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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 남미 페루 & 볼리비아 베스트 트레킹 11박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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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페루 & 볼리비아 베스트 트레킹 11박 12일

안데스 산군의 치명적인 매혹을 지니고 있는 잉카 트레일. 잃어버린 공중도시 마추피추로 가는길. 잉카 문명의 발자취도 더듬으며 이방의 풍경에 가슴이 젖어옵니다. 세계 최고도에 위치한 바다같은 호수 티티카카에서 우로스 갈대섬에서 그리고 태양의 섬에서 민박 체험도 해보고 세계 최대의 거울 우유니 소금 호수를 방문합니다. 전 일정이 일생에 꼭 한번은 가보아야 한다는 명소들만 모은 것이라 그 감흥은 필설로 부족하며 아마도 오랜 시간 그 후유증으로 가슴이 시릴 것입니다.

여행일정

 중식  석식

리마에 집결한 후 쿠스코로 이동.  리마에 늦어도 정오 이전에 도착 및 집결해서 모두 잉카의 심장인 쿠스코로 항공이동해 숙소에 여장을 풀고 여유있게 쿠스코 시내와 주변 관광에 나섭니다. 우선 현지식 바베큐점심으로 배를 채우고 찬란한 잉카 문명이 살아있는 역사의 현장을 찾아 두루둘러봅니다. 인간의 손때가 묻지않고 인류의 문명을 거부한 채 지켜온 태초 그대로의 자연을 감탄과 감동으로 지켜봅니다. 잉카후예의 원주민들이 운영하는 마을의 전통 재래시장에도 들러 토속적인 삶과 상품들을 구매하며 돌아봅니다. 이 장소들은 페루 잉카문명의 속살들을 파헤쳐 보는 살아있는 학습입니다. 늦은 오후에는 쿠스코 시내를 돌며 그들의 삶과 이방인의 삶을 견주어도보며 거리를 관광합니다. 저녁에는 모두모여 만찬을 즐기면서 새롭게 시작되는 아름다운 길 잉카 트레일을 가슴속에 그려보며 우정을 나눕니다.

 조식  중식  석식

잉카 트레킹 1일차 : Piscacucho에서 Huayllabamba까지 [12 Km / +430미터 / 5시간] 태양의 땅에 비치는 찬란한 아침햇살을 받으며 일어나 6시경 숙소에서 출발하여 대장정의 잉카 트레킹을 위하여 버스로 이동하는데 The mythical Sacred Valley of the Incas를 지나면서 기막힌 풍광을 만끽합니다. 이어 Ollantaytambo에 정차하여 마지막 점검을 하고 80킬로미터 이동하여 Piscacucho에서 트레킹이 시작됩니다. 40Km의 대장정. 첫날은 고도 430미터를 올리는 12킬로미터의 여정이라 아주 쉬운 편입니다. Huayllabamba에서 여장을 풀고 전속요리사와 힘을 합해 한식을 겸한 저녁을 지어먹고 휴식을 취하며 야영에 들어갑니다.

 조식  중식  석식

잉카 트레킹 2일차 : Huayllabamba에서 Pacaymayu까지 [9Km / +1200-600미터 / 6시간] 오늘은 고도 4,200미터의 죽은 여인의 고개(Warmi Wañuska : Dead Woman’s Pass)를 넘는 날. 7시에 출발하여 길을 나섭니다. Polylepis와 Queñua trees들이 가득 채운 수림지역을 지나고 장엄하게 펼쳐지는 안데스의 설산들과 낯선 풍경. 더없이 맑고 푸른하늘을 보며 천국을 떠올리면서 푸나지역의 비경들을 눈에 담습니다. 1,200미터의 고도를 올리며 땀에 흥건히 젖어서 넘게되는 Dead Woman’s pass를 마침내 등정했을 때는 여러분 모두들은 삶의 진정한 의미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가슴에 새기게 될것입니다. 3,600미터 고도의 Pacaymayu캠핑장에서 하루를 접습니다.

 조식  중식  석식

잉카 트레킹 3일차 : Paqaymayu에서 Wiñayhuayna까지 [14km / +450-1,200미터 / 7시간] 오늘은 이 잉카 트레일에서 두번째 고개인 3,850미터의 Runkurakay를 넘습니다. 450미터 정도 고도를 높이는 길이라 그리 어렵지는 않은데 그리고 이어지는 하산 길. 콧노래가 절로나고 오르며 보지못했던 절경들이 눈에 가득찰 것입니다. Sayacmarca, Puyupatamarka등지의 중요한 국보급 유적지를 관광도 하며 걷게 되는데 고갯마루를 넘으며 뒤돌아보는 잉카 트레일. 그리고 내 삶의 길. 많은 상념에 젖게 합니다. 그 고된 시간과 지나온 길을 자욱한 안개가 덮어 지워줍니다. 저녁엔 Wiñay Huayna(forever young)라는 캠핑 지역에서 밤을 맞으며 우리는 변함없이 늘 청년이 되어 다시한번 청춘을 노래합니다. 더욱 가깝게 다가온 안데스의 별을 헤며 아까던 와인 한잔 나눕니다.

 조식  중식  석식

잉카 트레킹 4일차 : Wiñayhuayna에서 Machu Picchu까지 [5km / +200-400미터 / 2시간]  이른 아침 서둘러 길을 떠납니다. 왜냐하면 마추피추를 감싸안고 떠오르는 일출이 세상에서 손꼽는 아름다운 풍광이라 놓치면 안되니까요. 한시간 넘게 혼줄놓고 열심히 걸으면 Inti Punku 또는 Puerta del Sol라고 불리는 마추피추의 초입에 해당되는 명소에 당도하는데 사방으로 펼쳐지는 경관이 단연 압권입니다. 마추피추에 들어서서 찬연하게 떠오르는 잉카의 태양을 바라보며 우리의 삶을 한번 더 반추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걸음의 갈증이 해소되지않은 이들은 와이나피츄 등정을 하여 더 높은 곳에서 마추피추를 내려다 볼수 있습니다.(옵션 : $20) 그런 뒤 잃어버린 공중도시의 삶과 문화와 유적지를 두루 돌아보는 자유시간의 관광을 하고 버스타고 Aguas Calientes로 하산한 뒤 귀환기념의 오찬과 함께 종주의 축배에 시원한 맥주를 채워 부딪힙니다. 그 후 조금의 자유시간을 갖고 산악열차를 타고 쿠스코로 돌아갑니다. 숙소에 들어 기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종주하며 생겼던 일화들로 이야기 꽃을 피우며 문명의 밤을 맞이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페루의 성산 아우상가테의 경이. 무지개산 트레킹.  느긋하게 일어나 게으른 기지개로 하루를 엽니다. 오늘은 페루의 성산 아우상가테 곁에 있는 Rainbow Mountain(무지개 산)을 등정하는 트레킹 일정입니다. 전용 차량으로 무지개산으로 달려가는데 2.5시간 걸립니다. 가이드의 안내로 트레킹을 시작하고 주차장에서 왕복 3시간이면 등정과 사진촬영을 모두 마치지만 정상은 무려 5천미터가 넘습니다. 산에 층이 생겨 켜켜이 색깔이 달라 각양각색의 무지개처럼 펼쳐지는데 그 자연의 경이와 화려함은 정말 압권입니다. 고산증이 심하거나 체력이 고갈되었다면 정상 바로 아래에 있는 말주차장까지 말을 타고 왕복할수도 있습니다. 정상에 서서 주변 아우상가테의 설봉들이 내어놓는 비경과 함께 인생샷도 함께 날리며 신비함에 젖어봅니다. 다시 숙소로 돌아와 저녁 식사 즐기고 휴식을 취한뒤 밤 버스(밤10:40)를 타고 티티카카 호수를 만나러 푸노로 달려갑니다. 

 조식  중식  석식

푸노 티티카카 호수 관광과 우로스 섬 체험. 코파카바나로   이른 아침 푸노에 도착(5:00)하면 짐들을 오후에 타게되는 버스회사 사무실에 맡겨두고 가벼운 차림으로 부두로 이동하여 기다리고있는 보트를 타고 티티카카 호수 우로스섬 경험에 들어갑니다. 배를 타고 이동하면서 준비해간 떡국으로 아침식사하고 갈대섬 우로스의 Reed섬을 방문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둘러보며 그들만이 지켜온 문화를 들여다보고 이지역 토산품도 사고 갈대로 엮어만든 배도 시승하면서 인디오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투어마치고 배를 타고 푸노부두로 돌아와 중식을 해결하고 다시 버스를 타고 볼리비아국경을 넘어 코파카바나로 이동하여(3시간 30분) 오늘 일정을 마감하고 티티카카호수가 보이는 기막힌 전망을 지닌 숙소에서 석식과 함께 휴식을 취합니다. 참고로 티티카카호수는 전라남도 면적과 같습니다. 그전에는 이 호수의 20배라 했는데 물이 고갈되며 4개의 호수로 나뉘어지면서 2개는 건호로 하나는 우유니로 그리고 마지막 이 호수가 가장 깊어 담수호로 자리하게 되었다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세계 50대 트레일. 태양의 섬 트레킹 [15km / +-300 / 6시간] 티티카카 호수를 품은 코파카바나의 찬연한 아침을 맞이하고 분주한 일정을 시작합니다. 세계 50대 트레킹에 영광스럽게 이름을 올린 태양의 섬(Isla del Sol) 트레일을 걷기 위해서입니다. 보트를 타고 남섬으로 이동하여(1시간 20분) 섬을 에둘러 걷는데 섬 곳곳에 남아있는 잉카인들의 문화와 유적지를 둘러보며 하늘에 닿은 호수 티티카카와 어우러진 안데스의 설산 풍경은 절로 감탄사가 새어나옵니다. 트레킹을 마치고 코파카바나 숙소로 보트타고 돌아와 호수에 비끼는 일몰과 호수를 차오르는 일출이 아름다운 이 숙소에서 하루를 더 묵으며 저녁식사와 함께 와인한잔하며 감상에 젖어봅니다. 수많은 반짝반짝 빛나는 별과 달과 함께 하루를 뉩니다.

 조식  중식  석식

라파즈를 경유해 우유니로 밤버스 이동.  태양의 섬위로 차오르는 발가벗은 태양을 바라보며 느긋한 코파카바나의 아침을 맞이합니다. 조식 후 오전 시간은 정비도 하며 호반길을 걸으며 힐링도 하고 티티카카 호수를 마음껏 품고 난후 이른 점심식사후 버스를 타고 라파즈로 이동합니다.(4시간) 여기에서 가볍게 휴식하고 석식을 취한 뒤 저녁 8시 밤버스로 우유니까지 이동합니다.(8시간) 푹 자고나면 새벽이 밝아오고...

 조식  중식  석식

우유니 소금 호수 트레킹 이른 아침에 우유니에 도착하면 숙소에 들어 아침식사 후 휴식을 취합니다. 오전 시간은 밀린 빨래도 하면서 정비하는 시간을 갖고 점심무렵 소금호수 투어복장으로 나가서 이 지역 명물인 숯불 바비큐로 점심 무장을 하고 조그만 동네 중심가를 돌며 미니관광을 즐깁니다. 오후 3시경 트와잇라이트와 나이트로 이어지는 세계 최대의 거울 우유니 소금호수 투어에 나섭니다. 우유니 소금호수는 거대한 소금평원이 끝없는 지평선으로 펼쳐져 있으며 대단한 면적과 고도 3,692미터의 장소에 위치해있습니다. 먼 옛날 해저에 잠들어 있던 소금층이 안데스산맥의 형성 과정 중 지상으로 돌출하면서 만들어진 것인데 동서로 안데스 산맥에 둘러싸인 평원에 갑자기 펼쳐지는 새하얀 대평원은 방문한 사람만이 그 아름다움을 만끽할수 있는 비밀의 장소입니다. 낮동안은 섭씨 30도의 기온으로 습도가 없기때문에 포근하지만 밤에는 -25도까지 내려가기 때문에 두꺼운 외투를 꼭 챙겨야합니다. 12월말부터 4월까지는 건기로 거의 비가 내리지않으나 어쩌다 내린 비가 고여 10-50cm정도의 물층이 생기면 물에 비친 하늘 때문에 둥둥 공중에 떠있는 기분과 신비로운 풍경이 압권입니다. 밤이면 호수에 비치는 별때문에 우리는 마치 우주공간에 머무는 듯한 느낌을 얻을 수 있으며 가이드의 협조로 기막힌 설정사진을 찍을 수 있는 아름다운곳입니다. 다 마치고 돌아오면 늦은 시간이지만 야식과 함께 뒷풀이를 즐깁니다.

 조식  중식  석식

라파즈로 날아가 리마로 광막한 우유니의 아침을 맞이하고 이른식사 후 공항으로 이동하여 아침 비행기로 라파즈로 날아가 연결되는 쿠스코 그리고 리마행 비행기를 갈아타고 리마로 날아갑니다. 리마에 도착하면 숙소에 여장을 풀고 잠시 정비하고 중식을 취한 후 도시기행에 나섭니다. 페루 역사박물관인 라르코 박물관, 분수쑈가 아름다운 메직 워터서킷, 중세양식의 아름다운 건출물인 산 페드로성당, 주변경관이 빼어난 바랑코지역을 둘러보고  아라마스 프라자등지에서 기념품등 샤핑도 즐깁니다. 저녁이면 석별의 만찬시간을 갖고 여정을 되돌아 보며 아쉬운 정을 나눕니다.

 조식

각 지역으로 귀환하는 일정. 아침 여장을 꾸려 비행시간에 따라 지역 명소를 돌거나 샤핑을 즐기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공항으로 가서 각 지역 항공편으로 귀환합니다. 기나긴 여정동안 가슴에 가득 담긴 감흥과 이방의 땅에 새긴 족적만큼 깊은 감동을 얻고 돌아갑니다.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10) 5701-736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a. 계약금
- 계약금은 은행 입금만 가능합니다.
- 계약금 입금 후 취소 시, 취소 시점에 상관없이 계약금이 위약금으로 전환되어 환불되지 않습니다.
-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정보 :
M&T Bank 은행
고유번호(Routing No. 052000113)
계좌번호(Accounting No. 9835172769)
예금주(CHOONG K. PARK/The leisure time of phoenix)
주소(Address:9421 Ulysses Ct. Burke, VA 22015 U.S.A.)]
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Centreville, VA 20121 U.S.A.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04. 그 이후로는 전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준비물

남미 페루 및 볼리비아 트레킹 출발전 체크 리스트

@ 기후 : 남미는 지구 남반구의 나라로 우리와 계절이 반대입니다. 이 지역의 12-2월은 우리의 여름인데 그리 덥지는 않지만 초가을 날씨로 보면 됩니다. 낮최고 평균 섭씨 15-20도 내외 최저 5-10도 정도 분포로. 트레킹하기 참 좋은 날씨입니다. 하지만 종주 트레킹 중에는 낮에는 더우나 밤이나 새벽녘은 고도가 있어 제법 쌀쌀합니다. 그 중 리마는 한여름 날씨로 매우 덥습니다. 

@ 언어 : 스페인어와 토속어.

@ 화폐 : 미국 1 달러 = 페루 / 3.3 솔, 볼리비아/ 7 솔

@ 전기 : 남미의 전압은 220V 60Hz. 소켙이 한국형입니다만 구멍이 작아 한국 플러그가 잘 안들어갑니다. 해서 인터내셔널 소켙 지참을 추천합니다. 

-특히 오지 트레킹이라 종주할 때는 전기 공급이 없을 때도 있으므로 보조 배터리와 소형 태양광 집전기를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 서류 :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사본 포함). 항공 티켓. 

@ 비자 : 페루(무비자. 그러나 미국. 카나다 시민권자는 입국비 요구함) 볼리비아(비자 받아야 함)

온라인 신청방법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anumwork&logNo=221464904991&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온라인 신청서 : https://www.rree.gob.bo/formvisas/

@ 신발 : 등산화(가능한 발에 익숙한 목이 긴 등산화로 비가 올수 있으므로 방수기능이 있으면 좋음). 샌들이나 편한 숙소용 슬리퍼. 

@ 의 류 : 방수자켓. 방수 바지. 긴,반팔셔츠. 긴,반바지. 양말(발가락 양말을 안에 신으면 물집 예방에 좋습니다) 언더웨어. 수영복. 겨울용 의류 한벌

@ 트레킹 용품 : 배낭과 방수용 배낭커버. 차양 모자. 땀 수건. 썬글라스. 스카프나 버프. 자외선 차단제. 등산용 컵. 수통(1 L Nalgene 브랜드) 보온물병(차 한잔의 여유) 식사용 용품(수저와 포크 나이프 세트) 방한용 악세서리(장갑. 버프. 귀마개. 방한모자) 핫팩(일반과 붙이는 것). 해드랜턴. 침낭(가볍고 따뜻한 걸로)과 벼개(에어 필로우) % 트레킹 폴을 가져오시는 분들은 반드시 끝에 덧씌우는 고무마개를 가져오셔야 합니다. 없는분들은 현지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 세면 도구 : 칫솔. 치약등 개인 것. 샴푸 비누는 숙소에서 제공되는 곳도 있고 없는데도..

@ 간식 :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간식류등을 준비하면 도움이 됨(말린 과일. 말린 육,어포. 초콜릿. 비스켙. 등등)

@ 상비약 : 종합 감기약. 두통약. 소화제. 지사제. 밴드 등 기본적인 비상약품과 개인 별도 복용약을 일수만큼. 모기나 벌레 퇴치제. 고산증 예방약(다이아목스나 비아그라)

@ 기타 준비물 : 충전기(유럽형). 카메라. 물티슈. 지퍼백(지퍼락). 

@ 음식류 : 라면. 김치. 김. 고추장. 조림. 젓갈. 장아찌 등등의 밑반찬과 커피나 차종류.

@ 주류 : 플라스틱 병에 든 소주(한국에서) / 면세점에서 양주나 포도주(그외 국가에서)

@ 일정동안 숙소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비치되어 있는 곳도 있고 저렴하게 세탁 서비스를 해주니 의류등을 짐들을 최소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나그네의 봇짐은 가벼울수록 수심이 적습니다. 특히 관광이 아니라 트레킹 여행에서는 배낭 하나에 작은 기내용 케리어 하나면 족한데 캐리어는 부피를 줄일 수 있는 더플백 형태가 좋습니다. (특히 북유럽. 남미 등 지역과 각 항공사에 따라 부치는 모든 가방에 요금을 부과하기도 합니다. 이는 각자 본인 부담입니다)

고객문의

고객문의는 확인후 자세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해외 트래킹 가이드를 진행중인 경우엔 답변이 늦어질수 있는점 양해 바랍니다.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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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페루 & 볼리비아 베스트 트레킹 11박 12일
Air + bus
최소출발인원:8명
상품가격: $2700

 페루 리마 국제공항(8명이상)   $ 2,700
 페루 리마 국제공항(7명이하)   $ 3,000

방문지역: 리마. 쿠스코, 잉카 트레일. 아우상가테 산. 코파카바나, 태양의 섬, 우유니.

안데스 산군의 치명적인 매혹을 지니고 있는 잉카 트레일. 잃어버린 공중도시 마추피추로 가는길. 잉카 문명의 발자취도 더듬어 봅니다. 티티카카에서 우로스 갈대섬에서 그리고 태양의 섬에서 민박 체험도 해보고 세계 최대의 거울 우유니 소금 호수를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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