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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 남미 페루 & 볼리비아 베스트 트레킹 10박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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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페루 & 볼리비아 베스트 트레킹 10박 11일

안데스 산군의 치명적인 매혹을 지니고 있는 잉카 트레일. 잃어버린 공중도시 마추피추로 가는길. 잉카 문명의 발자취도 더듬으며 이방의 풍경에 가슴이 젖어옵니다. 세계 최고도에 위치한 바다같은 호수 티티카카에서 우로스 갈대섬에서 그리고 태양의 섬에서 민박 체험도 해보고 세계 최대의 거울 우유니 소금 호수를 방문합니다. 전 일정이 일생에 꼭 한번은 가보아야 한다는 명소들만 모은 것이라 그 감흥은 필설로 부족하며 아마도 오랜 시간 그 후유증으로 가슴이 시릴 것입니다.

여행일정

 중식  석식

리마 혹은 쿠스코에 집결. 함께 쿠스코로 이동.  리마에 늦어도 정오 이전 중으로 도착(항공편이 없으면 쿠스코로 바로 가는 비행기를 테케팅하시길)집결해서 모두 함께 잉카의 심장 쿠스코로 항공 이동해 숙소에 여장을 풀고 여유있게 쿠스코 시내와 주변 관광에 나섭니다. 찬란한 잉카 문명이 살아있는 역사의현장을 찾아 두루 둘러봅니다. 인간의 손때가 묻지 않고 인류의 문명을 거부한 채 지켜온 자연 그대로의 자연을 감탄과 감동으로 지켜봅니다. 잉카 후예의 원주민들이 운영하는 마을의 전통 재래시장에도 들려 토속적인 삶과 상품들을 구매하며 구경합니다. 이 장소들은 페루 잉카문명의 속살들을 파헤쳐 보는 살아있는 학습입니다. 늦은 오후에는 쿠스코의 시내를 돌며 그들의 삶과 이방인의 삶을 견주어도 보며 거리를 관광합니다. 저녁에는 모두 모여 만찬을 즐기면서새롭게 시작되는 아름다운 길 잉카 트레일을 가슴속에 그려보며 앞풀이로 정을 나누면서... 하일라이트 :  페루 리마 혹은 쿠스코 공항에 집결 / 잉카의 심장 쿠스코 관광

 조식  중식  석식

쿠스코 즐기기   느긋하게 일어나 게으른 기지개로 하루를 엽니다. 고도 적응을 위한 하루를 쿠스코 일대 관광하는 것으로 매김합니다. 전세 차량으로 가이드의 안내로 잉카인들의 삶과 문화를 접하고 그들이 남긴 유적들을 탐방합니다. 중식은 현지인들의 고유 음식으로 즐기고 전통 재래 시장을 방문해서  저렴하고도 섬세한 그들의 공예품과 의류등 선물과 기념품도 샤핑을 하며 하루를 보냅시다. 유익한 하루를 알차게 돌아보고 일찌감치 휴식에 들어 잉카트레킹 4일간의 일정을 위해 아늑한 잠을 청합니다.  하일라이트 : 쿠스코 주변 관광 / 페루 전통 음식으로

 조식  중식  석식

잉카 트레킹 1일차 : Piscacucho ~ Huayllabamba (12 Km. 430미터. 5시간) 태양의 땅에 비치는 찬란한 빛을 받으며 일어나 이른 기상 후 6시 숙소에서 출발하여 대장정의 잉카 트레킹을 위하여 버스로 이동하는데 the mythical Sacred Valley of the Incas 를 지나면서 기막힌 풍광을 만끽합니다. 이어 Ollantaytambo에 정차하여 마지막 점검을 하고 80 킬로미터 이동하여 Piscacucho에서 트레킹이 시작됩니다. 40Km의 대장정. 첫 날은 고도 430미터를 올리는 12킬로미터의 여정이라 아주 쉬운 편입니다. Huayllabamba에서 여장을 풀고 전속 요리사와 힘을 합해 한식을 겸한 저녁을 지어먹고 휴식을 취하며 캠프 화이어도 하면서 야영에 들어갑니다. 하일라이트 : 잉카 트레킹 1일차 / 40Km 대장정의 시작

 조식  중식  석식

잉카 트레킹 2일차 : Huayllabamba ~ Pacaymayu (9Km. 1200미터. 6시간) 오늘은 고도 4200미터의 Warmi Wañuska (Dead Woman’s Pass)를 넘는 날. 7시에 출발하여 길을 나섭니다. Polylepis or Queñua trees 들이 가득 채운 수림지역을 지나고 장엄하게 펼쳐지는 안데스의 설산들과 낯선 풍경. 더없이 맑고 푸른 하늘을 보며 천국을 떠올리면서 푸나 지역의 비경들을 눈에 담습니다. 1200미터의 고도를 올리며 땀에 흥건히 저어 넘는 Dead Woman’s pass를 극복했을 때는 여러분 모두들은 삶의 진정한 의미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가슴에 새기게 될것입니다. 3600미터 고도의 Pacaymayu캠핑장에서 하루를 접습니다. 하일라이트 : 잉카 트레킹 2일차 / Warmi Wañuska pass 등정

 조식  중식  석식

잉카 트레킹 3일차 : Paqaymayu ~ Wiñayhuayna (14km. +450,-1200미터. 7시간) 이날은 이 잉카 트레일에서 두 번 째 고개인 3850미터의 Runkurakay를 넘습니다, 450미터 정도 고도를 높이는 길이라 그리 어렵지는 않죠. 그리고 이어지는 하산 길. 콧노래가 절로나고 오르며 보지 못했던 절경들이 눈에 가득 찰 것입니다. Sayacmarca, Puyupatamarka, 등지의 중요한 국보급 유적지를 관광도 하며 걷게 됩니다. 고갯마루를 넘으며 뒤돌아보는 잉카 트레일. 그리고 내 삶의 길. 많은 상념에 젖게 합니다. 그 고된 시간과 지나온 길을 자욱한 안개가 덮어 지워줍니다. 저녁엔 Wiñay Huayna (forever young)라는 캠핑 지역에서 밤을 맞으며 우리는 변함없이 늘 청년이 되어 다시 한 번 청춘을 노래합니다. 오랜만에 이 캠프장에서는 뜨거운 물로 샤워할 수 있습니다. 유료지만.. 몸도 마음도 개운한 상태에서 더욱 가깝게 다가온 안데스의 별을 헤며 모닥불이라도 지펴서 아까던 와인 한잔 어떠세요! 하일라이트 : 잉카 트레킹 3일차 / 캠프화이어 

 조식  중식  석식

잉카 트레킹 4일차 : Wiñayhuayna ~ Machu Picchu (5km. -400미터. 2시간) 이른 아침 서둘러 길을 떠납니다. 왜냐하면 마추피추를 감싸안고 떠오르는 일출이 세상에서 손꼽는 아름다운 풍광이라 놓치면 안되니까요. 한시간 넘게 혼줄 놓고 열심히 걸으면 Inti Punku 또는 Puerta del Sol가 불리는 마추피추의 초입에 해당되는 명소에 당도하는데 사방으로 펼쳐지는 경관이 단연 압권입니다.마추피추에 들어서서 찬연하게 떠오르는 잉카의 태양을 바라보며 우리의 삶을 한 번 더 반추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런 뒤 잃어버린 공중도시의 삶과 문화와 유적지를 두루 돌아보는 자유시간의 관광을 하고 이 후 버스타고 Aguas Calientes로 하산한 뒤 귀환 기념의 오찬과 함께 시원한 맥주 파티도 갖습니다. 긴 트레킹에 피로한 근육 풀어주는 한시간 반짜리 전신 마사지(옵션)도 즐기면서 조금의 자유시간을 갖고 산악 열차를 타고 쿠스코로 돌아가 180도 펼쳐지는 침대형 침대버스를 타고(22:30) 푸욱 잠을 자며 코파카바나로 달려갑니다.  하일라이트 : 마츄피츄 등정해서 일출 조망 / 전신 맛사지로 해독 / 코파카바나로

 조식  중식  석식

세계 50대 트레일. 태양의 섬 트레킹(15km / 5-6시간) 티티카카 호수를 품은 코파카바나의 찬연한 아침에 버스는 당도하고(9:30) 분주한 일정을 시작합니다. 세계 50대 트레킹에 영광스럽게 이름을 올린 태양의 섬 (Isla del Sol) 트레일을 걷기 위해서 입니다. 보트를 타고 남섬으로 이동하여(1시간 20분) 섬을 에둘러 걷는데 섬 곳곳에 남아있는 잉카인들의 문화와 유적지를 둘러보며 하늘에 닿는 호수 티티카카와 어우러진 풍경은 절로 감탄사가 새어 나옵니다. 호수에 비끼는 일몰과 호수를 차오르는 일출이 아름다운 섬에서 하루를 묵으며 이곳 전통요리 트루챠를 먹으며 와인 한잔하며 감상에 젖어봅니다. 수많은 반짝반짝 빛나는 별과 달과 함께 하루를 뉩니다. 하이라이트 : 티티카카 호수 태양의 섬 트레킹 / 트루챠 시식 / 일몰 일출 출사 / 우로스 섬 민박체험 

 조식  중식  석식

코파카바나에서 라파즈를 거쳐 우유니로 이른 시간 섬위로 힘차게 차오르는 발가벗은 태양을 바라보며 일출의 멋진 풍경을 사진으로 남기고 숙소로 돌아와 조식 후 여장을 꾸려 보트를 타고 코파카바나로 나옵니다. 다시 버스를 타고 (13:30) 라파즈로 향하는데 여기에서 2시간 30분 쉬었다 우유니로 가니 그 시간동안 여유있게 볼리비아식 전통 요리로 저녁식사하고 잠시 소화도 시킬 겸 주변을 산책하다가 (20:00)시에 출발하는 야간 침대버스를 타고 푹 자다 보면 우유니에 도착합니다.(06:00) 하일라이트 : 라 파즈의 볼리비아 정통 디너 / 우유니로 이동

 조식  중식  석식

전설의 우유니 소금 호수 즐기기.  6시 우유니에 도착하여(06:00) 우선 아침 식사를 하고 숙소에 우선 체크인 하고 샤워하고 오전 시간 자유롭게 보냅니다. 휴식을 하시던 마실을 나서시던.. 점심 무렵 준비하여 나가 소담스런 산촌을 돌아보며 장터로 가서 볼리비아 토착민들의 삶도 엿보며 그 나라 특유의 음식들도 접해보는 문화 여행을 즐깁니다. 그 후 시간에 맞춰 현지 투어 여행사로 이동하여 세계 최대의 하늘 거울 우유니 소금호수 투어에 나섭니다. 우유니 소금 호수는 거대한 소금 평원이 끝없는 지평선으로 펼쳐져 있으며 10802 평방 킬로미터의 면적과 고도 3692 미터의 장소에 위치해 있습니다. 먼 옛날 해저에 잠들어 있던 소금층이 안데스 산맥의 형성 과정 중 지상으로 돌출하면서 만들어진 것인데 동서로 안데스 산맥에 둘러싸인 평원에 갑자기 펼쳐지는 새하얀 대 평야는 방문한 사람만이 그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비밀의 장소라 할 수 있습니다. 낮동안은 섭씨 30도의 기온으로 습도가 없기 때문에 포근하지만 밤에는 -25도 까지 내려가기 때문에 낮과 밤 투어 동시에 하니 두꺼운 외투를 꼭 챙기시길. 12월 말 부터 4월 까지는 건기로 거의 비가 내리지 않으나 어쩌다 내린 비가 고여 10-50cm 정도의 물층이 생기면 물에 비친 하늘 때문에 둥둥 공중에 떠있는 기분과 신비로운 풍경이 압권입니다. 밤이면 호수에 비치는 별때문에 우리는 마치 우주 공간에 머무는 듯한 느낌을 얻을 수 있으며 여러가지 가이드의 협조로 기막힌 설정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투어 마치고 숙소에 들어 한잔 나누고 푹 쉬시길... 하일라이트 : 우유니 소금 호수의 기막힌 풍경을 / 발 아래 까지 별이 총총한 우주의 풍경에 취해

 조식  중식  석식

라파즈로 날아가 리마로 광막한 우유니의 아침을 맞이하고 이른 식사 후 공항으로 이동하여 08:00 시 비행기로 라파즈로 날아가 10:30에 연결되는 쿠스코 그리고 리마행 비행기를 갈아 타고 날아갑니다. 시차 관계로 다시 10:30에 리마에 도착하면 숙소에 여장을 풀고 잠시 정비하고 중식을 취한 후 도시 기행에 나섭니다. 페루 역사 박물관인 라르코 박물관, 분수쑈가 아름다운 메직 워터 서킷, 중세 양식의 아름다운 건출물인 산 페드로 성당, 주변 경관이 빼어난 바랑코 지역을 둘러보고  아라마스 프라자 등지에서 기념품 등 샤핑도 즐깁니다. 저녁. 석별의 만찬 시간을 갖고 여정을 되돌아 보며.. 하일라이트 : 리마 도시 기행 / 석별의 만찬

 조식

각 지역으로 귀환하는 일정. 아침 여장을 꾸려 비행시간에 따라 지역 명소를 돌거나 샤핑을 즐기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공항으로 가서 각 지역 항공편으로 귀환합니다. 기나긴 여정동안 가슴에 가득 담긴 이방의 땅에 새긴 족적만큼 깊은 감동을 얻고 돌아갑니다. 하일라이트 : 귀환하여 일상으로 돌아가는 일정.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10) 5701-736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a. 계약금
- 계약금은 은행 입금만 가능합니다.
- 계약금 입금 후 취소 시, 취소 시점에 상관없이 계약금이 위약금으로 전환되어 환불되지 않습니다.
-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정보 :
M&T Bank 은행
고유번호(Routing No. 052000113)
계좌번호(Accounting No. 9835172769)
예금주(CHOONG K. PARK/The leisure time of phoenix)
주소(Address:9421 Ulysses Ct. Burke, VA 22015 U.S.A.)]
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Centreville, VA 20121 U.S.A.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04. 그 이후로는 전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준비물

남미 트레킹 출발전 체크 리스트

 

@ 기후 : 남미는 지구 남반구의 나라로 우리와 계절이 반대입니다. 이 지역의 12-2월은 우리의 여름인데 그리 덥지는 않지만 초가을 날씨로 보면 됩니다. 낮최고 평균 섭씨 15-20도 내외 최저 5-10도 정도 분포로. 트레킹하기 참 좋은 날씨입니다. 하지만 종주 트레킹 중에는 낮에는 더우나 밤이나 새벽녘은 고도가 있어 제법 쌀쌀합니다. 

그 중 부에노스 아이레스. 산티아고. 리마. 이과수는 한여름 날씨로 매우 덥습니다. 

 

@ 언어 : 스페인어와 토속어.

@ 화폐 : 미국 1 달러 (12/23일 기준)

한화 / 1120원

칠레 / 720 페소

아르헨티나 / 58 페소

페루 / 3.3 솔

볼리비아/ 7 볼리비안 솔

@ 전기 : 남미의 전압은 220V 60Hz. 소켙이 한국형입니다만 구멍이 작아 한국 플러그가 잘 안들어갑니다. 해서 인터내셔널 소켙 지참을 추천합니다. 

-특히 오지 트레킹이라 종주할 때는 전기 공급이 없을 때도 있으므로 보조 배터리와 소형 태양광 집전기를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 서류 :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사본 포함). 항공 티켓. 

페루. 칠레 & 아르헨티나(무비자. 미국. 카나다 시민권자는 입국비 요구함)

볼리비아(비자 받아야 함)

온라인 신청방법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anumwork&logNo=221464904991&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온라인 신청서 : https://www.rree.gob.bo/formvisas/

@ 신발 : 등산화(가능한 발에 익숙한 목이 긴 등산화로 비가 올수 있으므로 방수기능이 있으면 좋음). 샌들이나 편한 숙소용 슬리퍼. 

@ 의 류 : 방수자켓. 방수 바지. 긴,반팔셔츠. 긴,반바지. 양말(발가락 양말을 안에 신으면 물집 예방에 좋습니다) 언더웨어. 수영복. 겨울용 의류 한벌

@ 트레킹 용품 : 배낭과 방수용 배낭커버. 차양 모자. 땀 수건. 썬글라스. 스카프나 버프. 자외선 차단제. 등산용 컵. 수통(1 L Nalgene 브랜드) 보온물병(차 한잔의 여유) 식사용 용품(수저와 포크 나이프 세트) 방한용 악세서리(장갑. 버프. 귀마개. 방한모자) 핫팩(일반과 붙이는 것). 해드랜턴(잉카 트레킹시 필수). 침낭(파타고니아 W트랙시 : 가볍고 따뜻한 걸로)과 벼개(에어 필로우)

% 트레킹 폴을 가져오시는 분들은 반드시 끝에 덧씌우는 고무마개를 가져오셔야 합니다. 없는분들은 현지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 세면 도구 : 칫솔. 치약등 개인 것. 샴푸 비누는 숙소에서 제공되는 곳도 있고 없는데도..

@ 간식 :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간식류등을 준비하면 도움이 됨(말린 과일. 말린 육,어포. 초콜릿. 비스켙. 등등)

-중간중간에 마트에 들릴테니 그때마다 구입하셔도 되고요. 

@ 상비약 : 종합 감기약. 두통약. 소화제. 지사제. 밴드 등 기본적인 비상약품과 개인 별도 복용약을 일수만큼. 모기나 벌레 퇴치제. 고산증 예방약(다이아목스나 비아그라)

@ 기타 준비물 : 충전기(유럽형). 카메라. 물티슈. 지퍼백(지퍼락). 

@ 음식류 : 라면. 김치. 김. 고추장. 조림. 젓갈. 장아찌 등등의 밑반찬과 커피나 차종류.

-한국쌀이 귀합니다. 일인당 2kg 정도 가져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찬은 개인이 다양하게 조금씩 가져오지 마시고 두가지 정도씩을 양이 많게 가져오세요. 파타고니아. 잉카 종주시 그쪽 음식에 우리 반찬을 곁들여 먹으면 좋습니다. 

@ 주류 : 플라스틱 병에 든 소주(한국에서)

면세점에서 양주나 포도주(그외 국가에서)

@ 일정동안 숙소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비치되어 있는 곳도 있고 저렴하게 세탁 서비스를 해주니 의류등을 짐들을 최소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나그네의 봇짐은 가벼울수록 수심이 적습니다. 특히 관광이 아니라 트레킹 여행에서는 배낭 하나에 작은 기내용 케리어 하나면 족한데 캐리어는 부피를 줄일 수 있는 더플백 형태가 좋습니다. (특히 북유럽. 남미 등 지역과 각 항공사에 따라 부치는 모든 가방에 요금을 부과하기도 합니다. 이는 각자 본인 부담입니다)

@ 캐리어도 가능하면 견고한 박스 형태가 아닌 더플 백 형태를 권합니다. 트레커들이라면 내용물들을 쓰고나면 부피가 줄어들어 이동시 편리합니다. 차량 카고의 스페이스를 덜 잡아먹어 안락한 여행을 도와줍니다.

고객문의

고객문의는 확인후 자세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해외 트래킹 가이드를 진행중인 경우엔 답변이 늦어질수 있는점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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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페루 & 볼리비아 베스트 트레킹 10박 11일
Air + bus
최소출발인원:12명
상품가격: $2700

 페루 리마 국제공항(8명이상)   $ 2,700
 페루 리마 국제공항(7명이하)   $ 3,000

방문지역: 리마. 쿠스코, 잉카 트레일. 코파카바나, 태양의 섬, 우유니

안데스 산군의 치명적인 매혹을 지니고 있는 잉카 트레일. 잃어버린 공중도시 마추피추로 가는길. 잉카 문명의 발자취도 더듬어 봅니다. 티티카카에서 우로스 갈대섬에서 그리고 태양의 섬에서 민박 체험도 해보고 세계 최대의 거울 우유니 소금 호수를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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