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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 남미 양대 트레킹(파타고니아, 잉카)14박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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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양대 트레킹(파타고니아, 잉카)14박15일

안데스 산군의 치명적인 매혹을 지니고 있는 잉카 트레일. 잃어버린 공중도시 마추피추로 가는길. 잉카 문명의 발자취도 더듬으며.. 인간이 연을 맺어 살아가는 육지로서는 최남단, 파타고니아. 파이네 국립공원 꿈의 길 "W"자 트레킹 3박 4박을 포함해서 세월을 가늠할 수 없는 빙하 위를 걸어보는 페리토 모레노 빙하 트레킹, 아르헨티나의 파타고니아 미봉. 세로 토레와 피츠 로이의 미려한 자태를 보며 걷는 천상의 길... 여러분의 심장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감동으로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 Inca Trail 페루 남미 세계 5대 트레킹 코스 중 하나로 꼽히는 잉카트레일. 총 43km로 비교적 짧지만 안개낀 산과 숲, 아열대성 정글, 무엇보다 잉카인들이 닦아놓은 돌길과 터널 등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환상적인 트레킹 코스입니다. 게다가 마지막 목적지는 잃어버린 공중 도시, 마추픽추! 그야말로 모험을 즐기는 여행자들에겐 놓칠 수 없는 기회입니다. 잉카의 유적지와 바윗길과 밀림과 장대한 산길을 걸어 가는데 만년설을 이고 있는 산들과 깊은 협곡에 걸친 구름들. 이 빼어난 풍경이 남아메리카 베스트 트랙으로 만들어 줍니다. 숱한 여행자의 가슴속 깊은 곳에 로망으로 남은 페루. 그곳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트레킹 마지막 날 언덕에 올라보면 안개가 서서히 걷히며 신비로운 모습을 드러낸 마추픽추입니다. 수수께끼 같은 옛 잉카제국의 도시로 향하는 길은 두 가지. 먼저 쿠스코(Cuzco)에서 페루 레일(Peru Rail) 열차를 타고 마추픽추의 관문도시 아과스 칼리엔텐스(Aguas Calientes)까지 가는 빠르고 수월한 길. 그리고 43킬로미터의 잉카 트레일(Inca Trail)을 따라 4일 동안 걸어가는 느리고 고되지만 몸으로 읽으면 길입니다. 해발 3,000미터 이상의 안데스 산악 지대를 아우르는 이 길에는 옛 잉카 인이 이용하던 터널과 제방 길 그리고 수많은 유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 잉카제국의 진정한 숨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체적인 루트는 cuzco -> <82km> -> Wayllabamba(1박) -> dead woman’s pass -> Paqaymayo(2박) -> Phuyupatamarca[구름위의 마을] -> Winaiwaina(3박)-> 마추픽추 -> 잉카 브릿지(선택) -> Aguas Calientes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해발고도 2380m에서 시작하여 4200m미터의 죽은 여인의 고개로 불리는 최고점을 넘는데 고산증에 시달릴 수 있는 용이치 않은 길입니다. 여권 필히 지참하시고 비가 잦은 곳이니 우천에 대비한 지혜가 필요합니다. 총거리 & 기간 : 43km / 4 days 최적기 : 3~10월   ## Santa Cruz Trail. Peru 안데스의 또 다른 치명적인 매혹, 산타 크루즈 트레킹. 유네스코 생물권 보호 구역으로 지정된 우아스카란 국립공원 내 푼타 유니온 패스(4750미터)를 넘어 세계 최고 미봉, 알파마요 산과 산타크루즈 산을 곁에 두고 걷는 45Km의 대장정입니다. 잉카인들의 생활과 삶 속을 그대로 들어가 접하며 걷는 길이며 잉카 트레일과 함께 페루 안데스의 대표적 양대 트레일입니다. 덤으로 수려한 빙하호수 69호를 즐길 수 있습니다. 리마에서 크루즈 델 수르 버스를 타고 8시간 정도를 달려야 도착하는 중부의 산간마을 와라스는 거의 야간 침대 버스로 이동하는데 이 곳이 산타크루즈 트레킹을 준비하는 안데스 산맥의 3,052미터 표고에 자리잡은 고원도시입니다. 페루의 최고봉인 우아스카란(Huascaran 6,768m)과 우안트산(Huantsan6,395m), 초피칼키(Chopicalqui 6,354m) 등의 6,000미터가 넘는 산들이 둘러싸여있는 곳으로 그 설산들을 바라보면서 트레킹을 하게 됩니다. 트레킹은 융가이에서 출발해서 시계방향으로 가는 코스와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도는 코스 두 가지가 있는데 그 차이는 초반에 힘든 코스를 먼저 가느냐. 나중에 가느냐 차이가 있지만 시계 반대 방향으로 가는 길이 좀 더 수월하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버스로 올라가는 트레일 시작점 까지 펼쳐지는 풍광이 진풍경인데 양가누코(lagunas llanganuco)의 에머랄드 빛 호수를 바라보면 환호성이 절로 나온답니다. 트레킹 중에 세계 미봉 알파마요를 볼 수있는 전망대를 비롯하여 아톤코차 호수, 야영장인 타울리팜파, 파리아 캠핑장등을 거쳐 갑니다. 잉카의 유적과 문화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전통 마을을 들어서면 원주민들의 살아가는 모습들과 너무도 인간적인 삶의 풍경을 보기도 하는데 여정의 가장 높은 푼타 유니온을 넘어가면서 이 아름다운 여정의 방점을 찍게 됩니다. 총거리 & 기간 : 50km / 3~4 일   최적기 : 5~9월

여행일정

 석식

칠레 산티아고에 도착하여 미니 관광과 친교의 시간   칠레의 수도이자 파타고니아의 관문 산티아고에 집결하여 숙소에 들러 체크 인하고 시간이 되는만큼 시내관광을 즐깁니다. 저녁에는 첫만남을 기념하고 친교하는 앞풀이 한마당을 펼칩니다. 이어지는 일정 브리핑과 남국에서 불타는 정열의 밤을 느껴봅니다. 하이라이트 : 꿈을 품고 각 지역에서 집결하여 시내 관광. 앞풀이

 조식  중식  석식

파이네의 거점 푸에르토 나탈레스로.. W트레킹 준비를..   여유있게 아침을 맞이하고 첼레 푼타 아네라스로 항공편으로 날아가(3시간) 다시 산악 버스를 타고 파타고니아의 거점도시 푸에르토 나탈레스로 달려갑니다.(3시간) 숙소에 들어 체크인을 한 후 아름다운 작은 도시를 휘돌아 보며 관광과 휴식을 즐기고 4일간의 트레킹에 필요한 물품들을 구입하고 정비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어 석식과 함께 칠레산 디아블로 와인으로 축배를 들며 이야기 꽃을 피우고 휴식을 취하며 이어지는 파타고니아 토레스 델 파이네의 W 트레킹을 꿈꾸며 잠을 청합니다.    하이라이트 : 파타고니아의 거점 푸에르토 나탈레스로 / 관광과 휴식 / 출정식. 

 조식  중식  석식

"W"자 트렉 트레킹 1일차 : Las Torres 산장 ~ Chileno 산장 (10km. 800미터. 5시간) 이른 아침 서둘러 여장을 꾸려 7시 발 공원 행 버스를 타고 푸에르토 나탈레스에서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입구 까지 약 2 시간 반 동안 (112km) 버스로 이동합니다. 가는 도중 Cerro Castillo Village에 잠깐 들러서 휘 둘러보고 휴식 취합니다. 공원 입구에 도착하여 입장 티켙을 구입하고 신고한 뒤 공원에서 제공하는 셔틀버스를 타고 트레킹의 시작점에 도착한 뒤 드디어 62 킬로미터의 푸른 거탑의 상징, 토레스 델 파이네 "W"자 트렉 트레킹의 대 장정이 시작됩니다. 한 시간 반 정도를 아주 가파른 길로 여전히 만년설을 이고 있는 Almirante Nieto 산(2,670m)를 곁에 두고 걸어 El Chileno 산장에 이릅니다. 여기서 잠시 숨을 고르고 짐을 줄여 간단한 배낭으로 Lenga Forest (1시간)를 지나고 또 가파른 “The Moraine”의 베이스 길(45분)을 걸어 이 국립공원에서 가장 대표적이며 아름다운 풍광을 볼 수 있는 “Base of Torres del Paine”에 다다릅니다. 이곳에서는 Torre Sur(2,850m), Torre Central(2.800m), Torre Norte(2.600m)등의 삼형제봉을 비롯하여 Cerro Nido de Cóndor까지 합세한 천하절경을 가슴 두근거리며 감상합니다. 그런 뒤 길을 되돌아 El Chileno 산장에 돌아와 포근한 트레킹 첫날이 저물어가며 파타고니아의 그윽한 안식의 밤을 맞이합니다. 하이라이트 : 칠레 파타고니아 트레킹 1일차 

 조식  중식  석식

"W"자 트렉 트레킹 2일차 : El Chileno 산장 ~ Los Cuernos 산장(11 Km. -300미터. 5시간)   9시 출발해서 30분 정도 걸으면 Refugio Los Cuernos로 가는 지름길“Shortcut” 사인이 나오는데 이 길을 따라 5시간 정도를 걸어 이 파이네 국립공원 내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정경을 품고 있는 산장, Base of Los Cuernos에 도착해 내일 겪어야 할 지난한 “The French Valley” 여정을 준비하며 충분한 휴식을 취합니다. 이 길은 Nordenskjöld 호수의 미려한 풍광이 왼편으로 간단없이 펼쳐지고 호수를 따라 피어나서 들불처럼 붉게 타오른다 하여 Ciruelillo나 Fire Bush(산불)라 붙여진 들꽃의 화려한 색이 여러분을 현란케 하며 요단강 건너 천국의 문에 다다름을 느끼게 할 것입니다. Los Cuernos 산장에 다다라 휴식을 취합니다.. 경우에 따라 2시간을 더 걸어 이탈리아노 캠프장에서 숙박하고 다음날 프렌치 밸리 최종점 까지 진군을 합니다. 하이라이트 : 칠레 파타고니아 트레킹 2일차

 조식  중식  석식

"W"자 트렉 트레킹 3일차 : Los Cuernos ~ Grande Paine 산장 (25 Km. 500미터. 9시간).   8시에 숙소를 출발하여 “Campamento Italiano”에 도달할 때 까지 2시간은 왼쪽 편으로 펼쳐지는 Nordenskjöld 호수를 조망하며 업 앤드 다운을 거듭하며 걷습니다. 이 캠핑장에서 큰 배낭을 줄여 작은 걸로 메고 한 시간 반 동안 힘든 등반을 하면 만년설을 입은 주봉들과 빙하사태의 흐름을 볼 수 있는 French Glacier lookout에 당도합니다. 여기서 계속 전진하여 “Campamento Británico”에 이른 뒤 20분을 더 진행하면 이 종주 길에서 가장 이국적이고도 생경하도록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는 “Mirador Británico”라는 전망대에 이르는데 “Paine Grande”, “Cerro Hoja”, “Cerro Máscara”, “Cerro Catedral”, “Cerro Aleta de Tiburón”, “Cuerno Norte”등등의 파노라마처럼 이어지는 기막힌 주봉들을 감상하며 고난의 여정 뒤 얻는 무한한 보상을 받습니다. 귀환은 다시 “Campamento Italiano”까지 같은 길로 돌아와 호수와 어깨동무하고 전진하여 파이네 그란데 산장에 도착해서 여장을 풀고 밤을 맞으며 더욱 가까워진 남극의 하늘을 바라보며 별을 헵니다.  하이라이트 : 칠레 파타고니아 트레킹 4일차

 조식  중식  석식

"W"자 트렉 트레킹 4일차 : Paine Grande 산장 ~ Grey Glacier (22Km. 200미터. 7-8시간).   트레킹 마치고 나탈레스로 가는 6시 버스를 타기위해서는 5시 페리 보트를 타야하고 그런 연유로 늦어도 8시에는 출발하여 왕복 코스인 Grey Glacier lookout 전망대 까지 부지런히 다녀 와야합니다. 트레일은Paine Massif의 서편으로 나있고 옆으로 Grey Lake과 설산들이 도열해 있는 미려한 길을 걷습니다. 한 시간 반 정도 걸으면 첫 번째 전망대에 도달하는데 여기서 멀리 웅장한 미를 갖춘 파타고니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빙산인 Grey Glacier를 조망할 수 있죠. 그런 뒤 두 시간 더 가면 메인 전망대인 장엄하고도 호쾌한 푸른빛의 얼음산과 빙하를 코앞에 두고 감상하게 됩니다. 여기서 잠시 흥분된 감흥을 추스르고 귀환 길에 오르는데 왔던 길을 되돌아 산장에 귀착. 나머지 여장을 챙겨서 Pehoe 호수에 이르러 페리보트 타고 가로질러 Pudeto Sector 까지 오면 버스가 기다립니다. 울지 않고서는 떠날 수 없는 파타고니아! 그 슬픈 희열을 품고 푸에르토 나탈레스로 돌아와 소담스런 쫑파티 베푸는 것 어떨까요? 늦은 저녁을 즐기고 파타고니아 맥주로 생환을 자축하며... 하이라이트 : 칠레 파타고니아 트레킹 4일차 / 생환 자축파티

 조식  중식  석식

푼타 아레나스를 거쳐 칠레 산티아고로. 산티아고의 밤.    아르헨티나와 칠레의 파타고니아 일정을 마감하고 아침 식사 후 여장을 꾸려서 버스로 3시간 거리의 푼타 아레나스로 달려갑니다. 어여쁜 어촌에 도착하여 여유 시간만큼 동네 한바퀴. 그런 후 항공편으로 쿠스코로 가기 위해 칠레의 수도인 산티아고로 날아가 산티아고의 밤을 즐깁니다. 아르마스 광장의 자유로움, 샌 프란시스코 대성당, 산타루치아 언덕과 궤도 열차 타고 올라가는 샌 크리스토발 언덕에서 내려다보는 산티아고의 이국적 풍경. 라 차스코나 (파블로 네루다의 집), Sky전망대 Costanera, 메트로폴리탄 대성당 (카테드랄 메트로폴리타나), 비센테나리오 공원등지도 시간이 되면.. 사랑에 빠질수 밖에 없다는 전설의 칠레 전통 음식 해물탕 빠일라 마리나나 쿠란토로 맛기행하며 푸짐하게 먹고 남국의 정열을 품고 다시어지는 여정을 축복하며 와인잔을 부딛치자구요.   하일라이트 : 푼타 아레나스 미니 관광 / 칠레 산티아고의 정열적인 밤.

 조식  중식  석식

산티아고에서 페루의 수도 리마를 거쳐 쿠스코로. 동네 한바퀴.  이른 아침 여장을 꾸려 공항으로 이동하여 페루의 수도 리마로 날아갑니다. 다시 쿠스코로 환승하여 날아가 쿠스코 도착 후 숙소에 여장을 풀고 쿠스코 시내와 주변 관광에 나섭니다. 찬란한 잉카 문명이 살아있는 역사의현장을 찾아 두루 둘러봅니다. 인간의 손때가 묻지 않고 인류의 문명을 거부한 채 지켜온 자연 그대로의 자연을 감탄과 감동으로 지켜봅니다. 잉카 후예의 원주민들이 운영하는 마을의 전통 재래시장에도 들려 토속적인 삶과 상품들을 구매하며 구경합니다. 이 장소들은 페루 잉카문명의 속살들을 파헤쳐 보는 살아있는 학습입니다. 늦은 오후에는 쿠스코의 시내를 돌며 그들의 삶과 이방인의 삶을 견주어도 보며 거리를 관광합니다. 저녁에는 모두 모여 만찬을 즐기면서새롭게 시작되는 아름다운 길 잉카 트레일을 가슴속에그려보며 중간 뒷풀이로 정을 나눕니다. 하일라이트 :  리마를 거쳐 쿠스코로 날아감 / 쿠스코 관광

 조식  중식  석식

고도 적응을 위한 4대 명승지 관광. 해발 고도 3200미터의 쿠스코 입니다. 잉카 트레일 최고 정점은 4200미터에 이르니 체질적으로 적응을 하지 못한다면 괴로운 트레킹이 되니 하루를 쉬어가며 다음날을 준비합니다. 4대 명승지를 차량으로 이동하며 즐기고 저녁 7시 쯤에는 트레킹 인솔 여행사에서 주관하는 잉카 트레킹 설명회에 참석하여 한번 더 점검하고 숙지사항을 확인합니다. 하이라이트 : 고도 적응을 위한 쿠스코 4대 명승지 관광 / 잉카 트레킹 설명회 /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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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 트레킹 1일차 : Piscacucho ~ Huayllabamba (12 Km. 430미터. 5시간)   태양의 땅에 비치는 찬란한 빛을 받으며 일어나 이른 기상 후 6시 숙소에서 출발하여 대장정의 잉카 트레킹을 위하여 버스로 이동하는데 the mythical Sacred Valley of the Incas 를 지나면서 기막힌 풍광을 만끽합니다. 이어 Ollantaytambo에 정차하여 마지막 점검을 하고 80 킬로미터 이동하여 Piscacucho에서 트레킹이 시작됩니다. 40Km의 대장정. 첫 날은 고도 430미터를 올리는 12킬로미터의 여정이라 아주 쉬운 편입니다. Huayllabamba에서 여장을 풀고 전속 요리사와 힘을 합해 한식을 겸한 저녁을 지어먹고 휴식을 취하며 캠프 화이어도 하면서 야영에 들어갑니다. 하일라이트 : 잉카 트레킹 1일차 / 40Km 대장정의 시작

 조식  중식  석식

잉카 트레킹 2일차 : Huayllabamba ~ Pacaymayu (9Km. 1200미터. 6시간)   오늘은 고도 4200미터의 Warmi Wañuska (Dead Woman’s Pass)를 넘는 날. 7시에 출발하여 길을 나섭니다. Polylepis or Queñua trees 들이 가득 채운 수림지역을 지나고 장엄하게 펼쳐지는 안데스의 설산들과 낯선 풍경. 더없이 맑고 푸른 하늘을 보며 천국을 떠올리면서 푸나 지역의 비경들을 눈에 담습니다. 1200미터의 고도를 올리며 땀에 흥건히 저어 넘는 Dead Woman’s pass를 극복했을 때는 여러분 모두들은 삶의 진정한 의미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가슴에 새기게 될것입니다. 3600미터 고도의 Pacaymayu캠핑장에서 하루를 접습니다. 하일라이트 : 잉카 트레킹 2일차 / Warmi Wañuska pass 등정

 조식  중식  석식

잉카 트레킹 3일차 : Paqaymayu ~ Wiñayhuayna (14km. +450,-1200미터. 7시간) 이날은 이 잉카 트레일에서 두 번 째 고개인 3850미터의 Runkurakay를 넘습니다, 450미터 정도 고도를 높이는 길이라 그리 어렵지는 않죠. 그리고 이어지는 하산 길. 콧노래가 절로나고 오르며 보지 못했던 절경들이 눈에 가득 찰 것입니다. Sayacmarca, Puyupatamarka, 등지의 중요한 국보급 유적지를 관광도 하며 걷게 됩니다. 고갯마루를 넘으며 뒤돌아보는 잉카 트레일. 그리고 내 삶의 길. 많은 상념에 젖게 합니다. 그 고된 시간과 지나온 길을 자욱한 안개가 덮어 지워줍니다. 저녁엔 Wiñay Huayna (forever young)라는 캠핑 지역에서 밤을 맞으며 우리는 변함없이 늘 청년이 되어 다시 한 번 청춘을 노래합니다. 오랜만에 이 캠프장에서는 뜨거운 물로 샤워할 수 있습니다. 유료지만.. 몸도 마음도 개운한 상태에서 더욱 가깝게 다가온 안데스의 별을 헤며 모닥불이라도 지펴서 아까던 와인 한잔 어떠세요! 하일라이트 : 잉카 트레킹 3일차 / 캠프화이어 

 조식  중식  석식

잉카 트레킹 4일차 : Wiñayhuayna ~ Machu Picchu (5km. -400미터. 2시간)   이른 아침 서둘러 길을 떠납니다. 왜냐하면 마추피추를 감싸안고 떠오르는 일출이 세상에서 손꼽는 아름다운 풍광이라 놓치면 안되니까요. 한시간 넘게 혼줄 놓고 열심히 걸으면 Inti Punku 또는 Puerta del Sol가 불리는 마추피추의 초입에 해당되는 명소에 당도하는데 사방으로 펼쳐지는 경관이 단연 압권입니다.마추피추에 들어서서 찬연하게 떠오르는 잉카의 태양을 바라보며 우리의 삶을 한 번 더 반추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런 뒤 잃어버린 공중도시의 삶과 문화와 유적지를 두루 돌아보는 자유시간의 관광을 하고 여력과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와이나 피추로 올라가 더 멋드러진 풍광을 보게 됩니다. 이 후 버스타고 Aguas Calientes로 하산한 뒤 조금의 자유시간을 갖고 산악 열차를 타고 쿠스코로 돌아갑니다. 쿠스코의 밤을 다함께 그윽하게 지내며 지나간 기억들을 함께 나눕니다.  하일라이트 : 마츄피츄 등정해서 일출 조망 / 쿠스코 산악열차와 쿠스코의 밤

 조식  중식  석식

쿠스코에서 리마로. 리마 시내 관광   잉카의 심장 쿠스코를 떠나 리마로 날아 갑니다. 리마에 도착해서 인근 세계적 명소들과 두루 시내 관광과 여러 박물관과 유적지등을 관광하고 휴식합니다. 페루 역사 박물관인 라르코 박물관, 분수쑈가 아름다운 메직 워터 서킷, 중세 양식의 아름다운 건축물인 산 페드로 성당, 주변 경관이 빼어난 바랑코 지역을 둘러보고  알마스 프라자 등지에서 샤핑도 즐깁니다. 페루에서의 마지막 석별의 정을 나누며 밤을 보내고 다음날 귀환을 위한 준비를 합니다. 하일라이트 : 리마 관광 / 쫑파티

 조식

리마에서 산티아고 넘어가 귀환   산티아고 왕복 티케팅이 매우 경제적인 만큼 산티아고로 넘어가 각지역으로 귀환하게 할 것입니다. 리마에서 바로 귀환이 좋으시면 그렇게 해드리고 각자 지역에 따라 비행기 시간이 다를수 있으므로 일정에 따라 남는 여분의 시간을 잘 활용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 마음은 잉카의 깊은 계곡과 파타고니아의 설산 침봉에 두고 갑니다. 각 지역마다 현지 사정에 맞게 일정을 다듬어 드릴것입니다. 다음 꿈의 길을 기약하면서  아듀!!! 하일라이트 : 석별의 귀환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10) 5701-736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a. 계약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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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정보 :
M&T Bank 은행
고유번호(Routing No. 052000113)
계좌번호(Accounting No. 9835172769)
예금주(CHOONG K. PARK/The leisure time of phoenix)
주소(Address:9421 Ulysses Ct. Burke, VA 22015 U.S.A.)]
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Centreville, VA 20121 U.S.A.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04. 그 이후로는 전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준비물

남미 트레킹 출발전 체크 리스트

 

@ 기후 : 남미는 지구 남반구의 나라로 우리와 계절이 반대입니다. 이 지역의 12-2월은 우리의 여름인데 그리 덥지는 않지만 초가을 날씨로 보면 됩니다. 낮최고 평균 섭씨 15-20도 내외 최저 5-10도 정도 분포로. 트레킹하기 참 좋은 날씨입니다. 하지만 종주 트레킹 중에는 낮에는 더우나 밤이나 새벽녘은 고도가 있어 제법 쌀쌀합니다. 

그 중 부에노스 아이레스. 산티아고. 리마. 이과수는 한여름 날씨로 매우 덥습니다. 

 

@ 언어 : 스페인어와 토속어.

@ 화폐 : 미국 1 달러 (12/23일 기준)

한화 / 1120원

칠레 / 720 페소

아르헨티나 / 58 페소

페루 / 3.3 솔

볼리비아/ 7 볼리비안 솔

@ 전기 : 남미의 전압은 220V 60Hz. 소켙이 한국형입니다만 구멍이 작아 한국 플러그가 잘 안들어갑니다. 해서 인터내셔널 소켙 지참을 추천합니다. 

-특히 오지 트레킹이라 종주할 때는 전기 공급이 없을 때도 있으므로 보조 배터리와 소형 태양광 집전기를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 서류 :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사본 포함). 항공 티켓. 

페루. 칠레 & 아르헨티나(무비자. 미국. 카나다 시민권자는 입국비 요구함)

볼리비아(비자 받아야 함)

온라인 신청방법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anumwork&logNo=221464904991&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온라인 신청서 : https://www.rree.gob.bo/formvisas/

@ 신발 : 등산화(가능한 발에 익숙한 목이 긴 등산화로 비가 올수 있으므로 방수기능이 있으면 좋음). 샌들이나 편한 숙소용 슬리퍼. 

@ 의 류 : 방수자켓. 방수 바지. 긴,반팔셔츠. 긴,반바지. 양말(발가락 양말을 안에 신으면 물집 예방에 좋습니다) 언더웨어. 수영복. 겨울용 의류 한벌

@ 트레킹 용품 : 배낭과 방수용 배낭커버. 차양 모자. 땀 수건. 썬글라스. 스카프나 버프. 자외선 차단제. 등산용 컵. 수통(1 L Nalgene 브랜드) 보온물병(차 한잔의 여유) 식사용 용품(수저와 포크 나이프 세트) 방한용 악세서리(장갑. 버프. 귀마개. 방한모자) 핫팩(일반과 붙이는 것). 해드랜턴(잉카 트레킹시 필수). 침낭(파타고니아 W트랙시 : 가볍고 따뜻한 걸로)과 벼개(에어 필로우)

% 트레킹 폴을 가져오시는 분들은 반드시 끝에 덧씌우는 고무마개를 가져오셔야 합니다. 없는분들은 현지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 세면 도구 : 칫솔. 치약등 개인 것. 샴푸 비누는 숙소에서 제공되는 곳도 있고 없는데도..

@ 간식 :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간식류등을 준비하면 도움이 됨(말린 과일. 말린 육,어포. 초콜릿. 비스켙. 등등)

-중간중간에 마트에 들릴테니 그때마다 구입하셔도 되고요. 

@ 상비약 : 종합 감기약. 두통약. 소화제. 지사제. 밴드 등 기본적인 비상약품과 개인 별도 복용약을 일수만큼. 모기나 벌레 퇴치제. 고산증 예방약(다이아목스나 비아그라)

@ 기타 준비물 : 충전기(유럽형). 카메라. 물티슈. 지퍼백(지퍼락). 

@ 음식류 : 라면. 김치. 김. 고추장. 조림. 젓갈. 장아찌 등등의 밑반찬과 커피나 차종류.

-한국쌀이 귀합니다. 일인당 2kg 정도 가져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찬은 개인이 다양하게 조금씩 가져오지 마시고 두가지 정도씩을 양이 많게 가져오세요. 파타고니아. 잉카 종주시 그쪽 음식에 우리 반찬을 곁들여 먹으면 좋습니다. 

@ 주류 : 플라스틱 병에 든 소주(한국에서)

면세점에서 양주나 포도주(그외 국가에서)

@ 일정동안 숙소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비치되어 있는 곳도 있고 저렴하게 세탁 서비스를 해주니 의류등을 짐들을 최소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나그네의 봇짐은 가벼울수록 수심이 적습니다. 특히 관광이 아니라 트레킹 여행에서는 배낭 하나에 작은 기내용 케리어 하나면 족한데 캐리어는 부피를 줄일 수 있는 더플백 형태가 좋습니다. (특히 북유럽. 남미 등 지역과 각 항공사에 따라 부치는 모든 가방에 요금을 부과하기도 합니다. 이는 각자 본인 부담입니다)

@ 캐리어도 가능하면 견고한 박스 형태가 아닌 더플 백 형태를 권합니다. 트레커들이라면 내용물들을 쓰고나면 부피가 줄어들어 이동시 편리합니다. 차량 카고의 스페이스를 덜 잡아먹어 안락한 여행을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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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출발인원: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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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지역: 산티아고, 프에르토 나탈레스, 토레스 델 파이네, 부에노스 아이레스. 리마. 쿠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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