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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 남미 5대 시그너쳐 안데스 트레킹 35박 3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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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5대 시그너쳐 안데스 트레킹 35박 36일

세계에서 가장 긴 안데스 산맥을 따라 대자연 속으로 들어가 돌아보는 진정한 맛의 트레킹 여정. 페루의 설산 설봉들이 가득 시야에서 벗어나지 않는 도전의 길 Huayhuash Circuit과 생경한 활화산 정상 트레킹의 El MISTI. 에콰도르 안데스가 펼쳐놓는 Cotopaxi 빙하 트레킹의 기막힌 풍경을 마음껏 즐기고 잃어버린 고대도시의 보물을 찾아 콜롬비아의 Lost City Trek을 탐험하고 El Cocuy의 날것 그대로의 안데스 산군을 품은 대자연의 장엄함을 가슴에 새기며 걷는 트레킹 대 장정. 오래토록 기억속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여행일정

 중식  석식

페루의 수도 리마 국제공항에 집결하여 시내관광.  페루의 수도 리마에 내리면 모두 집결하여 상견례를 하고 전용버스를 타고 칼칼한 입맛 한국식당 맛집에 들어 우리 한식으로 달래며 중식을 취합니다. 옆에 있는 한인마트에서 식자재를 구입하고 오후 이르게 바다전망이 수려한 숙소에 들어 체크인하고 나와 산책과 함께 미비한 트레킹 준비물들을 구매하며 점검합니다. 저녁이면 숙소에 다시 들어가 야경이 수려한 펜트하우스에서 환영 만찬을 나누며 일정 브리핑과 친교의 시간을 갖고 잔을 높이 들어 건강하고 안전한 종주를 위해 건배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리마에서 와라스로 버스 이동.  해변 창살로 스며드는 햇살을 받아 아침을 열고 속풀이 한식 조식으로 속을 다스리며 서로 알아가는 시간들을 나누고 버스터미널로 달려갑니다. 리마를 출발해 침대형 퍼스트 클래스 버스로 와라스로 이동(7-8시간)하는데 페루 산골 지역에서 살아가는 원주민들의 삶들을 관찰하고 스치는 풍경들을 감상하며 달리는데 시차로 지친 노독도 잠으로 보충하며 달랩니다. 1970년도 화산폭발로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도시가 재건설되어 트레킹의 메카가 된 곳. 저녁무렵 와라스에 도착하면 저녁 한식으로 즐기고 내일 산타크루즈 종주 트레킹을 위해 휴식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Huayhuash Circuits 종주 트레킹 1일차 : Cuartelwain(4,170 m)에서 Matacancha Camp(4150m)까지 [8km / +200-230m / 3 시간] 산뜻한 안데스의 아침을 맞이하고 긴 종주여행을 위해 길을 나섭니다. 우선 종주마치고 돌아올 이곳 숙소에 불필요한 짐들을 맡기고 Huayhuash Circuits 종주 트레킹의 시작점인 Llámac을 거쳐 Cuartelwain으로 이동합니다(5시간) Chiquian과 Llamac을 지나며 전통적인 깨츄아족들의 삶과 전통마을 그리고 전원을 감상하게 됩니다. 여기에서 준비된 말을 타고 Matacancha Camp까지 이동하면서 승마 트레킹을 합니다. 첫 캠프에 여장을 풀고 캠프장주변을 산책하며 여기서 고산 적응의 시간을 가지며 멀리 아련하게 물결치는 안데스 설산군의 풍경에 취해봅니다. 저녁정찬이 마련될 때 까지 와이와시트레킹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이 가이드에 의해 진행이 되고 마치면 친교와 종주를 위해 곡차한잔 부딪히며 정식환영회를 엽니다.

 조식  중식  석식

Huayhuash Circuits 종주 트레킹 2일차 : Huayhuash Circuits Matacancha Camp(4,150m)에서 Carhuacocha Lake(4,100m)까지 [16km / +750-630m / 5 시간] 안데스의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아침식사 후 9시경 느긋하게 출발해서 처음 만나보는 페루 안데스의 풍경에 취해 3시간을 투자해서 Cacananpunta고개(4,700m)를 넘습니다. 이 고갯마루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Jirishanca(6,126m)산과 Rondoy(5,883m)산 풍경을 감상하며 콧노래 부르며 휘파람 불며 안데스의 바람에 실려 2시간여를 오르고내리고 하다가 다시 Carhuac pass(4,650m)를 넘습니다. Yerupaja, Siula Grande와 Jirishanca 설봉들이 서로 앞다투어 자태를 뽐냅니다. 풍경에 취해 가볍게 가다보면 Yerupaja Grande (6,634m), Yerupaja Chico(6,515m), Siula(6,356m), Jirishanca(6,126m)이 병풍처럼 둘러싼 오늘의 야영지인 Carhuacocha Lake(4,100m) 호수변에 도착하여 하루를 접습니다. 

 조식  중식  석식

Huayhuash Circuits 종주 트레킹 3일차 : Carhuacocha Lake(4,100m)에서 Huayhuash camp(4,330m)까지 [18km / +850-620m / 5 시간] 호수를 가득 덮어버린 물안개가 압권인 호수물에 세수하며 우리의 영혼도 함께 세척하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가장 풍광이 수려한 길을 걷게되는데 어느새 나타난 명산 와이와시의 거룩한 자태를 감상하고 Cortillera Huayhuash의 빙하와 설봉들이 만들어내는 절경이 압권인데 Nevado Sarapo (6,143m)에서 흘러내린 빙하가 만들어낸 Carhuacocha호수와 Siula호수를 감상합니다. Siula(4,950m) 고개를 넘으며 보여주는 설봉들의 파노라마. 꿈같은 경치입니다. 하얀 혹은 푸르스름한 눈과 빙하를 이고있는 시우라 산맥의 Cordillera Huayhuash 동쪽 사면의 봉우리를 비롯한 파노라믹 풍경을 만나게 됩니다. 고갯마루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땀도 식히고 쉬어가며 사진으로 남깁니다. 다시 배낭을 들쳐매고 하산하여 Huayhuash 캠프장(4,300m)에 도착하여 오늘의 주어진 걸음의 축제를 마감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Huayhuash Circuits 종주 트레킹 4일차 : Huayhuash(4,330m)에서 Portachuelo pass(4,750m)를 넘어 Viconga(4,400m)까지 [18km / +850-620m / 5 시간] 우리가 종주하고 있는 와이와시 트레킹의 특징은 수도 없는 고개를 넘고 내리는 형태의 연속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Portachuelo Pass(4,750m)를 넘기위해 400미터를 치고올라가면서 2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또 주어지는 고갯마루에서의 보상. 설산군들이 펼쳐보이는 화첩풍경. 이 Portachuelo고개는 Cordillera Huayhuash와 Cordillera Raura를 나누는 경계이므로 양편의 수려한 특징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휴식 후 다시 하산길로 접어들면 안데스의 4천 고지에서만 자라는 벼과식물 Ichus가 가득한 목초지에 이를 한가로이 뜯어먹고있는 라마와 알파카를 볼 수 있습니다. 두어시간 더 진행하면 이 종주길에서 가장 큰 또 다른 옥색 빙하호수 Viconga를 지나 온천이 가까운 오늘의 야영장(4,400m)에 다다릅니다. 온천장에 왔으니 푹 몸을 담그고 묶은 때도 벗겨야 하겠지요. 개운한 몸과 마음으로 우리들만의 작은 축하연을 열고 모닥불앞에 모두모여 나즈막히 추억의 노래도 불러봅니다.

 조식  중식  석식

Huayhuash Circuits 종주 트레킹 5일차 : Viconga(4,400m)에서  Huanacpatay Camp(4,450m)까지 [18km / +850-620m / 5 시간] 온천욕으로 가뿐해진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고 오늘도 변함없이 한 고개를 넘으러 진군하는데 여정중 가장 높은 5천미터급 정상을 향합니다. 이 종주길에서 가장높은 고개인 Cuyoc Pass(5,000m)를 넘는 날입니다. 이 지점은 Cuyoc산과 Pumarinri산 사이에 위치하며 이 시점부터 Cordillera Raura와 Cordillera Huayhuash의 한 부분이 포함된 멋진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잠시 숨을 고르고 또 이제는 하산길. Huanacpatay와 Cuyoc 계곡이 만나는 곳까지 사암층의 길을 뒷짐지고 내려오면서 천하일경들을 눈에 담고 카메라에도 담습니다. 다시 San Antonio전망대를 향해 525미터 비지땀 흘리며 오르면 그에 대한 보상으로 빙하호와 동부 와이와시산이 조화를 이룬 풍경으로 대신해줍니다. 반 정도 여유있게 내려가면 해발고도 약4,300m지점에 마련된 Puscanturpa(5’447m)산과 Sueroraju(5’442m)산이 호위해주는 Huanacpatay캠프에서 날개를 접고 둥지를 틉니다. 

 조식  중식  석식

Huayhuash Circuits 종주 트레킹 6일차 : Huanacpatay(4,450m)에서 Huatiac Camp(4,350m)까지  [18km / +850-620m / 5시간] 종주의 여정이 후반부로 들어서면서 피로함과 나태로움의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만 늘 그랬듯이 설산군에 취한 채 걷노라면 이내 힘이 솟는데 오늘도 우리는 주어진 여정을 시작합니다. 우선 녹색이 선명한 사진 화첩같은 계곡으로 폭포로 향해가는 강물을 따라 지그재그로 깊숙이 내려갑니다. 이곳에는 이 지역의 특성을 그대로 갖고 있는 식생들이 널리 분포되어있는데 제법 볼만합니다. 그 후 Huayllapa(3,600m) 마을까지 가뿐한 걸음의 기쁨을 맛보며 걷고 문명세계에서나 접할수 있는 청량음료와 특히 맥주도 한잔 할 수 있습니다. 달콤한 휴식을 뒤로하고 다시 오늘의 야영지인 Huatiac Camp(4,350m)까지 밥값을 할양으로 제법 등반을 해야합니다. 그리하면 설산명산들로 둘러쌓인 그림같은 캠프에서 고단한 하루를 예쁘게 접을 수 있습니다.

 조식  중식  석식

Huayhuash Circuits 종주 트레킹 7일차 : Huatiac Camp(4,350m)에서 Jahuacocha 호수(4,070m)까지 [18km / +850-620m / 5 시간] 지난밤 과음은 없었기를 바라며 산뜻한 안데스의 아침을 맞이하고 오늘은 서둘러 길을 나섭니다. 매일 한두고개를 넘는 하나의 숙제를 마감하기위해 오늘은 두개의 높은 고개를 넘어야하고 또 거리도 긴 수월찮은 하루입니다. 먼저 Tapush pass(4,800m)를 약 3시간 이상을 걷고 1,300미터의 고도를 높이고 난 후에야 거기에 도착합니다. 이 정점에서 장엄한 산의 하나로 칭송하는 Cordillera Blanca(Nevado Diablo Mudo : 5,223m)산의 일부를 볼수 있는데 중식도 취하며 휴식을 즐기고 각종 새소리 요란한 Susucocha Lake(4,470m)까지 하산을 하고 다시 3백미터를 더 올라가면서 여유있게 두시간 반을 걸으면 Yahucha Pass(4,800m)를 넘습니다. 이어 만년설을 이고있는 Ninashanca, Hirishanca, Yerupaja, Yerupaja와 Rasac 등의 산군 사이에서 유난히 빛나는 Cordillera Huayhuash산의 서쪽 사면을 볼수 있습니다. Yerupaja(6,634m)산은 페루에서 가장 높은 산인 Huascaran(6,768m) 다음으로 두번째 최고봉입니다. 휴식과 풍경 감상에 시간을 좀 투자하고 하산합니다. 오늘의 종착지를 향해가는데 Huacrish계곡으로 들어서서 두세시간 산하를 굽어보며 내려가면 또 다른 빙하 호수 Jahuacocha(4,070m)와 어우러진 야영장이 우리를 반깁니다. 휴식을 취하며 우리를 둘러싼 이 산악 지역의 인상적인 산들을 감상하며 밤을 기다립니다. 

 조식  중식  석식

Huayhuash Circuits 종주 트레킹 8일차 : Jahuacocha 호수(4,070m)에서 Llamac까지 [18km / +850-620m / 5 시간] 오늘은 그 장도의 종주 트레킹을 마감하는 날. 마지막 트레킹 날입니다. 설레는 가슴을 담고 길을 나서 우선 Pampa Llamac Pass(4,300m)를 향해 출발합니다. 이백미터 좀 넘게 올라 3시간후면 Pampa Llamac 고개에 도달하는데 이 지점이 Huayhuash 서킷의 마지막 고개입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마지막으로 Cordillera Huayhuash산을 매우 가깝게 볼 수 있습니다. 마음껏 풍경을 감상하고 3,300m지점에 위치한 Llamac 마을로 두시간 정도 내려가면 와라스로 우리를 데려갈 차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와라스로 돌아와 종주를 자축하며 진하게 한잔하며 서로 격려하는 가장 행복한 시간. 비단금침은 아니더라도 안락한 침대에서 편안한 안식의 밤을 갖습니다. 

 조식  중식  석식

리마로 이동. 밤의 문화를 만끽하고. 안데스의 느긋한 아침을 맞이 합니다. 오랜만에 한식 한상을 마련하여 아침식사를 즐기고 오전 10:30분 출말 버스를 타고 리마로 달려갑니다. 7-8시간 정도 걸리니 차내에서 휴식을 취하고 지난 와이와시 종주를 정리하는 시간으로 활용합니다. 리마에 도착하면 도착시 머물렀던 그 바닷가 숙소에 여장을 풀고 리마의 밤문화를 즐기러 나섭니다. 바다가 훤히보이는 언덕 위 분위기있는 레스토랑에서 문명의 또 다른 맛을 즐겨봅니다. 그 후 시원한 바다바람을 맞으며 해안선을 산책하고 숙소에 들어 이차와 더불어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리마 시내 관광의 하루.리마 시내 관광의 하루. 느긋한아침을 맞이하고 풍성하고 신선한 조식을 시작으로 전일 리마 시내 관광을 즐깁니다. 페루 역사 박물관인 라르코 박물관, 분수쑈가 아름다운 메직 워터 서킷, 중세 양식의 아름다운 건출물인 산 페드로 성당, 주변 경관이 빼어난 바랑코 지역을 둘러보고 아라마스 프라자 등지에서 윈도우 샤핑도 즐깁니다. 중식은 현지식 바베큐 요리로 문화 체험을 하고 마지막 저녁은 한식당에서 마감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장대하고 가장 힘들며 또 가장 수려한 길 와이와시 산군 서킷 트레킹의 아쉬운 시간을 마감하면서.  

 조식  중식  석식

페루 리마를 떠나 에콰도르 키토 공항에 도착 집결. 시내 도시기행.  리마의 아침을 열고 공항으로 달려가 항공편으로 고산증에 민감한 분들은 증상을 느끼실 키토 국제 공항으로 날아갑니다. 공항에 도착 집결하면 전용차량으로 구시가지에 위치한 숙소로 이동합니다.(1시간) 에콰도르의 수도이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키토(해발 2,850m)는 에콰도르의 풍부한 문화와 역사를 품고 있는데 안데스 산기슭의 고대 잉카도시로 260만명의 인구가 복닥거리면 살아가는 번화한 잉카문명의 진원지입니다. 저녁시간까지 시내관광즐기며 트레킹 준비도 합니다. 저녁 만찬 시간 친교와 일정 브리핑을 하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공유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Cotopaxi 빙하 트레킹 1일차 : Hacienda El Porvenir에서 Camp 1까지 [19km / 6시간] 안데스의 첫 아침이 열리고 조식 후 키토의 숙소에서 전용차량으로 Rumiñahui산기슭에 위치한 Hacienda El Porvenir로 이동합니다. 여기서 코토팍시 국립공원을 트레킹하는데 Antisana, Cayambe, Cotopaxi와 Sincholagua산들이 만년설을 이고 반겨주는 대단한 풍경과 조우합니다. 오래된 잉카요새인 Pucará del Salitre를 방문한 후 Inca길을 따라 동쪽으로 계속 이동하여 오늘의 종착지인 야영장까지 트레킹하는데 3,700미터 지점에서 걸음을 옮길 때 마다 모든 단계나 방향에서 Cotopaxi 화산의 기막힌 자태의 전망을 보게될 것입니다. 대자연속에서 예쁘게 잘 쳐놓은 텐트에서 캠핑하는데 해가 이동하며 바뀌는 빛에 따라 서서히 변해가는 코토팍시의 마술을 보며 한잔 아니할 수 있을까요!?

 조식  중식  석식

Cotopaxi 빙하 트레킹 2일차 : Camp1에서 Hacienda El Tambo까지 [20km / 7시간] 오늘은 안데스 ​​산맥의 동쪽에 있는 잉카시대의 돌로 지어진 오래된 마운틴 셸터인 하시엔다 엘 땀보(Hacienda El Tambo)로 안내합니다. 고산 목초지를 걸어가는 길은 이탈리아 쪽에서 보는 스위스의 미봉 마테호른과 비슷한 봉우리인 Quilindaña 산의 그림자를 밟으며 진행합니다. 평균 고도 3,800m에서 대부분 평지를 걷게 되지만 4,200m의 고개를 한번 넘기도 하니 이때는 천천히 걷도록 합니다. 하루가 끝날 무렵 Hacienda El Tambo에서 밤을 보내는데 오래된 마운틴 헛을 로지로 개조한 매우 운치있는 곳인데 분위기도 좋으니 이런 저녁시간을 그냥 보낼수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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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topaxi 빙하 트레킹 3일차 : Hacienda El Tambo에서 Camp2까지 [22km / 6-7시간] 오늘은 Chirimachai Canyon을 가로질러 걸어갑니다. 동부 정글에서 온 따스한 기류는 중앙 안데스계곡을 만나면 상승하기 때문에  Cotopaxi의 빙하를 녹여 육지로 물을 공급하니 코토팍시 산의 주변은 항상 화려한 녹색 경관을 만듭어줍니다. 그 푸르른 초지에는 청정한 소들이 방목되고 있고 가우초 혹은 Chargas(카우보이)들이 출현해 사진도 함께 찍고 말도 타보고 하는 즐거운 이벤트도 갖습니다. 주로 3,850미터 고도에서 트레킹을 진행하다가 4천미터 고도에 있는 캠핑장에서 더욱 눈앞에 다가온 코토팍시와 나란히 누워 잠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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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topaxi 빙하 트레킹 4일차 : Camp2에서 Tambopaxi Hotel까지 [24km / 7시간] 찬란한 일출이 더없이 아름다운 코토팍시의 아침을 열고 빙하 계곡과 앙상블을 이룬 멋진 파노라마 전망이 내려다 보이는 평탄한 길을 콧노래 부르며 걸어갑니다. 대체로 3,850미터 고도에서 트레킹은 순탄하게 진행될 것이며 종종 이슬 머금은 무지개와 코토팍시 화산이 협연하여 보여주는 풍경의 절정을 보며 작품사진들 많이 남기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우아하게 Tambopaxi Hotel에서 하룻밤을 보내는데 더욱 우아하게 와인 한잔에 칼질도 하며 문명의 혜택을 누리면서 결전을 앞둔 전야제를 결연하게 펼쳐봅니다.

 조식  중식  석식

Cotopaxi 빙하 트레킹 5일차 : Jose Ribas 산장으로 이동. 빙벽 등반 교육.  느긋한 안데스의 품에서 기분좋게 일어나 전용차량으로 Cotopaxi 국립공원 입구에 들어섭니다. 여기서 쭈욱 Jose Ribas Refuge(4,862m)까지 이동하여 휴식을 취하다가 중식 후 오후에는 빙하지대로 들어가 내일 완벽한 등정을 위한 교육. 장비 다루는 실습과 전체적인 예행연습을 하며 부푼 꿈을 달랩니다. 일찍 저녁 식사 맛있게 먹고 완등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이른 휴식에 듭니다. 자정에 일어나야 하니까요. 

 조식  중식  석식

Cotopaxi 빙하 트레킹 6일차 : Jose Ribas산에서 Cotopaxi정상까지 [12km / +1,260-1,620미터 / 8-11시간] 자정에 기상하고 가볍게 아침식사한 뒤 새벽 1시면 출정이 시작되어야 합니다. 빙하와 만년설이 녹기 전에 정상을 밟아야하는 이유도 있지만 장엄한 안데스의 일출을 조망하는 희열의 시간을 가져야하기 때문입니다. 6-8시간 공을 들여오르면 산정(5,897m)에 이르게되고 분화구와 주변을 돌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하산길에 듭니다. 2-3시간 열심히 내려오면 산장에 다시 도달하고 점심식사를 나누면서 무용담을 반참삼아 게걸스럽게 먹고 여장을 챙겨서 Quito로 향합니다. 키토에 도착하면 숙소에 들어 때빼고광내서 종주기념 만찬을 가지며 유종의 시간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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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의 후예들이 남긴 키토 도시기행 여유있게 안데스의 아침을 맞이하고 키토 인근의 관광유적지를 돌며 하루를 보냅니다. 메인 플라자(Main Plaza)에서 아침산책을 하고 정부청사와 궁전. 라 콤파니아(La Compañía), 샌프란시스코 수도원(San Francisco Monastery) 및 16세기와 17세기에 걸쳐 지어진 가장 오래되고 중요한 유적지를 돌아봅니다. 세계 최고의 초콜릿 생산업체인 Republica del Cacao에서 코코아 투어와 초콜릿 시음도 해보고 Panecillo언덕에 올라 성모 동상과 키토의 멋진 도시전망을 감상합니다. 맛갈스런 중식 후 자유시간 동안 휴식을 취하거나 맛사지를 받거나 거리를 돌아보거나 자유롭게 선택하여 즐기면 됩니다.

 조식  중식  석식

에콰도르 퀴토를 출발해서 콜롬비아 보고타 공항에 집결. El Cocuy로 이동 에콰도르의 수도 퀴토 국제공항을 출발하여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에 내리면 El Cocuy로 버스타고 이동합니다. 퀴토의 맛집 식당에서 중식을 취하고 필요한 물품들과 트레킹 준비물들을 점검하고 버스시간에 맞춰 시간을 보내다가 오후 차로 야간이동을 합니다. 오후 2시나 6시 버스를 타고 10시간 내외의 머나먼 이동 길이지만 한숨 푹 자기도하고 콜롬비안 안데스의 풍경을 그리워하며 지루함을 달랩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밤이 되면 눈을 붙이고 피로를 푸는 시간으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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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CUCOY에 도착. 휴식과 종주 준비 이른 아침에 꾸꼬이에 도착하면 우선 숙소에 체크인하고 따스한 국물로 아침식사를 하고 휴식을 취합니다. 잠도 한숨씩 자고 충분히 노독을 풀고난 후 일어나 샤워도 하고 거리로 나서서 현지식으로 점심도 즐기고 가이드와 포터를 포함한 도우미들을 접견합니다. 그 후 동네를 돌아보며 볼만한 명소들과 안데스 설산군에 기대어 살아가는 욕심없이 순박한 원주민들의 삶을 옅보며 여유있는 시간을 향유합니다. 어두워지면 환영 앞풀이 친교의 시간을 향유하며 저녁정찬을 나누고 종주여정을 위해 깊은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El Cocuy 종주 트레킹 1일차 : Hacienda La Esperanza에서 Laguna Pintada까지 [15km / +1,150-400미터 / 7시간] 이른 출발준비 마치고 불필요한 짐들은 숙소에 맡겨두고 메인광장으로 나섭니다. 가이드와 함께 우유배달 트럭을 타고 El Cocuy(2,750m)에서 종주 트레킹의 실질적인 들머리인 Hacienda La Esperanza (3,500m)까지 쉽게 이동하면 6시간을 벌수 있습니다. 트레킹은 시작되고 그림엽서에서나 볼수 있는 너무 예쁜 물색을 지니고 있는 그랜드 호수(4,650m)를 향해 진격하는데 파타고니아를 제외하고는 남미에서 엘 코쿠이만큼 아름다운 산악풍경을 발견하지 못할 것입니다. Devil's Pulpit의 빼어난 모습을 보며 우측으로 길을 꺾어 Azúcar피크를 곁에 두고 대화를 나누면서 걷다보면 어느새 Pintada호수에 도달하고 가슴뿌듯한 하루를 접습니다. 

 조식  중식  석식

El Cocuy 종주 트레킹 2일차 : Laguna Pintada에서 Laguna de Plaza까지 [12km / +350-250미터 / 5-6시간] 안데스의 정기를 받고 힘찬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 길위에서 만나게될 예사롭지 않은 풍경이 집대성한듯 가득한데 이를 감상하며 걷노라면 자연 발걸음이 더뎌질것입니다. 열심히 사진이라도 찍을라치면 더 하할텐데 Lagunillas와 Frailejones계곡이며 Diablo와 Azúcar피크와 El Toti의 빙하 정상, Diamante 봉등 전망이 눈부십니다. Plaza호수 캠프에서 야영준비를 하고 호수에 지는 해를 보며 향수에 젖어도 보는데 이 호수는 공원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로 간주됩니다.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거친 자연과 마찬가지로 호수 표면이 푸른빛의 유리같아서 호수에 비치는 Pan de Azúcar와 Toti의 멋진 전망을 경탄할 정도로 유명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El Cocuy 종주 트레킹 3일차 : Laguna de Plaza 에서 Laguna Panuelo 까지 [15km / +450-200미터 / 6시간] 깔끔한 아침을 선사받고 종주를 이어갑니다. 호수와 어우러진 설산 풍경 앞에 또 다른 아름다운 날. 이 공원을 덮고있는 빙하 덩어리는 길이 30km 너비 5km로 남북 연안으로 뻗어 있으며 이를 호위하는 눈덮힌 만년설 봉우리가 25개나 있습니다. 더욱 자연의 경이로움이 풍성해지는데 장엄한 절벽, 화려한 색조의 빙하호 그리고 계단식 폭포가 대표적입니다. 특히 설산위로 날아다니는 콜롬비아의 국조(나라 새)인 콘도르의 거대한 몸짓을 보면 경악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2013년 보고서는 모든 콜롬비아 빙하가 2030년까지는 완전히 녹을 것이라고 슬픈 예측을 내놓고있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조식  중식  석식

El Cocuy 종주 트레킹 4일차 : Laguna Panuelo에서 Laguna El Avellanal까지 [16km / +450-200미터 / 6시간] 호수를 차오르는 안데스의 태양을 기대하지만 이 지역은 자칫 비안개가 자주 끼는 곳이라 혹 그런 날이 열리면 오늘은 안개 자욱한 길을 조심해서 진군합니다. 그러나 고개를 넘으며 조망할수 있는 Laguna El Rincon과 Valle de los Cojines의 어울림은 천하제일경입니다. 더할 나위없이 풍경하나는 압권인 이 소중한 대자연 속으로 들어온 우리가 무척 대견하고 자부심으로 힘이 저절로 솟아날것입니다. 소담스런 Avellanal호수에 곁에서 오늘의 여정을 마감하고 아껴둔 곡차 한잔하며 밤을 기다립니다.

 조식  중식  석식

El Cocuy 종주 트레킹 5일차 : Laguna El Avellana에서 Laguna Los Verdes까지 [18km / +200-550미터 / 6시간]  연중 건기로 분류되는 12월부터 4월의 어느 날에 방문한 오늘도 푸른하늘 받쳐주는 만년설산들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콜롬비안 안데스의 진수를 확인하며 걷는 이 엘 코쿠이 국립공원의 산군은 비록 접근성이 뒤쳐지는 오지중의 오지지만 때묻지 않은 정갈한 풀경이 그 수고를 갚아줍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아무래도 Isla 호수일듯. 그리고 오늘의 숙영지 베르데 호수. 하산길로 접어드는 여유로운 수려한 길을 내려오며 주변 경치를 담으면서 가볍게 이어갑니다. 별이 쏟아지는 호수를 바라보며 모닥불 피우고 추억의 노래 불러봅니다. 

 조식  중식  석식

El Cocuy 종주 트레킹 6일차 : Laguna Los Verdes에서 Cabanas Kanawara까지 [16km / -550미터 / 4-5시간]  오늘도 창현한 안데스의 아침을 맞이합니다. 오늘은 종주를 마감하는 날로 주로 하산길인데 오르면서 미처 다 보지못했던 비경들을 감상하며 여유있게 진행을 하도록 할 것입니다. 길을 나서 오전에는 3,900미터 고도의 Cabanas Kanawara까지 유유자적하게 하산하여 중식을 즐기고 잠시 휴식을 취하다가 차량으로 Cocuy로 돌아갑니다. 숙소에 들어 때빼고광내서 거리로 나서면 맛집에 들어 종주를 축하하며 만찬의 흥겨운 분위기를 나눕니다. Club Colombia 맥주 한잔해보면 콜롬비아가 맥주가 아닌 커피로 유명한 이유를 알기에는 충분합니다. 밤이 깊어도 우리의 이야기는 지칠줄 모릅니다. 

 조식  중식  석식

보고타로 이동.  이른 아침 버스를 타고 보고타로 돌아갑니다(8시간) 아마 그동안 쌓인 여독으로 많이 피곤할 터 산군의 영역을 벗어나면 푹 자도록 합니다. 보고타에 도착하면 늦은 오후가 될테니 숙소 체크인하고 잠시 자유시간 갖다가 시내로 나와 가장 유서깊고 의미있는 맛집 식당을 골라 식사와 함께 축배를 나누며 우정을 나누고 거리로 나와 이방의 밤문화를 즐기다가 숙소에 들어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보고타 주변 관광을 하는 하루. 석별의 정찬 아늑한 보고타의 아침을 열고 오늘은 하루를 오롯이 보고타 시내관광을 하며 보냅니다. 보고타는 주말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하는데 특히 일요일엔 케이블카 요금은 할인해주고 황금박물관등지는 무료입장이 가능합니다. 우선 보고타 센트로에서 한시간 반 정도 떨어진 Zipaquira에 있는 소금성당을 가보고 보테로박물관에 들러 신기한 그림들과 전시물들을 둘러보고 후안 발데스카페에 들러 세계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콜롬비안 커피한잔 맛보며 중식을 취합니다. 그 후 형형색색의 예술가의 손길이 창조해낸 그래피티 골목에서 치차 한잔 마셔보고 몬세라테 언덕과 황금호수. 벼룩시장과 그외 수많은 미술관과 박물관등지를 엄선해서 들러봅니다. 모든 하루 일정을 마치고 저녁이 되면 석별의 정찬을 들며 아쉬운 마음을 달랩니다.

 조식  중식  석식

보고타를 떠나 콜롬비아 SANTA MARTA 공항에 집결. 보고타에서 편한 시간대에 공항으로 가서 SANTA MARTA 공항으로 항공편을 이용해 날아갑니다. 콜롬비아의 한갓진 도시 산타 마르타공항에 모두 집결하면 시내로 들어갑니다. Sierra Nevada 산군의 품안에 안겨 숙소에 체크인하고 나와 콜롬비안 커피와 더불어 점심식사를 하며 친교의 시간을 갖고 주변 볼만한 명소들을 탐방합니다. 시간나는 만큼 미비한 트레킹 준비를 마치고 여정의 시작을 자축하며 저녁 정찬을 맞이합니다. 코코넛 럼주 한잔으로 가볍게 취해도 보고. 내일부터 시작되는 트레킹을 위해 그리고 오랜 항공이동의 후유증을 달래며 깊고 편안한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로스트 시티 트레킹 1일차 : EL MAMEY에서 CAMP 1까지 [6.8km / 4시간] 아침 느긋하게 먹고 9:30경 트레킹 주관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사륜 구동 지프를 타고 트레킹이 시작되는 El Mamey까지 이동(2시간 반)하여 현지식 점심식사를 즐깁니다. 이후 잠시 휴식하고 4일간의 로스트 시티 종주 트레킹이 시작되는데 모두 인디아니 존스가 되어봅니다. 신성한 Tayronas(antique Lost City Residents)빌리지를 방문하면서 종주가 이어지는데 오후 늦은 무렵에 First Camp에 당도합니다. 티없이 맑고 깨끗한 물에 풍덩 뛰어들어 멱을 감고 물놀이를 하다가 저녁을 맛있게 들고 해먹에 몸을 맡기고 휴식과 취침을 달콤하게 즐깁니다.

 조식  중식  석식

로스트 시티 트레킹 2일차 : CAMP 1에서 CAMP 3까지 [14.7 km / 7시간] 또 하루가 시작되고 한낮의 더위를 피해 이른시간에 제공되는 아침식사와 함께 출발을 서두릅니다. 오전시간에는 Buritaca River 강변을 따라 호젓하게 걷다보면 Mutanshi라 부르는 Kogui족들의 전통가옥이 즐비한 마을들을 지나며 그들의 삶을 잠시 엿보며 생경한 기쁨을 맛봅니다. 이어  Sierra Nevada de Santa Marta지역의 정글을 지나면서 마침내 오늘의 종착지 캠프 3에 도착하면 나머지 오후 시간을 어드밴쳐 활동을 하다가 저녁과 함께 휴식을 즐거이 맞이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로스트 시티 트레킹 3일차 : CAMP 3부터 LOST CITY찍고 CAMP 2까지 [12km / 7시간] 이른 아침 식사 후 Tayrona에 의해 축성된 신비의 1200개의 계단을 올라 이 여정의 마지막 목적지인 Lost City와 해후를 갖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들의 가이드는 이 마술같은 도시에 얽힌 신비하고도 오묘한 역사적 이야기들을 흥미롭게 전해줄 것입니다. 오전 시간 이곳의 기막힌 풍경을 충분히 즐기고 사진으로 기억을 간직하다 캠프 3으로 내려와 성찬의 점심을 왁자지껄하게 즐깁니다. 그런 후 캠프 2로 돌아와 그윽한 밀림의 황혼을 맞이하며 저녁 시간을 평화롭게 나눕니다.

 조식  중식  석식

로스트 시티 트레킹 4일차 : CAMP 2에서 EL MAMEY까지 [10 km / 7시간]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이른 아침 식사하고 길을 나섭니다. 종주를 끝내는 날이라 발걸음이 매우 가벼울듯.. 왔던길을 되돌아가는데 오전 순한 길을 무난하게 걸어 첫날 머물렀던 캠프 1에 이르러 점심식사 즐기고 이어 계속 걷다보면 마침내 El Mamey에 도착하게되고 이로서 종주는 끝이 납니다. 사륜구동 지프를 타고 5시경 전후로 해서 Santa Marta에 귀환합니다. 이로서 Sierra Nevada of Santa Marta에서의 일생일대 특별한 트레킹이 마감됩니다. 종주를 자축하며 기나긴 대장정을 마감하며 작은 축제의 시간도 향유합니다. 

 조식

귀환하는 일정.  비행시간이 될 때 까지 유익하게 시간 보내다가 공항으로 가서 각 지역으로 귀환하는 일정의 하루입니다. 다음 환상의 여행지에서 만날것을 약속하면서 손들을 맞잡습니다.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10) 5701-736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a. 계약금
- 계약금은 은행 입금만 가능합니다.
- 계약금 입금 후 취소 시, 취소 시점에 상관없이 계약금이 위약금으로 전환되어 환불되지 않습니다.
-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정보 :
M&T Bank 은행
고유번호(Routing No. 052000113)
계좌번호(Accounting No. 9835172769)
예금주(CHOONG K. PARK/The leisure time of phoenix)
주소(Address:9421 Ulysses Ct. Burke, VA 22015 U.S.A.)]
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Centreville, VA 20121 U.S.A.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04. 그 이후로는 전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준비물

남미  5대 시그너쳐 트레킹 출발전 체크 리스트

 

기후 : 남미는 지구 남반구의 나라로 우리와 계절이 반대입니다 지역의 12-2월은 우리의 여름인데 그리 덥지는 않지만 초가을 날씨로 보면 됩니다낮최고 평균 섭씨 15-20 내외 최저 5-10 정도 분포로트레킹하기  좋은 날씨입니다하지만 종주 트레킹 중에는 낮에는 더우나 밤이나 새벽녘은 고도가 있어 제법 쌀쌀합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산티아고리마이과수는 한여름 날씨로 매우 덥습니다

 

언어 : 스페인어. 포르투칼어와 각국의 토속어.

 

화폐 : 미화 $1 = 에콰도르(미국 달러를 상용). 콜롬비아(4000 Peso) 

 

전기 : 남미의 전압은 220V 60Hz. 소켙이 한국형입니다만 구멍이 작아 한국 플러그가  안들어갑니다해서 인터내셔널 소켙 지참을 추천합니다

-특히 오지 트레킹이라 종주할 때는 전기 공급이 없을 때도 있으므로 보조 배터리와 소형 태양광집전기를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서류 :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사본 포함). 항공 티켓

볼리비아와 브라질(비자 받아야 )

온라인 신청방법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anumwork&logNo=221464904991&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온라인 신청서 : https://www.rree.gob.bo/formvisas/

 

신발 : 등산화(가능한 발에 익숙한 목이  등산화로 비가 올수 있으므로 방수기능이 있으면 좋음). 샌들이나 편한 숙소용 슬리퍼

 

  : 방수자켓방수 바지,반팔셔츠,반바지양말(발가락 양말을 안에 신으면 물집 예방에 좋습니다언더웨어겨울용 의류 한벌

 

트레킹 용품 : 배낭과 방수용 배낭커버차양 모자 수건썬글라스.자외선 차단제등산용컵수통(1 L Nalgene 브랜드보온물병( 한잔의 여유식사용 용품(수저와 포크 나이프 세트방한용 악세서리(장갑버프귀마개방한모자핫팩(일반과 붙이는 ). 해드랜턴(잉카 트레킹시필수). 침낭(파타고니아 W트랙시 : 가볍고 따뜻한 걸로) 벼개(에어 필로우)

트레킹 폴을 가져오시는 분들은 반드시 끝에 덧씌우는 고무마개를 가져오셔야 합니다없는분들은 현지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세면 도구 : 칫솔치약등 개인 샴푸 비누는 숙소에서 제공되는 곳도 있고 없는데도..

 

간식 :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간식류등을 준비하면 도움이 (말린 과일말린 ,어포초콜릿비스켙등등)

-중간중간에 마트에 들릴테니 그때마다 구입하셔도 되고요

 

상비약 : 종합 감기약두통약소화제지사제밴드  기본적인 비상약품과 개인 별도 복용약을 일수만큼모기나 벌레 퇴치제고산증 예방약(다이아목스나 비아그라)

 

기타 준비물 : 충전기(유럽형). 카메라물티슈지퍼백(지퍼락). 

 

음식류 : 라면김치고추장조림젓갈장아찌 등등의 밑반찬과 커피나 차종류.

-한국쌀이 귀합니다일인당 2kg 정도 가져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찬은 개인이 다양하게 조금씩 가져오지 마시고 두가지 정도씩을 양이 많게 가져오세요그쪽 음식에 우리 반찬을 곁들여 먹으면 좋습니다

 

주류 : 플라스틱 병에  소주(한국에서면세점에서 양주나 포도주(그외 국가에서)

 

일정동안 숙소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비치되어 있는 곳도 있고 저렴하게 세탁 서비스를 해주니 의류등을 짐들을 최소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나그네의 봇짐은 가벼울수록 수심이 적습니다특히 관광이 아니라 트레킹 여행에서는 배낭 하나에 작은 기내용 케리어 하나면 족한데 캐리어는부피를 줄일  있는 더플백 형태가 좋습니다. (지역과  항공사에 따라 부치는 모든 가방에 요금을 부과하기도 합니다이는 각자 본인 부담입니다)


캐리어도 가능하면 견고한 박스 형태가 아닌 더플  형태를 권합니다트레커들이라면 내용물들을 쓰고나면 부피가 줄어들어 이동시 편리합니다차량 카고의 스페이스를  차지해 안락한 여행을 도와줍니다

고객문의

고객문의는 확인후 자세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해외 트래킹 가이드를 진행중인 경우엔 답변이 늦어질수 있는점 양해 바랍니다.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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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5대 시그너쳐 안데스 트레킹 35박 36일
출발일정: 02/16/2021 ~ 03/23/2021
Air + bus
최소출발인원:8명
상품가격: $8900

 페루 리마 국제 공항(8명 이상   $ 8,900
 페루 리마 국제 공항(7명 이하   $ 9,800

방문지역: 리마. 와라스. 쿠스코. 키토. 산타 마르타. 보고타. 엘 쿠꼬이.

세계에서 가장 긴 안데스 산맥을 따라 대자연 속으로 들어가 돌아보는 진정한 맛의 트레킹 여정. 설산 설봉들이 가득 시야에서 벗어나지 않는 도전의 길 와이와시. 에콰도르 안데스가 펼쳐놓는 Cotopaxi 빙하 트레킹. 잃어버린 고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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