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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 유럽 발칸반도 최고봉 종주 트레킹 12박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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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발칸반도 최고봉 종주 트레킹 12박 13일

발칸 반도 최고봉을 연결해 걷는 피크스 오브 발칸(Peaks Of Balkan) 트레일은 코소보, 몬테네그로 및 알바니아를 가로지르며 알바니안 알프스라 불리는 Accursed Mountains를 통과하는 192km의 국경간 트레일입니다. 도보로만 접근 할수있는 이 머나먼 신비의 산맥은 아름다움 그 이상의 것을 제공합니다. 그것은 아직 현대화의 물결이 닿지않아 파괴되지 않은 천연의 모습을 지니고 산하를 배회하는 목동들과 그들의 목가적 전통을 고집하며 현존합니다. 고립된 마을을 품고있는 극한의 형벌같은 환경속에서 오히려 대자연을 닮아가면서 너그럽고 관대함으로 살아온 그들의 수백 년 전의 삶의 방식에서 그 흔적이 여실히 남아 있습니다. 다양한 정의와 의미를 지닌 동남부 유럽의 지리적 특성으로 흑해까지 이어지는 발칸 산맥의 최고봉을 이은 PoB는 빙하와 강의 흐름에 침식이 되면서 아름답게 깎여진 라임스톤 산들이 즐비한데 2천미터급 봉우리가 수십개에 이르고 수많은 빙하 호수는 그림처럼 누워있어 멋진 전망을 제공하며 3개국의 산악 문화를 직접 체험할수 있습니다. 

여행일정

 중식  석식

알바니아 Tirana공항에 집결하고 Theth로 이동.  모두 오전 중으로 알바니아의 수도 Tirana공항으로 모두 집결하면 다시 Shkodra를 거쳐 Theth National Park이 있는 Theth 지역으로 4시간 차량이동합니다. 도착하면 숙소에 여장을 풀고 작은 산촌마을 돌아보며 동알프스 이방의 풍경을 감상하며 트레킹을 위한 준비 및 점검을합니다. 저녁이면 환영만찬과 더불어 브리핑을 곁들여 친교의 시간을 공유하며 마음의 여행을 먼저합니다. 내일부터 이어지는 발칸반도 3국의 최고봉을 연결한 종주트레킹을 위해 짐들을 분리하고 꾸려놓은 배낭을 머리맡에 두고 숙면에 듭니다.

 조식  중식  석식

발칸반도 최고봉 종주 트레킹 1일차 : Theth(716m)에서 Valbona Pass(1,759m)넘어 Valbone(995m)까지 [14km / +1,070-790m / 7시간] 발칸반도의 싱그러운 아침이 열리고 대망의 발칸반도 최고봉 종주트레킹이 시작됩니다. 오늘 시작하는 이 길은 알바니아에서 가장 상징적인 트레일로 Theth에서 출발해서 국립공원의 중심부로 들어가 Valbona 고개를 넘어 Valbone(995m)마을까지 이어집니다. 이 길은 또한 과거 Shala와 Nikaj의 부족지역을 연결하는 노새들의 이동경로이기도 합니다. 길은 좁은 협곡을 통과하면서 양쪽 계곡과 북반구에서는 가장 남쪽에 위치한 빙하를 볼수 있습니다. 오늘은 Theth 방문자센터 Waypoint 1에서 출발해 테스강변을 따라 북서쪽으로 이동하는데 자갈길입니다. 서너시간 꾸준히 가파른 길을 치고올라야 하는데 두시간 반정도 걸으면 약수 같은 샘물이 솟아올라 갈증을 해소하고 다시 한시간정도 치고오르면 오늘의 정상 발보나패스에 오릅니다. 장대한 발칸반도의 산군을 휘돌아보고 가파른 하산 후에 평탄한 하산길을 이어가면 마침내 발보나 마을에 도착하는데 천천히 걸어내려가면서 Shala의 가톨릭계곡과 Valbona의 무슬림계곡 사이의 풍경들을 한번씩 훔쳐봅니다. @문화 노트 : 이곳의 알바니아 가톨릭신자들은 Shkodra시에 사는 베네치아 알바니아인의 후손입니다. 이들은 정교회와 로마카톨릭의 구분이 크로아티아로 나누어지기 때문에 유럽에서 가장 남부에 위치한 로마 카톨릭입니다. 알바니아 가톨릭부족은 오스만통치로부터 종교를 보존하기 위해 이 산으로 피신해서 살아왔답니다.

 조식  중식  석식

발칸반도 최고봉 종주 트레킹 2일차 : Valbone(995m)에서 Cerem(1,340m)까지 [14+5km / +540-380m / 5+2시간] 산촌의 아침이 싱그럽게 열리면 오늘을 준비합니다. 마을을 떠나 편안한 하산길을 따라 서너시간 여유있게 내려가면 갈림길을 만나고 그대로 직진해서 이제 등반을 시작하는데 꾸준하게 5,6백미터 높이를 올려야하고 중간 쯤 다리가 뻐근할 때 멈춰서 중식을 취합니다. 잠시 풍경보며 휴식하다가 다시 오르면 땀이 흥건해지고 목이 마를즈음에 정갈한 도랑물이 흐르는 곳에 멈춰 물 한모금에 도랑물에 발을 담그고 몸을 식혀줍니다. 이 트레일은 몬테네그로 최고봉인 Kollata e Keqe곁으로 지나가면서 체력이 충분한 그룹의 경우 5 km연장해서 정상까지 갔다올 수 있는데 이렇게되면 이 종주길에서 가장 긴 트레킹 날이 됩니다. 이 구간은 주로 농부들의 트랙터들이 다니던 길로서 다른 대부분의 길보다 멋지지는 않습니다만 Kollata트레일은 매우 훌륭하며 Kollata의 가파른 바위산맥의 전망을 제공하는데 주로 암벽등반으로 줄겨왔습니다. 고개정상에 서면 코소보, 몬테네그로 및 알바니아 3국의 전망이 열려보여줍니다. Cerem위 어느 소담스런 숙소에 몸을 의탁합니다. @문화 노트 : Kollata e Keqe는 몬테네그로의 최고봉으로 소개되고 있는데 바로 최근까지는 Dormitory 국립 공원의 Bobotov Kuk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조식  중식  석식

발칸반도 최고봉 종주 트레킹 3일차 : Cerem(1,340m)에서 Doberdol(1,740m)까지 [15.5km / +1,030-440m / 6시간] 세렘센터에서 출발하여 북동방향으로 자갈길을 걸어가는 오늘 트레일은 목동들이 가축들과 여름에만 거주하는 마을을 통과합니다. 좁은 길을 두발로 걸어가서야만 세상과 연결되는 오늘 종착지마을 Doberdol은 자동차로 접근 할수 없는 때묻지않은 청정산촌으로 이곳으로 가는 길에 마을 Balqin을 지나가는데 이곳에서 현지목동들이 건네는 신선한 우유한잔을 마실 수 있습니다. 이 산들은 Gashi족들이 모여사는  Gashi 계곡의 일부인데 이 지역은 Doberdol-Sulbica Platou빙하호수의 고향이기도하기 때문에 엄격한 보호를 받고있습니다. 숙소에 도착하면 저녁식사가 준비될때 까지 여유시간동안 이 빙하호수를 다녀오는 것으로 유익하게 보내는데 수려한 풍경을 본 후라 저녁밥맛도 일품입니다. @문화 노트 : Gashi 삼림지역은 Carpathians의 주요 너도밤나무숲과 독일의 고대 너도밤나무 숲의 일부로 2017년부터 유네스코의 보호를 받고 있던 것이 지금은 Albania, Austria, Belgium, Bulgaria, Croatia, Germany, Italy, Romania, Slovakia, Slovenia, Spain, and Ukraine.등 12개국에 걸쳐있습니다. 

 조식  중식  석식

발칸반도 최고봉 종주 트레킹 4일차 : Doberdol(1,740m)에서 Roshkodol Pass(2,258m)찍고 Milishevc(1,745m)까지 [18km / +915-980m / 8-9시간] 싱그러운 산촌의 아침을 맞이하고 길을 나섭니다. 여름목동들의 마을 도베르돌을 떠나 또 다른 적막한 목동들의 마을 미리세브크까지 가는 기나긴 여정인데 시작부터 2천미터를 훨 넘기는 Roshkodol 고개를 넘기 위해 매우 가파른 산길을 올아야합니다. 5백미터를 비지땀흘리며 오르면 거의 보호받지 않는 천연의 Kosovo의 국경까지 안내하는 트레일은 수목한계선 위에 걸쳐있어 탁트인 시야에 가득차는 빼어난 풍광이 압권입니다. 이 종주트레킹 중 두번째 높은 지점을 오르게 되며 무릎을 덮는 많은 풀들이 함께하기도 합니다. 알바니아와 코소보는 같은 문화와 언어를 공유하지만 언어는 알바니아어입니다. 알바니아의 Doberdol과는 달리 Milisevc는 Peja시와 도로 연결을 잘 유지하고 있으며 마을의 점점 더 많은 산장들이 관광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마을은 등산을 끝내거나 시작하는 옵션이 될 수 있는데 1,741m고도에서 시작하여 알바니아, 코소보 및 몬테네그로 세 경계사이를 통과함에 따라 북동쪽으로 2,210m까지 올라갑니다. 최고점을 오르는 옵션 중 하나는 2,405m의 Maja e Qenit등반인데 수목한계선을 넘은 고도까지 오르는 도전의 일정입니다. 이 트레일의 특별함은 코소보의 가장 높은 고개를 등반하게 되는것인데 이곳은 코소보 독립선언을 하기 전까지는 세르비아의 영토였습니다. 그 후 오늘 종착지까지는 또 다시 매우 가파른 하산길이 이어지고 바닥을 찍으면 다시 2백미터를 치고오른 후 한숨돌리면 도착하게 됩니다. 고단한 하루 영양가 있는 식사와 한잔와인으로 달랩니다. 문화 노트 : 현재는 이 길을 걷다보면 국경 경비대가 보이지 않습니다만 과거 공산주의 정권 동안 알바니아와 유고슬라비아 사이의 국경이자 세계에서 가장 감시가 심한 국경 중 하나였으며 이 선을 양쪽에서 넘아가려다가 많은 사상자들이 생겼던 곳입니다. 

 조식  중식  석식

발칸반도 최고봉 종주 트레킹 5일차 : Milishevc(1,745m)에서 Reka e Allages(1,300m)까지 [16km / +860-1,280m / 8-9시간] 시원스런 산악마을의 아침은 옷을 여미게 합니다만 오늘도 이어질 길을 마음으로 더듬으며 하루를 엽니다. Reka e Allages를 향하는 노새들이 다니던 이 지역 주민들의 삶의 길이었던 자갈길은 Lumbardhi릿지를 올라가 숨막히는 풍경을 펼쳐주며 주변의 산과 내려다보는 Milishevc마을을 품은 장대함을 한껏 누려봅니다. Reka e Allages의 아늑한 산장으로 가는 가파른 내리막길을 내려가 Rugova캠프에서 시원한 음료와 숙소에서 제공하는 따뜻한 이 나라 전통음식은 이 길에서 보너스로 주어지는 즐거움입니다. 산장에 도착하면 종주길의 중간쯤 마친 지점에서 왔던길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남은 길을 그려보며 유익한 밤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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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반도 최고봉 종주 트레킹 6일차 : Reka e Allages(1,300m)에서 Kucishte(1,450m)까지 [16km / +1,260-1,140m / 8-9시간] 오늘의 종주길. Kucishte로의 이동 트레킹은 길지만 흥미로운데 길을 따라 다른 산악마을들을 방문할 기회를 갖습니다. 하루종일 걷는 길이지만 대부분이 흑과 자갈길을 따라가기 때문에 다행스럽게도 걸을만 합니다. 길은 Reka e Allages의 Mustaf Nikqi게스트 하우스 뒤에 있는 초원을 통해 북서쪽으로 등반을 시작합니다. 가파른 길이지만 노새들이 다니던 길이며 길따라 울타리가 처져있고 한번씩 던지는 시선에는 화려한 전망이 그 노고를 달래줍니다. 사람들에 따라 다르지만 이 구간울 양분해서 이틀에 걷기도 하지만 대신 트레일의 마지막부분을 차량으로 이동할수 있는 선택이 있습니다. Kucishte숙소에 들면 아무 생각이 없을터 따스한 접시 받아들고 와인한잔으로 노고를 달래고 깊은 휴식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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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반도 최고봉 종주 트레킹 7일차 : Kucishte(1,450m)에서 Babino Polje(1,492m)까지 [16km / +1,160-1,110m / 7시간]  오늘은 마침내 3국의 마지막나라 몬테네그로 국경으로 들어섭니다. 비교적 긴거리이지만 곳곳에 숨어있는 많은 빙하호수와 수원지 그리고 수려한 풍경이 펼쳐지는 아름다운 산악지역을 통과하는 길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높은 고개를 넘어야하는 숙제가 앞에 놓여있는데 황폐한 목초지를 통과해 2,270미터 높이의 Jelenak고개를 넘어 수목한계선까지 오르는데 전체 종주트레일에서 가장 사람들이 적게 방문하여 다소 외롭고 격리된 느낌을 줄것입니다. 이곳에서 잠시 숨을 고르면서 둘러보는 파노라믹 전경. 바비노 폴제 마을을 향한 매우 선명하고도 인상적인 풍경이 우리의 발길을 오래 머물게 합니다. 이제 기나긴 내리막길을 따라가는데 양치기들의 오두막이 그림같아 나그네의 애잔한 노스탈쟈를 자극합니다. 산장에 들어 하루를 접으며 꽃향기가득한 베란다에 모여 맥주한잔으로 목을 축이며 이야기꽃을 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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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반도 최고봉 종주 트레킹 8일차 : Babino Polje(1,492m)에서 Plav(968m)까지 [21km / +720-1,250m / 8-9시간] 오늘도 걷는다마는 정처없는 이 발길.. 21km거리지만 오르막길 550m를 오르는 것 외에는 대부분 순한 길이기 때문에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트레킹은 Hrid Lake에서 꺾으면 거리가 단축되는데 이 호수는 이지역에서 가장 아름다운 빙하호수 중 하나로 여겨지며 몬테네그로가 아껴둔 보호구역의 깊은 곳입니다. 해서 우리는 몬테네그로에 속하는 Accursed Mountain의 가장 보호된 지역을 걷게되는데 그 동안 Treskavica마을을 방문하여 양의 젖으로 만들어낸 현지 유제품을 맛볼 수 있습니다. 산장을 향한 하향길을 휘파람불며 놓친 발칸반도의 등뼈가 뻗어가며 만들어낸 대자연의 모습을 가슴에 답습니다.  @문화 노트 : 이 지역은 대부분 Boshnjaks와 몬테네그로의 알바니아 소수민족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이 영토는 오스만제국과 분리되어 1878년 베를린의회에서 몬테네그로에 귀속되었지만 알바니아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몬테네그로에 속해지기를 원하지않았기 때문에 이 땅이 한때는 피로 물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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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반도 최고봉 종주 트레킹 9일차 : Plav(968m)에서 Bor Peak(2,106m)찍고 Vusanje(1,022m)까지 [27km / +1,150-910m / 10-11시간]  발칸반도 최고봉을 연결해서 걷는 피크스 오브 발간 종주 트레킹. 아마 오늘이 종주길에서 가장 길고 힘든 구간이 될수 있는데 조금은 이르게 길을 나섭니다. 몬테네그로에 위치한 Grbaja는 현재 7개의 독립 국가가 있는 Tito의 유고 슬라비아 연방에서 가장 아름다운 계곡으로 여겨져 왔는데 오늘날 발칸 반도의 변함없이 수려한 풍경을 뒷받침해주는 봉우리들에서는 많이 벗어나있어 아쉽지만 그 소외된 유감을 가까이서 보는 것으로 아쉬움을 달래며 끝없이 이어지는 오르막 길을 치고 올라갑니다. 정점인 산마루에서 360도로 둘러보는 장대한 풍경. 그 독특한 비경에 취해 제법 긴 휴식을 마다않고 보냅니다만 갈길이 멀기에 아쉬운 발길을 돌립니다. 그 후 Vusanje로 향한 하산길은 정말 가파르기에 무릎을 보호하는 장비를 갖추는 것을 권장하는데 바위산군에서 벗어나 이제는 관광으로 대체되는 양떼들과 농업으로 살아가는 산악마을로 전망이 변합니다. 허기진 배를 채우며 기나긴 여정동안 생겼던 행복한 에피소드를 안주삼아 와인한잔하며 아늑한 밤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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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반도 최고봉 종주 트레킹 10일차 : Vusanje(1,022m)에서 Theth(728m)까지 [21km / +1,110-1,440m / 8시간] 오늘 종주의 마지막 날. Vusanje(Vuthaj)에서 21km떨어진 역사적인 알바니아마을인 Theth로 돌아갑니다. 이 길은 공산주의 시대에 통행이 금지된 지역인 Accursed Mountains또는 Prokletije / Albanian Alps의 가장 거친부분을 통과합니다. 오늘 하루 걷는동안 극적인 배경을 장식해주는 장엄한 절벽 이외에도 알바니아로 건너갈 때 군용벙커나 오래된 국경표지판이 특별하게 보입니다. 이 트레킹은 두 나라 사이의 국경이기도 한 Pejes호수를 통과하는데 이 하이킹 코스가 전체여행 중 가장 바위가 많은 터프한 길로서 또 가장 수많은 멋진 전망을 제공합니다. 마침내 Theth로 이르면 루프형태의 종주는 끝납니다. 숙소에 들어 여장을 풀면서 여정을 갈무리하고 길 위에서 울고웃었던 순간들과 가슴이 젖는 에피소드로 마지막 정찬을 나눕니다. 머나먼 이방의 땅 Theth에도 조용한 안식이 내리고 밤도 그렇게 깊어갑니다.

 조식  중식  석식

Tirana으로 차량 이동하여 도시 기행. 느긋한 산촌의 아침을 맞이하고 Tirana로 차량이동합니다.(4시간). 인구 13만의 전형적인 유럽도시의 오래된 거리를 걸으며 이들만이 보유한 자연관광지를 둘러봅니다. 알바니아의 수도로, 아드리아 해와 35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는데 금속·섬유·식품 가공·담배 등의 산업이 발달했습니다. 오스만 제국 및 공산주의 시대 파스텔 톤의 건축물로 유명한 스칸데르베그 광장 올드타운에서 역사의 향기도 맡으며 이것저것 둘러보며 가족들을 위한 선물도 구매합니다. 밤문화의 발달로 유명하니.. 저녁이면 모든일정 마치고 석별의 저녁정찬을 나누면서 지나온 시간들을 모두 우리것으로 만들며 추억을 다집니다. 

 조식

귀환하는 일정.  비행시간이 될 때까지 유익하게 시간 보내다가 공항으로가서 각 지역으로 귀환하는 일정의 하루입니다. 다음 환상의 여행지에서 만날것을 약속하면서 손들을 맞잡습니다.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10) 5701-736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a. 계약금
- 계약금은 은행 입금만 가능합니다.
- 계약금 입금 후 취소 시, 취소 시점에 상관없이 계약금이 위약금으로 전환되어 환불되지 않습니다.
-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정보 :
M&T Bank 은행
고유번호(Routing No. 052000113)
계좌번호(Accounting No. 9835172769)
예금주(CHOONG K. PARK/The leisure time of phoenix)
주소(Address:9421 Ulysses Ct. Burke, VA 22015 U.S.A.)]
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Centreville, VA 20121 U.S.A.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04. 그 이후로는 전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준비물

발칸반도 트레킹 출발 전 체크리스트

@ 기후 : 동유럽 발칸반도에 속하는 코소보. 알바니아 그리고 몬테네그로의 6월에서 8월까지의 날씨는 대체로 초여름 수준입니다. 트레킹 하는 동안은 선선하고 쌀쌀하기도 하여 산행하기 제격이죠. 그외 잠자는 곳이나 투어를 진행할 동안에는 다소 더울수도 있습니다. 

@ 화폐 : 1 USD = 110 ALL(알바니아 레크) = 0.9 EURO(코소보 & 몬테네그로) 

@ 서류 :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사본 포함). 항공 티켓. 비자 : 무비자

@ 신발 : 등산화(가능한 발에 익숙한 목이 긴 등산화로 비가 올수 있으므로 방수기능이 있으면 좋음). 샌들이나 편한 숙소용 슬리퍼. 

@ 의류 : 방수자켓과 바지. 긴,반팔셔츠. 긴,반바지. 양말. 언더웨어. 수영복.

@ 트레킹 용품 및 액세서리 : 배낭(20/여성~30/남성 리터 내외). 방수용 배낭커버. 차양 모자. 스카프 & 버프나 땀 수건. 썬글라스. 등산 스틱. 무릎 보호대. 우의 또는 판쵸. 자외선 차단제. 등산용 컵. 수저와 포크 나이프 세트. 

% 도시락통(전 일정중 점심은 거의 산행중에 이루어지게 됩니다. 해서 아침 식사 시 한식으로 준비되는 밥과 반찬을 담는 세트 용기에 개인 도시락을 싸서 지참하시면 됩니다. 물론 산정에서 국이나 라면 등의 국물을 즉석에서 끓여 제공됩니다)

@ 세면 도구 : 칫솔. 치약등 개인 것. 샴푸 비누는 숙소에서 제공됩니다만 아닌 곳도 있으니 개별적으로 조금씩 준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 산행간식 :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간식류등을 준비하면 산행에 도움이 됨(말린 과일. 육,어포. 초콜릿. 비스켙. 등등)

@ 상비약 : 종합 감기약. 두통약. 소화제. 지사제. 후시딘. 밴드 등 기본적인 비상약품과 개인 별도 복용약을 일수만큼. 

@ 기타 준비물 : 충전기(유럽형). 물수건. 지퍼백(지퍼락). 이온 음료 파우더(포카리 스웨트 혹은 게토레이)

@ 밑 반찬류 : 라면. 김치. 김. 고추장. 조림. 젓갈. 장아찌. 커피나 차종류. 그리고 애주가들은 플라스틱 병에 든 소주나 면세 양주. 

@ 일정동안 숙소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비치되어 있으니 세탁. 건조가 가능하니 의류등을 짐들을 최소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나그네의 봇짐은 가벼울수록 수심이 적습니다. 배낭 하나면...

@ 캐리어도 가능하면 견고한 박스 형태가 아닌 더플 백 형태를 권합니다. 트레커들이라면 내용물들을 쓰고나면 부피가 줄어들어 이동시 편리합니다. 차량 카고의 스페이스를 덜 잡아먹어 안락한 여행을 도와줍니다. 

고객문의

고객문의는 확인후 자세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해외 트래킹 가이드를 진행중인 경우엔 답변이 늦어질수 있는점 양해 바랍니다.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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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발칸반도 최고봉 종주 트레킹 12박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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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출발인원:8명
상품가격: $3000

 알바니아 Tirana 국제 공항(8명 이상   $ 3,000
 알바니아 Tirana 국제 공항(7명 이하   $ 3,300

방문지역: Tirana. Theth. Valbona. Cerem. Doberdol. Milisevc. Babino Polje.

PoB(Peaks of Blkans)는 알바니안 알프스 192km의 국경간 트레일입니다. 빙하와 강의 흐름에 침식이 되면서 아름답게 깎여진 라임스톤 산들이 즐비한데 2천미터급 봉우리가 수십개에 이르고 수많은 빙하 호수는 그림처럼 누워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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