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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 남미 최고봉 아콩카구아 베이스캠프 트레킹 11박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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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최고봉 아콩카구아 베이스캠프 트레킹 11박 12일

세계 7대륙 중 남미의 최고봉을 만나러 가는 여정. 6 일간의 아콩카구아 베이스캠프 트레킹에서 전설적인 남쪽사면의 그늘 아래에서 트레킹을 시작하고 5,100m 높이의 Bonete Peak에 올라 장엄한 아콩카구아의 서쪽 사면과 화려한 주변의 높은 안데스 ​​산맥의 멋진 전망을 감상하는데 여러분들을 매료시키는 멋진 경험이 될것입니다. 서벽과 북벽의 멋들어진 자태를 자랑하는 아콩카구아를 위시한 안데스의 화려한 봉우리들도 그 풍경의 아름다움을 더해줍니다. 이 트레킹은 남아메리카에서 가장 높은 산을 하이킹하고 진정한 산악 경험에 푹 빠져 볼 수있는 만족감 최고의 기회입니다. 전문 산악인의 경험이 필요하지 않아도 어느정도의 능력만 갖추면 아콩카구아 정상 도전도 가능합니다. 남미의 파리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말백 와인의 본향인 산악마을 맨도사. 칠레의 오래된 수도 산티아고와 유네스코 자연유산의 발파라이소와 비냐 델 마르등지의 여행이 더욱 즐겁습니다. 

여행일정

 중식  석식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도착.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집결하여 숙소에 들러 체크인하고 시간 여유에 따라 시내를 한 바퀴 둘러보는 관광도 즐기고.. 무엇보다 플로리다 스트리트를 방문하여 현지통화로 환전하고.. 한인촌으로 마지막 이동하여 아르헨티나와 칠레 트레킹을 위해 한식 재료들을 장봐서 박스로 만들어 두고 이어 한식당으로 이동해서 서로의 첫만남을 기념하고 친교하는 앞풀이 한마당을 갖습니다. 식사 후 숙소로 돌아와 시차에 부푼 꿈에 잠 못 이룬다면 거리의 선술집에서 맥주라도 한잔하며...

 조식  중식  석식

남미의 파리. 부에노스 아이레스 즐기기. 느긋한 아침을 맞이하고 부에노스의 관광이 시작됩니다. 오벨리스크 광장과 1936년. 7월 9일 대로. 독립영웅 산마르틴 광장. 5월 광장. 대성당. 레콜레타 묘지(에비타, 돈 크라이 포미 알젠티나. 에바 페론) 대통령궁 등지를 돌아보며 알뜰 관광을 실시합니다. 시간이 허락하면 카미니또. 보카 지역까지 섭렵합니다. 저녁 식사는 탱고극장 카를로스 카르델에서 공연을 보면서 우아하게 만찬 형식으로 천천히 즐기고 숙소로 돌아와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Mendoza로 항공이동하여 주변 관광과 휴식.  이르게 아침을 열고 준비를 하여 국내선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2시간 정도 항공 이동을 하여 맨도사에 도착합니다. 이곳에서 트래킹을 하기 위한 개인 허가를 받고 숙소에 들어 여장을 풀고 내일부터 시작들 종주 트레킹을 준비하고 점검을 합니다. 시간 나는 대로 아르헨티의 유명한 관광지인 안데스 산악 마을 맨도사를 한 바퀴 돌아본 후 저녁 식사를 나누면서 종주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공유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아콩가구아 베이스 캠프 종주 트레킹 1일차 : Penitentes(2,725m)에서 Confluencia(3,300m)캠프까지 [9km / +600m / 3~4시간] 이른 아침 식사 후 트레킹의 시작점인 Penitentes까지 4시간 정도 차량이동합니다. 가는 도중에 펼쳐지는 안데스 산맥의 광활한 풍경을 감상하면서 경치 좋은 곳에서는 사진도 찍으며 쉬어갑니다. 페니텐테스에 도착하면 너무 무겁지않은 점심식사를 나누고 공원 입구에 도착하여 아콩가구아 산의 등반 역사뿐만 아니라 식생에 대한 여러 전시물이있는 공원 본부를 방문합니다. 출발점으로 이동하여 여장을 다시 점검하며 무거운 것들은 노새등에 모두 싣고 가벼운 배낭으로 종주를 시작합니다. Confluencia Camp로의 트레킹은 약 3-4시간이 걸리며 Horcones강이 친근감을 보이며 함께 따라옵니다. 캠프에 도착하면 친절한 직원이 환영하며 살라미, 치즈 및 음료로 구성된 리셉션 스낵을 제공할 것입니다.  휴식을 취하거나 캠프 주변을 산책하면서 풍광을 즐기고 온수샤워를 한 다음 멋진 저녁 식사를 즐기며 밤을 맞이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아콩가구아 베이스 캠프 종주 트레킹 2일차 : Confluencia(3,300m)에서 Plaza Francia(4,000m) 베이스캠프 찍고 Confluencia(3,300m)까지 [16km / +-700m / 6~7시간] 창연한 안데스의 아침을 열고 오늘은 아콩카과 산의 남쪽면 아래에 있는 Plaza Francia 베이스캠프로 왕복형태로 트레킹을 합니다. 이 트레킹은 내일 오르게 될 4,300m 고도의 Plaza de Mulas 뿐만 아니라 이어지는 5,100미터의 Mt. Bonete를 쉽게 오를수 있도록하는 고도 적응의 준비로 적합합니다. 아콩카구아 빙산의 완벽한 남쪽사면의 그 장엄한 풍경은 그야말로 진정한 경이로움입니다. 맛있는 도시락을 챙겨서 올라가면서 넓게 펼쳐지는 풍경을 마음껏 찬미하며 하루를 보내고 Confluencia 캠프로 돌아옵니다. 

 조식  중식  석식

아콩가구아 베이스 캠프 종주 트레킹 3일차 : Confluencia(3,300m)에서 Plaza de Mulas(4,260m)까지 [18km / +940m / 8~9시간] 오늘은 제법 도전의 하루이니 작은 마음의 각오를 하고 하루를 엽니다. Playa Ancha 지대를 통과하며 강도 건너고 고산 분지형인 Horcones Superior Valley를 지나 오르막 길을 치고 올라가 가장 높은 아콩가구아 정상도전의 베이스 캠프로 알려진 Plaza De Mulas까지 길고 흥미진진한 트레킹을 마무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가는 길 펼쳐놓는 안데스의 멋진 풍경이 8-9시간 긴 여정의 고난을 행복감으로 가득하게 바꿔줄 것입니다. Confluencia 베이스캠프와 마찬가지로 Plaza de Mulas 캠프도 아름다운 산의 경치로 둘러싸여 충분히 힘을 재충전할수 있으며 여러 편의시설도 마련되어 있으니 와이파이 땡겨서 그리운 이들에게 소식도 전해봅니다. 어두워지고 황혼이 붉게 물들면 하루를 마감하면서 고산증을 극복하고 힘의 충전을 위하여 풍성한 저녁상을 맞이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아콩가구아 베이스 캠프 종주 트레킹 4일차 : 고도 적응의 날.  오늘은 내일의 Mt. Bonete 정상 도전을 위한 고도 적응의 날로 하루를 쉬어갑니다. 긴 트레킹에서 휴식을 취하고 내일의 정상 도전을 준비하는 자유의 날입니다. 가이드들과 내일 필요한 장비들과 응급 약품 그리고 등반에 대한 재정비를 하고 느긋하게 휴식도 취하고 주변 지역에서 짧은 트레킹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많은 소장용 사진 작품도 남기다 보면 아콩카구아 정상에 오르기 위해 준비하는 그리고 오르고 내리는 등반가들을 만나기도 할 것입니다. 뮬라스는 전세계에서 모험을 즐기러 온 이들로 가득하니 교분도 쌓으면 좋을 것입니다. 

 조식  중식  석식

아콩가구아 베이스 캠프 종주 트레킹 5일차 : Plaza de Mulas(4,260m)에서 Mt. Bonete (5,100m)찍고 Plaza de Mulas(4,260m)까지 [13km / +-840m / 6시간] 든든한 아침 식사 후 등반을 시작하고 빙하 빙퇴석을 가로질러 Mt. Bonete의 발아래에 도착하면 차한잔의 휴식을 취합니다. 그후 여기에서 정상 능선까지 지그재그 형으로 스위치백하며 천천히 고도 적응을 하면서 꾸준하게 올라갑니다. 그러면 서서히 차오르는 아콩 카구아의 서쪽 얼굴이 수십 개의 다른 안데스 봉우리와 함께 다가옵니다. 또한 다른 등반가들이 아콩카구아 정상을 향해 등반 경로를 따라 오르는 광경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보네트 산 정상에 오르면 마음껏 사진을 찍고 전망감상과 함께 발아래 뮬라스 캠프의 그림같은 풍경을 즐깁니다. 정상을 오른 성취감을 한껏 즐기기 위해 시간을 할애합니다. 충분히 즐긴 후 신나게 하산길을 내려오며 오르며 품지못한 진풍경들을 두눈에도 가슴에도 담습니다. 저녁엔 꼬불쳐둔 곡차 한잔으로 기념하며 자축의 시간을 향유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아콩가구아 베이스 캠프 종주 트레킹 6일차 : Plaza de Mulas(4,260m)에서 Horcones(2,725m)까지 [18km / -1,450m / 5~6시간] 오늘은 종주를 마감하는 날. 공원입구인 Horcones까지 하산하는데 노새등에 장비를 실어놓았으니 여분의 옷, 물, 도시락이 들어있는 가벼운 배낭만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그래야지 무릎에 부담이 덜 옵니다. 하산을 마치고 공원 입구에 도착하면 밴이 기다리고 있는데 원한다면 노새목장을 견학하고 맨도사로 달려갑니다. 종주 출발하기 전날 묵었던 숙소에 돌아와 때빼고 광내서 종주를 자축하며 세계적인 말백 포도주의 본향인 안데스의 품안 맨도사에서 희열의 밤을 맞이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산티아고 시내 및 주변 관광 1.  이른 아침을 준비하고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로 항공이동 (1시간)합니다. 도착하여 입국 신고를 하고나와 숙소에 여장을 내리고 나와서 일천 칠백만명 인구의 대도시 산티아고 시내 및 주변 관광을 즐깁니다. 칠레의 유서 깊은 항구 도시는 그림 같은 언덕 위 마을, 식민지풍 건축 양식, 드넓은 광장과 야외 미술관으로 유명합니다. 현재로서 남미 최고 부국인 칠레가 남겨놓은 문화적 유산인  아르마스 광장의 자유로움, 샌 프란시스코 대성당, 산타루치아 언덕과 궤도열차타고 올라가는 샌 크리스토발 언덕에서 내려다보는 산티아고의 이국적 풍경, 관광거리를 방문하여 토산품 샤핑도 합니다. 오늘 저녁 식사는 산티아고 시내에 있는 우리 한인 식당에 가서 오랜만에 신선한 야채와 나물 밑반찬으로 즐겨봅니다.

 조식  중식  석식

산티아고 시내 및 주변 관광 2. 오늘은 칠레가 자랑하는 유네스코 유산인 발파라이소와 비냐 델 마르를 즐기러 길을 나섭니다. 바다를 접한 도시의 해안 풍경 그리고 와인의 본향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냅니다. 40여개의 아름다운 언덕 위 지역과 매혹적인 거리 예술 그리고 수제 맥주의 도시 발파라이소는 칠레에서 가장 강한 개성을 뽐내는 곳.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칠레의 시인 파블로 네루다의 자택이 있는 언덕도 케이블카 타고 방문합니다. 그리고 칠레 최고의 휴양 도시 비냐 델 마르는 산티아고에서 2시간 정도, 발파라이소에서 20분 정도 거리에 있는데 태평양과 직접 맞닿은 해변은 매력 만점인 볼거리입니다. 산티아고로 돌아와 사랑에 빠질수 밖에 없다는 전설의 칠레 전통 음식, 해물탕 빠일라 마리나와 전복요리등 해물로 석별의 정을 나누며 전여정을 마감합니다. 

 조식

귀환하는 일정 모든 일정을 마치고 고향. 고국으로 가는 출발일. 아침 식사 후 숙소 체크아웃하고 산티아고공항으로 가서 아쉬운 작별을 하고 다음 트레킹을 꿈꾸며 일상으로 귀환합니다. 혹 항공스케줄이 밤이라면 세계 최고의 와이너리인 악마의 저장고가 있는 카스틸료 디아블로의 생산지인 콘차 이 토로(Concha y Toro)를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10) 5701-736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a. 계약금
- 계약금은 은행 입금만 가능합니다.
- 계약금 입금 후 취소 시, 취소 시점에 상관없이 계약금이 위약금으로 전환되어 환불되지 않습니다.
-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정보 :
M&T Bank 은행
고유번호(Routing No. 052000113)
계좌번호(Accounting No. 9835172769)
예금주(CHOONG K. PARK/The leisure time of phoenix)
주소(Address:9421 Ulysses Ct. Burke, VA 22015 U.S.A.)]
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Centreville, VA 20121 U.S.A.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04. 그 이후로는 전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준비물

남미 트레킹 출발전 체크 리스트

 

@ 기후 : 남미는 지구 남반구의 나라로 우리와 계절이 반대입니다. 이 지역의 12-2월은 우리의 여름인데 그리 덥지는 않지만 초가을 날씨로 보면 됩니다. 낮최고 평균 섭씨 15-20도 내외 최저 5-10도 정도 분포로. 트레킹하기 참 좋은 날씨입니다. 하지만 종주 트레킹 중에는 낮에는 더우나 밤이나 새벽녘은 고도가 있어 제법 쌀쌀합니다. 

그 중 부에노스 아이레스. 산티아고. 리마는 한여름 날씨로 매우 덥습니다. 

 

@ 언어 : 스페인어와 토속어.

@ 화폐 : 미국 1 달러 (12/23일 기준)

한화 / 1120원

칠레 / 720 페소

아르헨티나 / 58 페소

@ 전기 : 남미의 전압은 220V 60Hz. 소켙이 한국형입니다만 구멍이 작아 한국 플러그가 잘 안들어갑니다. 해서 인터내셔널 소켙 지참을 추천합니다. 

-특히 오지 트레킹이라 종주할 때는 전기 공급이 없을 때도 있으므로 보조 배터리와 소형 태양광 집전기를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 서류 :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사본 포함). 항공 티켓. 

칠레 & 아르헨티나(무비자. 미국. 카나다 시민권자는 입국비 요구함)

@ 신발 : 등산화(가능한 발에 익숙한 목이 긴 등산화로 비가 올수 있으므로 방수기능이 있으면 좋음). 샌들이나 편한 숙소용 슬리퍼. 

@ 의 류 : 방수자켓. 방수 바지. 긴,반팔셔츠. 긴,반바지. 양말(발가락 양말을 안에 신으면 물집 예방에 좋습니다) 언더웨어. 수영복. 겨울용 의류 한벌

@ 트레킹 용품 : 배낭과 방수용 배낭커버. 차양 모자. 땀 수건. 썬글라스. 스카프나 버프. 자외선 차단제. 등산용 컵. 수통(1 L Nalgene 브랜드) 보온물병(차 한잔의 여유) 식사용 용품(수저와 포크 나이프 세트) 방한용 악세서리(장갑. 버프. 귀마개. 방한모자) 핫팩(일반과 붙이는 것). 해드랜턴(잉카 트레킹시 필수). 침낭(파타고니아 W트랙시 : 가볍고 따뜻한 걸로)과 벼개(에어 필로우)

@ 세면 도구 : 칫솔. 치약등 개인 것. 샴푸 비누는 숙소에서 제공되는 곳도 있고 없는데도..

@ 간식 :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간식류등을 준비하면 도움이 됨(말린 과일. 말린 육,어포. 초콜릿. 비스켙. 등등)

@ 상비약 : 종합 감기약. 두통약. 소화제. 지사제. 밴드 등 기본적인 비상약품과 개인 별도 복용약을 일수만큼. 모기나 벌레 퇴치제. 고산증 예방약(다이아목스나 비아그라)

@ 기타 준비물 : 충전기(유럽형). 카메라. 물티슈. 지퍼백(지퍼락). 

@ 음식류 : 라면. 김치. 김. 고추장. 조림. 젓갈. 장아찌 등등의 밑반찬과 커피나 차종류.

-한국쌀이 귀합니다. 일인당 1kg 정도 가져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찬은 개인이 다양하게 조금씩 가져오지 마시고 두가지 정도씩을 양이 많게 가져오세요. 파타고니아. 종주시 그쪽 음식에 우리 반찬을 곁들여 먹으면 좋습니다. 

@ 주류 : 플라스틱 병에 든 소주(한국에서). 면세점에서 양주나 포도주(그외 국가에서)

@ 일정동안 숙소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비치되어 있는 곳도 있고 저렴하게 세탁 서비스를 해주니 의류등을 짐들을 최소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나그네의 봇짐은 가벼울수록 수심이 적습니다. 특히 관광이 아니라 트레킹 여행에서는 배낭 하나에 작은 기내용 케리어 하나면 족한데 캐리어는 부피를 줄일 수 있는 더플백 형태가 좋습니다. (특히 각 항공사에 따라 부치는 모든 가방에 요금을 부과하기도 합니다. 이는 각자 본인 부담입니다)

@ 캐리어도 가능하면 견고한 박스 형태가 아닌 더플 백 형태를 권합니다. 트레커들이라면 내용물들을 쓰고나면 부피가 줄어들어 이동시 편리합니다. 차량 카고의 스페이스를 덜 잡아먹어 안락한 여행을 도와줍니다.

고객문의

고객문의는 확인후 자세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해외 트래킹 가이드를 진행중인 경우엔 답변이 늦어질수 있는점 양해 바랍니다.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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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최고봉 아콩카구아 베이스캠프 트레킹 11박 12일
Air + bus
최소출발인원:8명
상품가격: $2800

 부에노스 아이레스 국제공항(8명 이상   $ 2,800
 부에노스 아이레스 국제공항(7명 이하   $ 3,000

방문지역: 부에노스 아이레스. 맨도사. 산티아고. 빈야델마르. 발파로이소.

세계 7대륙 중 남미의 최고봉을 만나러 가는 6일간의 여정. 아콩카구아 베이스캠프에서 5,100m 높이의 Bonete Peak까지 올라 아콩카구아를 위시한 안데스의 화려한 봉우리들을 만나러 가는 길. 진정한 산악 경험에 푹 빠져 볼 수있는 만족감 최고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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