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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s - 유럽 스웨덴 쿵스레덴 & 얌틀란드 트라이앵글 종주트레킹 14박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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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스웨덴 쿵스레덴 & 얌틀란드 트라이앵글 종주트레킹 14박15일

스웨덴이 보유한 세계적인 도보길 2개를 연결해서 즐기는 트레킹 여정. 왕의 길(King's Road)로 불려지는 Kunsleden 트레일은 스웨덴의 가장 북쪽지역인 Lapland에 자리하고 있는 모험의 길로 우리에게 생소한 ‘피엘라벤 클래식’은 니칼루옥타에서 아비스코에 이르는 110km를 걷는 트레킹인데 가장 수려한 구간을 선택한 연유로 세계적 트레일이 되었습니다. 쿵스레덴 트레일은 길이 험하지 않고 높낮이도 거의 없는 구릉지대로 설산, 빙하, 강, 호수 등으로 이루어진 수려한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길입니다. 북극권이다 보니 여름에는 백야 현상도 경험할 수 있으며 한여름에도 날씨가 시원해 더위 때문에 체력이 고갈될 염려도 별로 없어 유리합니다. 공원에서 운영하는 산장에서 숙박하며 7일간 걸음의 축제를 여는데 북극권의 풍경들이 더욱더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뿜어냅니다. 스웨덴에서 도보로 갈 수있는 또 하나의 최고의 유명한 길 중 하나로 평가받는 길로 스웨덴의 북부에 위치한 Jämtland Triangle은 Storulvån, Sylarna 및 Blåhammaren의 롯지로 연결됩니다. 마운틴 스테이션에서 음식을 구입할 수 있으므로 배낭속에 음식이나 부식물들을 그리 굳이 많이 휴대 할 필요가 없으며 Blåhammaren과 Storulvån에는 분위기와 전망이 탁월한데다 식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길을 종주하는 백팩킹이라지만 길은 짧기도 하여 하이킹하기가 상대적으로 쉽고 고산 지역에 있는 고지대를 가로 지르며 웅장하게 도열한 채 조용히 바라보고 있는 봉우리로 둘러싸여있고 독특한 고산 식물군이 길을 따라 펼쳐지니 즐거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여행일정

 중식  석식

스톡홀름에 집결. 키루나로 이동 후 트레킹 준비 지구촌 각지에서 모인 산동무들이 스톡홀름 국제공항에 오전중으로 날아와 모두 집결하면 다시 국내선을 이용해서 키루나로 항공이동(2시간)합니다. 키루나에 내리면 예약상황에 따라 이곳에 정한 숙소에 머물거나 아니면 이 도시에서 1시간정도 거리에 위치한 이 트레킹시작점인 Abisko Mountain Station으로 숙소로 이동하겠습니다. 아늑한 숙소에 여장을 풀고 작은 규모의 도시로 나가 상징적인 명소들을 탐방하며 미비한 트레킹 필수물품들을 쇼핑하고 저녁이면 환영만찬을 벌려 일정에 대한 브리핑과 참가한 동행들과의 친교를 나누며 축배를 듭니다. 

 조식  중식  석식

왕의 길 트레킹 1일차 : Abisko Mt. Station에서 Abiskojaure STF Hut까지 [14km / +200m / 5시간] 트레킹을 마감하고 돌아와서 머물숙소에 가방들을 맡겨두고 종주트레킹에 꼭 필요한 물품만 배낭에 넣고 열차나 전용차량으로 왕의 길 종주 트레킹의 시작점인 아비스코 산장으로 이동(1시간)합니다. 최종적으로 샾에서 필요물품 구매하고 뱃지랑 패치 그리고 산티아고 순례길에서는 조가비를 달듯이 이곳에서는 노란 물바가지 하나씩 사서달고 왕의 길을 걷기위해 트레킹의 첫발을 내디딥니다. 녹음이 짙고 티없이 맑은 시내가 흐르고 주변산들은 백설이 희끗한 기분좋은 길을 걸어 Abiskojaure산장까지 이르게 됩니다. 한없이 여유로움을 만끽하며 첫날을 그렇게 몸을 풉니다. 자작나무로 불을 지펴 데워주는 핀란드식 사우나를 즐기고 와인한잔 곁들인 저녁을 먹는 기분이 참 좋고 행복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왕의 길 트레킹 2일차 : Abiskojaure STF Hut에서 Alesjaure STF Hut까지 [24km / +440-220m / 7시간] 싱그러운 랩랜드의 아침을 열고 왕의 길 트레킹 2일차의 일정을 시작합니다. 특별히 높은 고지를 올라가지는 않으나 작은 구릉을 오르고 내리고 또 습지의 목도를 타거나 바위사이를 지나는 길도 걷는 긴 거리이기에 그렇게 쉽다고는 할수 없습니다. Alesjaure까지 이어지는 23km의 길 주변은 호수와 설산들이 수려하게 포진해있어 풍경에 취해 가다보면 즐겁습니다. 간단없이 이어지는 매혹적인 비경의 연속. 오후시간 산장에 도착하면 땀과 먼지를 또 핀란드식 사우나로 씻어내고 석식 후 날것 그대로의 자연 속에서 밤을 맞이합니다. 무수히 떨어지는 별들과 함께..

 조식  중식  석식

왕의 길 트레킹 3일차 : Alesjaure STF Hut에서 Tjäktja STF Hut까지 [13km /+380-270m / 5시간] 분주한 산장의 아침이 시작됩니다. 산장마다 수용할수 있는 가용인원은 많아야 30명 이내인데 주변에는 캠핑족들이 몇배나 더 텐트들을 치고있어 매일 아침이면 화장실 사용 쟁탈전이 벌어지기도합니다. 해서 우리는 조금씩 늦게 출발하며 충분히 해결하도록 시간 설정을 합니다. 오늘의 여정은 Tjaktja까지 이르는 13킬로미터의 평화로운 길을 걸으며 왕이 된 착각으로 자연들을 신하와 시녀로 여기며 짐짓 거나하게 걸어봅니다. 끝없이 펼쳐지는 산하의 빼어난 풍경에 취해 걷다보면 하루해가 쉬이 넘어갑니다. 오늘도 전망좋은 지점에 세워진 산장에서 사우나로 땀 흘리고 맑은 호수에 멱을 감고 맛있는 저녁을 지어 시원한 맥주한잔으로 밤을 맞이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왕의 길 트레킹 4일차 : Tjäktja STF Hut에서 Sälkastugan STF Hut까지 [12km / +250m-300m / 5시간] 따뜻하게 데워진 침낭속에서 빠져나오기 싫은 새벽기류입니다. 오늘은 Sälkastugan까지 이르는 길을 걷는데 이른 여름에도 쌓여있는 눈길을 제법 오르고내리는 형태입니다. 하지만 자작나무로 길을 만들어두어 기찻길을 걷던 추억이 떠오르며 감성여행이 될수도 있습니다. 고개를 넘으면 천국의 풍경이 펼쳐지는데 늦게 피어난 야생화들과 이들과 대화하는 예쁜 새들 그리고 운좋으면 잔설위에 흩어진 순록들의 거룩한 정경이 빼어납니다. Salka산장에 여장을 풀고 오늘은 특별히 화끈한 핀란드식 사우나를 즐깁니다. 땀이 흘러 갈증이 나면 시원한 맥주한잔으로 목을 축이며 하루를 마감하고 석식 후 랩랜드 대자연의 일부가 되고 함께 밤이 되어 버립니다. 

 조식  중식  석식

왕의 길 트레킹 5일차 : Sälkastugan STF Hut에서 Kebnekaise Mt. Station까지 [22km / +-150m / 7시간] 한없이 아늑한 산촌의 아침을 맞이하고 제법 긴 여정의 하루를 시작합니다. 대체적으로 평탄한 길을 따라서 사방으로 펼쳐진 장쾌한 풍경을 감상하며 걷다가 Singi STF Hut에 도착하면 잠시 차한잔의 여유를 갖고 동쪽이며 좌측인 Nikkaluokta방향으로 꺾어갑니다. Singi를 기점으로 장대한 궁스라덴 종주길은 직선으로 300킬로미터 더 이어지는데 피엘라벤 클래식은 왼쪽으로 꺾어 110km길이 마감됩니다. 이 길로 들어서면 스웨덴 랩랜드 최고봉 Kebnekaise산 그림자가 누워있는 호수를 끼고 걷는데 그 풍경이 압권입니다. 한고비 고개를 넘어 느슨한 하산이 이어지는데 Kebnekaise산장에 도달하여 오랜만에 문명이 주는 호사를 누립니다. 레스토랑 음식과 와인한잔으로 묵은 노독을 풀며 하루를 마갑합니다. 

 조식  중식  석식

왕의 길 트레킹 6일차 : Kebnekaise산 정상트레킹 [22km /+-1,400m / 8시간]  달콤한 아침을 이르게 깨우고 따뜻한 식당 뷔폐아침으로 속을 채우고 길을 나섭니다. 오늘은 스웨덴에서 가장 높은 케브네카이세산을 올랐다 하산하는 도전의 날을 시작합니다. 690미터고도의 산장에서 2,113미터의 산정까지 1,400미터의 등정과 하산을 하며 하얗게 펼쳐져있는 만년설 설원을 밟고 정상에 오르면 장대한 Lapland의 파노라믹풍광을 눈과 랜즈에 담습니다. 쿵스라덴 계곡의 모든 바람이 불어오고 빙하가 가까워지면 매우 추우니까 방한악세사리들을 잘 챙겨야합니다. 정상찍고 하산후 산장에서 석식과 더불어 휴식의 즐거움을 나누는데 아름답게지는 노을빛에 젖어 와인 한잔 권주가를 부르며 나누어도 봅니다. 

 조식  중식  석식

왕의 길 트레킹 7일차 : Kebnekaise Mt. Station에서 Nikkaluokta까지 [19km / -200m / 6시간] 대장정의 마무리 길을 걷는 하루입니다. 산장을 떠나 키루나까지 대중교통이 왕래하는 Nikkaluokta로 이동하는데 크고 작은 호수들이 설산들을 안고서 풍광을 선사하고 왕의 길, 궁스라덴 그 장대한 트레일 중에서 Kebnekaise산 등하산을 포함한 피엘라벤 클래식 루트로 알려진 이 구간 종주길은 가장 인기가 높고 잘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마무리 풍경에 취해 걷다보면 점심시간을 알리는 배꼽시계가 울릴 때 이 곳의 명물 순록(Reindeer)으로 구운 햄버거 하나씩먹고 조금 더 가면 아치를 통과하면서 종주를 마감하게 됩니다. 키루나로 버스이동(1시간)하여 첫날머문 숙소에 들어 때빼고 광내고나서 한 잔 술을 곁들인 저녁 정찬을 즐기며 지나온 천연의 길을 되돌아 보면서 종주의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조식  중식  석식

스톡홀름으로 항공이동 후 도시 기행 키루나를 떠나 스톡홀름으로 날아가 숙소에 여장을 풀고 시내나들이에 나섭니다. 스톡홀름의 올드타운에 산재한 관광명소들. 드류르 가든. 시티홀. 몬테리우스바겐 언덕등 이 도시가 품은 명소들을 방문합니다. 특히 우리 트레커들이 애용하는 하이킹 기어들을 판매하는 스웨덴의 대표브랜드인 피엘라벤 상품을 파는 대규모의 매장도 놓치지않고 방문하여 쇼핑을 즐깁니다. 밤이 내리면 하루를 그리고 쿵스라덴 트레킹의 전 여정을 마감하며 아쉬운 작별의 만찬을 나눕니다. 한여름의 백야가 드리운 이방의 땅 밤하늘 아래서요. 

 조식  중식  석식

스톡홀름을 떠나 Trondheim 공항으로 비행. Duved 나 Enafors로 이동. 트레킹 준비 평화로운 스톡홀롬의 아침을 맞이하고 스톡홀름 공항으로 달려가서 노르웨이의 Trondheim 공항으로 항공이동(1시간)합니다. Duved나 Enafors로 버스 혹은 기차로 이동(2시간)하여 숙소에 여장을 풀고 트레킹준비와 마실길걷기로 몸을 풉니다. 저녁은 종주트레킹 브리핑과 함께 작은 환영만찬을 갖고 휴식에 들어갑니다. 그러나 예약상황이나 시간운용에 맞으면 이날 바로 트레킹들머리인 스웨덴의 독특한 산장 STF Storulvån Fjällstation까지 이동해 이곳에서 편하게 여장을 풀수도 있습니다.

 조식  중식  석식

스웨덴 잠틀랜드 종주 트레킹 1일차 : Storulvån산장에서 Blåhammaren산장까지 [12 km / +370m / 4-5 시간] 아침 여유있게 숙소를 나서서 스웨덴 최고의 트레일 중의 하나로 인정받은 얌틀랜드 트라이앵글 트레킹 종주를 위해 시작점이자 종착점인 Storulvån산장으로 버스 이동합니다(1시간) 단 이 산장에서 머물었다면 더욱 여유있게 하루를 시작하면 됩니다. 들머리에 모여 전의를 다지며 화이팅을 외치고 전나무숲을 따라 가볍게 초반갈을 오르면 Sylarna산정이 펼쳐지고 화려한 왕관을 쓴 순록들이 우리를 웃으며 환영을 해줍니다. 오늘의 중간지점인 Ulvåtjärn셸터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이제는 제법 땀을 흘리며 오늘의 휴식터인 스웨덴에서 가장높은 1,086미터지점에 누워있는 STF Mountain Station으로 올라갑니다. 탁트인 풍경을 조망하며 사우나욕으로 하루의 피로를 풀고 3코스요리에 와인으로 저녁을 먹으면 황제가 부럽지 않습니다. 

 조식  중식  석식

스웨덴 잠틀랜드 종주 트레킹 2일차 : Blåhammaren산장에서 Sylarna산장까지 [19 km / +-450m / 6-7시간] 삼일동안의 종주길에서 가장 많이 걷게되는 오늘의 일정. 시계방향으로 종주트레킹은 진행되고 가볍게 언덕길을 오르며 시작됩니다. Essandsjøen호수를 품은 이웃나라 서부 노르웨이산군들도 탁월한 풍경을 보태어 선사합니다. Enkälen대피소를 지나며 1,762미터고도의 노르웨이최고봉이 눈높이에 와 있는 Sylarna산장까지 제법 공들여 오르면 일망무제 탁트인 풍경을 마음껏 조망할수 있습니다. 130년 역사와 전통의 Sylarna산장에 여장을 내리고 먼저 자작나무로 불을 치핀 사우나탕에서 땀을 흘리다 아래의 Sylälven개천으로 몸을 풍덩던지기를 몇번하면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십니다. 저녁상이 어찌 꿀맛 같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밤이면 Sylarna산을 덮어버리는 무수한 별들의 반짝거림이 곡차 한잔 나누지않고서는 못배기게 만든답니다. 

 조식  중식  석식

스웨덴 잠틀랜드 종주 트레킹 3일차 : Sylarna산장에서 Storulvån산장까지 [16km / -320m / 5-6 시간] 삼각점형태의 종주 마지막 날. 길은 이어지고 출발 2km지점에 설치된 Gamla Sylarna대피소까지는 무난한 내리막으로 이어지고 머리위를 맴도는 황금독수리를 비롯해 각종새들의 노래를 감상하게 됩니다. 그 이후는 다양한 야생화들이 앞을 다투어 지천으로 피어있는 들판을 혹여나 이들이 다칠세라 자작나무다리로 이어놓은 곱고 생경한 길을 한없이 걸어갑니다. 그 후 Ulvåfjällets피크를 지나고 Lill-Ulvån강의 흔들다리를 건너 멀리보이는 Storulvån산장으로 다시 돌아오면 우리의 종주는 끝납니다. 변함없는 사우나욕과 풍성한 저녁 식단. 종주마감의 환희와 부담없는 기분을 한껏 살려 축배를 나누며 그동안 경험한 스웨덴의 자연에 대해 수다스런 밤을 보냅니다. 

 조식  중식  석식

오래된 Trondheim도시기행의 하루. 느긋한 스웨덴 심산의 향기를 맡으며 아침을 열고 여유있게 조찬을 즐기고 귀환 길에 나섭니다. Duved나 Enafors로 돌아가 기차나 버스를 타고가면서 주변풍광 충분히 감상하며 가는 길은 2-3시간 정도 걸립니다. Trondheim에 도착해 숙소에 여장을 맡기고 도시기행에 나섭니다. 노르웨이의 세번째로 큰 도시인 트론트하임은 가장 오래된 도시중의 하나로 997년에 바이킹에 의해 무역지로 형성되었고 1,217년까지는 노르웨이의 수도였습니다. 피요르드를 품은 항구도시라 주변 풍경은 말할 것도 없고 오래된 중세도시의 면모를 모두 갖추고있어 볼거리도 다양하기에 대형크루즈의 기착지이기도 합니다. 북부 노르웨이의 대부분 도시와 마찬가지로 트론헤임은 5월중순부터 7월중순까지 백야에 가까우며 온화한 해상기후가 여행을 즐겁게 해줍니다. 하루일정 모두 마치고 저녁에는 석별의 정을 나누며 만찬을 즐기는데 아쉬운 마음 가득할 것입니다.

 조식

귀환하는 일정 항공스케줄에 따라 Trondheim공항으로가서 오신 곳으로 귀환하는 일정입니다. 혹 항공편이 늦은 오후나 저녁시간이라면 볼거리 많은 이 트론하임도시를 돌아보며 투어를 더 진행할 것입니다. 다음 꿈의 여정을 이어가기를 소망하며...

상품취소 규정

** 여행신청 및 약관, 환불 정책

미주 트레킹에서 주관하는 트레킹과 대륙횡단 및 스쿠바 투어는 모두 원거리 장기 여행입니다. 이 일정 중에는 거의가 특별하고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나 빼어난 경관을 보는 명소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런 곳은 특별한 허가증을 요구하는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이전 혹은 1년 전에 신청해야 가까스로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트레킹 예약은 적어도 6개월이나 늦어도 3개월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1년을 요구할 경우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신청은 미주 트레킹 웹사이트(www.mijutrekking.com)나 이메일([email protected])그리고 전화로 가능합니다.
(1+540-847-5353)(1+410-302-6050) 한국 전화((010) 5701-7360)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2. 원하시는 일정의 여행이 결정되면 신청하시고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3. 단체 여행의 경우 혹 원하시는 일정이 있으시면 가감하거나 수정하여 최종 결정해주시고 그에 따른 최종 경비가 환산되면 그 총금액의 반이 신청과 함께 계약금으로 입금이 되어야 합니다.


a. 계약금
- 계약금은 은행 입금만 가능합니다.
- 계약금 입금 후 취소 시, 취소 시점에 상관없이 계약금이 위약금으로 전환되어 환불되지 않습니다.
- 위약금은 예약시점까지의 비행 편 예약과 좌석 확보, 예상되는 참가 인원에 맞춘 숙소의 예약, 참가 규모에 맞춘 차량 사이즈 랜트 등이 선불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미주 트레킹도 환불받지 못합니다. 해서 계약금은 예약 벌금 발생 및 기타 여행에 대비한 서비스 차지 및 프로세스 비용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정보 :
M&T Bank 은행
고유번호(Routing No. 052000113)
계좌번호(Accounting No. 9835172769)
예금주(CHOONG K. PARK/The leisure time of phoenix)
주소(Address:9421 Ulysses Ct. Burke, VA 22015 U.S.A.)]
전화번호 : 1-540)847-5353
Full swift code mantus33int
swift code mantus33

참고로 은행 전화번호 1-703-222-2701
은행 주소 14245-R Centreville Square,
Centreville, VA 20121 U.S.A.

b. 여권사본 (사진 있는 부분)
- 여권의 복사본이나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의 유효 기간은 여행 출발 시점에서 6개월 이상은 남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 복사본이 보내지지 않은 채 항공권을 발권하여 오자나 스펠링 변경 등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 부담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발권 후는 영문성함의 스펠링변경 및 여정변경은 불가합니다.

c. 예약 시 유의사항
- 거의 이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혹 항공사정 및 현지사정으로 인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상의 항공시간 항공사 혹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계약금외의 전체 여행경비는 출발 4주전까지 완납되어야 합니다. 단 일부 특별 여행은 별도 완납 일을 적용할 때도 있습니다.

5 결제 방법은 오직 입금 형식입니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여행사라 계좌 입금 방법 밖에 없고 타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6. 오리엔테이션
트레킹 여행의 팀이 구성되면 전체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기타 유의 및 준비사항 그리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이나 힌트 등을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 후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참가 신청자 모두 참여하는 그룹 대화로 의문점을 풀어나가고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서로 함께 할 동행끼리 우선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7. 취소 및 환불 규정
취소 시점은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
미주 트레킹의 여행 상품은 자유 여행이며 맞춤 여행이라 전 일정 동안의 비행 편, 차량, 숙소 등을 선불 예약을 하기 때문과 미국에 본사를 둔 여행사이므로 대한민국 표준약관 보다 미주 트레킹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01. 여행출발 30일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100% 환불
02. 여행출발 15일 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50% 환불
03. 여행출발 07 전까지 취소 통보 : 계약금 이외 지불경비의 25% 환불
04. 그 이후로는 전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준비물

스웨덴 출발 전 체크리스트

@ 기후 : 스웨덴은 북극권에 가까운 나라로 Jämtland 트레킹 지역은 여름에도 평균 기온이 12-21도 정도. 우리 지역의 초가을 수준으로 트레킹하기에는 이상적인 기온입니다. 하지만 물론 이상 기온에 대비해 겨울 옷 한 세트와 기타 방한 악세사리도 비상용으로 지참하시길 바랍니다. 

@ 언어 : 영어. 스웨덴어

@ 화폐 : 1 USD = 10 SEK(Swedish Krona)

@ 전기 : 스웨덴의 전압 및 전기 플러그는 유럽 표준입니다. 두 개의 동그란 구멍이 있는 220볼트 짜리. 한국형도 플러그의 사이즈가 조금 차이가 나나 병행해 쓸수 있습니다. 그러나 트레킹을 종주 시 4일 동안은 충분한 보조 배터리가 필요합니다. 아니면 소형 태양광 집전기를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 서류 :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사본 포함). 항공 티켓. 비자 : 90일이내 관광 체류하면 비자 없이도 입국 가능. 

@ 신발 : 등산화(반드시 발에 익숙한 목이 긴 방수 등산화). 편한 숙소용 슬리퍼. 

@ 의 류 : 우의 형태의 상.하의 세트. 방풍 자켓. 다운자켓. 플리스나 울소재의 셔츠. 보온 내복. 긴팔셔츠. 긴바지. 양말. 발가락 양말(나일론 혹은 기능성 소재로. 물집 예방용) 언더웨어. 수영복(산장 사우나 이용시 필수 준비물입니다). 자리옷용 긴바지(울이나 플리스 소재로 따뜻한 것이 좋습니다)

@ 트레킹 용품 : 배낭(20/여성~30/남성 리터 내외). 방수용 배낭커버. 방수 장갑.스카프 & 버프나 땀 수건. 썬글라스. 자외선 차단 선크림. 헤드랜턴. 등산 스틱. 무릎 보호대.침낭(산장에서 머물 경우. 메트는 제공됨). 마이크로 파이버 타월(미세사 수건 : 산장에서 머물 경우)

@ 세면 도구 : 비누. 칫솔. 치약. 샴푸

@ 산행간식 :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간식류등을 준비하면 산행에 도움이 됨(말린 과일. 말린 육.어포. 초콜릿. 비스켙. 등등)

@ 상비약 : 종합 감기약. 두통약. 소화제. 지사제. 후시딘. 밴드 등 기본적인 비상약품과 개인 별도 복용약을 일수만큼. 

@ 기타 준비물 : 충전기(유럽형).물수건. 지퍼백(지퍼락).

@ 밑 반찬류 : 라면. 김치. 김. 고추장. 조림. 젓갈. 장아찌. 커피나 차종류. 그리고 플라스틱 병에 든 소주(애주가 분들. 여기 술값 엄청 비싸고 사기도 힘듭니다. 많이 챙겨오시고 양주 등은 공항면세점에서 사가지고 오시면 좋으니 참고로 하시고요)

@ 식사용 악세서리 : 등산용 컵. 수저와 포크 나이프 세트. #도시락통(전 일정중 점심은 거의 산행중에 이루어지게 됩니다. 해서 아침 식사 시 한식으로 준비되는 밥과 반찬을 담는 세트 용기에 개인 도시락을 싸서 지참하시면 됩니다. 물론 식사 때 국이나 라면 등의 국물을 즉석에서 끓여 제공합니다)

@ 종주동안 손세탁은 가능하나 워낙 청정한 지역이라 몇일씩 입어도 불쾌감이 없습니다. 계절도 여름인데 의류등의 짐들을 최소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종주는 무게와의 전쟁이며 식량 확보가 최고 관건입니다. 나그네의 봇짐은 가벼울수록 수심이 적습니다. 배낭 하나면... (특히 북유럽. 남미 등 지역과 각 항공사에 따라 부치는 모든 가방에 요금을 부과하기도 합니다. 이는 각자 본인 부담입니다)

@ 캐리어도 가능하면 견고한 박스 형태가 아닌 더플 백 형태를 권합니다. 트레커들이라면 내용물들을 쓰고나면 부피가 줄어들어 이동시 편리합니다. 차량 카고의 스페이스를 덜 잡아먹어 안락한 여행을 도와줍니다.

고객문의

고객문의는 확인후 자세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해외 트래킹 가이드를 진행중인 경우엔 답변이 늦어질수 있는점 양해 바랍니다.
미주 트레킹사의 카톡 아이디는 mijutrekkingus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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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스웨덴 쿵스레덴 & 얌틀란드 트라이앵글 종주트레킹 14박15일
Air + bus
최소출발인원:6명
상품가격: $3800

 스웨덴 스톡홀름 국제공항(8명이상)   $ 3,800
 스웨덴 스톡홀름 국제공항(7명이하)   $ 4,200

방문지역: Stockholm. Kiruna. Abisco. Nikaluokta. Trondheim. Enafors. Duved

왕의 길(King's Road)로 불려지는 Kunsleden 트레일은 스웨덴의 가장 북쪽지역인 Lapland에 자리하고 있는 모험의 길. 북유럽의 독특한 산수를 희롱하며 왕이 되고 Jämtland Triangle은 스웨덴에서 도보로 갈 수있는 최고의 유명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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