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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 유럽 그린랜드 아크틱 서클 종주 트레킹 11박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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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그린랜드 아크틱 서클 종주 트레킹 11박 12일

Arctic Circle이란 북극권 한계선으로 북위 66 °33 '의 위권인데 북반구의 지리학상의 한대와 온대를 구분하는 경계선이며, 동지와 하지에서의 명암의 경계선이기도 합니다. 인간의 생존 활동 한계선이라고도 할 이 사지에서 이루어지는 160km의 여정. 서부 그린란드의 두 도시 Kangerlussuaq와 Sisimiut를 연결하여 여름날 잠깐 길이 열리는 지구의 변방을 백야의 환한 인도로 생경한 대 자연을 탐험하는 감동의 도전입니다. 우리는 빙촌에서 동쪽으로 40km 달려가 Ice Cap 위에서 지구의 숨소리를 들으며 탐험하는 빙하 트레킹으로 시작으로 명실공히 아크틱 서클 완전 종주 200km의 대장정을 이어갑니다. 

여행일정

 석식

Kangerlussuaq에 도착.  지구의 변방 그린란드. Arctic Circle의 북쪽에 위치한 트레킹의 전진기지로 인구 오백명이 상주하지만 국제공항이 있는 Kangerlussuaq에 도착 집결하여 숙소로 이동한 후 여장을 풀고 거리로 나섭니다. 아크틱 서클 트레킹에 필요한 현지 구입품을 샤핑하고 석식을 즐기며 여정에 대한 브리핑을 듣습니다. 긴 여정을 위해 백야 현상이 진하지만 애써 잠을 청하며 휴식을 취합니다.  하이라이트 : Kangerlussuaq에 집결. 환영과 브리핑의 시간.

 조식  중식  석식

Arctic Circle 트레킹 1일차 : Kangerlussuaq에서 Hundesø Hut까지(20km / +500-330미터 / 7시간) 아침 기상. 조식 후 배낭을 꾸리는데 불필요한 물품 숙소에 맡기고 여장을 챙겨서 문명이 끝이나고 아크틱 서클 트레일이 시작되는 다장정의 트레킹이 시작됩니다. Kangerlussuaq 도시와 잠시 작별 인사를 나누고 대체적으로 잘 닦여진 평탄한 도로를 따라 걷게 되는데 몸풀기 정도로 여기시면 됩니다. Umiarsualivik 포구에서 수려한 풍경 감상하며 중식을 취하고 길을 꺾어 야생으로 진입합니다. 한반도의 10배나 되는 대 면적의 그린랜드의 한부분이지만 걸어서 태초의 자연을 가슴에 품는 트레킹. 변화무쌍한 북극선의 기후. 주변의 테마가 갑자기 바뀌는 자연의 무대입니다. 나무라고는 살아남을수 없는 천형의 땅에 이제 드디어 살아 움직이는 생명을 보게 되는데 녹황으로 가득한 풍경속에서 순백을 발하는 북극산 토끼입니다. 그 뒤로 순록이 뛰어가는 모습도 포착됩니다. 그 축복의 길을 걸어 마침내 Hundesø Hut에 당도하여 여장을 풀고 숙영에 들어갑니다. 소금 호수지만 염도가 그렇게 진하지 않아 식수로 사용할 수 있고 땀을 씻는 냉수욕도 한번하고 개운한 마무리 합니다. 훈데스 호수가 발아래 누워있는 고즈넉한 언덕에 위치한 이 헛에서 모닥불 피우고 오랜만에 아껴둔 곡차 한잔 나누며 밤을 보냅니다. 만약 캐빈 내 자리를 얻지 못하면 낚시배가 몇척 흩어진 모래 사장에서 잔잔한 파도 소리 들으며 잠을 청해도 안락합니다. 하이라이트 : Arctic Circle 트레킹 1일차 / 훈데스 호수 그 색에 젖어.

 조식  중식  석식

Arctic Circle 트레킹 2일차 : Arctic Circle 트레킹 4일차 : Hundesø Hut에서 Katiffik Hut까지(20km / +370-420미터 / 6시간) 두시간에서 네시간 정도만 밤인 그린란드의 7,8월은 새벽 두세시에 여명이 트는데 그 화려한 일출의 Orange Glow가 감동으로 퍼집니다. 오늘도 북극권 걸음의 축제는 이어지고 Hundesø에서 Katiffik까지 걷습니다. 길을 나서 서쪽 해안으로 향해 걷다보면 이따금 귀여운 얼굴들을 빼꼼히 내 보이고 한발 물러서는 북극 여우를 조우합니다. 큰 집고양이 크기의 이 여우는 그 왜소한 몸짓으로만도 앙증맞습니다. 북극산토끼도 이어 나타나 몸놀림을 보여주는데 이끼 가득한 칼라풀한 지역에 가득 널린 그들이 따먹는 베리 종류의 열매를 따먹으면 안전합니다.바람처럼 흘러가도 보면 오늘의 종착지인 Katiffik 산장에 당도하는데 Lake Amitsorsuaq의 동쪽 호변에 위치해있습니다. 대낮같은 밤을 맞이하며 휴식을 취합니다.  하이라이트 : Arctic Circle 트레킹 2일차 / 북극의 베리 맛을. 

 조식  중식  석식

Arctic Circle 트레킹 3일차 : Katiffik Hut에서 Kangerluatsiarsuaq Hut까지 (25km /+-150미터 / 8시간) 길고 좁게 14마일 뻗어있는 Amitsorsuaqong 호수를 따라 길은 이어집니다. 호수와 빙하 그리고 푸르고 맑은 하늘이 어우러진 풍경은 그림 같은데 어떻게 운이 좋으면 10개 이상 이 호수에 버려진 카누를 발견하게 되는데 신간을 단축에서 오늘의 목적지 까지 항해할수 있습니다. 그런 행운이 따르지 않으면 열심히 걸어 카누 사업이 망하면서 버려진 트레일 상 16명이나 수용할 수 있는 Kangerluatsiarsuaq 호수변에 가장 큰 산장이 있는 오늘 목표점에 도착합니다. 쌍으로 어울린 덩치큰 사슴들이 호수 위 언덕위에서 환영하고 하루를 접는 우리는 아늑한 휴식에 젖습니다. 준비해간 낚시대로 호수나 흐르는 시냇물에 제법 씨알 굵게 자란 송어를 잡아 회로 매운탕으로 꼬불쳐건 쇠주랑 한잔하는 즐거움도... 하이라이트 : Arctic Circle 트레킹 3일차 / 천엽의 식도락도...

 조식  중식  석식

Arctic Circle 트레킹 4일차 : Kangerluatsiarsuaq Hut에서 Ikkattooq Hut까지 (17km /+550-350미터 / 6시간) 오늘 아침은 야생에서 수확한 베리들은 섞어 청정 호수물을 탄 시리얼로 즐기고 길을 나섭니다. 이 트레일에서 세종류의 식용 베리들이 있는데 블루 베리. 블랙 시로미 그리고 산딸기 종인데 길을 가다 수분을 섭취할 수 있는 간식거리가 됩니다. 아비새의 힘찬 몸놀림과 걸출한 웃음소리를 종종 바라보며 호수를 따라 걷다가 길을 꺽어 바위 언덕을 오르락내리락하게 됩니다. 그 바위위에 날개를 접는 송골매의 출현은 가히 위협적입니다. 또 다시 작은 호수를 지나고 이제 길은 매우 가파르게 이어지는데 그 험한 벼랑을 치고 올라가다 잠시 시선을 돌려보면 우리를 물끄러미 보고 있는 선한 사슴의 눈망울과 마주칠 것입니다. 마침내 오늘의 종착지에 이르면 두개의 산이 버티고 있는 산자락에 위치한 정원의 장비 창고만한 작은 붉은 색 캐빈이 우리를 반겨줍니다.  하이라이트 : Arctic Circle 트레킹 4일차

 조식  중식  석식

Arctic Circle 트레킹 5일차 : Ikkattooq Hut에서 Eqalugaarniarfik Hut까지 (11km / +260-450미터 / 8시간) 해는 어느새 중천에 있을듯이 환한 주위. 서둘러 아침을 보냅니다. 오늘은 트레킹 중 가장 깊고도 위험한 도강을 실시해야 합니다. 그리고 기온이 뚝 떨어지는 산을 하나 넘고 그런 후 드넓은 계곡으로 휘어져 내려가는데 강에 도착할 무렵부터 지구 온난화가 더해지면서 점점 더 이르게 또 더 많은 개체수로 왕모기들이 출현을 합니다. 6,7 월의 몇 주 이 트레킹에는 메뚜기 떼처럼 덤비는 모기떼의 공격이 심각한 수준이라 그물망 보호대가 필수 대비 품목입니다. 가히 펄벅의 소설 대지에 표현된 메뚜기 떼 수준이라 꼭 그물 보호망을 지참해야합니다. 그 후 원주민어로 Ole’s Lakseelv라 부르는 Itinneq 강 도강을 실시하는데 그 살을 에이는 빙하녹은 찬물에 젖기 싫으면 발품팔아 우회해 나무다리를 건너면 됩니다. 다시 바위산을 올라 마침내 Eqalugaarniarfik 캐빈에 도착하고 고단한 하루를 접습니다.  하이라이트 : Arctic Circle 트레킹 5일차 / 도강의 독특함을 경험 

 조식  중식  석식

Arctic Circle 트레킹 6일차 : Eqalugaarniarfik Hut에서 Innajuattoq Hut까지 (19km / +550-380미터 / 7시간) 반갑지는 않지만 모기의 앵앵거리는 소리에 잠을 깨고 길을 나섭니다. 작은 호수들이 점점이 흩어진 산간 지역의 계곡을 여유롭게 걸으며 주변 산들이 이고 있는 만년설의 풍경을 감상하며 힐링의 시간을 즐깁니다. 오래전에 얼마나 방대한 빙하의 흐름에 깎여 이토록 날카로운 절벽이 만들어졌을까 놀랄 뿐입니다. 예전에는 상상도 하지못할 현상이 이곳 쯤에서 나타나는데 지구 온난화 때문에 이 천형의 동토에서 나무가 자라 숲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제대로 성장이 힘든 우리네 키를 조금 넘긴 난장이 버드나무들의 군락지에 평화롭게 풀을 뜯는 순록의 무리가 주변 풍경을 완성하는데 오늘은 Taseeqqap Saqqaa 산맥에 둘러싸인 Innajuattoq 캐빈에서 취사 준비해 느긋하게 즐기고 하루를 접습니다. 거의 백야 수준이라 대낮에 잠을 청하기도 그렇고 일행 중 고수 태공이 있으면 날마다 생선회랑 매운탕 해서 곡차 한잔 하며 먹을텐데... 하이라이트 : Arctic Circle 트레킹 6일차 / 빙하가 깍은 수려한 협곡에서.

 조식  중식  석식

Arctic Circle 트레킹 7일차 : Innajuattoq Hut에서 Nerumaq Hut까지 (16km / +250-400미터 / 7시간) 트레킹은 이제 종반부로 들어서고 산악지역을 벗어나 순탄한 내리막길로 시작합니다. 작은 호수들과 그 촉촉한 주변 땅에 무수히 자란 하얀 목화풀들이 바람에 흔들리고 그외 보라색. 노랑. 파랑. 핑크 그리고 선홍색으로 불타는 야생화들이 아일랜드 툰드라 지역을 덮고 있습니다. 숲과 풀들이 제법 무성한 지역이라 북극 토끼랑 순록들의 출현이 심심찮게 일어납니다. 이제 산에서 내려온 물줄기가 강이 되어 뱀처럼 꼬여 있는 길을 걷는데 거의 돌 징검다리를 만들어 놓기는 했지만 방수 장화의 고마움을 느끼게 될것입니다. 오늘의 쉼터 Nerumaq hut 에 당도하면 자칫 비와 안개 그리고 습지에 젖은 몸을 말릴 모닥불이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아늑한 휴식을 즐기기 위해서는 말입니다.  하이라이트 : Arctic Circle 트레킹 7일차 / 야생화는 원색으로 피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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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tic Circle 트레킹 8일차 : Nerumaq에서 Kangerluarsuk Tulleq hut 까지 (17km / +180-200미터 / 8시간) 푸르디 푸른 하늘이 더욱 빛이 나면 길손들은 오늘의 주어진 몫을 다하기 위하여 길을 나섭니다. 대체적으로 낮게깔린 계곡을 통과하며 걷는 길인데 강물을 건너기도 하고 빽빽한 버드나무들의 군락지를 지나기도 하며 쩍쩍 발이 달라붙는 습지를 통과하기도 하면서 작은 선택의 갈등을 느끼게도 하는 길입니다. 만일 이날 날씨가 고약하다면 이런 것들이 상당한 장애로 바뀝니다만 화창한 기후를 주시겠지요. 언덕배기에 고즈넉이 앉아있는 빨간 색의 캐빈에 여장을 내리고 여유있는 저녁 시간을 향유합니다. 드디어 이 북극 한계선 종주 트레킹의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의 이 시작 구간은 늘 습하게 젖어 있어서 그리 유쾌해 질 수 없습니다만 다시 길은 양편으로 흰눈 이고 있는 두 설봉사이로 높은 바위들이 도열한 계곡을 통과해 산으로 올라가니 점점 마음도 하늘도 맑고 밝아집니다. 작은 강이 흐르고 그 물릴을 몇번이나 가로지르다 보면 들죽날죽한 산들이 멀리서 보이는 Nasaasaaq라 부르는 아름다운 드넓은 계곡에 이릅니다. 한참을 풍경에 빠져 가다보면 버려진 스키 리프트가 있는 곳을 지나 돌아가면 이제 머지 않은 곳에 칼라풀한 지붕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어촌마을 Sisimiut이 눈에 찹니다. 완주 성공. 드디어 타운으로 입성합니다. 수많은 썰매개들이 낯선 이방인들에게도 꼬리 흔들며 환영의 짖음을 선사하고 비록 다리는 뻐근하고 종주에 지쳤어도 우리의 입가에는 행복한 미소가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마침내 2백 킬로미터의 대장정 북극한계선 트레킹을 종주했습니다. 숙소에 들어 뜨거운 물로 채워진 욕탕에 몸을 담그고 시원한 맥주로 갈증을 해소시킵니다. 한없이 뿌듯한 자긍과 함께 솟아오르는 종주의 행복함. 어찌 축배를 나누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하이라이트 : Arctic Circle 트레킹 8일차 / 종주 마감 자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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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tic Circle 트레킹 9일차 : Kangerluarsuk Tulleq hut에서 Sisimiut까지 (21km / +500-625미터 / 8시간)   드디어 이 북극 한계선 종주 트레킹의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의 이 시작 구간은 늘 습하게 젖어 있어서 그리 유쾌해 질 수 없습니다만 다시 길은 양편으로 흰눈 이고 있는 두 설봉사이로 높은 바위들이 도열한 계곡을 통과해 산으로 올라가니 점점 마음도 하늘도 맑고 밝아집니다. 작은 강이 흐르고 그 물릴을 몇번이나 가로지르다 보면 들죽날죽한 산들이 멀리서 보이는 Nasaasaaq라 부르는 아름다운 드넓은 계곡에 이릅니다. 한참을 풍경에 빠져 가다보면 버려진 스키 리프트가 있는 곳을 지나 돌아가면 이제 머지 않은 곳에 칼라풀한 지붕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어촌마을 Sisimiut이 눈에 찹니다. 완주 성공. 드디어 타운으로 입성합니다. 수많은 썰매개들이 낯선 이방인들에게도 꼬리 흔들며 환영의 짖음을 선사하고 비록 다리는 뻐근하고 종주에 지쳤어도 우리의 입가에는 행복한 미소가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마침내 2백 킬로미터의 대장정 북극한계선 트레킹을 종주했습니다. 숙소에 들어 뜨거운 물로 채워진 욕탕에 몸을 담그고 시원한 맥주로 갈증을 해소시킵니다. 한없이 뿌듯한 자긍과 함께 솟아오르는 종주의 행복함. 어찌 축배를 나누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하이라이트 : Arctic Circle 트레킹 9일차 / 종주 마감 자축

 조식  중식  석식

연개썰매 투어. 해산물 파티 느긋한 지구 이방의 어촌 시시미웃의 아침을 맞이하고 따뜻한 아침을 지어먹고 개썰매 투어에 나섭니다($200). 10시 부터 달리는 썰매는 두시간 이어지는 가없는 설원을 달리는 기분이 어떨까요? 닥터 지바고가 되어도 보고 제임스 본드도 되어보고 잠시 무욕의 땅에서 속도감을 즐기며 오전 시간을 보냅니다. 타운으로 돌아와 이곳더곳 기웃거리다가 선창에 가서 갓잡아서 돌아오는 어선으로 부터 신선한 해물들을 구입해 한상 차려놓고 곡차 한잔 곁들여 석별의 만찬을 펼칩니다. 지나온 시간들이 꿈결 같습니다. 여전히 환한 백야. 마음엔 어둠이 내립니다.  하이라이트 : 개썰매 타고 빙원을 타고.. / 해산물 파티

 조식  중식

Kangerlussuaq로 항공 이동. 귀환하는 일정.  그린랜드 서부 해안 어부 마을 시시미웃과 작별하고 오전 10:30 분 비행기로 Kangerlussua로 날아갑니다. 저녁 7시 경에 출발하는 아이슬란드나 코펜하겐 행 비행기를 기다리면서 산책같은 트레킹과 선물등을 구입하는 쇼핑을 즐기며 시간을 보냅니다. 오후 7시 비행기로 그린란드를 떠나면서 일정은 모두 끝이 납니다. 다음 지구촌 오지 어느 아름다운 길 위의 좋은 동행이 되길 바라는 소망을 안고... 하일라이트 : Kangerlussua 마저 즐기기 / 귀환하는 일정.

 조식  중식  석식

옵션 투어. Russell Glacier 트레킹   참가자들이 합의를 해서 전체가 원한다면 이방의 눈부신 아침을 맞이하고 남극 다음으로큰 세계 제 2위의 빙하. 한덩어리로 연결된 빙원이라 고유의 명칭도 없는 그저 표시점 포인트 660로 투어를 나섭니다. 아래는 블루 칼라의 빙하가 녹아 내를 이루어 흐르는 수만년 세월위를 걷는데 쩍쩍 갈라진 크레바스를 지나며 더 추위를 느낍니다. 하지만 수시로 무너져 내리는 거대 빙하들의 굉음을 들으며 대자연이 주는 감동을 가슴으로 적십니다.  하이라이트 : 옵션 투어 빙하 트레킹.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2) 732.210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a. 계약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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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계좌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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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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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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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그린랜드 아크틱 서클 종주 트레킹 11박 12일
Air + bus
최소출발인원:8명
상품가격: $2700

 그린랜드 Kangerlussuaq 공항(8명이상)   $ 2,700
 그린랜드 Kangerlussuaq 공항(7명이하)   $ 3,000

방문지역: Kangerlussuaq. Arctic Trail. Sisimiut

Arctic Circle Trail. 인간의 생존 활동 한계선이라고도 할 이 동토에서 이루어지는 160km의 여정. 서부 그린란드의 두 도시를 연결하여 여름날 잠깐 길이 열리는 지구의 변방을 백야의 환한 인도로 생경한 대 자연을 탐험하는 감동의 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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