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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 남미 4대 시그너쳐 트레킹 38박 3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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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4대 시그너쳐 트레킹 38박 39일

세계에서 가장 긴 안데스 산맥이 풀어놓는 특별한 풍경들. 고원 사막의 생경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칠레의 Atacama. 색의 마술을 보여주는 칼데라 호수가 미려한 적도의 과테말라의 Acatenango화산. 베네수엘라의 보물로 세계에서 가장 높고 긴 폭포 엔젤을 포함한 Mount Roraima. 그리고 삼바의 브라질에서 Grand Circuit을 종주하며 대자연의 장엄한을 가슴에 새기며 걷는 트레킹 대 장정. 세계 최고의 트레킹으로 선정 된 곳을 특별히 조합한지라 여러분들의 뇌리에 새겨져 오래토록 남아 있을 것입니다. 

여행일정

 석식

칠레 산티아고 공항(SCL)에 모두 집결. 산 페드로 칼라마 공항(CJC)으로 항공이동.  산티아고 공항에 모두 오전중으로 집결하고 환승하여 산 페드로 칼라마 공항으로 항공이동(2시간) 후 오아시스 타운인 산 페드로로 차량이동합니다(1.5시간). 이 길을 가면서 Cordillera de la Sal(Salt Mountains)의 인상적인 암산지형을 감상하며 지나게 됩니다. 고도 2,450m인 산 페드로는 아타카마에서 가장 큰 소금 매장지의 북쪽 가장자리에 있는데 전통적인 빨간 어도비주택, 수려한 녹지 및 우리의 목표인 Licancabur Volcano의 먼 전망을 볼수 있는데 사막을 탐험하기에는 완벽한 전진기지입니다. 오후의 나머지 시간은 휴식을 취하고 흥미로운 상점과 레스토랑으로 가득한 작은 마을을 둘러봅니다. 저녁 시간에는 브리핑과 친교 및 환영회를 겸한 만찬즐기며 영육의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Atacama 사막 트레킹 1일차 : Corniza Trail [7km / +100-260m / 3시간] & Chaxa Lagoon  호텔식 아침 식사 후 Valle de Marte(Valley of Mars)로 약 20분 차량이동하여 Corniza Trail(2,700m)에서 오늘의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짧은 등반후 산 페드로 주변사막과 그 너머의 산을 내려다보는 화려한 사암 융기의 정상에 도달합니다. 그후 큰 모래언덕을 따라 계곡 바닥으로 내려오기 전에 릿지를 몇 킬로미터 동안 더 횡단하게 되는데 사진을 찍을 충분한 풍경이됩니다. 트레킹마치고 산 페드로로 돌아와 중식 후 더운 낮시간동안은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어두워지는 시간에 끝없는 하얀 소금평지인 Salar de Atacama로 50분 운전해 갑니다. 화려한 플라밍고로 덮인 멋진 Chaxa Lagoon을 방문하는데 일몰의 풍경이 가히 가슴을 적시기에 충분하니 이 시간에 맞춰 방문하는 것입니다. 숙소로 돌아와 와인 한잔으로 그 감흥을 이어갑니다.

 조식  중식  석식

Atacama 사막 트레킹 2일차 : Valley of the Moon Trail [10km / +185-170m / 3시간] & Pukara de Quitor 강렬한 남국의 태양이 이글거리는 아침. 산뜻한 오아시스 산 페드로에서 편안한 아침식사하고 산 페드로 강이 내려다 보이는 돌출부에 있는 폐허가 된 요새 Pukara de Quitor로 5분 차량이동합니다. 7백년 이상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는 이 요새는 원주민들이 유사시 자신들을 방어하기위해 지어졌습니다. 1982년에 국립기념물로 선언된 이 건축물은 잉카 이전의 산물입니다. 요새의 꼭대기로 이어지는 새로운 길은 오아시스 전체에 걸쳐 멋진 전망을 보여줍니다. 탐방을 마치고 점심식사를 위해 San Pedro로 다시 돌아와 오후 시간은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오후 5시경 유명한 달의 계곡으로 15분 차량이동 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석양 중 하나가 어떤 곳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멋진 모래 언덕과 고대 광산 및 특별한 기암괴석들을 감상하며 선셋 하이킹을 합니다. 전망대에 서서 달의 계곡의 시각마다 변하는 색의 마술과 그 뒤로 펼쳐진 안데스 산맥의 설봉들이 석양빛을 받아 어떤 마술을 보여주는지 확인을 합니다. 잊을 수없는 경이로운 경험입니다. 

 조식  중식  석식

Atacama 사막 트레킹 3 일차 : San Pedro 에서 San Bartolo까지 [28km / +475-215m / 7-8시간]  아침식사 후 호텔에서 바로 트레킹을 시작하여 어제 방문했던 Pukara de Quitor를 지나가고 산 페드로 강의 넓은 계곡 바닥을 따라 부드럽게 흐릅니다. 몇킬로미터 후에 이 계곡을 떠나 Altos de Catarpe의 능선 위로 올라가서 탁월한 전망이 펼쳐지는 정점에서 한시름 풀고 좁은 협곡 속을 따라 강 계곡으로 되돌아갑니다. 다음 7km동안 여러곳에서 그리 깊지않은 강을 건너고 오래된 광산 바로 앞에 위치한 San Bartolo(2,700m)으로 향합니다. 그늘진 캠핑장에 도착하여 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아름답고 별이 초롱초롱 빛나는 아타카마 하늘아래에서 종주를 시작하고 첫 야영의 맛을 봅니다. 밤이 깊어가면 그 별들이 우리곁으로 쏟아져내리면서 함께 나란히 누워버립니다. 

 조식  중식  석식

Atacama 사막 트레킹 4 일차 : San Bartolo에서 Rio Grande까지 [22km / +630-100m / 7-8시간]  오늘은 여정중에서 첫 도전의 날이 되는데 약2,700m의 San Bartolo에서 드라마틱한 사막 풍경속으로 들어가 인디안마을인 3,250m의 Rio Grande까지 올라야 합니다. 해서 일찍 출발하는 것이 현명한데 처음에 버려진 산 바토 광산을 통과하고 두시간 동안은 자주 그란데강을 건너며 족욕을 할 기회가 주어질 것입니다. 이어 잊혀진 광산묘지를 지나 트레일은 그늘이 아주 고마운 계곡의 측면을 따라 이어지고 아름답지만 불모의 사막 풍경이 나타납니다. 늦은 오후 리오그란데에 도착하는데 Altiplano사람들의 마지막 남은 원주민 공동체 중 하나이며 현재 100명 미만의 주민이 살고있습니다. 마을교회가 있는 성벽내에서 야영을하고 근처의 정갈한 강물 풀장이 있으니 몸을 씻고 저녁 정찬을 기다리며 휴식을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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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cama 사막 트레킹 5일차 : Rio Grande에서 Machuca까지 [22km / +950-190m / 7시간]  오늘의 여정은 Licancabur(5,920m)산의 장엄한 자태를 곁에 두고 Penaliri River를 따라 Machuca로 갑니다. 지금까지 모든 트레킹은 하루종일 풍경이 바뀔 때마다 약간씩 다르긴 했지만 동일한 패턴을 따릅니다. 페날리리 강을 따라가다가 길게 침식된 테라스가 있는 황량한 마을을 지나는데 고대 인도 사람들이 농사를 짓던 흔적이 있는 곳입니다. 오후동안 걷는 길은 화려한 꽃이 가득한 '선인장 정원'을 지나 지난 이틀 동안 걸어온 계곡에서 빠져나와서 덤불 잔디를 통해 Machuca 마을까지 올라갑니다. 약4,100미터의 높은 플랫폼에 위치한 이 지역은 풍부한 초목과 다양한 야생 동물로 유명한데 옛날에는 아타카마를 가로지르는 잉카인들의 무역로 상 쉬어가는 한 정차장소였는데 지금은 소수의 목동들과 라마무리만 살고 있습니다. 오늘의 안식처는 볼리비아 Licancabur화산의 기막힌 풍경아래 한가한 라마들이 풀을 뜯는 젖줄같은 시내가 흐르는 녹색잔디밭으로 정하고 밤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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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cama 사막 트레킹 6일차 : Copa Coya Round Trekking [11km / +450-360m / 4시간] & Tatio Geysers 탐방.  또 하루의 새로운 세계와의 조우를 꿈꾸며 길을 나섭니다. 좀 이른 아침 Tatio Geysers(4,200m)로 차량이동(45분)이 있으며 여기서 해가 뜨면 용암의 활동으로 수증기가 폴폴 솟아나는 간헐천을 조망합니다. 지표면아래 900m에서 드끓던 증기가 지상 40m까지 뿜어져 나옵니다. 여기에서 4,500m까지 솟은 코파코야(Copa Coya)의 작은 정상 바로 아래의 고개를 넘는 서킷 트레킹을 합니다. 높은 안데스 ​​고원으로 향하여 약 4시간 지속되는 도보여행이 시작되는데 푸나초원을 따라 주변 환경들을 관찰하고 풍경들을 품평하며 가다보면 정점에 이릅니다. 알토로아 마을의 멋진 전망을 바라보며 중식을 즐기고 지원 차량으로 내려간 후 Tatio온천장으로 이동하여 뜨거운 온천수에 온몸을 담그고 상쾌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냅니다. 여기서 산 페드로로 돌아오는데 약 2.5시간이 걸리며 숙소에 체크인하고 저녁 식사와 함께 시원한 음료로 갈증을 다스립니다.

 조식  중식  석식

Atacama 사막 트레킹 7일차 :볼리비아로 이동. 블랑카 호수(Laguna Blanca/4,350m) 즐기기. 느긋한 San Pedro의 아침을 열고 오전중에는 정비와 휴식의 시간을 갖고 점심식사를 한후 안데스 산맥에 연한 Licancabur화산이 있는 볼리비아의 블랑카 호수(Laguna Blanca/4,350m)로 이동합니다. 45분 차량이동하여 산 페드로 외곽에 있는 칠레 세관을 통과하고 Hito Cajon(4,500m)를 넘어 볼리비아 국경 검문소에 도착합니다. 1시간 40분후 이틀동안 머물며 전진기지로 사용할 Blanca호숫가에 있는 그림같은 산장에 도착합니다. 오후 나머지 시간은 휴식을 취하며 고도적응과 재충전의 시간으로 활용합니다. 이곳은 사계절 모두 다양하고 멋진 볼거리를 제공해왔으며 특히 호수위로 불쑥 솟아오른 Licancabur와 Juriques 화산 풍경은 멋진 사진 촬영기회가 됩니다. 근처에 온천도 있으니 좋아하시면 한번 더 땀을 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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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cama 사막 트레킹 8일차 : Licancabur 화산 등정 트레킹 1. Laguna Verde에서 Licancabur 베이스 캠프까지 [10km / +500-500m / 4시간]  장대한 안데스의 품안에서 아침식사를 즐기고 베르데 호수(Laguna Verde)로 이동합니다. 여기서 5천고지에 있는 Licancabur화산 베이스캠프까지 등반을 시도하는데 사실 내일 본격적인 Licancabur(5,920m) 정상등반을 위한 순응 트레킹입니다. 서서히 비탈길을 오르면오를수록 발아래 펼쳐지는 이 호수는 비소 및 구리 침전물이 물에 녹아있어 놀라운 무지개빛깔로 반겨줍니다. 정점에 올라 광활하게 펼쳐지는 대자연의 풍경을 마음껏 감상하며 중식도 즐기고 하산을 시작합니다. 그 후 호수로 내려와 산장으로 차량이동한 뒤 나머지 오후 시간은 휴식을 취합니다. 이른 저녁식사 마감하고 내일 새벽 2시에 출발함에 대비해 이르게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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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cama 사막 트레킹 9일차 : Licancabur 화산 등정 트레킹 2. Camp Inca에서 Licancabur 화산 정상까지 [16km / +-1,450m / 11시간]  오늘은 Licancabur(5,920m)정상에 올라 탁월한 풍경을 가슴에 가득 담고오는 그러나 매우 도전의 하루입니다. 이 등반을 위해 새벽 2시부터 준비해 숙소를 출발하고 약 4,600m에 있는 캠프 잉카까지 운전해갑니다. 등반은 특별한 고도의 기술이나 경험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그만큼 높이가 있으니까 산소 부족으로 인한 여러가지 어려움에 봉착할 수도 있습니다. 산에는 보통 눈이 거의없지만 대부분의 등반이 바위가 많은 능선을 통과하기에 어느 정도 체력소모를 인지하고 이에 대비하는것이 좋습니다. 보통 7시간정도 후에 정상에 도착하는데 칠레와 볼리비아 영토를 넘어 아타카마의 소금평원까지 펼쳐지는 파노라마와 인근 봉우리의 보기드문 멋진 전망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정상분화구에 자리잡은 작은 칼데라 호수는 지구상에서 가장 높은 호수 중 하나이며 분화구 가장자리의 여러 곳에 고대잉카의 유적지가 있습니다. 하산은 가파른 비탈길을 내려서 올랐던 길 되돌아오는데 2~3 시간후면 캠프 잉카에 도달하게됩니다. 이곳을 출발하여 오후 늦게 도착하게 될 산 페드로 숙소에 여장을 풀고 때빼고 광내서 맛집에 들러 종주를 축하하며 만찬을 즐길 것입니다. 일정을 마감하는 아쉬운 마음 가득담고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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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로 항공이동. 도시 기행  이른시간 공항으로 이동하여(1.5시간) 산티아고로 날아갑니다(2시간). 일천 칠백만명 인구의 산티아고 시내 및 주변 관광을 즐깁니다. 현재로서 남미 최고 부국인 칠레가 남겨놓은 문화적 유산과 바다를 접한 도시의 해안 풍경 그리고 와인의 본향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냅니다. 아르마스 광장의 자유로움, 샌 프란시스코 대성당, 산타루치아 언덕과 궤도열차타고 올라가는 샌 크리스토발 언덕에서 내려다보는 산티아고의 이국적 풍경, 관광거리를 방문하여 토산품 샤핑도 합니다. 사랑에 빠질수 밖에 없다는 전설의 칠레 전통 음식, 해물탕 빠일라 마리나를 저녁으로 푸짐하게 먹고 석별의 정을 나누며 칠레 아타카마 트레킹의 여정을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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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를 떠나 과테말라시티 공항에 도착 집결. Retalhuleu로 이동. 산티아고 공항으로 이동하여 과테말라시티 국제공항으로 날아갑니다. 이곳에 도착. 집결하면 Retalhuleu로 이동(3시간). 숙소 체크인한 후 거리로 나섭니다. 트레킹 준비물 점검하여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고 저녁시간 까지 시내관광 즐기며 트레킹 준비도 합니다. 저녁 만찬 시간 친교와 일정 브리핑을 함께 합니다. 한잔술에 호수와 함께 물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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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Pedro volcano 트레킹 : [7km / +-1,150 / 4-5 시간] 중미의 수분이 촉촉하여 개운하기까지 한 안데스의 아침기류를 마시며 본주한 아침을 맞이하고 여장을 꾸려 본격 트레킹을 위해 짐을 챙겨서 길을 나섭니다(2시간). 과테말라 3대 화산 중 하나인 San Pedro 화산 정상에 올라 과테말라에 오면 꼭 봐야한다는 Lake Atitlán를 보는 여정입니다. 산행이 시작되면 커피와 옥수수 농장을 지나며 평화를 품고 구름숲을 신선이 되고 정상에 오르면 호수와 고원 평원이 펼쳐놓는 비경에 발을 뗄 수 없을 것입니다. 하산하여 Santiago, Atitlán으로 이동(40분)한 뒤 밤거리를 휘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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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cano Atitlán 트레킹 : [22km / +-1,100 / 8시간] 호수를 차오르는 수려한 일출을 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티틀란 호수 주변으로 세개의 화산이 있는데 그 중 가장 높은 이 3,535미터 고도의 Volcano Atitlán정상을 향한 등반이 시작됩니다. 차량으로 반시간 정도 이동하면 San Lucas Toliman에 도착하는데 트레킹은 여기서 시작이 됩니다. 몽환적 풍경을 보여주는 아침 안개구름을 헤치며 오르면 1백년전에 화산활동은 끝났지만 색색거리는 증기 분출소리등 신기한 광경을 볼수 있고 29개의 화산봉들이 내어주는 절대 정상풍경이 상으로 주어집니다. 하산해서 작은 우리들만의 축제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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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iago, Atitlán 문화 트레킹 과테말라 최고의 호수풍경을 선사한다는 Atitlán의 아침을 맞이하고 건강식으로 식사를 즐깁니다. 마야 문명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이 Tz’utujil도시에서 전통적으로 옷을 입은 현지인들이 매년 행하는 축제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Maya의 주술사(영적 지도자)의 세리머니를 볼 기회도 있고 금. 토요일에 서는 북적이는 장날 구경과 16세기 경에 지은 교회도 볼만 합니다. 일정마치고 Antigua로 이동합니다(2시간) 동네 한바퀴 돌고 곡차 한잔에 저녁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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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tenango volcano 트레킹.1 [14km / +1,300 / 8-9시간] 1박 2일의 Acatenango volcano 트레킹을 위해 이르게 길을 나섭니다. Acatenango는 과테말라에서 세번째 높은 화산인데 이 정상을 향한 도전적인 트레킹은 농장을 지나고 구름 숲을 통과해 돌 화산지역으로 올라가면 믿기지않는 색과 풍경이 현실적이지 않은 분화구 호수와 특히 Fuego 화산의 살아있는 움직임을 볼수 있습니다. 오늘은 일몰의 비경을 품고 야영에 들어갑니다. 꼬불쳐간 곡차한잔 나누며 캠파이어의 즐거움도 경험하면서 밤은 평화스럽고 아늑하게 익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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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Mirador ruins 문화 트레킹 마야 문명이 숨쉬는 땅. 정렬의 나라 과테말라의 찬연한 아침을 열고 문화 트레킹에 들어갑니다. 북부 El Petén의 숨겨진 이 El Mirador 유적지는 과테말라에서 유명한 Tikal Ruins보다 세배나 크며 건축학적 가치가 뛰어난 곳입니다. 전체 트랙을 다 하자면 5일이나 소요되는 초반 트랙만 체험해보도록 합니다. 오후 시간에는 과테말라시티로 입성(1시간)해 도시 기행을 즐기다가 여행마감을 하면서 조촐한 축하의 자리를 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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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주엘라 카라카스 국제 공항에 집결. Puerto Ordaz로 환승. 과테말라의 화산 트레킹을 모두 마치고 과테말라 시티의 공항으로 이동하여 베네수엘라로 날아갑니다.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Maiquetia International 국제공항에 오전 중으로 도착하면 다시 연결 국내선으로 Puerto Ordaz로 이동(1시간)하여 숙소 체크인하고 마실로 나가서 트레킹에 미비한 것을 점검. 준비하고 숙소에 들어 친교와 함께 트레킹 브리핑을 한후 완주를 기원하는 전야제를 거하게 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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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 Elena de Uairen로 이동.  머나먼 길입니다. 4륜구동 차량으로 출발하여 금광을 찾아 모여들었던 EL DORADO지역을 지나 이마타카 (Imataca)의 산림 보호구역과 kilometer 88지점을 통과해 마지막으로 산타 엘레나 데 우아렌(Santa Elena de Uairen)에 도착하는데 8시간 이상 소요되는 거리입니다. 1922년 이 지역 최초의 금광 채굴업자인 페나(Pr. Sr. Peña)가 설립한 금광 도시로 그의 첫 딸 이름을 따서 지은 도시의 지명입니다. 브라질 국경에 아주 가까운 산타 엘레나가 있어 토착민의 존재를 트레커들에게는 너무 고마운 존재임을 확인하게 됩니다. 당분간 최후의 만찬을 즐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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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 Roraima 종주 트레킹 1일차 : Pareitepui에서 Tek Camp까지 [12km / 4-5 시간] 산타 엘레나의 찬란한 아침을 열고 분주한 손놀림으로 배낭을 꾸리고 남겨둘 짐은 따로 패킹하고 조식 후 오전 8시경에 숙소를 떠납니다. 3-4시간 차량이동 후 국립공원 관리소가 있는 Pareitepuy지역 Pemón마을에 도착하여 입산등록 및 허가서도 받고 포터들과 함께 기타 트레킹에 필요한 장비들을 추가로 보완합니다. 가볍게 점심식사를 하고 다 준비되면 길을 떠나 첫발을 내디딥니다. 광활한 사바나지역을 가로질러 오늘 밤을 보내게 될 텐트촌 Tek Camp까지 4~5시간을 걷습니다. 아늑한 로라이마의 밤이 꿈결같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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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 Roraima 종주 트레킹 2일차 : Tek Camp에서 Savanna - Base Camp [12km / 5 시간] 싱그러운 로라이마의 아침기류에 가슴을 젖혀 심호흡을 하고 정갈한 아침식사를 마치고 6시간 동안 걸음의 축제를 펼치기위해 캠프를 출발합니다. 오늘은 비가 많이내리는 시기라면 상당히 도전적인 도강이 될 Tek강과 Kukenan강을 가로질러 건너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어서 예쁜꽃들이 만발하고 과실들이 주저리주저리 익어가는 농원이 많은 들판을 지나 Military Camp에 도착하면 점심식사를 여유있게 즐깁니다. 휴식 후 길은 경사진 오르막을 오르게되며 두세시간의 오름길에 서서히 나타나는 주변 풍광을 감상하며 1,800미터 지점에 있는 베이스캠프에 도달하게 됩니다. 이곳은 Mount Roraima의 발치로 보면 되는데 여기서 둘째날 밤을 향기롭게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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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 Roraima 종주 트레킹 3일차 : Base Camp에서 Plateau까지 [9km / 5시간] 오늘은 나름 독한 마음먹고 하루를 준비해야 합니다. 가장 어렵고 힘든 하루 일정입니다. 그러면서도 가장 극적인 풍경에 즐거움도 배가됩니다. 조식후 장벽처럼 드리운 산에는 폭포가 흘러내리고 그 풍경들을 아련하면서도 아름다운 구름 안개로 살짝 덮고있는 기막힌 조화를 보면서 매우 가파른 길을 두세시간 올라야 합니다. 길은 다시 쳐올라 오른쪽부터 왼쪽으로 가는데 정상으로 가는 유일한 길을 천연암석들이 트레일을 표시해주고 정글을 지나 깍아지른 절벽길로 한시간 반 동안 이어집니다. 전망좋은 곳에서 가벼운 점심을 취하고 함숨돌리고 다시 여정은 이어지는데 이제는 그 등반에 대한 보상으로 2,700미터 고도의 Gran Sabana를 넘으면서 펼쳐놓는 기막힌 풍경이 주어집니다. 오늘밤은 Mount Roraima산 정상에서 잠을 자게 되는 것이고 거대한 바위가 지붕처럼 받쳐주고 있는 “Los Hoteles”라 이름 지어진 그 아래서 밤을 보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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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 Roraima 종주 트레킹 4일차 : Plateau에서 정상찍고 Triple Point까지 [20km / 7 시간] 눈부신 베네수엘라의 태양이 동해에서 떠오르면 새어든 바위틈의 빛이 예사롭지 않은 아침을 맞이합니다. 흔히들 식탁처럼 평평하게 생긴 산은 대부분 테이블 마운틴이라고 이름들을 갖다붙이는데 이 로마리오 산도 그렇습니다. 무려 70평방킬로미터나 되는 광대한 고산평원에는 기묘한 형상을 한 바위군들과 에코 시스템을 구성하는 Flesh-eating plants와 검은 개구리등이 가득합니다. 조식 후 이 드넓은 정상에서 곳곳에 숨어있는 보석같은 명소들을 탐방하다보면 8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릴 것입니다. 수정처럼 빛나는 계곡을 하이킹하며 Venezuela, Guyana 그리고 Brazil 이 세나라의 경계점인 Triple Point 기념비에도 올라가 보고 거대 물구멍이 생겨 굴처럼 형성된 El Pozo도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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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 Roraima 종주 트레킹 5일차 : Triple Point에서 Tek Camp까지 [14km / 6 시간] 어제의 감흥을 가슴에 지니고 오늘은 로라리오 산을 내려가는데 그간 4일동안 올라왔던 길을 고스란히 다시 밟으며 내려가는 것입니다. 절벽길을 아슬아슬하게 내려가고 정글을 누비며 통과하고 사바나를 건너고 두 강을 건너서 마침내 Tek camp에 도달하는데 그러면 거의 하루해가 다 지날 즈음입니다. 7-8시간 내려와 맑은 강물속에 풍덩 뛰어들면 몸과 마음을 개운하게 합니다. 아늑한 밤은 꿈처럼 엮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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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 Roraima 종주 트레킹 6일차 : Tek Camp에서 Pareitepui까지 [12km / 3-4 시간] 6일간의 로라이마 마운틴 종주 트레킹을 마감하는 마지막날입니다. 조식 후 여장을 꾸려 왔던길 되돌아 가면 서너시간 걸려 Pareitepuy마을로 돌아가는데 여기서 가이드들과 스태프들과 작별을 하고 점심식사와 시원한 맥주로 목을 축이고 차량으로 산타 엘레나 데 우아렌(Santa Elena de Uairen)로 달려갑니다. 가는 도중에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명소. 미려한 붉은 바위와 폭포수가 그림처럼 그려져 있는 Quebrada de Jaspe에 들러 쉬어가며 명화를 감상하겠습니다. 산타 엘레나에 도착하면 숙소에 체크인하고 오랜만에 온수욕으로 목욕재계하고 거리로 나와 종주를 자축하는 작은 연회를 베풀고 서로를 격려하며 가슴뿌듯한 시간들을 향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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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erto Ordaz로 차량이동.  왔던길 되돌아가는 긴 자동차 여정이 시작됩니다. 그랜드 사바나(Grand Savannah)를 건너 Puerto Ordaz로 8시간 이동합니다. 중간중간 허리도 펼겸 명소마다 들러 사진도 찍고 지역음식도 맛보며 여정을 이어갑니다. 사바나의 광대한 풍경, 맑은 바닷물과 모래 지역, 수많은 시간동안 침식에 의해 격리된 환상적인 고대 테이블 마운틴이 버티고있는 신화적인 테푸이(Tepuy)등을 확인하며 마침내 Puerto Ordaz에 도착하여 휴식을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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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이마 국립 공원(Canaima National Park) 카누 여행.  아침 식사 후 서둘러 공항으로 이동하여 카나이마 국립공원(Canaima National Park)으로 날아갑니다. 카나이마(Canaima)는 오래된 신비로운 인디언의 테푸이, 마법같이 신성한 산의 땅입니다. 점심 식사 후 오후에는 Canaima라군으로가서 인도 카누를 타는 경험을 해보는데 비취색 호수로 장관을 이루는 Ucaima, Golondrina 및 Hacha폭포를 통과합니다. 가벼운 열대숲과 사바나를 통해 Sapo폭포의 발어귀까지 짧은 산책을 하고 정갈한 물에 몸을 담그고 땀을 씻을 시간을 가질수 있습니다. 카라오강에서 내려오는 물 커튼(약 200m) 뒤로 걸어가는 여행을 계속합니다. 폭포 꼭대기까지 올라가면 열대 숲과 테푸이를 둘러싼 사바나의 절경을 볼 수 있는데 아직 인간의 발길이 닿지않은 유구하게 위엄있게 서있는 테이블산은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바위산으로 간주됩니다. Hacha폭포와 Canaima Lagoon의 분홍색 모래 해변에 설치된 오늘 캠프로 돌아갑니다. 

 조식  중식  석식

Angel Falls 폭포 탐험 이른아침 Carrao강을 따라 Curiara 카누를 타기위해 Ucaima Port로 이동합니다. 이동 중 Mayupa 급류에서는 약 20분동안 걸을 필요가 있는데 여행을 시작한 후 이내 중세시대의 어느 거대한 성처럼 서있는 경이로운 폭포 Angel Falls의 본향인 장엄한 Auyantepuy에 현혹될 것입니다. 캐년안으로 들어가 보트가 Ratoncito섬에 접근할 때 엔젤 폭포가 거대하고 웅장하게 출현하니 그전에 단단히 마음을 다잡아야 할것입니다. 열린 숲에서 점심식사한 후 다시 큐라라 카누를 타고 Laime 전망대로 걸어 갈 지점까지 뱃놀이하며 이동합니다. 폭포가 내리는 천연수영장에서 생애 하기드문 멱감기를 즐깁니다. Churun 강변 엔젤 폭포 근처 정글에서 저녁식사를 즐기고 해먹에서 하룻밤을 지냅니다. 

 조식  중식  석식

Caracas로 항공이동. 시내 관광 아침 서둘러 짐을 꾸리고 Puerto Ordaz로 귀환한 후 카라카스행 비행기를 탑니다.(1시간) Caracas에 도착하면 숙소에 체크인하고 시내관광으로 들어갑니다. 8대 관광명소들을 시간이 허락하는만큼 둘러봅니다. Ciudad Universitaria de Caracas. Teleférico de Caracas. Panteón Nacional. Plaza Bolivar. Parque Los Chorros. Iglesia de San Francisco. El Hatillo. Jardin Botanico(카라카스 대학 도시. 카라카스 케이블카. 국립 판테온. 볼리바르 광장. 로스 초로스 파크. 샌프란시스코 교회. 하틸로 식물원). 알뜰 관광마치고 저녁에는 성찬을 마련하여 행복했던 여정을 되돌아보며 종주를 자축하고 석별의 우정을 나눕니다.

 조식  중식  석식

베네수엘라의 수도 카라카스를 떠나 브라질 살바도르로 공항에 집결. Lençóis로 이동 분주한 아침을 준비하고 여장을 꾸려 베네수엘라의 수도 카라카스를 떠나 브라질 살바도르로 공항에 안착 모두 집결하면 차량을 이용하여 Lençóis로 이동(5시간)합니다. Lençóis Maranhenses 국립공원(Parque Nacional dos Lençóis Maranhenses)의 중심지로 북부 브라질의 Maranhão주에 속해 있습니다. 바깥 해안선과 모래사구의 기막힌 풍경이 조화롭게 펼쳐지는 아름다운 곳으로 이곳에서 하루를 접으며 도심으로 나가 운치있는 식당에서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며 중간 뒷풀이를 하고 숙소에 들어가 깊은 휴식에 빠집니다. 

 조식  중식  석식

Grand Circuit 트레킹 1일차 : Vila do Guiné, Beco [14km /6-8시간] 싱그러운 Lençóis의 아침을 열고 좀 이르게 출발하여 80km 거리에 있는 Grand Circuit의 파티 밸리(Pati Valley) 트레킹 시작점으로 달려갑니다. Chapada Diamantina의 모험이 시작되는데 현지민 촌가에 들러 차한잔의 여유를 갖고 짐을 가볍게 해서 Rio Petro와 Valle do Pati Belvedere의 들판을 지나 첫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깎아지른 절벽을 가진 테이블 산들과 높은 폭포로 둘러싸인 이 땅들은 거대했던 다이아몬드 시대부터 지금까지 그대로 보존되어 왔습니다. 블랙 리버를 건너면 14km 이어지는 수려한 하이킹 코스를 오고가며 평소 볼수없었던 놀라운 풍경을 즐기며 휘파람 불며... 숙소에 들어 고단한 몸이지만 다정한 원주민들이 전통식으로 내놓는 음식과 음료로 포근한 밤을 즐겨봅니다. 

 조식  중식  석식

Grand Circuit 트레킹 2일차 : Cachoeirão Waterfall Trek [20km /7-8시간] 현지 원주민 가정에서 지어낸 맛있는 전형적인 현지 아침식사를 시작으로 하루를 이어갑니다. 계곡과 주변 지역에는 수천년 동안 이 지역에서 살아왔던 마라카스와 카리스리스 부족의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먼저 Cachoeirão계곡으로 첫발을 디디며 탐험을 계속하면 마침내 그림같은 Cachoeirão폭포의 미려한 자태를 만나게 됩니다. 계곡의 기막힌 전망은 이 여행에서 접할 절경 중의 하나로 280m 높이의 폭포수가 바닥에 까지 내리는 과정을 보고있노라면 숨이 멎을듯한 경탄 그 자체입니다. 계곡에서 원주민 홈스테이를 계속하고 맛있는 수제 저녁식사를 즐기며 편안한 밤을 보냅니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온화한 날씨를 즐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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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Circuit 트레킹 3일차 : Morro do Castelo Trek  [20km / 7-8시간] 화려한 풍경이 열리는 파티계곡의 아침은 분주해집니다. 민박 제공 현지식 아침식사를 즐기고 가파른 바위 길을 따라 Morro do Castelo Rock까지 트레킹 합니다. 언덕을 가로지르는 Grotto를 건너고 전망대 위로 올라가면 우리가 앞으로 걷게 될 길들이 장대하게 펼쳐내보입니다. 1,600m까지 올라간 다음 Funis Waterfall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데 그 맑고 투명한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고 있거나 땀을 씻고 싶다면 물보라 흩어지는 물에 풍덩 뛰어들어도 좋습니다. 휴식끝내고 오늘 숙박할 곳까지는 제법 꾸준하게 올라야 하는 구간입니다. 온화한 날씨와 맑은 물이 함께하는 캠프에서 모닥불피우고 모여앉으면 야영의 즐거움이 해맑은 웃음으로 더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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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Circuit 트레킹 4일차 : Tree Well Hike [20km / 6-8시간] 하루가 더할수록 정감이 가는 이 이방의 자연. 브라질 사람들의 국민성처럼 자연도 그들을 닮아 온화하며 정감이 깊습니다. 아침식사 후 정이 넘치는 현지인들과 작별인사를 하고 파티계곡에서 더없이 아름다운 트레킹을 즐기며 걸음의 축제를 이어갑니다. 숙소에 도달하기 전 계속 풀어놓는 빼어난 풍경에 취해 걷다보면 한나절이 훌쩍 가버릴 것입니다. 오늘은 일찌감치 트레킹을 마감하고 숲속에 지어진 나무로 짠 욕탕에서 천연 목욕을 즐기고 새털같이 뽀송한 기분으로 정성스레 내놓는 정찬을 맞이하고 캬이삐리나 한잔으로 그윽한 밤을 맞이합니다. 별이 무척 아름다운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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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Circuit 트레킹 5일차 : Pati Valley - Andaraí  [10km / 5시간] 오늘은 그랜드 서킷 트레킹의 마지막날입니다. 오늘은 좀 이르게 아침식사도하고 서둘러 진행하여 Pati Valley의 전통적인 출구인 Andaraí마을로 향합니다. 종주를 마치고 Lençóis까지 이동해 가야하니까요. 커피향이 아주 좋은 이 Andaraí에서는 Pati Valley에서 재배되고 생산된 모든 커피는 다른 브라질 도시로 나가는 곳입니다. 길은 유명한 제국의 경사(Empire Ascent)를 따라 오르면서 펴놓는 주변 지역의 놀라운 전망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파라다이스로 불려지는 파티계곡을 따라 내려와 종주를 마감하고 작별 인사를 한 다음 Andaraí로 내려가서 105km거리의 ​​Lençóis로 차량이동합니다. 숙소에 체크인하고 도시에서 마지막 저녁을 즐기며 종주를 자축하는 시간을 향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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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çóis에서 살바도르로 이동. 살바도르를 알뜰 관광.  Salvador는 브라질 동북부 바이아주의 주도인데 인구 약 3백만명의 상파울루와 리우데자네이루 다음가는 브라질 제3의 대도시로 대서양에 면하는 아름다운 항구도시로 볼거리가 제법 솔솔합니다. Barra 등대 풍경과 살바도르의 스카이 라인이 일품이죠. 알뜰 관광마치고 저녁에는 성찬을 마련하여 행복했던 여정을 자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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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로르에서 리우 데 자네이로로 항공이동 후 관광. 삼바의 도시. 정열의 도시 리우 데 자네이로로 항공이동합니다. 리우 데 자네이루는 포르투갈어로 된 이름인데 열정적인 브라질의 삼바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1763년에서 1960년까지 브라질의 수도였으며 세계 3대 미항의 하나로 꼽히는 도시입니다. 자연과 인공의 아름다움이 잘 어우러진 항구도시로 2012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숙소에 들어 여장을 풀어놓고 중식을 취한 후 도시 관광명소를 사냥하러 나섭니다. 리우데자네이루를 내려다 보고있는 구원의 예수상, 특이한 구조로 관광객들의 발목을 잡는필수 여행코스 메트로폴리탄 대성당등을 방문하면 어느새 서녘하늘이 물들어 갈테고.. 바다를 바라보며 저녁을 먹고 밤바다를 걸으며 산책을 하며 항구의 비릿함과 애틋함을 함께 느껴봅니다.

 조식  중식  석식

리우 데 자네이로 관광 2일차 느긋한 리오의 아침을 맞이하고 이 나라 사람들의 열정만큼 뜨겁게 차오르는 태양을 따라 오늘도 리오의 아름다운 관광명소들을 찾아나섭니다. 에스카다리아 셀러론. 칠레에서 태어나서 리우 데 자네이로로 와서 예술가 생활을 한 셀러론이 자신이 사랑했던 거리를 알록달록한 모자이크타일로 215개의 계단을 꾸며 놓은 곳으로 사진찍기 좋은 장소입니다. 과나바라만이 내려다보이는 절벽에 세워진 MAC니테로이 현대 미술관은 리오에서 가장 인상적인 건축물로 손 꼽히는 관광명소입니다. 평화로운 분위기와 해변에서 브라질 전통 맥주인 카샤샤를 마시며 휴양할 수 있는 이파네마 해변. 리오에 가면 꼭 들러야 한다는 곳으로 손 꼽히는 유명한 해변 리우코파카바나 해변. 리오의 심장으로 불리며 매년 크리스마스 때마다 호수 한가운데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가 장식되는 것도 큰 볼거리로 보는 위치와 각도에 따라 우리나라 지도를 닮은 프레이타스호수도 필수코스이며 도심 주변에 아수카르 산(Mt. Sugarloaf)으로 올라가서 오늘의 여정을 마감합니다. 브라질 리오의 구아나바라 만 어귀에 돌출되어 있는 반도에 위치한 바위 산으로 높이는 396m이고 포르투갈어로 "설탕덩어리"이라는 이름을 가진 슈가로프산은 구원의 예수상과 더불어 리오 현지인들이 반드시 찾아보라고 추천하는 곳인데 정상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주변경치를 감상하면 이 여행의 최고의 마무리가 될수 있을 것입니다. 긴긴 대장정을 마감하면서 무척 아쉬운 석별의 성찬을 대하고 지나온 기억들을 되새기며 밤을 맞이합니다.

 조식

귀환하는 일정 리오를 떠나면서 남미 4대 시크너쳐트레킹의 일정은 모두 끝이 납니다. 공항으로 이동하여 그리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데 맞잡는 손과 눈길은 다음 지구촌 오지 어느 아름다운 길 위의 좋은 동행이 되길 바라는 소망이 담겨있습니다.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10) 5701-736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a. 계약금
- 계약금은 은행 입금만 가능합니다.
- 계약금 입금 후 취소 시, 취소 시점에 상관없이 계약금이 위약금으로 전환되어 환불되지 않습니다.
-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정보 :
M&T Bank 은행
고유번호(Routing No. 052000113)
계좌번호(Accounting No. 9835172769)
예금주(CHOONG K. PARK/The leisure time of phoenix)
주소(Address:9421 Ulysses Ct. Burke, VA 22015 U.S.A.)]
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Centreville, VA 20121 U.S.A.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04. 그 이후로는 전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준비물

남미 7대 시그너쳐 트레킹 출발전 체크 리스트

기후 : 남미는 지구 남반구의 나라로 우리와 계절이 반대입니다. 페루나 볼리비아 12-2월은 우리의 여름인데 그리 덥지는 않지만 초가을 날씨로 보면 됩니다낮최고 평균 섭씨 15-20 내외 최저 5-10 정도 분포로트레킹하기  좋은 날씨입니다하지만 종주 트레킹 중에는 낮에는 더우나 밤이나 새벽녘은 고도가 있어 제법 쌀쌀합니다. 그외 중미 적도에 가까운 나라들은 상하의 계절로 매우 덥다고 봐야 합니다. 특히   리마. 과테말라 시티. 리오데 자네이로. 산타 말타 카라카스 등지 한여름 날씨로 매우 덥습니다

 

언어 : 스페인어. 포르투칼어와 각국의 토속어.

 

화폐 : 미화 $1 = 칠레(835 CLP) = 과테말라(7.8GTQ) = 브라질(5.5 Real) = 베네주엘라(170,000 Bolivar).

 

전기 : 남미의 전압은 220V 60Hz. 소켙이 한국형입니다만 구멍이 작아 한국 플러그가  안들어갑니다해서 인터내셔널 소켙 지참을 추천합니다

-특히 오지 트레킹이라 종주할 때는 전기 공급이 없을 때도 있으므로 보조 배터리와 소형 태양광집전기를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서류 :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사본 포함). 항공 티켓

볼리비아와 브라질(비자 받아야 )

온라인 신청방법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anumwork&logNo=221464904991&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온라인 신청서 : https://www.rree.gob.bo/formvisas/

 

신발 : 등산화(가능한 발에 익숙한 목이  등산화로 비가 올수 있으므로 방수기능이 있으면 좋음). 샌들이나 편한 숙소용 슬리퍼

 

  : 방수자켓방수 바지,반팔셔츠,반바지양말(발가락 양말을 안에 신으면 물집 예방에 좋습니다언더웨어겨울용 의류 한벌

 

트레킹 용품 : 배낭과 방수용 배낭커버차양 모자 수건썬글라스.자외선 차단제등산용컵수통(1 L Nalgene 브랜드보온물병( 한잔의 여유식사용 용품(수저와 포크 나이프 세트방한용 악세서리(장갑버프귀마개방한모자핫팩(일반과 붙이는 ). 해드랜턴(잉카 트레킹시필수). 침낭(파타고니아 W트랙시 : 가볍고 따뜻한 걸로) 벼개(에어 필로우)

트레킹 폴을 가져오시는 분들은 반드시 끝에 덧씌우는 고무마개를 가져오셔야 합니다없는분들은 현지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세면 도구 : 칫솔치약등 개인 샴푸 비누는 숙소에서 제공되는 곳도 있고 없는데도..

 

간식 :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간식류등을 준비하면 도움이 (말린 과일말린 ,어포초콜릿비스켙등등)

-중간중간에 마트에 들릴테니 그때마다 구입하셔도 되고요

 

상비약 : 종합 감기약두통약소화제지사제밴드  기본적인 비상약품과 개인 별도 복용약을 일수만큼모기나 벌레 퇴치제고산증 예방약(다이아목스나 비아그라)

 

기타 준비물 : 충전기(유럽형). 카메라물티슈지퍼백(지퍼락). 

 

음식류 : 라면김치고추장조림젓갈장아찌 등등의 밑반찬과 커피나 차종류.

-한국쌀이 귀합니다일인당 2kg 정도 가져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찬은 개인이 다양하게 조금씩 가져오지 마시고 두가지 정도씩을 양이 많게 가져오세요그쪽 음식에 우리 반찬을 곁들여 먹으면 좋습니다

 

주류 : 플라스틱 병에  소주(한국에서면세점에서 양주나 포도주(그외 국가에서)

 

일정동안 숙소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비치되어 있는 곳도 있고 저렴하게 세탁 서비스를 해주니 의류등을 짐들을 최소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나그네의 봇짐은 가벼울수록 수심이 적습니다특히 관광이 아니라 트레킹 여행에서는 배낭 하나에 작은 기내용 케리어 하나면 족한데 캐리어는부피를 줄일  있는 더플백 형태가 좋습니다. (지역과  항공사에 따라 부치는 모든 가방에 요금을 부과하기도 합니다이는 각자 본인 부담입니다)


캐리어도 가능하면 견고한 박스 형태가 아닌 더플  형태를 권합니다트레커들이라면 내용물들을 쓰고나면 부피가 줄어들어 이동시 편리합니다차량 카고의 스페이스를  차지해 안락한 여행을 도와줍니다

고객문의

고객문의는 확인후 자세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해외 트래킹 가이드를 진행중인 경우엔 답변이 늦어질수 있는점 양해 바랍니다.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MC    
1. 이전에 문의드렸는데 답이없어 다시 여쭤봅니다 뉴저지에 사는 60세부부이구요 정***** 10 21
2. 안녕하세요 뉴저지에 살고있는 정태욱이라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내년 1월 하 정***** 10 10
3. 안녕하세요. 9월~10월경 미국여행가능한가요? 10대캐년 그랜드서클트레킹 신***** 08 09
4. 안녕 하셨습니까? 신문 보고, RV로 대륙횡단에 대한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이***** 07 27
5. I am over 60 years old and I am very inter H***** 06 12
6. 안녕하세요?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당사는 코스타리카 하***** 05 27
7. 북미 카나다 로키 3대 백팩킹 & 헬기 트레킹 9박 10일에 대해 문의 드립 s***** 0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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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산악회를 운영하고 있는 맹경재라고 합니다. 2020 맹***** 02 26
11. 미국 요세미티 트레킹 7박 8일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2월 21일 출발 가 이***** 02 19
12. 1인인데 2020/05/05 이후 가능 일정이 있을까요??? 정***** 02 19
13. 저는 평범한 60세 이구요 제 와이프는 좀 약한편의 60세인데 이 코스가 T***** 02 17
14. 18시 이후에 전화가능합니다 정***** 02 11
15. 혼자 미서부 트레킹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4월 중순 부터 5월 중순 사이로 이***** 01 19
남미 4대 시그너쳐 트레킹 38박 39일
Air + bus
최소출발인원:8명
상품가격: $9900

 페루 쿠스코 국제 공항 IN /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로 공항 OUT   $ 9,900
 페루 쿠스코 국제 공항 IN /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로 공항 OUT   $10,900

방문지역: 페루. 볼리비아. 콜롬비아. 과테말라. 베네수엘라 & 브라질

고원 사막의 생경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칠레의 Atacama. 색의 마술을 보여주는 칼데라 호수가 미려한 적도의 과테말라의 Acatenango화산. 베네수엘라의 보물 Mount Roraima. 그리고 삼바의 브라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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