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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 남미 4대 칠레 & 아르헨티나 베스트 트레킹 34박 3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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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4대 칠레 & 아르헨티나 베스트 트레킹 34박 35일

남미의 독특함을 지니고 있는 칠레와 아르헨티나가 품고있는 수려한 트레일의 백미를 모은 대장정. 남미의 최고봉 아콩가구아 마운틴을 만나러가는 베이스 캠프 트레일. 고원 사막의 생경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칠레의 Atacama 사막 트레킹. 남미의 알프스라고 견주는 바릴로체가 품은 구름위의 길. 지구 땅끝 마을 우수아이아와 푸에르토 윌리엄스에서 들추는 날것 그대로의 파타고니아 트레킹. 이 길위에서 대자연의 장엄함을 가슴에 새기며 걷는 대장정으로 세계 최고 100대 트레일 중 네곳을 특별히 조합한지라 그 쇼킹한 풍경들이 여러분들의 뇌리에 새겨져 오래토록 남아 있을 것입니다. 

여행일정

 석식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도착.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집결하여 숙소에 들러 체크인하고 시간 여유에 따라 시내를 한 바퀴 둘러보는 관광도 즐기고.. 무엇보다 플로리다 스트리트를 방문하여 현지통화로 환전하고.. 한인촌으로 마지막 이동하여 아르헨티나와 칠레 트레킹을 위해 한식 재료들을 장봐서 박스로 만들어 두고 이어 한식당으로 이동해서 서로의 첫만남을 기념하고 친교하는 앞풀이 한마당을 갖습니다. 식사 후 숙소로 돌아와 시차에 부푼 꿈에 잠 못 이룬다면 거리의 선술집에서 맥주라도 한잔하며... 

 조식  중식  석식

Mendoza로 항공이동하여 주변 관광과 휴식.  이르게 아침을 열고 준비를 하여 국내선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2시간 정도 항공 이동을 하여 맨도사에 도착합니다. 이곳에서 트래킹을 하기 위한 개인 허가를 받고 숙소에 들어 여장을 풀고 내일부터 시작들 종주 트레킹을 준비하고 점검을 합니다. 시간 나는 대로 아르헨티의 유명한 관광지인 안데스 산악 마을 맨도사를 한 바퀴 돌아본 후 저녁 식사를 나누면서 종주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공유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아콩가구아 베이스 캠프 종주 트레킹 1일차 : Penitentes(2,725m)에서 Confluencia(3,300m)캠프까지 [9km / +600m / 3~4시간] 이른 아침 식사 후 트레킹의 시작점인 Penitentes까지 4시간 정도 차량이동합니다. 가는 도중에 펼쳐지는 안데스 산맥의 광활한 풍경을 감상하면서 경치 좋은 곳에서는 사진도 찍으며 쉬어갑니다. 페니텐테스에 도착하면 너무 무겁지않은 점심식사를 나누고 공원 입구에 도착하여 아콩가구아 산의 등반 역사뿐만 아니라 식생에 대한 여러 전시물이있는 공원 본부를 방문합니다. 출발점으로 이동하여 여장을 다시 점검하며 무거운 것들은 노새등에 모두 싣고 가벼운 배낭으로 종주를 시작합니다. Confluencia Camp로의 트레킹은 약 3-4시간이 걸리며 Horcones강이 친근감을 보이며 함께 따라옵니다. 캠프에 도착하면 친절한 직원이 환영하며 살라미, 치즈 및 음료로 구성된 리셉션 스낵을 제공할 것입니다.  휴식을 취하거나 캠프 주변을 산책하면서 풍광을 즐기고 온수샤워를 한 다음 멋진 저녁 식사를 즐기며 밤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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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콩가구아 베이스 캠프 종주 트레킹 2일차 : Confluencia(3,300m)에서 Plaza Francia(4,000m) 베이스캠프 찍고 Confluencia(3,300m)까지 [16km / +-700m / 6~7시간] 창연한 안데스의 아침을 열고 오늘은 아콩카과 산의 남쪽면 아래에 있는 Plaza Francia 베이스캠프로 왕복형태로 트레킹을 합니다. 이 트레킹은 내일 오르게 될 4,300m 고도의 Plaza de Mulas 뿐만 아니라 이어지는 5,100미터의 Mt. Bonete를 쉽게 오를수 있도록하는 고도 적응의 준비로 적합합니다. 아콩카구아 빙산의 완벽한 남쪽사면의 그 장엄한 풍경은 그야말로 진정한 경이로움입니다. 맛있는 도시락을 챙겨서 올라가면서 넓게 펼쳐지는 풍경을 마음껏 찬미하며 하루를 보내고 Confluencia 캠프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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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콩가구아 베이스 캠프 종주 트레킹 3일차 : Confluencia(3,300m)에서 Plaza de Mulas(4,260m)까지 [18km / +940m / 8~9시간] 오늘은 제법 도전의 하루이니 작은 마음의 각오를 하고 하루를 엽니다. Playa Ancha 지대를 통과하며 강도 건너고 고산 분지형인 Horcones Superior Valley를 지나 오르막 길을 치고 올라가 가장 높은 아콩가구아 정상도전의 베이스 캠프로 알려진 Plaza De Mulas까지 길고 흥미진진한 트레킹을 마무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가는 길 펼쳐놓는 안데스의 멋진 풍경이 8-9시간 긴 여정의 고난을 행복감으로 가득하게 바꿔줄 것입니다. Confluencia 베이스캠프와 마찬가지로 Plaza de Mulas 캠프도 아름다운 산의 경치로 둘러싸여 충분히 힘을 재충전할수 있으며 여러 편의시설도 마련되어 있으니 와이파이 땡겨서 그리운 이들에게 소식도 전해봅니다. 어두워지고 황혼이 붉게 물들면 하루를 마감하면서 고산증을 극복하고 힘의 충전을 위하여 풍성한 저녁상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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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콩가구아 베이스 캠프 종주 트레킹 4일차 : 고도 적응의 날.  오늘은 내일의 Mt. Bonete 정상 도전을 위한 고도 적응의 날로 하루를 쉬어갑니다. 긴 트레킹에서 휴식을 취하고 내일의 정상 도전을 준비하는 자유의 날입니다. 가이드들과 내일 필요한 장비들과 응급 약품 그리고 등반에 대한 재정비를 하고 느긋하게 휴식도 취하고 주변 지역에서 짧은 트레킹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많은 소장용 사진 작품도 남기다 보면 아콩카구아 정상에 오르기 위해 준비하는 그리고 오르고 내리는 등반가들을 만나기도 할 것입니다. 물라스는 전세계에서 모험을 즐기러 온 이들로 가득하니 교분도 쌓으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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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콩가구아 베이스 캠프 종주 트레킹 5일차 : Plaza de Mulas(4,260m)에서 Mt. Bonete (5,100m)찍고 Plaza de Mulas(4,260m)까지 [13km / +-840m / 6시간] 든든한 아침 식사 후 등반을 시작하고 빙하 빙퇴석을 가로질러 Mt. Bonete의 발아래에 도착하면 차한잔의 휴식을 취합니다. 그후 여기에서 정상 능선까지 지그재그 형으로 스위치백하며 천천히 고도 적응을 하면서 꾸준하게 올라갑니다. 그러면 서서히 차오르는 아콩 카구아의 서쪽 얼굴이 수십 개의 다른 안데스 봉우리와 함께 다가옵니다. 또한 다른 등반가들이 아콩카구아 정상을 향해 등반 경로를 따라 오르는 광경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보네트 산 정상에 오르면 마음껏 사진을 찍고 전망감상과 함께 발아래 물라스 캠프의 그림같은 풍경을 즐깁니다. 정상을 오른 성취감을 한껏 즐기기 위해 시간을 할애합니다. 충분히 즐긴 후 신나게 하산길을 내려오며 오르며 품지못한 진풍경들을 두눈에도 가슴에도 담습니다. 저녁엔 꼬불쳐둔 곡차 한잔으로 기념하며 자축의 시간을 향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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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콩가구아 베이스 캠프 종주 트레킹 6일차 : Plaza de Mulas(4,260m)에서 Horcones(2,725m)까지 [18km / -1,450m / 5~6시간] 오늘은 종주를 마감하는 날. 공원입구인 Horcones까지 하산하는데 노새등에 장비를 실어놓았으니 여분의 옷, 물, 도시락이 들어있는 가벼운 배낭만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그래야지 무릎에 부담이 덜 옵니다. 하산을 마치고 공원 입구에 도착하면 밴이 기다리고 있는데 원한다면 노새목중을 견학하고 맨도사로 달려갑니다. 숙소에 돌아와 때빼고 광내서 종주를 자축하며 세계적인 말백 포도주의 본향인 안데스의 품안에서 희열의 밤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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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시내 및 주변 관광 1.  이른 아침을 준비하고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로 긴 차량이동 (6시간)합니다. 도착하여 숙소에 여장을 내리고 나와서 일천 칠백만명 인구의 대도시 산티아고 시내 및 주변 관광을 즐깁니다. 칠레의 유서 깊은 항구 도시는 그림 같은 언덕 위 마을, 식민지풍 건축 양식, 드넓은 광장과 야외 미술관으로 유명합니다. 현재로서 남미 최고 부국인 칠레가 남겨놓은 문화적 유산인  아르마스 광장의 자유로움, 샌 프란시스코 대성당, 산타루치아 언덕과 궤도열차타고 올라가는 샌 크리스토발 언덕에서 내려다보는 산티아고의 이국적 풍경, 관광거리를 방문하여 토산품 샤핑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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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시내 및 주변 관광 2. 오늘은 칠레가 자랑하는 유네스코 유산인 발파라이소와 비냐 델 마르를 즐기러 길을 나섭니다. 바다를 접한 도시의 해안 풍경 그리고 와인의 본향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냅니다. 40여개의 아름다운 언덕 위 지역과 매혹적인 거리 예술 그리고 수제 맥주의 도시 발파라이소는 칠레에서 가장 강한 개성을 뽐내는 곳.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칠레의 시인 파블로 네루다의 자택이 있는 언덕도 케이블카 타고 방문합니다. 그리고 칠레 최고의 휴양 도시 비냐 델 마르는 산티아고에서 2시간 정도, 발파라이소에서 20분 정도 거리에 있는데 태평양과 직접 맞닿은 해변은 매력 만점인 볼거리입니다. 산티아고로 돌아와 사랑에 빠질수 밖에 없다는 전설의 칠레 전통 음식, 해물탕 빠일라 마리나와 전복요리등 해물로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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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페드로로 아동. 트레킹 준비.  아침 산 페드로 칼라마 공항으로 항공이동(2시간) 후 오아시스 타운인 산 페드로로 차량이동합니다(1.5시간). 이 길을 가면서 Cordillera de la Sal(Salt Mountains)의 인상적인 암산지형을 감상하며 지나게 됩니다. 고도 2,450m인 산 페드로는 아타카마에서 가장 큰 소금 매장지의 북쪽 가장자리에 있는데 전통적인 빨간 어도비주택, 수려한 녹지 및 우리의 목표인 Licancabur Volcano의 먼 전망을 볼수 있는데 사막을 탐험하기에는 완벽한 전진기지입니다. 오후의 나머지 시간은 휴식을 취하고 흥미로운 상점과 레스토랑으로 가득한 작은 마을을 둘러봅니다. 저녁 시간에는 브리핑과 친교 및 환영회를 겸한 만찬즐기며 영육의 휴식을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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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cama 사막 트레킹 1일차 : Corniza Trail [7km / +100-260m / 3시간] & Chaxa Lagoon  호텔식 아침 식사 후 Valle de Marte(Valley of Mars)로 약 20분 차량이동하여 Corniza Trail(2,700m)에서 오늘의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짧은 등반후 산 페드로 주변사막과 그 너머의 산을 내려다보는 화려한 사암 융기의 정상에 도달합니다. 그후 큰 모래언덕을 따라 계곡 바닥으로 내려오기 전에 릿지를 몇 킬로미터 동안 더 횡단하게 되는데 사진을 찍을 충분한 풍경이됩니다. 트레킹마치고 산 페드로로 돌아와 중식 후 더운 낮시간동안은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어두워지는 시간에 끝없는 하얀 소금평지인 Salar de Atacama로 50분 운전해 갑니다. 화려한 플라밍고로 덮인 멋진 Chaxa Lagoon을 방문하는데 일몰의 풍경이 가히 가슴을 적시기에 충분하니 이 시간에 맞춰 방문하는 것입니다. 숙소로 돌아와 와인 한잔으로 그 감흥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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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cama 사막 트레킹 2일차 : Valley of the Moon Trail [10km / +185-170m / 3시간] & Pukara de Quitor 강렬한 남국의 태양이 이글거리는 아침. 산뜻한 오아시스 산 페드로에서 편안한 아침식사하고 산 페드로 강이 내려다 보이는 돌출부에 있는 폐허가 된 요새 Pukara de Quitor로 5분 차량이동합니다. 7백년 이상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는 이 요새는 원주민들이 유사시 자신들을 방어하기위해 지어졌습니다. 1982년에 국립기념물로 선언된 이 건축물은 잉카 이전의 산물입니다. 요새의 꼭대기로 이어지는 새로운 길은 오아시스 전체에 걸쳐 멋진 전망을 보여줍니다. 탐방을 마치고 점심식사를 위해 San Pedro로 다시 돌아와 오후 시간은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오후 5시경 유명한 달의 계곡으로 15분 차량이동 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석양 중 하나가 어떤 곳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멋진 모래 언덕과 고대 광산 및 특별한 기암괴석들을 감상하며 선셋 하이킹을 합니다. 전망대에 서서 달의 계곡의 시각마다 변하는 색의 마술과 그 뒤로 펼쳐진 안데스 산맥의 설봉들이 석양빛을 받아 어떤 마술을 보여주는지 확인을 합니다. 잊을 수없는 경이로운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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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cama 사막 트레킹 3 일차 : San Pedro 에서 San Bartolo까지 [28km / +475-215m / 7-8시간]  아침식사 후 호텔에서 바로 트레킹을 시작하여 어제 방문했던 Pukara de Quitor를 지나가고 산 페드로 강의 넓은 계곡 바닥을 따라 부드럽게 흐릅니다. 몇킬로미터 후에 이 계곡을 떠나 Altos de Catarpe의 능선 위로 올라가서 탁월한 전망이 펼쳐지는 정점에서 한시름 풀고 좁은 협곡 속을 따라 강 계곡으로 되돌아갑니다. 다음 7km동안 여러곳에서 그리 깊지않은 강을 건너고 오래된 광산 바로 앞에 위치한 San Bartolo(2,700m)으로 향합니다. 그늘진 캠핑장에 도착하여 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아름답고 별이 초롱초롱 빛나는 아타카마 하늘아래에서 종주를 시작하고 첫 야영의 맛을 봅니다. 밤이 깊어가면 그 별들이 우리곁으로 쏟아져내리면서 함께 나란히 누워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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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cama 사막 트레킹 4 일차 : San Bartolo에서 Rio Grande까지 [22km / +630-100m / 7-8시간]  오늘은 여정중에서 첫 도전의 날이 되는데 약2,700m의 San Bartolo에서 드라마틱한 사막 풍경속으로 들어가 인디안마을인 3,250m의 Rio Grande까지 올라야 합니다. 해서 일찍 출발하는 것이 현명한데 처음에 버려진 산 바토 광산을 통과하고 두시간 동안은 자주 그란데강을 건너며 족욕을 할 기회가 주어질 것입니다. 이어 잊혀진 광산묘지를 지나 트레일은 그늘이 아주 고마운 계곡의 측면을 따라 이어지고 아름답지만 불모의 사막 풍경이 나타납니다. 늦은 오후 리오그란데에 도착하는데 Altiplano사람들의 마지막 남은 원주민 공동체 중 하나이며 현재 100명 미만의 주민이 살고있습니다. 마을교회가 있는 성벽내에서 야영을하고 근처의 정갈한 강물 풀장이 있으니 몸을 씻고 저녁 정찬을 기다리며 휴식을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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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cama 사막 트레킹 5일차 : Rio Grande에서 Machuca까지 [22km / +950-190m / 7시간]  오늘의 여정은 Licancabur(5,920m)산의 장엄한 자태를 곁에 두고 Penaliri River를 따라 Machuca로 갑니다. 지금까지 모든 트레킹은 하루종일 풍경이 바뀔 때마다 약간씩 다르긴 했지만 동일한 패턴을 따릅니다. 페날리리 강을 따라가다가 길게 침식된 테라스가 있는 황량한 마을을 지나는데 고대 인도 사람들이 농사를 짓던 흔적이 있는 곳입니다. 오후동안 걷는 길은 화려한 꽃이 가득한 '선인장 정원'을 지나 지난 이틀 동안 걸어온 계곡에서 빠져나와서 덤불 잔디를 통해 Machuca 마을까지 올라갑니다. 약4,100미터의 높은 플랫폼에 위치한 이 지역은 풍부한 초목과 다양한 야생 동물로 유명한데 옛날에는 아타카마를 가로지르는 잉카인들의 무역로 상 쉬어가는 한 정차장소였는데 지금은 소수의 목동들과 라마무리만 살고 있습니다. 오늘의 안식처는 볼리비아 Licancabur화산의 기막힌 풍경아래 한가한 라마들이 풀을 뜯는 젖줄같은 시내가 흐르는 녹색잔디밭으로 정하고 밤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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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cama 사막 트레킹 6일차 : Copa Coya Round Trekking [11km / +450-360m / 4시간] & Tatio Geysers 탐방.  또 하루의 새로운 세계와의 조우를 꿈꾸며 길을 나섭니다. 좀 이른 아침 Tatio Geysers(4,200m)로 차량이동(45분)이 있으며 여기서 해가 뜨면 용암의 활동으로 수증기가 폴폴 솟아나는 간헐천을 조망합니다. 지표면아래 900m에서 드끓던 증기가 지상 40m까지 뿜어져 나옵니다. 여기에서 4,500m까지 솟은 코파코야(Copa Coya)의 작은 정상 바로 아래의 고개를 넘는 서킷 트레킹을 합니다. 높은 안데스 ​​고원으로 향하여 약 4시간 지속되는 도보여행이 시작되는데 푸나초원을 따라 주변 환경들을 관찰하고 풍경들을 품평하며 가다보면 정점에 이릅니다. 알토로아 마을의 멋진 전망을 바라보며 중식을 즐기고 지원 차량으로 내려간 후 Tatio온천장으로 이동하여 뜨거운 온천수에 온몸을 담그고 상쾌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냅니다. 여기서 산 페드로로 돌아오는데 약 2.5시간이 걸리며 숙소에 체크인하고 저녁 식사와 함께 시원한 음료로 갈증을 다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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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cama 사막 트레킹 7일차 :볼리비아로 이동. 블랑카 호수(Laguna Blanca/4,350m) 즐기기. 느긋한 San Pedro의 아침을 열고 오전중에는 정비와 휴식의 시간을 갖고 점심식사를 한후 안데스 산맥에 연한 Licancabur화산이 있는 볼리비아의 블랑카 호수(Laguna Blanca/4,350m)로 이동합니다. 45분 차량이동하여 산 페드로 외곽에 있는 칠레 세관을 통과하고 Hito Cajon(4,500m)를 넘어 볼리비아 국경 검문소에 도착합니다. 1시간 40분후 이틀동안 머물며 전진기지로 사용할 Blanca호숫가에 있는 그림같은 산장에 도착합니다. 오후 나머지 시간은 휴식을 취하며 고도적응과 재충전의 시간으로 활용합니다. 이곳은 사계절 모두 다양하고 멋진 볼거리를 제공해왔으며 특히 호수위로 불쑥 솟아오른 Licancabur와 Juriques 화산 풍경은 멋진 사진 촬영기회가 됩니다. 근처에 온천도 있으니 좋아하시면 한번 더 땀을 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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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cama 사막 트레킹 8일차 : Licancabur 화산 등정 트레킹 1. Laguna Verde에서 Licancabur 베이스 캠프까지 [10km / +500-500m / 4시간]  장대한 안데스의 품안에서 아침식사를 즐기고 베르데 호수(Laguna Verde)로 이동합니다. 여기서 5천고지에 있는 Licancabur화산 베이스캠프까지 등반을 시도하는데 사실 내일 본격적인 Licancabur(5,920m) 정상등반을 위한 순응 트레킹입니다. 서서히 비탈길을 오르면오를수록 발아래 펼쳐지는 이 호수는 비소 및 구리 침전물이 물에 녹아있어 놀라운 무지개빛깔로 반겨줍니다. 정점에 올라 광활하게 펼쳐지는 대자연의 풍경을 마음껏 감상하며 중식도 즐기고 하산을 시작합니다. 그 후 호수로 내려와 산장으로 차량이동한 뒤 나머지 오후 시간은 휴식을 취합니다. 이른 저녁식사 마감하고 내일 새벽 2시에 출발함에 대비해 이르게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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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cama 사막 트레킹 9일차 : Licancabur 화산 등정 트레킹 2. Camp Inca에서 Licancabur 화산 정상까지 [16km / +-1,450m / 11시간]  오늘은 Licancabur(5,920m)정상에 올라 탁월한 풍경을 가슴에 가득 담고오는 그러나 매우 도전의 하루입니다. 이 등반을 위해 새벽 2시부터 준비해 숙소를 출발하고 약 4,600m에 있는 캠프 잉카까지 운전해갑니다. 등반은 특별한 고도의 기술이나 경험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그만큼 높이가 있으니까 산소 부족으로 인한 여러가지 어려움에 봉착할 수도 있습니다. 산에는 보통 눈이 거의없지만 대부분의 등반이 바위가 많은 능선을 통과하기에 어느 정도 체력소모를 인지하고 이에 대비하는것이 좋습니다. 보통 7시간정도 후에 정상에 도착하는데 칠레와 볼리비아 영토를 넘어 아타카마의 소금평원까지 펼쳐지는 파노라마와 인근 봉우리의 보기드문 멋진 전망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정상분화구에 자리잡은 작은 칼데라 호수는 지구상에서 가장 높은 호수 중 하나이며 분화구 가장자리의 여러 곳에 고대잉카의 유적지가 있습니다. 하산은 가파른 비탈길을 내려서 올랐던 길 되돌아오는데 2~3 시간후면 캠프 잉카에 도달하게됩니다. 이곳을 출발하여 오후 늦게 도착하게 될 산 페드로 숙소에 여장을 풀고 때빼고 광내서 맛집에 들러 종주를 축하하며 만찬을 즐길 것입니다. 일정을 마감하는 아쉬운 마음 가득담고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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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토몬트를 거쳐 바릴로체로 차량이동.  이른시간 공항으로 이동하여(1.5시간) 푸에르토몬트로 날아갑니다(2시간) 이곳에서 전복요리로 점심먹고 차량으로 아르헨티나의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의 관문인 바릴로체로 차량이동(4.5시간)하여 시내숙소에 체크인 저녁먹고 푸욱 휴식을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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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게 일어나 오전에는 가까운 곳에 있는 호반 트레일로 가벼운 몸풀기 산행을 다녀옵니다. 중식 후 마실돌며 힐링을 하는데 이 작은 마을은 남미의 알프스라고 불릴만큼 소담스러운데 빨간 지붕들을 이고있는 롯지나 카페 레스토랑들이 호수와 주변 병풍처럼 둘러산 설산들과 어우러진 수려한 풍경이 장관입니다. 한바퀴 둘러보며 사진들 많이 찍고 트레킹 준비와 점검을 한 후 저녁정찬을 들며 종주 트레킹 브리핑과 친교를 나눕니다. 그리고 휴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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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o de las Nubes 종주 트레킹 1일차 : Pampa Linda에서 las Nubes고개를 넘어 Agostino Rocca Hut까지 [12km / +560m / 5-6시간] 2일간의 짧은 종주 트레킹이지만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의 모든 아름다움이 진하게 녹아 있는 길을 걷는데 호수가 먼저 일어난 시간에 아침을 열고 종주여정을 시작합니다. 짧은 이동후 길은 Pampa Linda에서 시작되는데 초반부는 많은 사람들이 가볍게 트레킹하는 Meiling Hut과 Castaño Overa 전망대로 가는 길과 동일합니다. 호수를 벗하여 숲길을 따라 세시간정도 가볍게 가면 Castaño Overa강을 건너 교차점까지 진행합니다. las Nubes로 가기위해 Alerce Valley로 들어갈수 있는 오른쪽 길을 택해 Alerce강까지 진군하면 Coihues 나무들이 무성한 짙은 숲으로 인도합니다. 여기서 고난의 길은 시작되나 지그재그로 경사를 줄여서 las nubes와 Agostino Rocca산장에 이르게됩니다. 이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있는 산장에서 맛있는 저녁을 즐기며 아르헨티나 고유 품종 말백(Malbac)으로 빚은 와인으로 서산낙조의 하늘을 함께 불사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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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o de las Nubes 종주 트레킹 2일차 : Agostino Rocca Hut에서 Frias River을 지나 Puerto Blest까지 [12km / -560m / 5-6시간]  산장의 싱그러운 아침을 맞이하고 여장을 꾸려 하산길로 시작합니다. 암반지대를 통과하며 3백미터를 내려가 다시 숲길로 들어갑니다. 여기서 이제 Frias강둑을 따라 쭈욱걷는데 3시간 가까이 지나야 마침내 이 강을 건너게 됩니다. 다시 한시간 반을 걸으면 Frias강의 남쪽 호숫가를 만나게되고 아르헨티나와 칠레의 국경을 번갈아 넘다가 마침내 보트를 탈 선착장에 도착합니다. 잔잔한 호수를 미끄러지듯이 건너면 버스가 있어 Puerto Blest의 Nahuel Huapi 호수의 북서편에 연결시켜주면 더 큰 보트를 타고 Bariloche의 Puerto Pañuelo 포구에 내려줍다. 이로서 종주를 마치고 뿌듯한 가슴으로 숙소로 돌아와 종주를 자축하며 흥겨운 저녁시간을 향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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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o de las Nubes 종주 트레킹 3일차 : Refugio Frey 트레킹 1 [12km / +450m / 5 시간]  산뜻하게 시작되는 바릴로체의 아침. 다시 남미의 알프스 풍경속으로 들어갑니다. 남미인들 뿐만 아니라 세계 트레커들의 사랑을 받는 바릴로체. 아르헨티나 레이크 디스트릭트의 바릴로체 주변 지역은 여러 멋진 산책로가 있는 곳입니다. 오늘 구름위의 길에 견줄만큼 수려한 풍경을 보며 걷는 또하나의 베스트 트레일로 세로 카테드랄(Cerro Catedral)과 레퓨지오 프레이(Refugio Frey)까지 이어걷는 길입니다. 트레일의 시작점인 빌라 카테드랄(Villa Catedral)로 가는 버스는 표시가 잘 되어 있는 넓은 길의 시작 부분에 내려줍니다. 프레이 산장 가는 길은 안데스 ​​산맥의 미려한 길을 따라 피톤치드 가득한 숲을 지나 수목 한계선 위로 솟아오른 수많은 영봉들이  우뚝 솟은 피안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산장에 도착하면 제법 흘린 땀도 씻어내고 영혼도 세척할겸 Tonsek 호수로 가서 멱을 감으며 안데스와 함께 호흡을 해봅니다. 기막힌 전망이 펼쳐진 산장에서 추억의 밤을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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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o de las Nubes 종주 트레킹 4일차 : Refugio Frey 트레킹 2 [12km / -450m / 4시간]  먼동이 트기 전에 일어나야 합니다. 호수와 물결치는 산마루가 조화를 이룬 풍경의에 장엄하게 차오르는 해오름의 장관을 놓치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수다스런 아침식사를 마치고 하산을 합니다. 다른 길. 다른 풍경을 볼수 있도록 Gutiérrez 호수 쪽으로 방향을 잡고 경쾌한 걸음으로 길을 걷습니다. 여유로운 하산길에 안데스의 한 자락 그림같은 풍경을 가슴에 담으며 동행들과 어깨를 나란히 합니다. 하산후 호수를 건너 보트를 타고 바릴로체로 돌아와 여장을 풀고 다시 소담스런 산악마을을 돌아보고 저녁이면 이별의 정찬을 나누며 하루를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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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아이아로 이동. 트레킹 준비.  바릴로체의 찬란한 아침을 맞이하고 서둘러 공항으로 달려갑니다. 지구의 남단 땅끝 마을 우수아이아로 날아가는데 같은 아르헨티나에 속한 도시지만 워낙 광대한 면적이고 남극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라 환승까지 하면서 항공이동만 6시간 하면서 하루를 꼬박 보냅니다. 도착하면 시내숙소에 짐을 풀고 나면 이미 늦은 오후. 밥맛 좋게 시내로 들어가 한바퀴 둘러보며 종주 트레킹 준비와 점검을 한 후 저녁정찬을 들며 일정 브리핑과 친교를 나눕니다. 그리고 휴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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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땅끝 푸에고 & 나바리노 서킷 종주 트레킹 1 일차 : Trailhead 에서 Cerro Bander 정상 찍고 Laguna Salto 까지 [12km / +-150m / 4-5시간] 페리타고 푸에르토 윌리암스(Puerto Williams)로 이동(1시간). 나바리노 트랙 들머리로 차량이동(30분)하여 종주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경사진 너도밤나무 숲을 가로질러 세로 반데라 정상까지 올라가 비글 운하, 푸에르토 윌리엄스, 발레 우키카, 세로 로발로(912m)의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트레킹할 때 톱니 모양의 그래서 이빨로 표현된 로스 디엔테스와 함께 오늘의 라구나 살토 캠프장으로 계속 이동합니다. 첫날 야생 캠프에서 밤을 보내기 전에 따뜻한 식사와 세계에서 모여든 하이커들과 교류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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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땅끝 푸에고 & 나바리노 서킷 종주 트레킹 2 일차 : Laguna Salto 에서 Basecamp of Mount Bettinelli 까지 [9km / +-150m / 4-5시간] 물안개 아련하게 피어오르는 호수의 아침풍경을 감탄하며 아침을 엽니다. 얼큰한 한식 찌개로 식사를 하고 힘을 내어 출발합니다. 오늘의 경로는 파소 프리메로(705m)의 작은 바위 고개를 넘는 것을 시작으로 서킷의 여러 산길을 통과합니다. 이 계곡 입구에는 연중 눈이 높게 쌓여있는 채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트레일은 개울, 느슨한 바위, 석호를 따라 이어지며 청록색 호수와 인상적인 설봉의 조화로운 비경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다음 패스는 오늘의 최고봉인 805m의 Paso Australia입니다. 땀흘려 오른 정상에서 바라보는 숨막히는 전경이 오늘의 마지막은 아닙니다. 계속해서 나바리노 섬에서 최고봉인 피카초 디엔테(1,118m)의 극적인 전망이 보이는 파소 로스 디엔테스로 가다가 베티넬리 산 기슭에 있는 베이스 캠프에서 캠프를 차리고 케이프 혼 군도의 더 환상적인 전망을 보기 위해 베티넬리 정상 등반을 다녀온 후 행복한 하루를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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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땅끝 푸에고 & 나바리노 서킷 종주 트레킹 5 일차 : Basecamp of Mount Bettinelli 에서 Paso Guerrico 찍고 Laguna Martillo 까지 [8km / +-150m / 3-4시간] 오늘의 여정은 나바리노 섬에서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을 향한 원시의 땅 트레킹입니다. 혹독한 기후와 분별없는 광풍에 뒤틀린 파타고니아의 상징인 분재와 같은 낮은 관목과 토착 니레 숲은 Paso Ventarrón(696m)으로 안내합니다. 거친 길을 지나는 트레커들은 자연의 창을 통해 디엔테스 데 나바리노 뒤의 미개척 원시야생 산을 볼 수 있습니다. Hermosa 호수를 돌아 Cerro Clem의 매력적인 전망을 감상하기 전에 Guerrico 고개로 계속 이동하는데 오늘 밤은 Martillo 호수옆 명당자리에 야영지를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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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땅끝 푸에고 & 나바리노 서킷 종주 트레킹 4 일차 : Laguna Martillo 에서 Paso Virginia 넘어 Laguna Los Guanacos 까지 [14.5km / +-150m / 6-7시간] 오늘은 종주를 마감하는 날. 다소 빡쎈 하루입니다. 서킷에서 가장 높은 지점인 파소 버지니아를 오르며 걷는 거리도 제법 깁니다. Martillo 호수를 돌고 Rocallosa 호수 기슭에서 바위를 뛰어 건너며 하루를 시작. 더 작은 석호를 향해 내려가면 급격하게 기울어진 숲이 있는 구역에 들어가고 바위가 많은 오르막이 이어집니다. 이 트레킹에서 가장 높은 지점이자 비글 운하, 다윈 산맥 및 로스 과나코스 호수의 대단한 파노라믹 전망을 가슴에 담을수 있는 859m의 버지니아 고개로 올라가는 길입니다. 패스를 건너면 과나코스 호수를 향해 가파른 내리막이 시작되고 자매 석호인 Las Guanacas로 내려갑니다. 이어 강을 건너 절벽 기슭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숲의 입구로 이동하고 나중에 길은 칼라파테 베리로 덮인 슬로프를 건너면 다시 비글 해협의 전망이 펼쳐집니다. 그후 내리막길로 하산하고 평지를 걸어 푸에르토 윌리엄스에 도착하면 이로서 종주를 마치게 되고 뿌듯한 가슴으로 문명으로 돌아와 종주를 자축하며 흥겨운 저녁시간을 향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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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땅끝 푸에고 & 나바리노 서킷 종주 트레킹 5 일차 : Laguna Esmeralda Trail 왕복트레킹 [10km / +-450m / 4시간] 진정한 지구의 남쪽 땅끝마을 칠레의 푸에르토 윌리엄스의 찬연한 아침을 열고 페리 보트를 타고 우수아이아로 돌아갑니다(1시간) 지난번 숙소에 들러 잠시 정비를 하고 점심 식사 후 간단한 차림으로 트레킹에 나섭니다. 미니 셔틀을 타고 한시간 이동하여 우수아이아에서 가장 아름답고 인기있는  라구나 에스메랄다 하이킹입니다. 우수아이아에서 약 15km 떨어진 곳에 있는 아름다운 녹색 빛 고산 호수라 에메랄드라 명명된 것입니다.  너무 힘들지 않고 접근이 용이하고 길을 따라 아름다운 풍경이 가득 채워져있기 때문에 우수아이아에서 최고 방문명소 중 하나입니다. 호수에 이르면 호수위에 펼쳐진 Sierra Alvear 산에 덮힌 놀라운 빙하 풍경이 압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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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귄 크루즈와 시내 관광 오늘은 관광하며 쉬는 날입니다. 오전시간은 팽귄 무리들을 보러가는 크루즈를 떠납니다. 4-5시간 정도 소요되는데 비글 해협의 섬마다에 무리지은 팽귄떼들의 장관이 빨간색 등대와 대비되어 멋진 풍경을 만들어 냅니다. 눈요기를 풍성하게 하고 도시로 돌아와 점심 식사후 도시 기행에 나서는데 지구 최남단 우수아이아란 입간판 앞에서 인생샷을 찍고 다양한 풍물을 접해봅니다. 검푸른 바다 너머 남극의 풍경을 상상해보며 아름다운 해안선도 산책합니다. 저녁이면 싱싱하고 풍성한 해산물로 정찬을 나누며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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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로 날아가 액기스 관광. 탱고 디너.  가장 이른 항공편으로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비행하는 동안 다윈 산맥의 빙하와 암벽, 마갈라네스 해협, 티에라 델 푸에고의 구불구불한 운하, 웅장한 비글 해협의 드라마를 감상합니다. 공항 도착 후 숙소에 여장풀고 엑기스 관광이 시작됩니다. 오벨리스크 광장과 1936년. 7월9일 대로. 독립영웅 산마르틴 광장. 5월 광장. 대성당. 레콜레타 묘지. 대통령궁 등지를 돌아보며 알뜰 관광을 실시합니다. 저녁식사는 탱고극장 카를로스 카르델에서 테마가 있는 탱고 공연을 보면서 우아하게 만찬 형식으로 천천히 즐기고 숙소로 돌아와 일정을 마감하며 아쉬운 마음을 달래면서 또 한번의 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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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역으로 귀환하는 일정. 아침을 열고 각자 오신 분들의 비행기 일정에 맞추어 각 지역으로 귀환하는 일정인데 비행 시간까지 여유가 있다면 나머지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남은 관광명소들을 둘러봅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아디오스!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10) 5701-736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a. 계약금
- 계약금은 은행 입금만 가능합니다.
- 계약금 입금 후 취소 시, 취소 시점에 상관없이 계약금이 위약금으로 전환되어 환불되지 않습니다.
-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정보 :
M&T Bank 은행
고유번호(Routing No. 052000113)
계좌번호(Accounting No. 9835172769)
예금주(CHOONG K. PARK/The leisure time of phoenix)
주소(Address:9421 Ulysses Ct. Burke, VA 22015 U.S.A.)]
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Centreville, VA 20121 U.S.A.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04. 그 이후로는 전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준비물

남미 4대 시그너쳐 트레킹 출발전 체크 리스트

기후 : 남미는 지구 남반구의 나라로 우리와 계절이 반대입니다. 페루나 볼리비아 12-2월은 우리의 여름인데 그리 덥지는 않지만 초가을 날씨로 보면 됩니다낮최고 평균 섭씨 15-20 내외 최저 5-10 정도 분포로트레킹하기  좋은 날씨입니다하지만 종주 트레킹 중에는 낮에는 더우나 밤이나 새벽녘은 고도가 있어 제법 쌀쌀합니다. 그외 중미 적도에 가까운 나라들은 상하의 계절로 매우 덥다고 봐야 합니다. 특히   리마. 과테말라 시티. 리오데 자네이로. 산타 말타 카라카스 등지 한여름 날씨로 매우 덥습니다

 

언어 : 스페인어. 각국의 토속어.

 

화폐 : 미화 $1 = 칠레(835 CLP) = 아르헨티나(98 ARS)

 

전기 : 남미의 전압은 220V 60Hz. 소켙이 한국형입니다만 구멍이 작아 한국 플러그가  안들어갑니다해서 인터내셔널 소켙 지참을 추천합니다

-특히 오지 트레킹이라 종주할 때는 전기 공급이 없을 때도 있으므로 보조 배터리와 소형 태양광집전기를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서류 :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사본 포함). 항공 티켓

 

신발 : 등산화(가능한 발에 익숙한 목이  등산화로 비가 올수 있으므로 방수기능이 있으면 좋음). 샌들이나 편한 숙소용 슬리퍼

 

  : 방수자켓방수 바지,반팔셔츠,반바지양말(발가락 양말을 안에 신으면 물집 예방에 좋습니다언더웨어겨울용 의류 한벌

 

트레킹 용품 : 배낭과 방수용 배낭커버차양 모자 수건썬글라스.자외선 차단제등산용컵수통(1 L Nalgene 브랜드보온물병( 한잔의 여유식사용 용품(수저와 포크 나이프 세트방한용 악세서리(장갑버프귀마개방한모자핫팩(일반과 붙이는 ). 해드랜턴(잉카 트레킹시필수). 침낭(파타고니아 W트랙시 : 가볍고 따뜻한 걸로) 벼개(에어 필로우)

트레킹 폴을 가져오시는 분들은 반드시 끝에 덧씌우는 고무마개를 가져오셔야 합니다없는분들은 현지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세면 도구 : 칫솔치약등 개인 샴푸 비누는 숙소에서 제공되는 곳도 있고 없는데도..

 

간식 :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간식류등을 준비하면 도움이 (말린 과일말린 ,어포초콜릿비스켙등등)

-중간중간에 마트에 들릴테니 그때마다 구입하셔도 되고요

 

상비약 : 종합 감기약두통약소화제지사제밴드  기본적인 비상약품과 개인 별도 복용약을 일수만큼모기나 벌레 퇴치제고산증 예방약(다이아목스나 비아그라)

 

기타 준비물 : 충전기(유럽형). 카메라물티슈지퍼백(지퍼락). 

 

음식류 : 라면김치고추장조림젓갈장아찌 등등의 밑반찬과 커피나 차종류.

-한국쌀이 귀합니다일인당 2kg 정도 가져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찬은 개인이 다양하게 조금씩 가져오지 마시고 두가지 정도씩을 양이 많게 가져오세요그쪽 음식에 우리 반찬을 곁들여 먹으면 좋습니다

 

주류 : 플라스틱 병에  소주(한국에서면세점에서 양주나 포도주(그외 국가에서)

 

일정동안 숙소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비치되어 있는 곳도 있고 저렴하게 세탁 서비스를 해주니 의류등을 짐들을 최소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나그네의 봇짐은 가벼울수록 수심이 적습니다특히 관광이 아니라 트레킹 여행에서는 배낭 하나에 작은 기내용 케리어 하나면 족한데 캐리어는부피를 줄일  있는 더플백 형태가 좋습니다. (지역과  항공사에 따라 부치는 모든 가방에 요금을 부과하기도 합니다이는 각자 본인 부담입니다)


캐리어도 가능하면 견고한 박스 형태가 아닌 더플  형태를 권합니다트레커들이라면 내용물들을 쓰고나면 부피가 줄어들어 이동시 편리합니다차량 카고의 스페이스를  차지해 안락한 여행을 도와줍니다

고객문의

고객문의는 확인후 자세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해외 트래킹 가이드를 진행중인 경우엔 답변이 늦어질수 있는점 양해 바랍니다.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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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4대 칠레 & 아르헨티나 베스트 트레킹 34박 35일
출발일정: 02/16/2022 ~ 03/22/2022
Air + bus
최소출발인원:8명
상품가격: $8900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공항 IN /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로 공항 OUT   $ 8,900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공항 IN /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로 공항 OUT   $ 9,500

방문지역: 칠레. 산티아고. 푸에르토 윌리암스. 부에노스 아이레스. 맨도사. 산 페드로.

남미의 최고봉 아콩가구아. 지구 땅끝 우수아이아와 나바리노 트랙. 남미의 알프스라고 견주는 바릴로체. Atacama 사막 트레킹. 남미의 독특함을 지니고 있는 칠레와 아르헨티나의 특별하고도 독특한 베스트 트레킹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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