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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 남미 그랜 그랜드 서클 종주 트레킹 30박 31일(부에노스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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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그랜 그랜드 서클 종주 트레킹 30박 31일(부에노스 집결)

인간이 연을 맺어 살아가는 육지로서는 최남단, 파타고니아. 파이네 국립공원 꿈의 길 "W"자 트레킹 3박 4박을 포함해서 세월을 가늠할 수 없는 빙하 위를 걸어보는 페리토 모레노 빙하 트레킹, 아르헨티나의 파타고니아 미봉. 세로 토레와 피츠 로이의 미려한 자태를 보며 걷는 천상의 길... 여러분의 심장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감동으로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또 하나의 세계 3대 트레킹. 잉카 문명의 발자취도 더듬으며 잃어버린 공중도시 마추피추로 가는 안데스 산군의 치명적인 매혹을 지니고 있는 잉카 트레일. 세계 최고 미봉 알파마요 산을 에둘러 걸으며 푼타 유니온 고개의 최고 풍경으로 들어가는 산타크루즈 트레킹...덤으로 이어지는 티티카카 호수의 우로스 섬 체험과 태양의 섬 트레킹. 세계 최대의 거울 우유니 소금 호수를 점하고 세계 제일의 폭포 이과수를 방문합니다. 전 일정이 일생에 꼭 한번은 가보아야 한다는 명소들만 모은 것이라 그 감흥은 필설로 부족하며 아마도 오랜 시간 그 후유증으로 가슴이 벅찰 것입니다. 이 여정은 세계 10대 트레킹에 선정된 잉카와 W 트렉과 50대 트레킹에 선정된 산타크루즈, 태양의 섬, 피츠로이 등의 아름다운 길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여행일정

 석식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도착.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집결하여 숙소에 들러 체크인하고 시간 여유에 따라 시내를 한 바퀴 둘러보는 관광도 즐기고.. 무엇보다 플로리다 스트리트를 방문하여 현지통화로 환전하고.. 한인촌으로 마지막 이동하여 아르헨티나와 칠레 트레킹을 위해 한식 재료들을 장봐서 박스로 만들어 두고 이어 한식당으로 이동해서 서로의 첫만남을 기념하고 친교하는 앞풀이 한마당을 갖습니다. 식사 후 숙소로 돌아와 시차에 부푼 꿈에 잠 못 이룬다면 거리의 선술집에서 맥주라도 한잔하며...

 조식  중식  석식

엘 칼라파테로 날아가 엘 찰텐으로.. 트레킹 준비 이른 아침 항공편으로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의 기점 엘 칼라파테로 날아가(2.5시간) 다시 전용버스로 갈아타고 3시간을 달려 피츠로이와 세로 토레의 베이스 캠프인 아름다운 산촌 엘찰톤에 도착하여 여장을 풉니다. 조그만 산골마을을 휘돌아 보면서 아르헨티나에 오면 놓치지 말라는 아이스크림도 맛보며.. 저녁을 먹고 천상의 길 피츠로이 세로토레 트레킹에 대한 점검과 상상으로 이야기꽃을 피우며 이방의 밤은 깊어갑니다. 파타고니아의 바람이 어지러이 불어와도 마음만은 따뜻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Fitz Roy 왕복 트레킹 [16km / +-800미터 / 8시간] 파타고니아의 바람이 아침을 쓸고 지나가면 식사 후 여장을 아르헨티나 최고의 트레킹 코스인 피츠로이 세로토레 꿈의 구간을 시작합니다. 네 시간 정도 자연과 눈높이를 같이하고 걸으면 야영장이 나오고 여기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여유있게 짐들을 내려놓고 간편한 차람으로 피츠로이 등정에 나섭니다. 편도 2시간 정도를 땀을 흘리며 올라가면 세상 어디 내놓아도 손색없는 비경이 우리를 반겨줄 것이니 그 품에 안겨 아무것도 여미지 말고 파타고니아의 바람을 그대로 맞아봅니다. 사진촬영과 시상을 정리할 시간을 갖고 하산하여 야영장에 돌아와 배낭을 매고 하산길로 접어듭니다. 오르며 보지못했던 풍경들 마음껏 즐기며 숙소에 들어 바베큐에 맛있는 저녁과 함께 밤을 맞이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Cerro Torre 종주 트레킹 2. [20km / +-400미터 / 6 시간] 8시 경에 숙소를 출발하여 경사가 완만한 길 세로토레를 보기위해 아름다운 길을 걷습니다. 이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길의 하나인 세로토레와 피츠로이를 잇는 길을 바람과 함께 벗을 하여 우보천리를 갑니다. 만년 빙하를 품고 있는 세로토레에 올라 또 하나의 불가사의한 풍경을 가슴에 가득 담고 하산을 합니다. 좌로는 산타크루즈 강이 흐르고 양편으로는 설산들이 말을 달리듯이 이어지는 천하 비경. 처절한 땅에서도 꽃은 피고 열매도 맺고 나무들도 자랍니다. 속살을 부끄럼 없이 드러내놓고 있는 나목들. 세월을 가늠할 수 없는 관목들이 가득 도열해있고 그 척박한 땅에서 그 광폭한 바람 앞에서 제대로 자라지를 못한 채 나무 자체가 모두 분재가 되어버린 땅.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트레킹의 일부를 마치고 하산하여 버스를 타고 칼라파테로 돌아와 한인 운영 호텔에 여장을 풀고 나가서 황혼이 지는 저녁풍경이 가슴 쓰리도록 아름다운 레스토랑에서 전통 아사도 저녁을 먹으며 세계적 명성의 말벡 와인과 아르헨티나 국민 맥주도 함께 마시며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를 가슴에 품습니다. 흥이 가시지 않았다면 산촌 칼라파테의 밤거리를 배회하며..

 조식  중식  석식

3만년 세월위를 걷는다. 페리토 모레노 빙하 트레킹 [3km / +-100미터 / 2시간] 여유있게 아침을 맞이하고 버스를 타고 세계 3대 빙하 지역인 파타고니아 빙원중에서도 하루에도 2미터씩 자라나는 세계에서 유일한 유동 빙하 페리토 모레노 빙하 공원으로 이동합니다. 여기에서 간단한 전망대 트레일을 한두시간 정도 걷고 이어 크루저 선박을 타고 모레노 빙하를 목전에 두고 그의 붕괴를 바라보는 드라마틱한 광경을 즐기게 됩니다. 그 뒤  빙하지역에 하선하여 설명과 교육까지 포함해 4시간 짜리 수만년 세월위를 걸어보는 생경한 경험. 빙하 트레킹을 실시합니다. 끝도 알수 없는 크레바스가 입을 벌리고 있고 옥색 빙하가 녹은 물도 마셔보며 하이라이트인 반환점에 마련된 한잔의 술. 이름하여 위스키 온 더 록. 장구한 세월을 녹여서 마셔봅니다. 빙하 트레킹 마치고 돌아와 칼라파테를 돌아보며 산책을 즐깁니다. 저녁이 되면 시간 여유가 있으니 한인 소유 숙소에서 우리 한식으로 맛있게 준비해 먹으며 이국의 밤을...

 조식  중식  석식

파이네의 거점 푸에르토 나탈레스로.. W트레킹 준비를.. 여유있게 아침을 맞이하고 산악 버스를 타고 칠레 국경을 넘어 푸에르토 나탈레스로 달려갑니다.(5시간) 도착 후 숙소에 들어 체크인을 한 후 아름다운 작은 도시를 휘돌아 보며 관광과 휴식을 즐기고 4일간의 트레킹에 필요한 물품들을 구입하고 정비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어 숯불을 피워 그 향이 은은하게 베이는 바베큐로 마련한 석식과 함께 칠레산 디아블로 와인으로 축배를 들며 이야기 꽃을 피우고 휴식을 취하다 이어지는 파타고니아 토레스 델 파이네의 W 트레킹을 꿈꾸며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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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자 트렉 트레킹 1일차 : Paine Grande산장 ~ Grey Glacier [15km / +-400m / 5-6시간] 이른 아침 서둘러 여장을 꾸려 전용버스를 타고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으로 달려갑니다. 푸에르토 나탈레스에서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입구 까지 약 2시간 반 동안(112km) 버스로 이동합니다. 공원 입구에 도착하여 입장 티켙을 구입하고 신고한 뒤 Pudeto Sector에서 오전 11시에 출발하는 페리 보트로 Peheo 호수를 건너 파이네 그란데 산장에 11:35분에 도착하면 드디어 62 킬로미터의 푸른 거탑의 상징, 토레스 델 파이네 "W" 트레킹의 대장정이 시작됩니다. 우선 체크인 하고 간단히 점심을 먹고 배낭을 두고 간편한 차림으로 왕복 코스인 Grey Glacier lookout 전망대 까지 다녀오는 여유 있는 트레킹입니다. 트레일은 Paine Massif의 서편으로 나있고 옆으로 Grey Lake과 설산들이 도열해 있는 미려한 길을 걷습니다. 두세시간 정도 걸으면 첫 전망대에 도달하는데 여기서 웅장한 미를 갖춘 파타고니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빙산인 Grey Glacier를 조망할 수 있죠. 인생샷 몇장 날리고 산장으로 돌아와 한식밥 지어먹고 호수의 물빛을 바라보며 바람의 나라의 밤을 맞이합니다. 포근한 트레킹 첫날이 저물어가며 파타고니아의 그윽한 안식의 밤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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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자 트렉 트레킹 2일차 : Paine Grande 산장 ~ Los Cuernos 산장 [18-24km / +-800m / 6-8시간] 아침을 맞이하고 서둘러 8시에 캠프를 출발하여 “Campamento Italiano”에 도달할 때 까지 3시간은 오른 편으로 펼쳐지는 작은 호수에 이어 Nordenskjöld 호수를 조망하며 업 앤드 다운을 거듭하며 걷습니다. 이 캠핑장에서 큰 배낭을 줄여 작은 걸로 메거나 빈손으로 한 시간 반 동안 힘든 등반을 하면 만년설을 입은 주봉들과 빙하사태의 흐름을 볼 수 있는 French Glacier lookout에 당도합니다. 여기서 계속 전진하여 “Campamento Británico”에 이른 뒤 한시간을 더 진행하면 이 종주 길에서 가장 이국적이고도 생경하도록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는 “Mirador Británico”라는 전망대에 이르는데 “Paine Grande”, “Cerro Hoja”, “Cerro Máscara”, “Cerro Catedral”, “Cerro Aleta de Tiburón”, “Cuerno Norte”등등의 파노라마처럼 이어지는 기막힌 주봉들을 감상하며 고난의 여정 뒤 얻는 무한한 보상을 받습니다. 귀환은 다시 “Campamento Italiano”까지 같은 길로 돌아와 배낭 챙겨 셸터에서 맛있는 점심나누고 다시 호수와 어깨동무하고 전진하여 세상 가장 아름다운 배경을 품은 로스 쿠에르노스 산장에 도착해서 여장을 풀고 밤을 맞으며 더욱 가까워진 남극의 하늘을 바라보며 별을 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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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자 트렉 트레킹 3일차 : Los Cuernos ~ Chileno 산장 [18km / +600m / 6시간] 산장 조식 맛있게 먹고 출발해서 푸른 거탑이 굽어보는 칠레노 산장으로 향합니다. 이 길은 Nordenskjöld 호수의 미려한 풍광이 오른편으로 간단없이 펼쳐지고 호수를 따라 피어나서 들불처럼 붉게 타오른다 하여 Ciruelillo나 Fire Bush(산불)라 붙여진 들꽃의 화려한 색이 우리를 현란케 하며 요단강 건너 천국의 문에 다다름을 느끼게 할 것입니다. 여전히 만년설을 이고 있는 Almirante Nieto 산(2,670m)를 곁에 두고 걷다가 제법 고도가 있는 오름길을 치고 올라 마침내 El Chileno 산장에 이릅니다. 저녁 맛있게 들고 와인 한잔 곁들여 이야기 꽃을 피우다가 내일 일출 산행을 위해 일찌감치 휴식에 들도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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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자 트렉 트레킹 4일차 : Chileno 산장 ~ Las Torres 산장 [10km / -800m / 2-3시간] 일출이 시작되면 황금빛으로 불타오르는 삼형제봉의 기적같은 마술을 보기 위해 4시경에 일어나 해드램프불 앞세우고 푸른 거탑을 향해 등정을 시작합니다. 두 시간 정도를 아주 가파른 길로 오르면서 Lenga Forest (1시간)를 지나고 또 가파른 “The Moraine”의 베이스 길(45분)을 걸어 이 국립공원에서 가장 대표적이며 아름다운 풍광을 볼 수 있는 “Base of Torres del Paine”에 다다릅니다. 이곳에서는 Torre Sur(2,850m), Torre Central(2.800m), Torre Norte(2.600m)등의 삼형제봉을 비롯하여 Cerro Nido de Cóndor까지 합세한 천하절경을 가슴 두근거리며 감상합니다. 그런 뒤 길을 되돌아 El Chileno 산장에 돌아와 8시경 아침식사 맛있게 하고 하산을 하여 Las Torres 산장까지 내려와 대기하고 있는 전용차량을 타고 11시 경 나탈레스로 돌아갑니다. 돌아가는 중간에 있는 기념품 가게에 들러 배낭에 붙일 패치나 뱃지도 구입하고 쉬었다가 다시 달려갑니다. 울지 않고서는 떠날 수 없는 파타고니아! 그 슬픈 희열을 품고 푸에르토 나탈레스로 돌아와 소담스런 쫑파티 베푸는것 어떨까요? 바베큐 구이를 포함한 한식으로 한상 포상으로 받고서 파타고니아 맥주로 생환을 자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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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타아레나스를 거쳐 리마로 항공 이동.  아르헨티나와 칠레의 파타고니아 일정을 마감하고 느긋하게 아침 식사 후 여장을 꾸려서 버스로 3시간 거리의 푼타아레나스로 달려갑니다. 어여쁜 어촌에 도착하여 우선 피시 마켙에 들러 이곳 명물인 해산물로 상큼하게 섞어 절인 세비체 한종지씩으로 점심을 대신하고 여유 시간만큼 시내 관광을 즐깁니다. 마젤란 해협을 눈앞에 둔 바다풍경. 파타고니아 거인의 발도 만져보고 몽마르트 언덕에 올라 바다가 품은 도시를 내려다 보고 의미있는 동상들이 있는 곳에 들러도 보고... 그런 후 이른 저녁식사를 푼타 아레나스 맛집에서 즐기고 오버 나이트 항공편으로 리마로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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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에 안착. 트레킹 점검 및 도시 기행.  페루의 수도 리마 공항에 내리면 전용버스를 타고 간단히 아침 식사를 하고 주변 시내 관광을 합니다. 마르요 광장 등 필수 명소들을 탐방하며 도시 기행을 이어갑니다. 칼칼한 입맛 한국식당 맛집에 들어 우리 한식으로 달래며 중식을 취합니다. 옆에 있는 한인 마트에서 식자재를 구입하고 오후 이르게 바다전망이 수려한 숙소에 들어 체크인 하고 나와 산책과 함께 미비한 트레킹 준비물들을 구매하며 점검합니다. 저녁이면 숙소에 다시 들어가 야경이 수려한 펜트하우스에서 환영 만찬을 나누며 일정 브리핑과 친교의 시간을 갖고 잔을 높이 들어 건강하고 안전한 종주를 위해 건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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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에서 와라스로 버스 이동.  해변 창살로 스며드는 햇살을 받아 아침을 열고 속풀이 한식 조식으로 즐기며 속을 달래고 전용차량으로 북부 버스 터미널로 달려갑니다. 리마를 출발해 침대형 퍼스트 클래스 버스로 와라스로 이동(7-8시간)하는데 지나치는 산골의 풍경들을 감상하다가 피로가 몰려오면 잠을 한숨 푹 자는 것도 회복에 좋습니다. 내일부터 쉽지 않은 산타크루즈 종주가 시작되니까요. 와라스는 1970년도 화산 폭발로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도시가 재건설되어 트레킹의 메카가 된 곳. 저녁무렵 이곳에 도착하면 저녁 한식으로 즐기고 내일 산타크루즈 종주 트레킹을 위해 휴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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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크루즈 트레킹 1일차 : 바케리아 마을에서 카치나팜파 캠프까지 [6 km / +400m / 3~4 시간] 우선 이른 아침 식사 후 와라스에서 전용버스를 타고 바케리아 마을에 있는 트레일 시작점으로 이동(4시간)하면서 인근의 빙하호를 바라보며 트레킹의 성공을 다짐합니다. 고갯마루에서 조망하는 양가누코 호수(3,850m)와 피스코 산(5,752m)의 풍경은 철하제일경일듯.. 내려서 사진들 좀 찍고 3,500미터 고도의 바케리아에 내리면 이미 고산 증세가 나타나지만 백신이라 여기고 차분히 종주를 준비합니다. 말등에다 주식과 곡차도 챙겨 싣고 첫발을 내디디면 안데스 산군의 아름다운 풍경과 자연이 우리를 반깁니다. 잠시 걷다가 대자연 속에서 점심 식사 즐기고 이어 걸어 오늘의 야영장인 카치나팜파(Cachinapampa) 야영장(3,750m)에 도착합니다. 시냇물 소리 들으며 야영의 맛을 음미하며 안데스의 일부가 됩니다.  @ 참가자들의 역량에 따라 진행 방향을 바꿔서 할수도 있습니다.  @@ 이 고산 트레킹이 너무 힘드신다면 말을 타고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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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크루즈 트레킹 2일차 : 카치나팜파 캠프에서 타울리팜파 캠프까지 [13 km / +900m -400m / 7~ 8시간] 힘찬 시냇물 소리와 산새들의 노래 소리에 잠을 깨 하루를 시작하며 카치나팜파 야영장에서 삶의 길, 꿈의 길 푼타 유니온 패스(4750미터)까지 1,100미터의 고도를 올리며 4-5시간을 걸어 이동하여 그 장엄한 산마루를 넘으며 그 역사의 일부분이 되어봅니다. 모두 인생샷 한장씩은 건지고요. 그후 500미터의 하산길을 서둘러 타울리 호수까지 이동하여 휴식을 취합니다. 산마루를 넘으며 바라보는 타울리 호수는 한폭의 아늑한 풍경화. 가슴이 저려옵니다. 타울리팜파 캠프에 배낭을 내리고 우리가 넘어온 유니온 패스를 바라보면 좌우로 펼쳐진 안데스의 만년설산들이 한폭의 그림같습니다. 차분한 밤은 초롱초롱한 별빛과 함께 짙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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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크루즈 트레킹 3일차 : 타울리팜파 캠프에서 야마코랄 캠프까지 [12km / +200-450m / 5~6시간] 새벽에 텐트에서 소피보러 나와 바깥을 보세요. 충격적인 장면이 졸음이 떠나지 않은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것입니다. 완벽한 안데스의 설산 설봉의 풍경. 그야말로 압권입니다. 오늘은 트레일이 갖추어야 할 조건이 있다면 이 모든 것들을 지닌 길을 걷습니다. 그림같은 카라즈 산(6,025m)과 옥색물감을 풀어놓은 듯한 하툰 호수. 완벽한 미라미드 형태의 세계 최고 미봉 중 하나로 일컬어지는 알파마요산 (4,947m)과 아르테손라후 산(6,025m)을 보며 걸어 갑니다. 4,250미터 지점인 타울리 팜파 캠핑장에서 시작해 3,800미터 지점의 야마코랄 야영장에서 끝내며 오감을 열어 자연을 느끼며 캠핑을 즐깁니다. 포터들이 잡아놓은 청정 송어회 한점과 아껴둔 소주 한잔이면 이 세상 그 누구도 부러울일 없습니다. 이방의 밤이 또 다른 감흥으로 깊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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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크루즈 트레킹 4일차 : 야마코랄 캠프에서 카샤팜파 마을까지 [9 km /-800m / 3~4시간] 상큼한 안데스 산군 품에서 아침을 맞이하고 한식으로 지어진 아침을 즐깁니다. 야마코랄 캠핑장에서 서너시간과 800미터 고도를 낮추면서 가벼운 하산길의 트레킹을 실시합니다. 종착지 카샤팜파 마을까지 내려와 자연속에 동화된 원주민들이 땅을 파고 돌을 데워 장시간 구워낸 전통방식의 바베큐. 온갖 육류와 구근류들을 구워낸 점심 한상을 산타크루즈 종주 트레킹의 포상으로 받아들고 잔을 부딪히며 지나온 길들을 조명해봅니다. 그 후 와라스로 이동하여 비용이 저렴한 이곳 세탁소에다 빨래도 맡기고 정비하며 저녁 만찬을 나누고 리마로 밤 10:30발 퍼스트 클래스 밤 침대 버스로 이동합니다. 푹 자고 나면 오전 5~6 시 경에 리마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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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스코로 항공 이동하여 시내관광과 트레킹 준비.  아침 조식 후 리마 공항으로 이동하여 쿠스코로 날아가 도착 후 숙소에 여장을 풀고 현지식 중식으로 즐기고 쿠스코 시내 관광에 나섭니다. 찬란한 잉카 문명이 살아있는 역사의 현장을 찾아 두루 둘러봅니다. 인간의 손때가 묻지 않고 인류의 문명을 거부한 채 지켜온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감탄과 감동으로 지켜봅니다. 그들의 삶과 이방인의 삶을 견주어도 보며 거리를 관광합니다. 저녁에는 모두 모여 잉카 트레킹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만찬을 즐깁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아름다운 길 잉카 트레일을 가슴속에 그려보며 중간 뒷풀이로 정을 나누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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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 트레킹 1일차 : Piscacucho ~ Huayllabamba [12 Km / +430미터 / 5시간] 태양의 땅에 비치는 찬란한 빛을 받으며 일어나 이른 기상 후 6시 숙소에서 출발하여 대장정의 잉카 트레킹을 위하여 버스로 이동하는데 The mythical Sacred Valley of the Incas 를 지나면서 기막힌 풍광을 만끽합니다. 이어 Ollantaytambo에 정차하여 마지막 점검을 하고 80 킬로미터 이동하여 Piscacucho에서 트레킹이 시작됩니다. 40Km의 대장정. 첫 날은 고도 430미터를 올리는 12킬로미터의 여정이라 아주 쉬운 편입니다. Huayllabamba에서 여장을 풀고 전속 요리사와 힘을 합해 한식을 겸한 저녁을 지어먹고 휴식을 취하며 야영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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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 트레킹 2일차 : Huayllabamba ~ Pacaymayu [9Km / +1200-600미터 / 6시간] 오늘은 고도 4,200미터의 죽은 여인의 고개(Warmi Wañuska:Dead Woman’s Pass)를 넘는 날. 7시에 출발하여 길을 나섭니다. Polylepis or Queñua trees 들이 가득 채운 수림지역을 지나고 장엄하게 펼쳐지는 안데스의 설산들과 낯선 풍경. 더없이 맑고 푸른 하늘을 보며 천국을 떠올리면서 푸나 지역의 비경들을 눈에 담습니다. 1,200미터의 고도를 올리며 땀에 흥건히 젖어 넘는 Dead Woman’s pass를 마침내 등정했을 때는 여러분 모두들은 삶의 진정한 의미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가슴에 새기게 될것입니다. 3,600미터 고도의 Pacaymayu캠핑장에서 하루를 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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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 트레킹 3일차 : Paqaymayu ~ Wiñayhuayna [14km / +450-1,200미터 / 7시간] 이날은 이 잉카 트레일에서 두 번 째 고개인 3,850미터의 Runkurakay를 넘습니다, 450미터 정도 고도를 높이는 길이라 그리 어렵지는 않죠. 그리고 이어지는 하산 길. 콧노래가 절로나고 오르며 보지 못했던 절경들이 눈에 가득찰 것입니다. Sayacmarca, Puyupatamarka, 등지의 중요한 국보급 유적지를 관광도 하며 걷게 됩니다. 고갯마루를 넘으며 뒤돌아보는 잉카 트레일. 그리고 내 삶의 길. 많은 상념에 젖게 합니다. 그 고된 시간과 지나온 길을 자욱한 안개가 덮어 지워줍니다. 저녁엔 Wiñay Huayna (forever young)라는 캠핑 지역에서 밤을 맞으며 우리는 변함없이 늘 청년이 되어 다시 한 번 청춘을 노래합니다. 더욱 가깝게 다가온 안데스의 별을 헤며 아까던 와인 한잔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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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 트레킹 4일차 : Wiñayhuayna ~ Machu Picchu [5km / +200-400미터 / 2시간]  이른 아침 서둘러 길을 떠납니다. 왜냐하면 마추피추를 감싸안고 떠오르는 일출이 세상에서 손꼽는 아름다운 풍광이라 놓치면 안되니까요. 한시간 넘게 혼줄 놓고 열심히 걸으면 Inti Punku 또는 Puerta del Sol가 불리는 마추피추의 초입에 해당되는 명소에 당도하는데 사방으로 펼쳐지는 경관이 단연 압권입니다. 마추피추에 들어서서 찬연하게 떠오르는 잉카의 태양을 바라보며 우리의 삶을 한 번 더 반추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걸음의 갈증이 해소되지 않은 이들은 와이나 피츄 등정을 하여 더 높은 곳에서 마추피추를 내려다 볼수 있습니다(옵션 : $20). 그런 뒤 잃어버린 공중도시의 삶과 문화와 유적지를 두루 돌아보는 자유시간의 관광을 하고 이 후 버스타고 Aguas Calientes로 하산한 뒤 귀환 기념의 오찬과 함께 시원한 맥주 파티도 갖습니다. 긴 트레킹에 피로한 근육 풀어주는 전신 마사지(옵션)와 온수 샤워도 즐기고 기념품도 구입하며 조금의 자유시간을 갖고 산악 열차를 타고 쿠스코로 돌아갑니다. 숙소에 들어 종주 자축연을 제대로 펼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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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의 성산 아우상가테의 경이. 무지개산 트레킹.  느긋하게 일어나 게으른 기지개로 하루를 엽니다. 오늘은 페루의 성산 아우상가테 곁에 있는 Rainbow Mountain(무지개 산)을 등정하는 트레킹 일정입니다. 전세 차량으로 가이드의 안내로 무지개산으로 달려가는데 2.5시간 걸립니다. 주차장에서 왕복 3시간이면 등정과 사진촬영을 모두 마치지만 정상은 무려 5천미터가 넘습니다. 산의 층이 켜켜이 색깔이 달라서 각양각색의 무지개처럼 펼쳐지는데 그 자연의 경이와 화려함은 정말 압권입니다. 고산증이 심하거나 체력이 고갈되었다면 정상 바로 아래에 있는 말주차장까지 말을 타고 왕복할수도 있습니다. 정상에 서서 주변 아우상가테의 설봉들이 내어놓는 비경과 함께 인생샷도 함께 날리며 신비함에 젖어봅니다. 다시 숙소로 돌아와 저녁 식사 즐기고 휴식을 취한뒤 밤 버스(밤10:40)를 타고 티티카카 호수를 만나러 푸노로 달려갑니다. 

 조식  중식  석식

푸노 티티카카 호수 관광과 우로스 섬 체험. 코파카바나로   이른 아침 푸노에 도착(5:00)하면 짐들을 오후에 타게되는 버스 회사 사무실에 맡겨두고 부두로 이동하여 기다리고 있는 보트를 타고 티티카카 호수 우로스 섬 경험에 들어갑니다. 보트타고 흘러가면서 준비해간 떡국으로 아침식사하고 갈대섬 우로스의 Reed 섬을 방문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둘러 그들만이 지켜온 문화를 들여다보고 이지역 토산품도 사고 갈대로 엮어 만든 배도 시승하면서 인디오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투어 마치고 배를 타고 푸노 부두로 돌아와 중식을 해결하고 버스를 타고 볼리비아국경을 넘어 코파카바나로 이동하여(3시간 30분) 일정을 마감하고 티티카카 호수가 보이는 기막힌 전망을 지닌 숙소에서 석식과 함께 휴식을 취합니다. 참고로 티티카카호수는 전라남도 면적과 같습니다. 그전에는 이 호수의 20배라 했는데 물이 고갈되며 4개의 호수로 나뉘어지면서 2개는 건호로 하나는 우유니로 그리고 마지막 이 호수가 가장 깊어 담수호로 자리하게 되었다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세계 50대 트레일. 태양의 섬 트레킹[15km / +-300 / 6시간] 티티카카 호수를 품은 코파카바나의 찬연한 아침을 맞이하고 분주한 일정을 시작합니다. 세계 50대 트레킹에 영광스럽게 이름을 올린 태양의 섬(Isla del Sol) 트레일을 걷기 위해서 입니다. 보트를 타고 남섬으로 이동하여(1시간 20분) 섬을 에둘러 걷는데 섬 곳곳에 남아있는 잉카인들의 문화와 유적지를 둘러보며 하늘에 닿는 호수 티티카카와 어우러진 안데스의 설산 풍경은 절로 감탄사가 새어 나옵니다. 트레킹을 마치고 코파카바나 숙소로 보트 타고 돌아와 호수에 비끼는 일몰과 호수를 차오르는 일출이 아름다운 이 숙소에서 하루를 더 묵으며 저녁 식사와 함께 와인 한잔하며 감상에 젖어봅니다. 수많은 반짝반짝 빛나는 별과 달과 함께 하루를 뉩니다.

 조식  중식  석식

라파즈에서 시내관광. 우유니로 밤버스 이동.  태양의 섬위로 차오르는 발가벗은 태양을 바라보며 호반 풍경이 고즈넉한 코파카바나의 아침을 느긋하게  맞이합니다. 한식으로 조리한 조식을 즐기고 오전 시간은 개인 정비도 하고 맑은 물결 찰랑대는 호반길을 걸으며 힐링도 하고 티티카카 호수를 마음껏 품고 이른 점심 식사후 버스를 타고 라파즈로 이동합니다.(4시간) 여기에서 가볍게 휴식하고 석식을 취한 뒤 저녁 8시 밤 버스로 우유니까지 이동합니다.(8시간) 푹 자고나면 새벽이 밝아오고...

 조식  중식  석식

우유니 즐기기. 이른 아침에 우유니에 도착하면 숙소에들어 아침 식사 후 휴식을 취합니다. 오전 시간은 밀린 빨래도 하면서 정비하는 시간을 갖고 점심 무렵 소금 호수 투어 복장으로 나가서 이 지역 명물인 숯불 바비큐로 점심 무장을 하고 조그만 동네 중심가를 돌며 미니 관광을 즐깁니다. 오후 3시경 트와잇라이트와 나이트로 이어지는 세계 최대의 하늘 거울 우유니 소금호수 투어에 나섭니다. 우유니 소금 호수는 거대한 소금 평원이 끝없는 지평선으로 펼쳐져 있으며 10802 평방 킬로미터의 면적과 고도 3692 미터의 장소에 위치해 있습니다. 먼 옛날 해저에 잠들어 있던 소금층이 안데스 산맥의 형성 과정 중 지상으로 돌출하면서 만들어진 것인데 동서로 안데스 산맥에 둘러싸인 평원에 갑자기 펼쳐지는 새하얀 대 평야는 방문한 사람만이 그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비밀의 장소라 할 수 있습니다. 낮동안은 섭씨 30도의 기온으로 습도가 없기 때문에 포근하지만 밤에는 -25도 까지 내려가기 때문에 두꺼운 외투를 꼭 챙기시길. 12월 말 부터 4월 까지는 건기로 거의 비가 내리지 않으나 어쩌다 내린 비가 고여 10-50cm 정도의 물층이 생기면 물에 비친 하늘 때문에 둥둥 공중에 떠있는 기분과 신비로운 풍경이 압권입니다. 밤이면 호수에 비치는 별때문에 우리는 마치 우주 공간에 머무는 듯한 느낌을 얻을 수 있으며 여러가지 가이드의 협조로 기막힌 설정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다 마치고 돌아오면 늦은 시간이지만 야식과 함께 뒷풀이를..

 조식  중식  석식

산타크루즈를 거쳐 부에노스로 날아감.  광막한 우유니의 아침을 맞이하고 이른 식사 후 공항으로 이동하여 산타 크루즈를 거쳐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날아갑니다. 라 파즈를 경유할 수도 있는 항공편은 늦은 오후 시간에나 도착하게 되고 숙소에 여장을 풀고 샤워하고 정비한 뒤에 오랜 비행으로 칼칼해진 입맛을 얼큰 시원한 한식찌개와 구이로 정찬을 들고 한잔하며 휴식을 취합니다. 이국의 하늘이 너무 슬프도록 아름답거들랑 밤거리로 나가 야경도 즐기면서 아르헨티나의 명물 말벡 와인 한잔 기울이면서...

 조식  중식  석식

세계 3대 폭포의 하나인 이과수 폭포 즐기기.  이르게 아침을 열고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가지고 하루 머물 간단한 배낭만 챙겨 이과수 폭포를 보기 위해 공항으로 향합니다. 두시간 항공 후 이과수 공항에 도착하여 바로 이과수 폭포로 향해 달려 갑니다. 우선 공원내에 있는 뷔폐 식당에서 밀림과 정글이 만들어준 풍성한 식자재로 조리한 현지식 오찬을 뷔폐식으로 즐긴 후 한숨 쉬고 폭포 주변으로 조성된 아름다운 산행로를 따라 트레킹을 합니다.  그 후 기차타고 달려가 악마의 목구멍 등 폭포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알뜰하게 관람하고 숙소로 돌아옵니다. 샤워하고 정비한 뒤에 꽃단장하고 나와서 이 지역 최고 식당 El CHINKIN 에서 각종 모듬 구이인 아사도 정찬을 들고 숙소로 돌아와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남미의 파리. 부에노스 아이레스 즐기기. 이른 항공편으로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돌아와 관광이 시작됩니다. 오벨리스크 광장과 1936년. 7월 9일 대로. 독립영웅 산마르틴 광장. 5월 광장. 대성당. 레콜레타 묘지(에비타, 돈 크라이 포미 알젠티나. 에바 페론) 대통령궁 등지를 돌아보며 알뜰 관광을 실시합니다. 시간이 허락하면 카미니또 보카 지역까지 섭렵합니다. 저녁 식사는 탱고극장 카를로스 카르델에서 공연을 보면서 우아하게 만찬 형식으로 천천히 즐기고. 숙소로 돌아와 우리들만의 공간에서 한달간의 일정을 마감하며 아쉬운 마음을 달래면서 이차의 정을 나눕니다. 

 석식

각 지역으로 귀환하는 일정. 아침을 열고 각자 오신 분들의 비행기 일정에 맞추어 각 지역으로 귀환하는 일정인데 비행 시간 여유 있다면 나머지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남은 관광명소들을 둘러봅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아디오스!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10) 5701-736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a. 계약금
- 계약금은 은행 입금만 가능합니다.
- 계약금 입금 후 취소 시, 취소 시점에 상관없이 계약금이 위약금으로 전환되어 환불되지 않습니다.
-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정보 :
M&T Bank 은행
고유번호(Routing No. 052000113)
계좌번호(Accounting No. 9835172769)
예금주(CHOONG K. PARK/The leisure time of phoenix)
주소(Address:9421 Ulysses Ct. Burke, VA 22015 U.S.A.)]
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Centreville, VA 20121 U.S.A.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04. 그 이후로는 전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준비물

남미 트레킹 출발전 체크 리스트

 

기후 : 남미는 지구 남반구의 나라로 우리와 계절이 반대입니다 지역의 12-2월은 우리의 여름인데 그리 덥지는 않지만 초가을 날씨로 보면 됩니다낮최고 평균 섭씨 15-20 내외 최저 5-10 정도 분포로트레킹하기  좋은 날씨입니다하지만 종주 트레킹 중에는 낮에는 더우나 밤이나 새벽녘은 고도가 있어 제법 쌀쌀합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산티아고리마이과수는 한여름 날씨로 매우 덥습니다

 

언어 : 스페인어와 토속어.

 

화폐 : 미국 1 달러 (12/23 기준)

한화 / 1120

칠레 / 720 페소

아르헨티나 / 58 페소

페루 / 3.3 

볼리비아/ 7 볼리비안 

 

전기 : 남미의 전압은 220V 60Hz. 소켙이 한국형입니다만 구멍이 작아 한국 플러그가  안들어갑니다해서 인터내셔널 소켙 지참을 추천합니다

-특히 오지 트레킹이라 종주할 때는 전기 공급이 없을 때도 있으므로 보조 배터리와 소형 태양광집전기를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서류 :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사본 포함). 항공 티켓

페루칠레 & 아르헨티나(무비자미국카나다 시민권자는 입국비 요구함)

볼리비아(비자 받아야 )

온라인 신청방법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anumwork&logNo=221464904991&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온라인 신청서 : https://www.rree.gob.bo/formvisas/

 

신발 : 등산화(가능한 발에 익숙한 목이  등산화로 비가 올수 있으므로 방수기능이 있으면 좋음). 샌들이나 편한 숙소용 슬리퍼

 

  : 방수자켓방수 바지,반팔셔츠,반바지양말(발가락 양말을 안에 신으면 물집 예방에 좋습니다언더웨어겨울용 의류 한벌

 

트레킹 용품 : 배낭과 방수용 배낭커버차양 모자 수건썬글라스.자외선 차단제등산용컵수통(1 L Nalgene 브랜드보온물병( 한잔의 여유식사용 용품(수저와 포크 나이프 세트방한용 악세서리(장갑버프귀마개방한모자핫팩(일반과 붙이는 ). 해드랜턴(잉카 트레킹시필수). 침낭(파타고니아 W트랙시 : 가볍고 따뜻한 걸로) 벼개(에어 필로우)

트레킹 폴을 가져오시는 분들은 반드시 끝에 덧씌우는 고무마개를 가져오셔야 합니다없는분들은 현지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세면 도구 : 칫솔치약등 개인 샴푸 비누는 숙소에서 제공되는 곳도 있고 없는데도..

 

간식 :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간식류등을 준비하면 도움이 (말린 과일말린 ,어포초콜릿비스켙등등)

-중간중간에 마트에 들릴테니 그때마다 구입하셔도 되고요

 

상비약 : 종합 감기약두통약소화제지사제밴드  기본적인 비상약품과 개인 별도 복용약을 일수만큼모기나 벌레 퇴치제고산증 예방약(다이아목스나 비아그라)

 

기타 준비물 : 충전기(유럽형). 카메라물티슈지퍼백(지퍼락). 

 

음식류 : 라면김치고추장조림젓갈장아찌 등등의 밑반찬과 커피나 차종류.

-한국쌀이 귀합니다일인당 2kg 정도 가져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찬은 개인이 다양하게 조금씩 가져오지 마시고 두가지 정도씩을 양이 많게 가져오세요파타고니아잉카 종주시 그쪽 음식에 우리 반찬을 곁들여 먹으면 좋습니다

 

주류 : 플라스틱 병에  소주(한국에서)

면세점에서 양주나 포도주(그외 국가에서)

 

일정동안 숙소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비치되어 있는 곳도 있고 저렴하게 세탁 서비스를 해주니 의류등을 짐들을 최소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나그네의 봇짐은 가벼울수록 수심이 적습니다특히 관광이 아니라 트레킹 여행에서는 배낭 하나에 작은 기내용 케리어 하나면 족한데 캐리어는부피를 줄일  있는 더플백 형태가 좋습니다. (지역과  항공사에 따라 부치는 모든 가방에 요금을 부과하기도 합니다이는 각자 본인 부담입니다)


캐리어도 가능하면 견고한 박스 형태가 아닌 더플  형태를 권합니다트레커들이라면 내용물들을 쓰고나면 부피가 줄어들어 이동시 편리합니다차량 카고의 스페이스를  차지해 안락한 여행을 도와줍니다

고객문의

고객문의는 확인후 자세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해외 트래킹 가이드를 진행중인 경우엔 답변이 늦어질수 있는점 양해 바랍니다.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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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그랜 그랜드 서클 종주 트레킹 30박 31일(부에노스 집결)
Air + bus
최소출발인원:8명
상품가격: $7900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8명 이상   $ 7,900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7명 이하   $ 8,700

방문지역: 부에노스 아이레스. 엘 칼라파테. 엘 찰텐. 푸에르토 나탈레스. 우우니. 이과수. 리마. 와라스. 쿠스코. 푸노.

여러분의 심장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감동으로 영원히 남을 파타고니아 꿈의 길로서 이 여정은 세계 10대 트레킹에 선정된 잉카와 W 트렉과 50대 트레킹에 선정된 산타크루즈, 태양의 섬, 피츠로이 등의 아름다운 길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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