

@ 전기 : 남미의 전압은 220V 60Hz. 소켙이 한국형입니다만 구멍이 작아 한국 플러그가 잘 안들어갑니다. 해서 인터내셔널 소켙 지참을 추천합니다. 특히 오지 트레킹이라 종주할 때는 전기 공급이 없을 때도 있으므로 보조 배터리와 소형 태양광 집전기를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 서류 :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사본 포함). 항공 티켓. 비자 : 페루. 칠레는 한국인 무비자. 미국. 카나다 시민권자는 입국비 요구함.

@ 신발 : 등산화(가능한 발에 익숙한 목이 긴 등산화로 비가 올수 있으므로 방수기능이 있으면 좋음). 샌들이나 편한 숙소용 슬리퍼. 

@ 의 류 : 방수자켓. 방수 바지. 긴,반팔셔츠. 긴,반바지. 양말(발가락 양말을 안에 신으면 물집 예방에 좋습니다) 언더웨어. 수영복. 겨울용 의류 한벌

@ 트레킹 용품 : 배낭과 방수용 배낭커버. 차양 모자. 땀 수건. 썬글라스. 스카프나 버프. 자외선 차단제. 등산용 컵. 수통(1 L Nalgene 브랜드) 보온물병(차 한잔의 여유) 식사용 용품(수저와 포크 나이프 세트) 방한용 악세서리(장갑. 버프. 귀마개. 방한모자) 핫팩(일반과 붙이는 것). 해드랜턴(잉카 트레킹시 필수). 침낭(파타고니아 W트랙시 : 가볍고 따뜻한 걸로)과 벼개(에어 필로우)

% 트레킹 폴을 가져오시는 분들은 반드시 끝에 덧씌우는 고무마개를 가져오셔야 합니다. 없는분들은 현지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 세면 도구 : 칫솔. 치약등 개인 것. 샴푸 비누는 숙소에서 제공되는 곳도 있고 없는데도..

@ 간식 :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간식류등을 준비하면 도움이 됨(말린 과일. 말린 육,어포. 초콜릿. 비스켙. 등등)

@ 상비약 : 종합 감기약. 두통약. 소화제. 지사제. 밴드 등 기본적인 비상약품과 개인 별도 복용약을 일수만큼. 모기나 벌레 퇴치제. 고산증 예방약(다이아목스나 비아그라)

@ 기타 준비물 : 충전기(유럽형). 카메라. 물티슈. 지퍼백(지퍼락). 

@ 음식류 : 라면. 김치. 김. 고추장. 조림. 젓갈. 장아찌 등등의 밑반찬과 커피나 차종류. 

@ 주류 : 플라스틱 병에 든 소주(한국에서) 면세점에서 양주나 포도주(그외 국가에서)

@ 일정동안 숙소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비치되어 있는 곳도 있고 저렴하게 세탁 서비스를 해주니 의류등을 짐들을 최소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나그네의 봇짐은 가벼울수록 수심이 적습니다. 특히 관광이 아니라 트레킹 여행에서는 배낭 하나에 작은 기내용 케리어 하나면 족한데 캐리어는 부피를 줄일 수 있는 더플백 형태가 좋습니다. (특히 북유럽. 남미 등 지역과 각 항공사에 따라 부치는 모든 가방에 요금을 부과하기도 합니다. 이는 각자 본인 부담입니다)

@ 캐리어도 가능하면 견고한 박스 형태가 아닌 더플 백 형태를 권합니다. 트레커들이라면 내용물들을 쓰고나면 부피가 줄어들어 이동시 편리합니다. 차량 카고의 스페이스를 덜 잡아먹어 안락한 여행을 도와줍니다.

고객문의

고객문의는 확인후 자세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해외 트래킹 가이드를 진행중인 경우엔 답변이 늦어질수 있는점 양해 바랍니다.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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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 am over 60 years old and I am very inter H***** 0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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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양대 트레킹(파타고니아, 잉카)14박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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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출발인원:6명
상품가격: $4400

 칠레 산티아고(8명이상)   $ 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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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지역: 산티아고, 프에르토 나탈레스, 토레스 델 파이네, 부에노스 아이레스. 리마. 쿠스코

안데스 산군 매혹의 잉카 트레일. 잃어버린 공중도시 마추피추로 가는 길. 꿈의 길 "W"자 트레킹 3박 4박. 그 낯선 아름다움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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